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4월 3, 2020

1min3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천안시 서북구(구청장 이재영)는 불당동 소재 충남경제종합지원센터 1층 로비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센터건물 8층에 입주해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천안·아산센터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초저금리 긴급대출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대출신청을 위해 필요한 심사서류 미비 또는 오류 등으로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 1일 500여명씩 방문하는 소상공인들의 불편이 초래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서북구는 지난 1일 충남경제종합지원센터 1층 로비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속히 설치해 대출 신청서류 접수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켜 소상공인의 불편을 완화하고, 가까이에서 보다 빠른 시민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주변 기관·단체의 업무 관련 서류필요시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단순 민원서류를 쉽고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어 행정력 낭비 제거와 시민 민원편의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경제종합지원센터에는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해 근로복지공단 천안지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천안·아산센터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 충남북부상공회소 등 18개 기관·단체가 입주해 있으며 주변에 농협중앙회 천안시지회 등 금융기관이 소재하고 있다.

불당동 충남경제종합지원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08:00~18:30까지 이용가능하며 인감·가족관계증명 관련 서류를 제외한 주민등록등·초본 등 총 65종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천안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장소 및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홈페이지(http://www.cheona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N.D.I. A14월 3, 2020

1min3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예산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및 근로자, 소상공인 등의 어려움 해결을 위한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먼저 군은 실직 또는 무급휴직·휴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용직, 특수근무형태근로자 또는 프리랜서 등 경제위기에 취약한 계층에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고자 도비 5억원과 군비 5억원 등 10억원을 확보해 군민 1000명에게 긴급 생계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 19확산으로 2월 또는 3월중 실직한 근로자, 무급휴직·휴업·폐업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이며, 2020년 1월 31일 이전부터 예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 해당하는 군민으로 가구당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학생 또는 정부나 도, 군에서 별도 지원을 받는 자는 지원이 제한되며,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중 비교적 업황이 양호한 택배기사, 퀵서비스 기사 및 2020년 1월 31일 이전 월 10일미만 일한 기타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도 지원에서 제외된다.

또한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소상공인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 42억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소상공인은 2019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이며 2020년 3월 카드매출액이 전년 3월보다 20% 이상 감소한 곳으로, 미등록사업자, 법인사업자, 확진자 발생일(2월 1일 기준)이후 개업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소상공인 생활안정자금 지원은 업체 대표자의 주민등록주소지에서 신청이 가능하고 관련서류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소상공인입증서류(소상공확인서,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하는 영업장 가입자별 부과현황, 보험자격득실확인서 중 한 가지 제출),이다.

연매출액 확인서류는 일반사업자는 2019년 부가가치세공급가액증명원, 부가가치세면세사업자는 2019년 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원, 간이과제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사본, 매출 20%감소 확인서류(카드사나 VAN사를 통한 매출액, POS로 확인된 매출액, 기타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및 기타 구비서류(대표자 주민등록초본, 대표자 통장사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등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특히 군은 세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급하는 제출서류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원대상자는 입증서류를 구비하고 4월 24일까지 예산공설운동장 생활체육관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고, 세부 지원내용 및 기준은 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근로자 긴급 생활안전자금은 경제과 일자리팀(041-339-6294), 소상공인 생활안정자금은 경제과 경제팀(041-339-629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실직 또는 무급휴직으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지원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관련조례 정비 및 단기일자리 사업으로 22명을 채용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신속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N.D.I. A14월 3, 2020

1min2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민선 7기 출범 이후 공모사업 58건 선정에 국비 1882억원을 확보한 성과로 주위를 놀라게 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내년 정부예산을 겨냥,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군은 2일 상황실에서 김돈곤 군수 주재로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정부예산 확보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준비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국가 및 충남도 시행사업과 군 시행사업에 대한 부서별 예산 확보 방안, 기획재정부 심사 동향 분석, 향후 대응방안 모색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에 따르면, 군은 국가 및 타 기관 시행사업 17건 2조9562억원, 군 시행사업 53건 4527억원 등 총 3조4089억원 규모의 확보계획을 수립했다.

주요사업은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1166억원 ▲정산~신풍 간 국도 39호선 확장․포장 110억원 ▲청양~신양IC 확장․포장 40억원 ▲농소·산정천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46억원 ▲가족문화센터 건립 35억원 ▲천장알프스지구 관광인프라 확충사업 63억원 등이다.

또 신규사업은 ▲정산다목적복지관 건립 151억원 ▲고령자복지주택 연계 통합돌봄센터 구축 73억원 ▲다락골성지 기념공원 조성사업 30억원 ▲광암, 녹평, 영양지구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104억원 ▲청양군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확충사업 80억원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5억원 ▲밭작물 공공경영체 육성지원 10억원 ▲사회적 경제 혁신타운 조성 280억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30억원 ▲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35억원 ▲고령자 복지주택 사업 276억원 ▲도시재생 뉴딜사업 171억원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50억원 ▲청양군 평생학습관 건립 82억원 등이다.

군은 향후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충남도, 국회의원, 출향 공직자 등과 연계해 지속적인 확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특히 군 지휘부와 각 실과장의 역할 분담과 효율적 대응으로 미반영 사업의 추가 반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김돈곤 군수는 “열악한 재정여건을 딛고 군민행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면서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하는 등 예산확보 행보의 효율성을 높여 달라”고 주문했다.


K.N.D.I. A14월 3, 2020

1min1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홍성군이 2019 회계연도 통합결산(예산·재무회계)에 대한 결산검사를 오는 4월 3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결산검사는 홍성군의회가 위촉한 검사위원이 결산보고서를 지방의회에 제출하기 전에 회계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의 근거가 된다.

이번 결산검사에는 홍성군의회 장재석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으며 이은길, 이청영 전직 공무원이 결산검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세입ㆍ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예산집행의 적법성ㆍ적정성과 재정운영의 효율성ㆍ합리성 등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검사한다.

결산검사 종료 후 위원들은 결산검사 의견서를 홍성군수에게 10일 내 제출하고, 홍성군수는 검토의견서와 결산서를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한다.

홍성군 관계자는 “우리군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꼼꼼한 결산 검사를 부탁드리며 시정사항과 함께 개선방안을 제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2020년도 제1차 정례회시 의회 승인을 받을 예정이며, 승인 후 5일 이내에 충남도지사에게 보고 및 고시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K.N.D.I. A14월 3, 2020

1min2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주기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3일 장수군에 3백만원 상당의 긴급구호 물품을 전달했다.

장수군민과 함께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기부하게 되었으며, 특히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마스크 부족을 해결하고자 3,000매를 지원했다.

전주기전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조덕현)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취약계층 일자리 문제와 지역경기가 침제 되어 있어 빠른 시일내에 해결되길 바란다”고 전하였고 “장수군로컬잡센터 운영으로 일자리연계 종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영수 군수는 “군과 협력관계인 기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도움을 줘서 감사하고 필요한 곳에 분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N.D.I. A14월 3, 2020

1min2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정읍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일 아동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드림스타트 가정의 형광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했다.

이번 LED 조명기구 교체는 정읍시 푸드뱅크가 600만 원 상당의 LED등 62개를 후원하면서 이뤄졌다.

드림스타트 가정의 거실과 안방, 주방 등 설치장소에 따라 가구당 2~3개씩 총 30가정의 조명을 교체했다.

이번 LED 조명 제공은 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아동들의 시력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LED 조명을 제공받은 아동의 부모님은“오래된 형광등 사용으로 불편한 점이 많았는데 LED 조명 교체로 집이 밝아지니 마음까지 환해지는 느낌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지속적 사례관리와 보건, 보육, 복지, 가족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푸드뱅크를 비롯한 지역사회 여러 기관 및 후원자 연계를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K.N.D.I. A14월 3, 2020

1min1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재)담양장학회는 최근 제58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담양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위해 장학생을 선발하고, 다양한 교육환경 마련과 명품 인문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2020년도 지역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계획을 의결했다.

올해는 담양지명 천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7년부터 조성된 미래천년장학금의 수혜자 2명을 포함해 담양장학생 63명, 등불장학생 4명, 임홍균등불장학생 2명, 최두호장학생 14명, 두봉장학생 3명, 허영호장학생 2명 등 총 90명 규모로 장학생을 선발했으며 재학여부와 한국장학재단 등 타 장학금 중복지원 검토 후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회에 걸쳐 신원미상으로 기탁된 등불장학금의 기탁자가 금성면에 거주하는 임홍균님으로 알려진 후 기존 등불장학금과 임홍균등불장학금의 통합관리로 의용소방대원의 자녀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주고 싶다는 기탁자의 의사를 존중해 임홍균등불장학금으로 통합운용안이 의결되었으며, 통합에 따른 장학금 운영은 2021년 장학생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역의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8개교를 대상으로 한 지역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계획도 확정했다. 지원규모는 총 4개 분야 25억9천1백만원이며, 2020년도에 신규로 추진되는 사업은 원거리 통학생을 위한 에듀택시사업, 자유학년제 대비 진로탐구 프로그램 지원사업이다.

이사장인 최형식 담양군수는 “장학기금이 담양의 인재 한명 한명을 위한 밑거름과 양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담양장학회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한 노력과 교육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담양 교육발전을 위한 협조와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K.N.D.I. A14월 3, 2020

1min1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남 담양군의회(의장 김정오) 의원들이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월정수당 기부운동에 참여했다.

군의회는 이날 진행한 간담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원들의 월정수당에서 30%를 2달 간 매월 45만원씩 총 810만원의 상품권을 구입해 지역에서 사용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정오 의장은 “군민들이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시기인 만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군민들의 고통을 분담하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조금이나마 지역경제 살리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군의회와 군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효과적인 대응책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N.D.I. A14월 3, 2020

1min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해남군(명현관)이 군내 모든 진출입자에 대한 누수없는 발열검사로 코로나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해남군은 최근 외국 입국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연달아 발생함에 따라 지난달 31일부터 국도 13호선에 도로발열검사소를 설치하고, 해남으로 진입하는 모든 차량 탑승객에 대한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 결과 37.5℃이상의 고열자는 현장에서 즉시 선별진료소로 안내해 검진과 검체채취 후 자가격리 등 안전 조치하고 있다. 특히 군은 이동식 열화상카메라와 비접촉식 체온계 등 최신 기기를 확보해 접촉에 따른 불쾌감을 줄이고, 많은 이들의 체온을 한번에 측정해 발열검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버스터미널과 여객선 터미널에도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도로발열검사에서 제외된 모든 승객들의 승하차시 발열검사로 외부 유입에 의한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1월 30일부터 해남 버스터미널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발열검사를 시작한 이래 군 청사를 비롯한 해남버스터미널, 우수영 여객선 터미널, 군 청사 등 공공기관, 관광지, 병원 등 총 14개소에서 발열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중, 삼중의 촘촘한 발열검사를 통해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결과 해남군에는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나 의심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명현관 군수는 “도로발열검사소 설치로 교통정체 등 다소간 불편이 있으리라 여겨진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임을 널리 양해해 주시고, 해당 진입로가 아닌 곳을 통해 군내로 유입되더라도 주요 거점마다 발열검사가 이뤄지고 있으므로 불안감을 덜어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K.N.D.I. A14월 3, 2020

1min1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무안군은 지난 1일 전라남도 주관 ‘2019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의 제품 구매실적에 대해 전년대비 구매액 신장률과 구매율 신장률 항목을 대상으로 평가 하였으며 평가 결과 무안군은 2018년 구매액 4억1500만원, 2019년 구매액 11억6500만원으로 전년대비 구매액이 181%로 타시군보다 월등히 높은 구매실적 성과를 거둬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1,000여명에게 무료공연, 저소득층 집수리, 농산물 기부 등 5600만원 상당의 지역사회 공헌을 실시했다.

현재 무안군 사회적경제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 10개, 마을기업 9개, 사회적협동조합 3개 등 총 22개이며 군은 이들에 대해 매년 일자리창출사업 인건비(전문인력), 시설비, 제품개발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4억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앞으로 “청년형 마을기업”을 육성해 청년마을기업이 마을 주민들과 공동체를 이뤄 상생할수 있도록 청년창업지원등을 통해 청년마을기업 확산에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