K.N.D.I. A3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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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를 홍콩으로 5년간 2천만불 상당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제주돼지고기 해외시장의 대규모화의 새 장을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금번 수출 계약식은 2020년 1월 23일 16시 제주특별자치도 백록홀에서 수입업체인 펑다그룹과 제주도 업체인 영농조합법인탐라인, 그리고 행정, 수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금번 홍콩‘제주돼지고기’ 수출 계약은 월 400두(30톤) 규모로 5년간 홍콩으로 수출하게 되며 총 1,800톤, 240억 수출 경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기존 홍콩대상 제주 돼지고기 수출량의 25배 물량으로 대폭 증가하게 된다.

제주 수출가공업체인 ‘영농조합법인탐라인’ 에서 최근 중국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홍콩 내 중국본토 공급 돈육시장 축소 동향 흐름과 함께 청정 제주에서 생산되는 제주 돼지고기의 경쟁력을 적극 활용하여 홍콩 돼지고기 시장 판로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이다.

홍콩 수입업체와 끊임없는 테스트수출(1.2톤) 및 현지인 대상 시식회, 박람회 참석, 제주고기 전담 판매장 개장 등 홍콩 현지 판촉기반 확충을 추진하여 세계인이 모이는 홍콩시장에 최초로 대규모 제주 돼지고기 수출시장을 확보하게 된 것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산 축산물의 지속적인 수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제주산 축산물 수출 확대 및 제주의 청정 이미지 제고를 위한 현지 마케팅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수출입 관련 업체 등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홍콩 및 그 외 국가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수출 물량 및 품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병화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홍콩 돼지고기 해외수출은 규모화된 물량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판로 개척한 사례로 지금까지 제주산 축산물이 수출되는 사례 중 최근 들어 가장 큰 규모의 수출 계약이다”며 “제주 양돈산업 경쟁력 제고에 따른 축산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제주산 명품 돼지고기를 세계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K.N.D.I. A3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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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도는 카지노 산업 5개 중점 지도.점검 분야를 선정해 업계 및 산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확보할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0년도 카지노 산업의 투명성과 신뢰도 향상, 국제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체계적인 관리·감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5대 중점 지도.점검 분야는 ▲ 해외이주자 입장절차 이행실태 점검 ▲ 카지노 전자게임 및 전자테이블 운영현황 점검 ▲ 제주관광진흥기금 부과를 위한 카지노 매출액 조사 ▲ 투명한 외국환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크레딧 운용 실태 점검 ▲ 자금세탁방지 체계 구축을 위한 검사 등이다.

제주도는 지도·점검과 관련해 “최근 카지노 산업이 대형화·복합화 되고 있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체계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카지노 사업자의 건전한 경영과 대ㆍ내외 신뢰도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제주도는 지도.점검 외에도 카지노 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3가지 표준화된 운영기준을 제정·시행할 예정이다.

첫째, 카지노 사업장 상시 현장 지도와 감독 사각지대 방지를 위해 ‘카지노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및 관리규정’ 을 의무화하여 올해부터 시행 중이다. 이를 통해 카지노 영업장내 위ㆍ불법행위 사전 예방 및 투명한 영업환경 조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카지노 마케팅 영업의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 지난해 말 고시된 ‘카지노 프로모션 운영규정’ 이 올 2월부터 시행된다. 표준화된 운영기준 시행을 통해 카지노별 상이한 영업방식이 개선되고 마케팅 질서가 보다 투명해지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셋째, 카지노 영업장 질서유지와 고객ㆍ종사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카지노 고객분쟁조정제도와 이용자 보호 규정 제정이다.

이미 국ㆍ내외 사례분석을 마치고 학계, 업계, 유관기관이 포함된 TF회의를 운영하고 있으며, 폭넓은 의견교환과 수렴을 통해 제주의 특성에 맞는 절차와 제도를 마련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카지노에 대한 도민사회 인식 개선과 상생 협력을 위한 카지노 산업 활성화 정책도 추진한다.

도내ㆍ외 카지노의 사회공헌 활동과 수범사례 조사를 통해 ‘우리지역에 적용가능한 사례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카지노가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를‘카지노 사회적 부작용 저감사업’ 을 통해 해법을 찾아 나간다.

이를 위해 도민, 카지노 종사원, 유관기관이 함께 도내ㆍ외 복합리조트 및 카지노 운영 실태, 사회공헌 사례, 수범사례 등을 방문, 확인할 계획이다.

또한, 도박중독 예방 및 범죄예방 캠페인 활동 전개를 통해 카지노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도내 방문 외국인에 대한 성별ㆍ연령별ㆍ소비패턴 등 다양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카지노 마케팅 활성화 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카지노 현장 점검반을 운영해 고객 집중 시간대(21:00~24:00) 상주 및 주.야간 불시 현장 감독, 필요시 유관기관 합동점검, 영업장 CCTV 녹화물 분석 등 물 셀 틈 없는 지도.감독을 통해 건전한 카지노 산업을 육성하고 도민사회와 상생발전해 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K.N.D.I. A3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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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특별자치도는‘투자유치 및 관광개발을 통한 양질의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착’에 중점을 두고 2020년도 투자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투자유치 대상 국가 다변화 및 성장유망 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외국인직접투자(FDI) 1.5억불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ICT·BT 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성장 유망산업을 중점 유치산업으로 선정해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해외 투자유치도 아시아를 포함해서 국가별 다양한 국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광개발사업 경우는 개발사업 심의를 강화하고, 도민 고용 및 지역 건설업체 참여 등 승인조건 이행여부에 대한 분기별 점검·공표 등 개발사업장에 대한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검증된 양질의 개발사업에 도민고용 80%, 지역건설업체 참여 50% 이상, 지역농수축산물 구매 등 투자자와 지역이 상생하는 개발로 제주경제 성장을 견인한다.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이거나 공사 중인 개발사업장은 모두 60개소로, 지금까지 1만170명(도민 7,396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투자진흥지구는 세금감면 등 인센티브를 받는 사업장인 만큼 사업기간 내 계획된 투자가 이루어 져 일자리 창출 등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집중적 관리를 강화하고,

투자 및 고용 실적 미진사업장에 대해서는 기간연장 불허 등 패널티를 부여와 지정해제 등 엄격한 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와 고용창출로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강영돈 관광국장은 “올해 제주경제 전망이 밝지는 않지만, 투자유치와 관광개발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할을 다하고 도민 모두 공존하는 제주경제 성장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N.D.I. A3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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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시에서는 1월 23일(목) 어울림 쉼터 등 제주시청 인근에서 설 명절맞이 반부패·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공직자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이루어진 명절 선물 주고받기를 근절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 정착을 위해 공직자 스스로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는 취지에서 실시하였으며, 청렴 어깨띠를 착용한 채 손난로와 선물 안주고 안받기 등 청탁금지법에 대한 내용이 담긴 리플릿을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등 부조리한 관행을 근절해 청렴 제주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설 명절을 맞아 제주시에서는 전 부서 대상 공직기강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음주운전 예방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등 깨끗하고 청렴한 설 명절을 보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설 연휴도 시정 업무의 연장선상으로 보고 공직기강 확립에 몰두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제주시가 되겠다.”고 밝혔다.


K.N.D.I. A1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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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시에서는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중 출산(출산예정 포함) 및 사망한 대상자에게 지원되는 해산.장제급여 단가 인상으로 작년보다 상향하여 지원한다.

해산급여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임산부가 출산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 60만원에서 올해 70만원으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장제급여는 기초생활수급자가 사망한 경우 장례를 하는데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 75만원에서 올해 80만원으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지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대상자는 주소지의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지원 신청서와 함께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되며, 해산.장제급여는 출산 및 사망발생시 적기에 지급할 수 있도록 연중 수시로 신청을 받고 있다.

제주시는 2019년 기초생활수급자 432명(해산 25명.장제407명)에게 317백만 원의 급여를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예산 383백만 원을 확보하여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기초생활수급자가 출산 및 사망 시 지원을 확대 실시하여 수급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생활안정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N.D.I. A31월 23, 2020

1min1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민생경제 활력을 위한 첫걸음으로 지난 6~10일까지 읍면지역의 전통시장 방문에 이어 양윤경 서귀포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22일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방문하여 설 명절 제수용품, 생필품 및 식재료 등을 구입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였으며, 24일은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현안을 파악하고자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또한,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둘러보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어려운 경제상황을 함께 느끼고, 함께하며,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라며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설을 맞이하여 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는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전통시장을 자주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K.N.D.I. A11월 23, 2020

1min1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서귀포시는 장년층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1억 5,500만원을 투입해 혼자 생활하는 장년층 50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음료 전문 판매원을 활용한 장년층 1인가구 안전 확인】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건강음료 전문 판매원을 활용해 건강음료 배달시 안부확인을 병행하는 이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하여 경제적,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고립의 위험이 있는 혼자 생활하는 50세 이상 64세 미만의 1인 가구에게 주 3회 이상 월 15회의 안부 확인을 실시하여 지금까지 1,080명을 지원했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20일에는 한국야쿠르트 서귀포지사에서 건강음료 전문 판매원을 대상으로 대상가구 방문 시 유의사항 및 안부 확인 체크리스트 작성 방법 등 매뉴얼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안부확인이 필요한 장년층 1인 가구 발견시 시 또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연락토록 했다.

김형필 서귀포시 주민복지과장은“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삼춘돌보미 등 인적자원망을 활용하여 경제적,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장년층 1인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가 되도록 안부확인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K.N.D.I. A1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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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울산 중구가 올 설 연휴 동안 지역민을 비롯해 방문객과 관광객 등의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정상 운영한다.

특히, 관광객과 귀향객들의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일부 주차장의 경우 무료 개방을 통해 이용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22일 중구에 따르면 중구도시관리공단은 설 연휴기간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태화강대공원과 십리대밭 공영주차장 등 지역 내 31개소 공영주차장을 탄력적으로 정상 운영한다.

이번 정상 운영은 설 연휴기간 동안 지역 주민과 귀향객, 관광객들의 주차편의를 제공하고, 주차질서 유지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일부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함으로써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에게 주차 등 각종 시설 이용의 편의를 높이고, 재래시장의 이용촉진을 통해 지역경제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이에 따라 재래시장 인근에 마련된 태화·구역전·신울산·반구·선우·학성새벽 노외·노상·번영로 등 8개 공영주차장과 중구청사 주차장 등 9개소는 4일간 모두 무료로 개방된다.

또 설 연휴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태화강대공원 노상과 십리대밭 노상 주차장을 비롯해 귀성객들이 많이 방문하게 될 학성로와 약사복개천, 학성가구거리와 병영막창, 우정1·2, 도화공원, 신삼호교, 태화강 국가정원1~5 등 15개소도 방문객 편의 등을 위해 같은 기간 무료로 운영한다.

반면, 통합관제센터를 비롯해 옥교·성남둔치·성남·강북·문화 등 5개 공영주차장은 장기주차 차량을 방지하고,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유료로 연휴기간 동안 24시간 모두 정상 운영한다.

공단 관계자는 “도심지 대형 공영주차장은 장기주차로 인해 이용객들이 불편할 수 있는 만큼 유료 운영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정상 운영하고, 그 외의 주차장은 나흘간 모두 무료 개방한다”면서 “무료 주차장에 많은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이용함으로써 인근 재래시장의 상권도 활성화 시키고, 태화강 국가정원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N.D.I. A1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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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1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2020년 오산교육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2기 홍보 서포터즈는 지난 12월에 응모한 지원자 중 시에서 제공한 기본교육을 이수한 26명의 시민으로 구성됐으며 취재기사와 SNS홍보 2개 분야에서 연말까지 오산교육 정책 및 행사, 학습 참여자의 다양한 이야기를 기사, 카드뉴스, 동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할 예정이다.

오산시는 지난 10년간 ‘아이부터 어른까지’시민 모두가 성장하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과 연결하는 ‘온마을이 학교’체계를 구축해 2,000명 이상의 시민 활동가들이 함께 오산교육을 만들어가고 있어 많은 지자체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을 오고 있다.

오산에 살아가는 시민들과 지역대학 학생들의 참여로 더 새롭게 다채로운 교육 이야기가 펼쳐질 것이고,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소직지가 분기별로 배포되고, 1년간의 성과집이 제작된다.

발대식에 참여한 하진경 서포터즈는 “오산교육에 평소 관심이 있었지만 정책과 사업이 많아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오산교육의 중요성을 느꼈으며 이를 널리 홍보해야겠다”고 말했다.

특강을 진행한 이상국 평생교육과장은 “오산교육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홍보 서포터즈분들과 같은 시민활동가들의 가치 있는 참여 덕분이었다”며 “시민의 눈으로 생생한 오산교육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교육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N.D.I. A1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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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이 공연예술계의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오페라, 발레 등의 다양한 공연실황을 볼 수 있는 씨네 스테이지(Cine Stage)의 올해 첫 작품을 선보인다.

중구문화의전당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2층 함월홀에서 2020 씨네 스테이지 첫 번째 작품으로 빅토르 위고의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를 무료로 상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중구문화의전당의 자체 기획 프로그램인 씨네 스테이지(Cine Stage)는 영상으로 즐기는 명작무대라는 콘셉트로, 1월부터 매월 네 번째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세계 최정상급의 아티스트들이 선사하는 다양한 공연실황을 무료로 제공하는 브랜드 사업이다.

지난해 처음 기획해 운영한 뒤 큰 인기를 얻은 씨네 스테이지는 올해도 유명 뮤지컬과 발레, 오페라 등으로 라인 업을 구성했다.

이번에 상영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1999년 프랑스 파리 공연 실황이다.

세계적인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원작을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극작가 플라몽동과 싱어송라이터 코치안테 등 프랑스 최고의 예술가들이 뭉쳐 탄생시켰다.

1998년 파리 초연 이래 유럽, 북미, 아시아 전역에서 공연되며 전 세계적인 흥행 뮤지컬로 손꼽히고 있는 프랑스 국민뮤지컬이다.

15세기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사랑한 곱추 콰지모도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노래하면서도 격변기에 처한 중세말 유럽사회에 대한 통찰까지 충실히 담아내고 있다.

화려한 특수효과와 54곡의 아리아만으로 관객을 압도하며 프랑스 특유의 예술성과 감성으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한다.

초연 당시 오리지널 캐스트들의 관록있는 무대를 보여주는 이번 뮤지컬 공연은 대형스크린과 웅장한 사운드로 만날 수 있다.

중구문화의전당은 지난 연말 이미 예약이 마감된 상황이지만 예약을 하고 당일 공연장에 나타나지 않아 발생하는 노쇼(no-show) 좌석의 경우 예약을 미처하지 못한 현장대기 관객에게 전달되는 만큼, 사전예약을 놓친 관객들은 현장대기를 기대해 볼 것을 추천했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관객의 관람편의 도모를 유지하면서 성숙한 관람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울산 지역 주민들이 손쉽게 접하기 어려운 작품인 만큼, 노트르담 드 파리 관람을 강력히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문화의전당은 오는 2월 25일 오후 7시 30분에는 2020 씨네 스테이지 두 번째 작품으로 푸치니의 오페라 토스카를 상연한다.

티켓예매는 1월 29일 오후 3시부터 중구문화의전당 홈페이지(http://artscenter.junggu.ulsan.kr)를 통해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