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36월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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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와 손잡고 치매안심마을에 대해 가스‧보일러 시설안전점검, 가스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치매‧노령 가구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여수시는 치매가구의 가스시설 환경개선을 통해 가스‧화재 발생으로부터 치매가구의 안전뿐만 아니라 이웃의 안전을 지키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가스자동잠금장치가 보급된 한려동과 서강동 치매안심마을 81가구 중 희망하는 20가구를 대상으로 6월 중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대상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직접 서비스와 사후관리 지원을 통해 가스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치매환자나 고령 노인의 인지 및 건강상태까지 점검하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9년부터 치매안심마을(한려동, 서강동) 내 가스자동잠금장치가 없는 81가구에 가스타이머 콕을 보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신규 치매안심마을(월호동) 40가구에 가스자동잠금장치를 설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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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목포시가 대한민국 제1의 수산식품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목포수산식품 수출단지조성사업’ 이 본격화 된다.

목포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종식 시장, 자문위원, 용역사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금년 10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계획된 사업들의 규모와 기능, 시설 등의 적정성과 운영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목포 대양산단 2만8133㎡ 부지에 총 사업비 1,089억원이 투입되는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은 지난해 정부의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에 포함되면서 탄력을 받고 있다.

2022년 사업이 마무리 되면 전국 생산량의 90%를 차지하는 전남 해조류의 수산식품화 연구개발 시설, 국제수산물거래소, 가공공장, 냉동보관시설과 기업의 수출을 지원하는 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또, 1,685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665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1,297명의 취업 유발효과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어, 국내 해조류 산업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그동안 목포는 국내 최대 수산물 집산지임에도 불구하고 수산식품산업 수준은 미비했다. 수산물 가공과 수출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될 수산식품 수출단지는 목포를 대한민국 제1의 수산식품 도시로 도약시키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 4월 ‘2020~2029 중장기 수산발전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향후 10년간 5,7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수산식품도시로의 도약을 집중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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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남원시 인구정책 홈페이지가 공식 운영에 들어간다.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시민이 원하는 정보를 한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찾을 수 있는 맞춤형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구정책 홈페이지를 구축했다고 전했다. 홈페이지에서는 그동안 사업별로 분산돼 제공되던 각종 인구정책을 결혼·임신·출산, 영유아, 학생, 청·중장년, 어르신 등 8개 분야의 생애주기별로 나눠 정보를 제공하며, 남원시 대표 홈페이지와 연동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새소식 탭을 통해 인구정책에 대한 신규 공지사항을 시민이라면 누구나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도 남원시는 인구정책 사업 발굴 노력과 동시에 효율적인 사업 홍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써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행정 편의가 아닌 이용자 입장에서 찾기 쉽고,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홈페이지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한 만큼, 홈페이지를 활용해 시에서 하고 있는 각종 지원 사업이 시민에게 효과적으로 홍보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구정책 홈페이지는 남원시 대표 홈페이지를 접속해 확인 할 수 있으며, HTML5 기반으로 다양한 환경 및 브라우저에 적합한 웹 호환성과 웹 접근성을 준수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디바이스 환경에 최적화한 반응형 웹사이트로 구현하여 사용자 이용편의성 및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향후 분야별 최신자료를 수시로 업데이트 해 나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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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남원시가 예비 귀농귀촌인들을 대상으로 29일부터 31일까지 2020 귀농체험학교 1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에 시는 첫째 날에 남원시 귀농귀촌센터 팀장의 귀농귀촌 지원정책 강의를 시작으로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남원센터의 농수산신용보증 강의 등 귀농귀촌에 필요한 실제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생들은 강의 외에도, 남원다움관, 함파우소리체험관을 방문해 남원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도 가졌다. 이튿날부터는 실질적인 사례 중심의 특강이 실시됐다. 이날 교육에선 선배 귀농인들의 농가 견학과 성공사례 특강이 이어졌으며, 저녁에는 소그룹별로 귀농귀촌 계획서를 작성해보고 계획서를 토대로 각자의 생각과 계획들을 공유했다. 마지막 날에는 주천면 하주마을 농촌체험과 함께 교육수료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귀농귀촌 교육에 학생들의 열의가 대단했다”면서 “우리 시에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체험학교 외에 올해 여성 귀농학교, 서울시민 농촌체험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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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장종태 서구청장은 1일 둔산동에 위치한 청각장애인 생애지원센터(대표 조성연)에서 진행하는 투명 마스크 제작 봉사활동현장을 찾아 참여 봉사자들과 함께 마스크를 제작하면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투명마스크는 ‘코로나19’ 상황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 학생의 학습 이해도 향상과 집중유도를 위한 지도 교사용으로, 지난달 15일부터 2만 개 제작을 목표로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제작되고 있다.

서구자원봉사협의회(회장 최미자) 회원들과 기업체 봉사자 40여 명으로 구성된 봉사자들은 매일 400여 개를 제작하여 각 시․도 특수교육지원센터로 발송, 전국 청각장애인 지도교사에게 무상배부하고 있다.

청각장애 학생 지도 교사용 투명마스크 제작은 ㈜청각장애인 생애지원센터, 하늘샘치료교육센터, 사랑의 달팽이 공동주관이다.

후원업체는 위택 코퍼레이션(주), ㈜아시안스타, 포낙보청기 세종센터이며 대전시자원봉사센터, 서구자원봉사센터, 서구자원봉사협의회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조성연 대표는 “각종 기업 후원과 자원봉사단체의 도움에 감사드리며 청각장애인학생들을 위해 세심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국 청각장애인 학생 학습에 필요한 투명마스크 전달할 수 있도록 재능봉사를 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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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지난달 29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대학생 행복나눔 봉사단의 운영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올해 봉사단 활동 방향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학생행복나눔봉사단’은 서구 지역 4개 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되어 지난 한 해 동안 주민을 대상으로 사회안전 범죄예방 프로그램, 가족 심리상담, 시력보호 검안 사업,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17개 학과별 특성맞춤 봉사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서구 행사 및 지역 마을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서구는 이날 열린 자문위원회 의견을 반영하여 학과별 특성 맞춤 봉사프로그램을 보완‧발굴하고 지난해와 같이 학과연합 봉사 활동으로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장종태 청장은 “학생들과 주민들의 참여가 많을수록 나눔과 행복이 배가 되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서구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다”라며 “2020년도 대학생행복나눔 봉사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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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환자 안전 및 진료 연속성 보장, 의료비 절감, 표준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제도 운영에 관한 고시’ 제정(안)을 6월 1일부터 발령․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고시는‘의료법’ 제23조의2에 따라,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인증기준, 인증방법, 인증절차 등 인증제도 운영 업무 전반에 필요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한 것이다.

본격적인 도입을 위해 지난 2017년 인증제도(안)을 마련하고, 의료기관 현장에서 원활히 운용할 수 있도록 2018년 8월부터 8개 기관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했다. 제정된 인증 고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인증대상은 전자의무기록시스템 제품 및 사용 의료기관으로 구분되는데, 기능성, 상호운용성, 보안성 3개 인증기준을 만족하는 EMR시스템에 제품인증을 부여하고, 인증기준을 만족하는 제품을 사용하는 의료기관에 사용인증을 부여한다. 인증 심사 절차는 EMR 업체 또는 의료기관의 자발적 신청을 토대로 신청문서검토와 현장 심사를 수행하며, 심사 결과를 인증위원회에서 심의·의결 후 인증서를 발급하고, 인증결과(기관명, 제품명, 인증일자, 유효기간(3년) 등)를 인증관리포털에 공개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마지막으로, 인증기준(안)은 3대 부문(기능성, 상호운용성, 보안성), 6개 분야(환자정보관리, 처방정보관리, 의무기록관리, 진료정보제공 및 연계, 상호운용성, 보안성), 86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기능성은 법적요건을 포함한 EMR의 기본기능(원무, 처방, 의무기록)과 환자안전, 처방정보관리, 진료정보제공 등으로 62개 항목이 포함된다. 상호운용성은 진료 연속성을 위해 시스템 간 상호교류가 가능하도록 하는 기준으로 10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진료 정보교류사업 참여기관에는 이 기준이 면제된다. 보안성은 환자 진료 정보를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의무기록의 무단 유출·위변조 등을 방지하는 것으로 14개 항목이 포함된다.

상기 인증기준은 관련 연구용역과 시범사업 결과 등을 토대로 마련되었으며, 이번 고시의 제정·시행에 따라 의료기관 및 EMR 업체 등 대상의 설명회, 인증위원회 심의·의결 후 보건복지부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된 인증기준을 인증관리포털에 공개하고, 그 이후 인증신청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임인택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이 인증제는 국가 차원에서 공통적으로 준수해야 할 EMR 시스템의 표준을 마련하여, 환자안전과 진료의 연속성은 물론 신뢰성 있는 데이터 생성으로 향후 정보활용의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 등 전염병 정보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공유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제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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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우진수)은 6. 1.(월) 오전 11시 지청 회의실에서 든든한 보훈 다짐 및 청렴 실천 약속을 위한 나만의 든든한 청렴화분 가꾸기 행사를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5월 25일 국가보훈처에서 新정책브랜드 ‘든든한 보훈’을 선포함에 따라, 국가를 위해 희생과 공헌하신 분들을 국가가 든든하게 책임진다는 믿음의 약속 다짐과 반부패‧청렴실천 등 직원 청렴의식 내재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화분에는 정책브랜드 ‘든든한 보훈’ 및 ‘청렴한 세상’ BI를 각인하였으며, 개인별 든든한 보훈 실천을 위한 약속 및 청렴 다짐 문구를 기재한 메모판을 부착하여, 직원들이 직접 가꾸도록 책상에 비치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우진수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나만의 든든한 청렴 화분 가꾸기는 직원들이 스스로 화분을 가꾸며 든든한 보훈의 가치와 청렴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계기이며, 보훈가족을 위한 청렴하고 적극적인 보훈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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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양금동(동장 이우원), 새마을남·여협의회 회원 25명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갖지 못했던 회의를 양금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갖고 당면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코로나19 방역 봉사를 매주 시행해 왔으나, 전체회원들이 만나서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 협의하는 것은 지난 1월 이후 처음이다.

동에서는 그간 방역추진사항,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홍보,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 등 주요 시정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김천사랑카드발급, 연도변 풀베기,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한 생활속 거리두기 운동 참여 등 당면현안에 대해 협조를 구했다.

강준규 새마을협의회장은 “그동안 소원했던 회원들을 만나서 기쁘다.”고 전제하고. “양금동 발전을 위해 새마을협의회에서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방금주 부녀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 때문에 새마을단체에서 동행정 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했다면서 지금부터라도 회원들 상호 협력하고 주민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원 양금동장은 “그동안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코로나19 방역봉사를 추진한 것에 감사드리고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갑자기 늘어서 걱정이다”며. “양금동에 확진자가 없도록 생활속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참여 해 줄 것”을 홍보 하였고 “이제부터라도 새마을 협의회원들이 적극 동행정에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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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순창군이 실직으로 어려움에 처한 청년에게 월 50만원씩 3개월간 최대 150만원씩을 지원해, 생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순창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이상 39세이하 실직 청년이 대상이며, 선발인원은 20명이다.

이 사업은 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시간제, 단기근로, 일용근로, 아르바이트로 근무하다가 일자리를 잃은 청년에게 생활안정과 사회진입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순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대상 청년에게는 생활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내 소비를 유도해 경기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순창군에 주소지를 둔 청년으로, 시간제나 단기근로, 일용근로, 아르바이트 등에서 1개월이상 일을 하다가 지난 1월 20일부터 5월 25일 사이에 1개월 이상 실직 상태에 있어야 한다. 대학과 대학원 재학생, 휴학생 모두 해당된다. 단 고등학교 재학중인 자는 불가하다.

생계급여나 실업급여, 구직활동지원금, 구직촉진수당과의 중복지급은 불가하며, 고용보험 가입조건에 해당되나 미가입한 자 또한 지원에서 제외된다. 실직 전 대상근무지는 순창에 국한하지 않고 전국 어디든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각종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오는 14일까지 전북청년허브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오프라인이나 팩스,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코로나19로 전국의 고용시장이 불안한 가운데 미래 짊어질 청년층의 고용불안도 심각한 수준이다”면서 “실직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이번 지원금으로 다시 재개할 힘을 얻는 소중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업장을 운영중인 청년 경영인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자 청년을 고용하는 사업장 4곳에 월 최대 200만원 이내 4개월간 인건비를 지원하는 ‘청년 사업장 지원사업’도 오는 10일까지 전북청년허브센터를 통해 접수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