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2월 27, 2020

1min1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풍산면 자율방재단 조순선 단장 등 41명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 이틀간 면 소재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활동을 진행한다.

방역대상은 행정복지센터, 농협, 우체국, 치안센터, 이발소 및 마을 경로당 35곳이다. 방역활동은 면민들의 코로나19에 대한 감염 확산의 위험성을 최소화 하기 위해 손잡이, 팔걸이, 테이블 등을 집중적으로 멸균소독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감염병 대응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풍산면 자율방재단이 자체적으로 방역활동에 나선 것이다.

한 표 풍산면장은 “풍산면 자율방재단이 솔선수범하여 우리 지역의 재난예방 뿐만 아니라 감염병 예방활동까지 최선을 다해주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타 지역 방문 및 타 시군 방문자에 의해 전염될 수 있으므로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잘 지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K.N.D.I. A12월 27, 2020

1min1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27일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관내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 시설물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조사는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진행된다.

현재 관내에 설치된 도로명주소 안내 시설물은 총 2만6,585개로 파악됐다.

건물 번호판이 2만2,248개로 대다수를 차지하며, 도로명판 4,320개, 기초번호판 10개, 지역 안내판 7개이다.

남구는 용역업체를 통해 도로명 기본도 데이터베이스 도면을 활용해 관내 도로 구간별 조사를 실시하며, 국가주소정보시스템(KAIS)의 도면과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현장 조사도 병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상가 밀집지역 등지에서 번호판이 훼손되거나 분실됐는지의 여부도 확인해 이에 대한 조치와 함께 로마자 표기 오류 수정 및 안내 시설물에 의한 통행 지장 여부, 교차로 및 주택가 등 추가 설치 여부 등에 대해서도 살펴 볼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관내 도로명주소 안내 시설물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해 사라지거나 훼손된 시설에 대해서는 즉각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N.D.I. A12월 27, 2020

1min1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가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폐보도블럭을 무료로 나눠준다.

27일 구에 따르면 공공 건설사업장 및 도로 굴착 현장, 민간사업자가 추진하는 사업장에서 폐보도블럭이 연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일부만 재활용되고 있으며, 대부분 폐기물업체를 통해 위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폐보도블럭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사용 목적 및 장소 등 적정성에 대한 간단한 심사를 거쳐 무료로 제공한다.

장종태 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폐보도블럭을 필요로 하는 시민에겐 자원 재활용이 가능하고, 구에서는 폐기물처리비용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으며 또한 환경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무료 나눔을 원하는 분은 내달 2일부터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K.N.D.I. A12월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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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영도구 봉래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명순)는 저소득층 아동의 전문 독서교육을 위해 2월 25일 ‘책 읽는 어린이 초록무지개’사업을 위해 눈높이대교 영도사업국(국장 황정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초록무지개 사업은 아동의 수준에 맞는 책을 매주 한권씩 배달하고, 주1회 선생님이 직접 집으로 방문하여 지도하는 방식으로 지난해 연말 봉래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공유회에서 여러 위원들이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대상자는 지난해 참여자 2명을 포함하여 학습의 의지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 5명으로 선정하였으며, 눈높이 대교에서는 1인당 월7천원을 할인해 지역아동의 독서지도를 돕는다.

최명숙 봉래2동장은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독서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 “미래의 주인인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N.D.I. A12월 27, 2020

1min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대전 대덕구(박정현 구청장)가 관내 거주자 중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28일과 3월 3일에 열리는 신탄진 5일장을 임시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5일장 특성 상 전국에 있는 상인들이 몰릴 수밖에 없고, 확진자 발생으로 인한 주민 불안감이 증가함에 따라 긴급 방역조치의 일환으로 5일장 상인회와 협의해 휴장에 들어가기로 했다. 조선 영조때부터 3일과 8일에 장이 서 25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신탄진 5일장이 휴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는 지난 21일 대전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다중이용시설·전통시장·상점가 등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해오고 있다. 26일 관내 주민 중 첫 확진자가 나오자 지역사회의 긴장감은 높아졌다. 이에 구는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전 방위적 소독을 강화하고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해 오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더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지 않도록 모든 인적·물적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엄중한 위기상황인 만큼 주민들도 개인위생 실천 등의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사태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K.N.D.I. A12월 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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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군포시는 초막골생태공원의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0년 초막골 시민참여 생태모니터링단’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초막골생태공원의 생태적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매년 생태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특히 올해는 생태교육·체험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3월부터 11월까지 모두 10회에 걸쳐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양서류, 나비와 식물, 조류 등 3개 분야에 걸쳐 시민 생태모니터링단을 구성하여 생태해설자원봉사자와 함께 모니터링을 하는 내용이다.

모니터링단 참여를 희망하는 군포시민은 초막골생태공원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온라인(ys1025@korea.kr )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정등조 생태공원녹지과장은 “이번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관내 공원과 생태환경에 대한 주인의식을 함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생태교육·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민들의 생태적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청 홈페이지(www.gunpo.go.kr)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군포시 생태공원녹지과(031-390-40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K.N.D.I. A12월 27, 2020

1min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대전 대덕구(박정현 구청장)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침체 상황 극복과 소비촉진을 위해 2월말까지 적용해 온 지역화폐 대덕e로움 10% 특별할인 기간을 4월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27일 구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설 명절 10% 특별할인을 시행해 오고 있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불안감이 소비위축으로 이어져 심각한 경기침체 현상이 지속되자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격 결정했다.

대전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지난해 7월 5일 출시한 대덕e로움은,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당초 발행목표액 50억 원의 3배가 넘는 160억 원을 작년에 달성한 바 있다. 27일 현재 대덕e로움은 77억 원이 발행돼,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효적인 정책수단이 없는 상황에서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정현 구청장은“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경제도 살려야 하는 엄중한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면서, “모든 가용자원을 총 동원해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지역경제는 내손으로 살린다는 마음으로 소비자들이 대덕e로움 사용을 통해 경제 살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한편 대덕e로움은 환전차익거래(일명 깡) 문제 해소와 가맹점 모집 편의성을 고려해 종이 상품권이 아닌 전자카드 형태로 발행되며, 상시 6%, 명절 등 특판 시 10%의 할인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대덕구 내 IC카드 단말기를 사용하는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지만 대형할인마트·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구매는 대덕e로움 전용 앱이나 대덕구 내 동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보건소, 금융기관(하나은행·신협)에서 할 수 있다.


K.N.D.I. A12월 27, 2020

1min1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내달 8일까지 반려동물 놀이터 임시 휴장에 들어간다.

27일 구에 따르면 휴장 기간에는 반려동물 놀이터를 이용할 수 없으며 휴장 기간 동안 관련시설에 대한 방역과 소독을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가운데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임시휴장을 결정했다”며 “지속적인 소독을 통해 코로나19를 철저히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K.N.D.I. A12월 27, 2020

1min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연수구 행정복지센터들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정부의 위기경보가 최고단계인 ‘심각’으로 격상되고,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관내 독거세대와 복지대상자들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에 나섰다.

동춘2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주경)는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및 코로나19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며 돌봄이 필요한 건강취약계층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주민등록상 75세 이상 독거세대 169세대에게 안부를 묻는 전화서비스를 실시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상태 등을 파악하고,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코로나19 개인 예방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연수2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인철)는 관내 복지대상자 1709명에 대한 안부확인 및 실태조사를 대면상담에서 전화상담으로 변경하여 실시한다.

연수2동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건강상태 및 생활실태를 조사하여 필요 시 공적부조 또는 민간자원 연계 등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도 함께 안내할 방침이다.

연수2동행정복지센터는 안부확인이나 돌봄이 필요한 복지대상자 중에서도 장애인 및 노인 등의 1인 가구(고독사 위험군)부터 우선 조사 후 대상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주경 동춘2동장은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 및 중증장애인 등이 코로나19로 인해 소외되지 않도록 취약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시기”라며 “고연령에 대한 모니터링이 종료되는 대로 65세 이상으로 확대하여 모니터링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N.D.I. A12월 27, 2020

1min1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경기외교연구포럼’(회장 정희시, 더민주, 군포2)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연구 활동이 정책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경기도는 최근 31개 시군 공적개발사업의 허브역할을 담당할‘가칭 경기도 ODA 글로벌센터’설립 타당성 연구용역 추진 계획을 수립해 진행 중이다.

경기도 ODA 글로벌센터 설립 추진은 경기외교포럼의 연구용역 결과를 통해 제안됐고 구체화 됐다.

경기도는 아시아 ․ 아프리카 등 25개국을 대상으로 개발도상국 경제협력 및 평화협력 네트워크 조성 등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추진해왔다.

2003년부터 2019년까지 총 16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매년 ODA 사업 예산 비중이 증가하고 사업 수와 규모도 양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진행한 ODA 사업은 그 대상국가나 범위가 제한적인 실정이다.

정희시 경기외교연구포럼회장은“경기도의 조건과 특수성을 감안한 경기도만의 특화된 ODA 사업 추진이 필요한데, 그런 의미에서 경기도 ODA 글로벌센터 추진은 ODA사업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 정책기반 구축과 관련 사업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경기도 ODA글로벌센터가 지속가능한 공적개발원조 사업 실천을 선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경기도가 전국 지자체를 선도하는 ODA사업을 활성화시킨다면 기존 국제교류 지역과의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이미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다. 아울러 ODA사업의 선진 지자체로 자리매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하는 모범적인 지방정부가 될 수 있기를 도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외교연구포럼은 2018년‘신 북방 정책과 연계된 경기도 국제교류 협력 증진방안 연구’를 통해 지방정부의 외교에 관한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경기도 ODA사업 추진성과 분석과 효율적 운영방안’을 주제로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연구는 최근 5년간 경기도가 진행한 ODA 사업의 전반적인 분석을 비롯해 중앙정부 및 타 광역 지자체의 현황과 비교․분석을 통해‘경기도형 ODA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그 성과로 경기도 ODA 글로벌센터 설립이 추진됐다.

경기외교연구포럼은 경기도가 다양한 국가 및 지역과 다층적 수준에서 추진 중인 국제교류 ․ 협력 촉진 및 강화사업에 대해 경기도의회가 제도적 ․ 정책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연구 수행을 목적으로 2018년 9월 의원 11명이 결성한 도의원 연구단체다.

회원으로는 정희시 회장(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해 김현삼(더민주, 안산 7), 배수문(더민주, 과천),김장일(더민주, 비례), 최종현(더민주, 비례), 권정선(더민주, 부천 5), 오지혜(더민주, 비례), 박덕동(더민주, 광주 4), 송치용(정의당, 비례), 성수석(더민주, 이천 1), 원용희(더민주, 고양 5)의원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