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34월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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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해소와 영농기 대비를 위해 총 124억 원을 투입, 농업기반시설 확충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추진하는 주요 사업으로는 △용배수로 정비 사업 9억 원 △편안한 물길 조성사업 69억 원,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28억 원 등이다.

군은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가뭄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지역 내 정비가 시급한 용배수로와 기계화경작로를 검토해 중점 정비·확포장하여 농업용수 확보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 및 영농편의 개선에 꾸준한 투자로 농업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고 농업경영 안정과 품질을 지키는데 힘쓸 방침이다.

노박래 군수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은 농업인들의 영농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경영과 직결되는 시기성이 중요한 사업으로, 군은 농민들의 농업에 불편이 없도록 조기 발주하여 영농기 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N.D.I. A14월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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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된 공공사업 관계자들을 지원하는 대책이 검토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정철우 완주군 부군수는 7일 오전 군청 4층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학원·교습소의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 상황과 PC방 등의 방역 대책, 자가격리자 이탈 방지 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 부군수는 이날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들의 개학이 연기되며 학원들의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수칙 준수가 절실히 요청 된다”며 “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합동단속에 나서는 등 현장점검을 강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완주군 내 학원과 교습소는 160여 개소로, 이 중에서 70여 개소는 휴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군은 완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지난 1일 일제 합동점검에 나서 마스크 착용과 방역물품·대장 비치 등 준수사항 여부를 점검한 바 있다.

정 부군수는 또 “코로나19 확산으로 공공사업이 중단돼 수입이 갑자기 사라진 직업군이 있을 것”이라며 “자칫 이들 직업군이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을 수 있어 별도의 목록을 만들어 지원 가능 여부를 적극 분석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부군수는 특히 “다른 지역에서 해외입국자들의 자가격리 중 이탈 사례가 나와 지역 내 관리 강화가 철저히 이뤄져야 할 것”이라며 “2차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자가격리 이탈 시 무관용의 원칙이 적용됨을 주지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K.N.D.I. A34월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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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오는 19일까지 지역 내 공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봄철 공원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 집중 계도를 실시, 안전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과 함께 구는 최근 봄꽃 만개로 코로나19에 지친 상춘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트리공원 등 23곳에 ‘사회적 거리두기 안내’ 현수막도 게시했다.

지난 4일과 5일에는 신트리공원, 시냇물공원, 십정녹지공원 등 구민들이 많이 찾는 공원을 대상으로 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한 안내 방송과 전단지 배포를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봄철 공원이용객들이 몰리는 집중 기간에 코로나19 감염예방 홍보활동을 펼쳐 안전하고 건강한 공원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N.D.I. A34월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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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부평5동 행정복지센터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치매 가정에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A(80)씨는 음식물과 잡동사니 등 버려야 할 물건들을 집 안에 그대로 방치한 채 살아가고 있었다. 부평5동은 지속적인 설득과 회유를 통해 지난 3월 26일과 4월 3일 두 차례에 걸쳐 집안 정비를 도왔다.

그가 부평5동 행정복지센터를 처음 방문한 것은 지난 2월이었다.

당시 A씨는 주말임에도 동 센터를 찾아와 “집 보일러가 고장났다”며 수리해줄 수 있는지 도움을 요청했다. 동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은 두서없이 말하는 A씨가 치매증상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즉시 가정방문했다.

방문상담 결과 A씨는 치매증상이 있었으며, 함께 사는 자녀 B(50세)씨도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다.

B씨는 “내 몸도 간수하기 힘든 상황에서 치매인 아버지를 모시고 있으니 몸과 마음이 지쳐 경제활동과 집 청소 같은 집안 살림을 할 수 없다”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부평5동 맞춤형복지팀은 A씨와 함께 병원을 찾아 치료를 시작했고, 지역주민과 노인요양원을 연결해 밑반찬 등 생필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 개선도 실시했다.

부평5동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든 복지기관의 업무가 중지돼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없어 안타까웠다”며 “그러나 A씨 가정의 어려움을 듣고 도움을 주는 이웃을 보며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K.N.D.I. A34월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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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부평구(구청장 차준택)청소년수련관이 오는 21일까지 청년 진로역량개발 지원사업에 함께할 20~24세 청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동체 활동과 진로 찾기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커뮤니티를 함께 만들어가며 자기만의 진로를 찾고 관련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진로 분야의 전문 강사들이 체계적인 구성에 따라 청년들에게 자기이해력과 회복탄력성, 실행력, 지속가능력 등의 기본 역량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고, 취·창업에 필요한 실제적인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20~24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청년지원사업에 선발되면 진로포트폴리오 작성, 취업서류 작성 및 면접법, 창업인과의 만남 등의 활동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bpy.or.kr)공지사항에 있는 모집 공고문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 등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500-2237)으로 문의하면 된다.


K.N.D.I. A34월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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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순창군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모든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지급하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한다.

지난 7일 순창군에 따르면 나이와 소득, 재산 등에 상관 없이 순창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순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재난지원금이 상위30%를 제외한 70%냐, 또는 전체 모두에게 지급하냐는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시간이 지날수록 재난지원금의 의미가 퇴색된다는 황숙주 군수의 결심에 따라 발빠르게 이뤄졌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지난 3월말 순창군 인구 기준 2만8155명으로, 관련 예산은 28억1600여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당초 재원을 추가경정예산으로 성립해 지원하려고 했으나, 경제위기의 빠른 타개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활용, 최대한 이달 말까지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이는 최근 타 지방자치단체가 4인가구 기준으로 지급하는 재난지원금과는 다르게 1인당 지급방안을 마련한 것이 눈에 띄는 대목으로, 이 부분에서 특히 군민들은 반가운 기색을 보이고 있다. 또 정부가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의 혼란으로 인해 본인들이 혜택을 못 받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깨끗이 씻어주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기존의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 소상공인 등 정부에서 지원 받은 모든 계층에게도 중복 지급이 가능하기 때문에모든 직종의 차별화에 따른 논란도 말끔히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지급대상은 3월말 기준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이 해당되며, 3월 말 이후라 하더라도 신청일까지 순창군에서 자연 출생자는 지급 가능하다.

황숙주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는 우리 군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많은 고민 끝에 1인당 10만원씩을 지급하는 방안을 최종 결정했다”면서 “어려운 경제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니만큼 군민들은 순창사랑상품권을 7월말까지는 꼭 사용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차후에 정부가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시에는 군비 부담분은 제외하고 국비분만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K.N.D.I. A34월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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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순창군이 지역의 잠재된 가치와 자원을 발굴 활용하여 지역의 일상적 문화, 생활 라이프스타일과 접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코자 하는 청년 창업인을 모집한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이 계속되면서 30~40대 구직자가 직장을 구하기 힘든 상황에서 창업이 현 상황을 타개할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추진하는 `2020 순창군 청년혁신가 예비창업지원사업`은 예비창업자 및 3년이내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무료교육 및 심화교육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구성해 창업가를 육성할 예정이다. 디자인 교육지원외 시제품제작지원(MVP:Minimum Viable Product), 도내 창업유관기관 후속연계사업 지원, 전국 네트워크 연계 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디자인 씽킹 교육 수료자에 한해 최대 5천만원까지 전라북도 성공창업 특례보증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전북도내 14개 시군이 참여하는 이번 사업에 총 50여팀이 참여할 예정인 가운데 우수 팀에게는 홍보영상제작과 크라우드펀딩 런칭지원 등의 특전도 제공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만 19세이상 39세이하 청년혁신가는 오는 10일까지 순창에 지원자원을 활용할 참신한 아이템을 가지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채무불이행으로 규제중인 자나 국세 또는 지방세를 체납으로 규제 중인 자 등은 사업에 참여할 수 없다.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면 되고, 신청서는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허브팀(063-220-8910)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템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K.N.D.I. A34월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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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순창군이 봄철 상춘객의 교통 안전을 위하여 도로 일제 점검·정비를 오는 24일까지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정비 구간은 관내 지방도 등 274개 노선에 838km로, 겨울철 강설에 따른 제설작업 등으로 더러워졌거나 동결 융해 현상으로 기능 저하와 파손·변형된 도로 노면을 덧씌우거나 보수, 차선 재도색 등을 중점 진행한다.

또한 여름철 집중 호우 대비 배수불량 시설 정비와 상습 낙석지역 점검, 도로 안전시설 및 이정표 정비 등 도로안전 시설물에 대해서도 보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도로 정비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인사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정비 구간에는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 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에 노력하는 동시에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이와 함께 중점 정비 기간 중 근무조 및 긴급 도로복구반을 운영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순창군을 찾는 상춘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여 클린 순창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도로 점검 및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


K.N.D.I. A14월 7, 2020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국회의원선거와 지방의회의원보궐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투표소를 방문할 수 있도록 안전한 투표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미시는 이를 위해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와 협조하여 4. 9. ~ 4. 11, 4. 14. ~ 4. 15. 사전투표소 27개소와 투표소 100개소에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읍면동 현수막 게첩, 전광판 송출, 인터넷 및 SNS 게재를 통해 투표참여 대국민 행동수칙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한, (사전)투표소 입구 마다 발열체크용 온도계, 손소독제, 일회용 비닐장갑을 마련하였으며 혹시나 모를 유증상자들이 발견될 경우 임시기표소를 마련하여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19 대응상황에서 안전한 선거를 위해서는 투표소 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이 중요하다.”면서 “투표소에 오실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확인, 거리두기 등 투표사무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권자들은 투표소에 갈 때 반드시 신분증과 마스크를 준비하고 어린 자녀 등은 가급적 동반하지 않고 투표소 안과 밖에서 다른 선거인과 1m이상 거리를 두는 등 대국민행동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사전투표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가능하며 4. 10.(금) ~ 4. 11.(토)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선거일 투표는 4. 15.(수)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각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K.N.D.I. A14월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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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기도의회 황진희의원(더민주, 부천3)은 지난 6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한국교습소 총연합회 경기지회 부천지회장 및 교습소총연합회 관계자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학원관련 업계인 교습소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는 학생들의 안전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습소에 대해 휴업을 권고함에 따라 짧게는 1주에서 길게는 2개월 이상의 휴원으로 교습소 운영현장의 어려움을 수렴하고, 방역물품지원 및 정책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교습소 총연합회 관계자는 “부천시에는 618여개의 교습소가 있는데 코로나19로 2개월 이상 휴원을 한곳이 많다. 강력한 사회적거리 두기를 실행하고 있는데, 생계와 교습소 운영에 타격이 크다. 또한 소독제 및 방역 등을 PC방 및 체육시설 등은 지원하면서, 교습소는 손소독제 1개 지원 외엔 별다른 지원이 없었다”면서 코로나19로부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하여 방역물품지원과 교습소 운영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황진희의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사회적거리 동참 및 교습소 휴원에 동참하여 준 것에 감사를 표하고, “교습소의 운영의 어려움과 요청사항을 충분히 공감한다”면서 “지금은 세계적 재난으로 모두가 힘이 들 때이다. 어느 한군데가 아닌 모든 분야에서 힘이 들기 때문에 정부시책에 맞게 계획되어 있는 제한된 예산의 범위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사용과 집행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추가적 예산확보도 있어야 할 것이다” 면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에서도 현장의 소리를 참고하여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교습소에 대한 지원방법을 찾아보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