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1월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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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순) 청소년수련관에서는 2020 청소년 겨울방학특강 프로그램‘키즈쿡 홈파티 요리교실’ 참여자를 다음 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키즈큭 홈파티 요리교실’ 은 청소년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홈파티를 주제로 요리교실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이 단순 요리활동이 아닌 진로탐색의 장을 마련하고 집중력·자신감·사회성 향상과 더불어 바른 식생활을 함양하는 것이 사업의 취지이다.

본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 연령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월 18일부터 2월 21일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된다.

활동내용은 1회기 수제버거 도시락, 2회기 쿠키앤크림 케이크, 3회기 고구마그라탱, 4회기 케이크팝 만들기로 홈파티 요리를 주제로 진행예정이다. 참가접수는 2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계양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2020년도 자치기구 및 진로프로그램을 모집 중이며 앞으로도 청소년 및 학부모의 수요에 맞춰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 및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활동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 (www.gysiseol.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032-719-4483으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K.N.D.I. A11월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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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할‘2020년 계양구 1사 무역사절단 파견 지원 사업’ 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성 높은 제품을 보유함에도 해외영업력 부족으로 자체 해외마케팅 추진이 어려운 관내 유망 중소기업을 지원하고자 실시하는 본 사업은 계양구에 소재한 중소기업 중 5개 업체를 선정하여 항공료, 통역비 등을 포함해 기업 당 최고 25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지원 사업은 베트남을 비롯하여 9개국에 상주한 인천광역시 지정 무역사무소를 통해 현지 수출 상담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높은 만족도와 계약 성사라는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2월 12일까지 인천광역시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서비스(http://bizok.incheon.go.kr)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면 시장성 평가 등을 거쳐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며 선정된 업체는 사전 섭외된 현지 유망 바이어와 1 대 1 수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그리고 계양구는 2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 사업’ 을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담보력 부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기업, 소상공인을 계양구에서 추천하고 인천신용보증재단에서 3천만 원 한도의 보증서를 발행하여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본 사업은 2천만 원이었던 보증한도를 금년부터는 3천만 원으로 상액 지원하여 경영안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 담당자는 “계속된 경기침체로 관내 기업인분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계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금년에 실시하는 우리 구의 기업 지원 사업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032-450-5523)로 문의하거나 계양구청 홈페이지(www.gyeyang.go.kr) 고시공고란을 참조하면 된다.


K.N.D.I. A11월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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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이 풍요로운 강화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군 현안사업 지원 및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적 행보로 분주하다.

신득상 의장은 2020년도 첫 회기를 앞두고 지난 21일(화) 문경신 안전경제산업국장과 함께 인천시청 및 인천시의회를 방문하여 군 주요현안사업들을 설명하며 요청하는 예산들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달라며 당부했다.

박남춘 인천시장, 박준하 행정부시장,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문용석 안보특별보좌관, 안병배 인천시의회 부의장실을 방문하였으며, ASF(아프리카돼지열병) 살처분 보상금 증액 건의, 접경지역의 규제 완화, 도로망 확충사업 예산지원 등 군 역점추진 사업을 설명하고 앞으로의 예산 협조를 위한 전반적인 협의가 이루어졌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시와 강화군의 상생발전을 위한 신득상 의장님의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강화군 현안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군 역점사업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인천시청.강화군청.강화군의회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이에 신득상 의장은 “강화가 달라지고 있다. 인천시의 많은 관심과 지원으로 풍요로운 강화를 함께 만들어가자”며, “평화경제시대 강화군이 행복·평화·교류도시로서 앞으로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도록 인천시에서 크게 기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N.D.I. A11월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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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오는 2월 7일까지 야생동물 피해예방 사업 지원신청서를 농경지 소재지 읍.면을 통해 접수 받는다.

주요 지원대상은 철선울타리와 방조망 시설 지원으로 설치비용은 철선울타리가 1,288,000원/100m 이고, 방조망은 15,489,000원/0.5ha 이다.

지원기준은 시설의 설치 또는 소요되는 총비용의 60%이며, 농가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3억 8천3백만 원이다.

군은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기반 구축을 위해 지난해 철선울타리와 방조망 사업으로 총 86건에 1억 5천9백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유천호 군수는 “본 사업을 통해 농작물의 피해 예방은 물론,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작물 훼손 방지와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본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N.D.I. A11월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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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공시제’를 통해 사회적경제 실천을 펼치고 있다.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공시제’는 구가 지난 2012년 ‘사회적경제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시행한 것으로 공공기관이 재화나 용역, 서비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경우 우선적으로 사회적경제 제품을 구매하고 홈페이지에 구매계획 및 실적을 공개하는 것이다.

시행초기 연 6억원에 불과했던 사회적경제 제품 구매액은 매년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한 결과 지난해에는 목표였던 60억원을 넘어 75.4억원을 달성해 목표 대비 125.7%로 초과 달성했다. 이로써 구는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공시제 시행 이후 7년 연속 목표대비 초과달성을 이루게 됐다.

구는 증가 요인으로 사회적경제제품 우선구매 공시제와 마을공동체-사회적경제 한마당 및 동북4구 공공구매 박람회 등을 통해 기업 홍보 등 정보 제공 및 수요 예측 가능성을 높임으로써 기업의 판로가 확대된 것을 대표적으로 꼽았다.

더불어, 성북구 공공구매 시장에 참여한 사회적경제기업이 150개에서 158개로 확대 되는 등 지속적인 사회책임조달제도 문화가 공공조직에 확대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사회적 가치를 살리는 사회적경제는 직접적인 보조금지원도 중요하지만, 공공기관의 재화(물품, 서비스) 구매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공의 역할을 강조하였으며, “앞으로도 사회적 경제를 포함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모두가 잘살고 공존할 수 있는 더 가까운 이웃, 모두가 행복한 성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K.N.D.I. A31월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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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국내 3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판정을 받은 중국 우한 거주자(54)가 지난 20일 입국 이후 25일 격리 수용되기 전까지 강남 관내 호텔, 성형외과 등 11곳을 방문한 사실을 확인하고 비상대책반을 구성, 동선 확인을 통한 밀접 접촉자 파악과 현장에 대한 철저한 방역소독 작업에 나섰다.

강남구는 27일 오전 정순균 구청장 주재로 강남보건소에서 세 번째 대책회의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증상 확대를 막기 위해 구청 직원과 보건소 직원에 대한 비상근무령을 내려 확진 환자의 동선 파악과 접촉자 역학조사를 강화하는 한편, 관내 구민들을 위한 행동수칙 홍보 등 예방활동에 나섰다.

강남구는 확진자의 진술과 CCTV, 신용카드 사용처를 추적해 동선 파악에 나서 압구정동 소재 글로비성형외과와 역삼동 소재 호텔뉴브, 음식점, 약국, 편의점 등 관내 11곳을 확진자가 방문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중 26일 1차로 8개소, 61명의 접촉자 조사를 완료했으며, 연휴 휴업 중인 나머지 3개소는 27일 오후까지 현장 역학조사와 밀접접촉자를 파악할 예정이다.

강남구는 밀접접촉자 61명 중 관내 거주자 7명에 대해 14일간 능동감시를 실시하고, 나머지 타시·구 거주자 54명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명단을 이첩했다.

한편, 강남구는 현장 확인에서 26일 호텔뉴브 직원 1명을 유증상자로 파악해 서울대병원 격리병상으로 긴급 이송, 정밀 진단을 벌인 결과 27일 음성으로 최종 판정돼 이날 오전11시에 격리를 해제했다. 접촉자에 대해서는 확진환자와 마지막 접촉일로부터 14일 동안 능동감시를 실시한다.

강남구보건소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예방과 관련해 △30초 이상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기침예절 철저 이행 △발열·호흡기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신고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노약자, 만성질환자의 주의 및 문병 자제 △중국 등 위험지역 방문자는 잠복기(2주) 동안 활동 자제 등을 당부했다.


K.N.D.I. A31월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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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전국 최초로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지하 보행구간에 ‘미세먼지프리존’을 조성하고 오는 29일 오후 1시10분 개장식을 갖는다.

보행구간 650m에 설치된 ‘미세먼지프리존 청담’은 대기오염이 심한 날에 주민들이 마음껏 숨 쉬며 산책할 수 있도록 만든 지하정원이다. 외부공기 유입을 차단하고, 공기청정기 72대와 미디엄필터가 설치된 5대의 공조기가 미세먼지 90% 이상을 제거해 깨끗한 대기질을 유지한다. 또 ‘스마트 캐어 시스템’을 통해 모바일로 실내 대기질과 온·습도를 모니터링 한다.

보행구간에는 숨·뜰·못·볕 등 자연을 주제로 바이오월(벽면식물)과 인공폭포, 인터렉티브 아트영상 등이 설치됐다. 휴식공간인 ‘강아래 우숨마당’에선 달 조형물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또 무인스마트도서관을 통해 간편하게 책을 빌리고 곳곳에 마련된 휴게공간에서 독서할 수 있다.

안재혁 도시환경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미세먼지측정기 등 총 145대를 연계해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미세먼지 고농도지역을 우선 청소하는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쾌적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사업으로 ‘필(必)환경 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N.D.I. A11월 28, 2020

1min1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농한기를 이용해 농업기계를 현장에서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농용굴착기, 농용트랙터, 동력 이식기 등 3개 기종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농업기계 안전교육은 지난 21일부터 2월 26일까지 15일간 1,210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종합교육관에서 오전 10시부터 기종별 이론교육을 한다. 오후에는 각종 레버 조작 등 농업 현장에서 쉽게 운전할 수 있는 요령을 교육한다.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통해 실사용자에 대한 안전사용 능력을 크게 향상하고, 기계화 영농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대 기종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농업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는 물론 노동력 부족 해소와 적기 영농 추진으로 농가소득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K.N.D.I. A31월 28, 2020

1min1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1월 28일부터 치매 환자의 삶의 질 향상 및 증상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반짝 활짝 기억 쉼터’를 운영한다.

반짝 활짝 기억 쉼터는 주소지가 안동시로 되어 있는 치매 환자 중 장기요양 서비스를 받지 않는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비약물적인 방법으로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에게 운동과 미술, 원예, 음악요법, 작업치료 등 다양한 비약물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뇌 기능 활성화로 인지기능 향상, 우울감 감소 등의 효과를 얻고 낮 동안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 환자를 보호 및 치유해 가족들의 부양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치매안심센터에는 치매 가족카페가 마련돼 있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치매 환자 가족들은 차와 커피를 무료로 즐기며 다른 가족들과 정보 교류도 할 수 있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안동시치매안심센터((☎054-840-5781~2)로 하면 된다.

한편, 간호사,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치매안심센터는 참여자들의 자존감 회복, 자기 표현력 및 사회적 관계향상을 목표로 한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안동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행복한 노후생활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N.D.I. A11월 28, 2020

1min1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안동시가 오는 2월 1일부터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일상생활 중 예상치 못한 각종 재난 등으로 사고를 당했을 경우 누구나 경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이다.

안동시에서는 9개 항목에 대해 보장금액 1,000~1,500만 원으로 가입했으며, 보험은 오는 2월 1일부터 적용된다. 주민등록법 상 안동시민으로 등록된 자는 사고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보상받을 수 있으며, 개인보험과는 별개로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9개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후유장애, △익사 사고 사망,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농기계 사고 상해후유장애다.

사망사고는 1,000~1,500만 원의 보상이 가능하고, 상해후유장애는 1,000~1,500만 원 한도 내에서 부상 정도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단, 만 15세 미만의 경우 상법 제732조에 의거 사망 담보는 제외된다.

시민안전보험에 대한 상세 설명 및 세부 보장금액, 약관 등은 안동시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재난안전관리)를 참고하거나 또는 전화 문의(☎054-840-5334~5)를 통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않은 각종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본 경우 최소한의 경제적 도움을 주는 제도로 보험의 특성상 약관 해석 등이 까다로울 수 있다.”며, “세부 용어설명 및 해석 등은 안동시 홈페이지 시민안전보험 약관을 참고하시거나, 까치소식의 전단 홍보물, 읍면동에 비치된 홍보 리플릿 등을 참고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마카다 : 전부, 모두의 경상도 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