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3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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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더민주, 의왕1)위원장은 5일(목) 경기도 수원시 소재한 농협 경기영업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말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의에 나섰다.

관계 공무원과 사업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특강은 경기말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워크숍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말 산업에 대한 정책적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박근철 위원장은 “지금까지 말 산업은 국가가 이끌어가며 인프라를 조성하는 등 양적확대에 치중되었다면, 이제는 민.관이 함께 고민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질적 향상을 이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의회에서도 산업 육성과 진흥을 위해 △‘경기도 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경기도 말산업육성기금 설치 및 지원 조례’ 를 제정하며 말산업 진흥과 승마 레포츠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특강 후에는 박근철 위원장과 경기도말산업협회 회원들이 만나 경기도내 말산업 애로사항 청취 및 제도적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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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사)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 는 6일 독립운동가 33인에 대한 웹툰을 제작하여 독립운동의 역사를 대중화하는데 기여한 은수미 성남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은 독립운동가 33인(성남지역출신 독립운동가 5명 포함)을 선정하고 그들의 삶과 정신을 재조명한 웹툰을 제작하여 유명포털 웹툰사이트에 연재하고 있다.

성남시는 올해 8월 권기옥(홍혜림 작가), 김산(박건웅 작가), 신채호(김광성 작가) 등 16인의 독립운동가 웹툰을 1차 공개한데 이어 9월 공개된 2차 연재에는 김구(백성민 작가), 윤봉길(박찬호 작가) 등 17명의 웹툰을 공개했다. 웹툰은 내년 1월까지 매주 목요일 1편씩 연재되는 형식이다.

은 시장은“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자주독립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민족정기와 독립사상,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애써주시는 (사)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사업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성남시는 역사의 아픔과 순국선열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이번 독립 운동가 33인의 웹툰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또“애국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 계승과 다음 세대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 확립을 위해 법과 제도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하여 기억하는 역사, 독립정신의 계승과 대중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립운동가 33인 웹툰 제작은 뉴미디어 콘텐츠를 통한 독립정신의 계승과 대중화, 문화예술 일자리 창출을 위한 프로젝트로 작년부터 성남시와 성남문화재단이 기획, 추진하는 사업이다.


K.N.D.I. A3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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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부남초등학교(교장 구자룡)는 원격영상 진로멘토링의 꾸준한 활용을 통한 스마트 진로교육으로 2019년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수업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강인성 교사가 우수상을 수상한다고 전했다.

교육부가 지원하고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운영하는 ‘원격영상 진로멘토링’사이트는 웹캠을 활용해 일반학급에서 다양한 직업 멘토들과 진로멘토링을 할 수 있는 진로교육 플랫폼이다.

부남초는 산골벽지학교라는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직업세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자 전 학급에 웹캠을 보급한 후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수업을 전개하였으며, 유튜브 크리에이터, 피규어아티스트, 무인자동차 개발자 등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학생들이 관심 있는 직업인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도 4학년 학급의 스마트 미래 진로교육 수업사례를 응모해 선정된 것으로 밝혀졌다.

부남초등학교장은 “본교는 학생 진로교육에도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진로교육 콘텐츠를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산골에 있는 학생들이지만 미래사회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 세계를 접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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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김옥례)은 2019년 12월4일부터 2회에 걸쳐 사립학교행정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 및 업무 전문성 신장을 위해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법인 및 학교회계 예·결산, 법인 업무 및 감사사례 등 직무에 필요한 교육과 계약실무에 대한 국가계약법의 주요내용과 입찰제도, 인사·복무, 급여실무 등 일선학교에서 어려움을 격는 실무분야들에 대한 과정을 개설하여 사립학교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용재 총무부장은 “이번 연수과정을 통해 사립학교 행정담당자의 직무능력을 함양하여 사학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N.D.I. A3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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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김옥례)은 12월 4일에서 6일까지 경북교육청 소속 교육행정직 공무원 207명을 대상으로 “알기쉬운 노무관리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일선의 업무담당자와 행정실장이 급변하는 공공노무 관련법규와 업무를 숙지하고 조직구성원들이 생각을 공유하여 함께 상생하는 행복한 사회로의 디딤돌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교육공무직원 업무의 올바른 이해와 현업적용’ , ‘개별근로관계법의 이해 및 갈등사례’ , ‘우리가 풀어가는 노사사례’ 등 현안을 바로 알고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례중심 교과목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특히, 이재원 공인노무사(경상북도교육청)로부터 학교노사관계의 쟁점과 현안, 교육공무직 근로계약, 임금, 근로시간 등 비정규직 관련 주요판례와 행정해석을 통해 업무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연수생들이 함께 풀어가는 질의 및 응답, 사례발표의 시간을 통해 다양한 갈등상황에 대한 해결능력을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어 연수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재 총무부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각급기관 업무담당자들의 고충을 해소하고 교육공무직 인사노무 관리와 법적 쟁점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여 일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노동분쟁사건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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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관할해역 천부지층분포도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국립해양조사원(원장 홍래형)은 지난 8월 착수한 동해중부 연안에 대한 천부지층탐사(淺部地層探査) 현장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영해외측을 대상으로 제작한 국가해양기본도*와 연안해역조사를 통해 취득한 천부지층자료의 통합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통합천부지층분포도는 2015년 안면도 부근부터 시작하여 2023년까지 전 해역에 대한 천부지층분포도 도면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국가해양기본도: 해저지형도, 천부지층분포도, 중력이상도, 지자기전자력 이상도 4개의 도면을 한조로 하여 1:50만, 1:25만 도엽으로 총 80도엽으로 구성됨

** 천부지층분포도: 해저표층 퇴적물의 형상 및 구조 등을 그 분포 범위에 따라 표시한 도면으로, 해저면으로부터 수십m까지 지층특성 조사

특이사항으로는 속초 남동쪽 10km 해역에 존재하는 해저협곡(수심 80m~700m, 길이 23km, 폭 300m~1.5km)에 대한 탐사 결과, 장기간에 걸쳐 퇴적현상이 일어난 지형이 침식에 의해 해저협곡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협곡의 중간부에는 경사면에서 붕괴되어 나온 퇴적물이 쌓인 것으로 보이는 결과를 취득했다.

국립해양조사원에서는 올해 조사된 동해중부 해역 이외에도 영해내측과 외측사이에 미조사된 서해중부, 제주도 해역을 대상으로 2023년까지 보완 조사를 추진하여, 관할해역 천부지층분포도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홍래형 국립해양조사원장 “우리나라 전 관할 해역에 대한 천부지층분포도를 완성하여, 관련분야 연구지원과 골재채취, 해저공사, 해양정책을 지원하는 데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K.N.D.I. A3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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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순천시는 여성 스스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갈 역량 강화와 지원을 위해 올해 초 구성한 ‘여성친화 시민참여단(대표 권애임)’과 ‘여성자생단체(대표 이경남)’의 성과보고회를 6일(금)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성과보고회는 착한시민캠페인 릴레이 운동 참여 약정식과 활동영상 상영 및 전시, 소감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두 단체가‘순천시민 1인 1나눔계좌 갖기’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착한시민캠페인 릴레이 운동’의 제1호 단체로 약정했다. 이와 함께 제2호 단체로는 한국여성장애인연합순천지부 순천여성장애인연대(대표 박만순)를 지목했다.

여성자생단체는 아파트 또는 자연마을에 조직화되지 않은 여성단체들을 규합해 구성된 단체로, 한해 동안의 ‘여성자생단체 역량강화 사업’11개에 대한 추진 사례를 전시해 호응을 얻었다.

여성친화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한마당행사, 공원 현장 모니터링, 마을안전지도 모니터링 등의 활동 사항을 전시하며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 친화적 지역문화 확산 활동사항을 공유했다.

허 석 순천시장은“양성 평등한 진정한 의미의 여성친화도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조언 뿐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느꼈던 불합리한 제도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가려는 시민들의 참여도 중요하다”며, “올해의 성과들이 여성들의 지원과 참여로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시정에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시정의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순천시는 여성의 눈으로, 여성의 손으로 변화하는 여성친화도시 순천 조성을 위해 활기찬 순천 ,안전한 순천 ,가족친화 순천 ,성장하는 순천 등의 4대 정책 목표에 따라 지속적으로 여성 자생단체 역량강화 및 동아리 육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K.N.D.I. A3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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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급격한 인구감소 위기를 대비하여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발굴하기 위하여 ‘2019년 강원도 인구정책 우수시책 경진대회’ 를 오는 12월 6일 14시, 강원도청 신관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강원도가 이번 경진대회를 마련하게 된 이유는, 2018년 말 기준으로 전국 합계출산율이 0.98명이고, 강원도는 이보다는 높지만 1.07명이었고, 또한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시군이 12개 시군, 이중에 지방소멸위기지역에 들어간 시군이 10개 시군이나 된다.

올해 들어, 정부가 출산장려정책에서 삶의 질 제고 정책으로 전환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출생과 인구 문제가 너무나 다양한 이유에 기인하고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법이 되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아무리 강력하고 촘촘한 정책을 만든다고 해도, 지역별 특성을 다 반영하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 시군별 특수성을감안한 우수 시책을 발굴하기 위하여 이번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오늘 발표할 시책들은 지난 11월에 강원도 인구정책조정회의에서 1차 서면평가를 거쳐서 제안한 총 15개 시군 중에 6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오늘은 심사위원 3명이 사업의 효과성, 창의성, 전파성, 발표력 등을 토대로 최종 심사하며, 최우수상 1, 우수상 2, 장려상 3개 시군이 선정될 예정이다. 각각 시상금도 걸려 있다.

김민재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은 “오늘 발표할 시책 이외에도 우리 지역에 어떤 정책이 더 필요한지 적극적으로 발굴해 줬으면 하고, 인구감소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현재, 정부와 지자체가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K.N.D.I. A3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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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강원도지사(최문순)는 12월 6일 중국북경 인민일보 인민망 본사에서 개최된 라비에벨 관광단지의 ‘중국복합문화타운 조성사업’런칭식에 참석했다.

중국복합문화타운은 강원도 춘천시와 홍천군에 위치한 라비에벨관광단지(500만㎡) 내에 120만㎡의 규모로 조성된다.

중국복합문화타운은 인천차이나타운, 로스앤젤레스 차이나타운 등이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마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임을 착안하여, 체계적인 중국문화 체험공간 조성으로 한국 관광을 활성화 시켜 보자는 양국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 추진하게 됐다.

중국 전통 거리, 미디어아트, 한류영상 테마파크, 소림사, 중국 전통 정원, 중국 8대 음식과 명주를 접할 수 있는 푸드존 등을 조성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중화권을 포함한 전 세계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다양한 공연과 체험공간을 계획하여 세계적인 문화타운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조성사업 1단계로 인민일보 인민망을 비롯한 강원도, 코오롱글로벌(주), ㈜내외주건 및 대한우슈협회 등 5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하여 사업설명회를 갖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런칭식 목적은 한중 양국에 ‘중국복합문화타운 조성사업’을 공식 선포하고, 차기 콘텐츠 설계 및 기관, 금융사 등 잠재 투자자가 본격적으로 투자 활동에 착수하는 의미로 개최됐다.

런칭식 행사에는 인민일보 쉬정중 부총편집장, 인민망 총편집장 루오화, 최문순 강원도지사, 윤창운 코오롱글로벌(주) 대표이사, 김신조 ㈜내외주건 대표이사, 저우위보 인민일보 인민망 한국지사장, (사)대한우슈협회 박창범 회장 외에도 한중 양국을 대표하는 주요 투자기관과 증권사, 부동산개발사, 건축설계회사, 콘텐츠컨설팅회사, 문화콘텐츠회사, 주요 언론사 및 소림사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원도지사(최문순)은 한국의 유일한 일대일로 사업인 ‘중국복합문화타운’조성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뜻깊은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며, 대한민국 강원도에 작은 중국으로 한중 양국 간의 문화가 융화되는 교류의 장소로 전 세계인의 관심을 끌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조기 착공으로 한.중 수교 30주년이며 북경올림픽이 개최되는 2022년에 준공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실 것을 당부하였으며, 한중 문화교류 증진과 강원도 관광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K.N.D.I. A3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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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4)은 12월 6일(금) 팽성, 고덕, 현덕 해당 면사무소에서 서정천, 도대천, 둔포천 하천정비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주민들에게 홍수방어능력 증대 및 하천기능을 고려한 하천정비 시행에 앞서 서정천 등 3개 하천 정비사업을 설명하고, 나아가서는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개최됐다.

시작하는 자리에서 오 의원은 “오늘 주민설명회를 통해 관계 실무자들과 주민들이 유의미한 의견들을 교환하여 서정천, 도대천, 둔포천 하천정비사업이 더 나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충분한 교량폭과 교행이 원만한 도로폭을 확보하였으면 한다”는 의견과 함께 “하천정비사업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오 의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하천정비사업을 실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사업에 대한 중간 설명회는 내년 농번기 이전에 다시 한번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하며 설명회를 마쳤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오명근 도의원, 경기도 하천과, 평택시 건설하천과, 용역사 평화엔지니어링 관계 실무자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