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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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수십년간 1인 사유화 조직으로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된 서울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는 여전히 비상식적인 인건비, 급여성 경비 등 사유화 조직을 유지하기 위해 어처구니없는 행정을 자행하면서 수많은 청년들과 회원들을 사지에 몰고 있다.

서울시 태권도 학교운동부는 초등팀부터 실업팀까지 총 69팀이고, 매해 2,000명의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졸업하고 사회로 나서지만 갈 곳이 없다. 태권도학과 졸업생은 코치, 관장, 사범 등 지도자가 되는 것이 확실한 길이지만 처우가 열악하고 태권도장 역시 운영이 어려워 고용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이다.

서울 관내 모 관장은 “태권도 도장 활성화, 학교팀 및 실업팀 창단, 태권도 지도자 처우개선 등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지만, 서태협 직원들과 임원들은 본인 배 채우기에 급급하다”면서 “서태협은 심사업무와 관련 없는 경조사비, 장학기금을 심사비에 포함하여 응심자에게 알리지 않은 채 징수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5,700만원 처분 받았지만, 또 다시 ‘회원의 회비’라는 항목으로 명칭만 교묘히 변경하여 현재 심사업무 서비스에서 독점 지배적 사업자로서 태권도 지도자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모 협회 회장은 “과거 신규 회원이 도장등록비 300만원을 서태협에 납부하면 다시 250만원은 자치구협회로 되돌려주었기에 팀 창단, 회원 도장 지원 활성화 정책 등을 할 수 있는 구조였지만, 2019년부터 서태협이 자치구협회에 지원해주는 250만원의 행정보조금마저 중단해 운영이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러한 구협회 길들이기 행정에 대해 문제점을 제기하면 서태협은 심사 ID추천 정지와 징계로 보복조치 하고, 금천구 및 송파구태권도협회처럼 행정보조금을 비롯한 모든 지원금 지급이 중단될까봐 조사특위 위원님들께 적극 협조하지 못하는 현실이 태권도인으로서 부끄럽고 개탄스럽다”고 밝혔다.

또한 신규 도장등록비를 어떠한 근거 없이 300만원으로 책정한 것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산출 근거도 없는 수백만원의 서울시태권도협회 등록비에 일선 태권도장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시도협회간 편차가 심하다’고 지적하며 도장등록비 징수기준을 태권도장 사업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대한태권도협회 홈페이지에 일괄 공개하도록 공정성 제고 방안 마련을 권고했지만, 서태협은 도장등록비를 매년 징수기준과 원가계산서를 공개하지 않고 임의적으로 도장등록비를 산출하여 도장단체에 부당징수 해왔다.

회원들은 도장등록비를 납부 후 회원으로서 체감할 수 없는 지원 정책이 전혀 없다고 밝히지만, 서태협은 심사수수료, 도장등록비, 명의 변경비, 심사 업무와 전혀 관련 없는 회원의 회비를 응시생 수에 비례하여 심사수수료와 연동하여 납부하는 회원의 회비 등 각종 수익금으로 비상근임원에게 상식 밖의 급여성 경비로 지출하거나, 임원 결격 사유자에게 부당하게 일비를 지급하고 있는 등 협회 내 돈 잔치를 열고 있는 것이 수차례 밝혀진 바 있다.

조사특위는 “서울시체육회는 지난 제20차 이사회에서 의결정족수 요건이 충족되지 않았음에도 무리하게 의결을 밀어붙이면서 서태협 관리단체 지정(안)을 부결시켰다”면서 “그동안 서울시체육회가 공공연히 서태협을 옹호하고 암묵적으로 비호해 서태협은 수십년간 1인 사유화 조직을 유지해왔지만 조사특위 위원들은 감사원 감사청구, 고발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서태협 정상화와 진실을 밝히기 위해 끝까지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K.N.D.I. A1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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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의왕시의회 윤미근 의장을 비롯한 7명의 시의원들이 지난 22일 설 명절을 맞아 청계동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명륜보육원’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를 격려하는 한편, 아동들과 따스한 온정을 나눴다.

‘명륜보육원’은 1951년에 전쟁고아 돌봄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1천 800여명의 아이들을 건전한 사회인으로 자활시킨 곳으로, 현재 43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새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하며, 본격적인 출발에 앞서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윤미근 의장은 “모두가 즐거운 명절에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지역사회의 온정을 함께 나누는 훈훈한 설 명절이 되길 바라는 의원들의 마음을 모아 위문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를 확산하여 우리 사회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수 있도록 의왕시의회에서 더욱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K.N.D.I. A3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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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평택시의회(의장 권영화)는 23일 평택시 도일동(도일로 257) 소재 평택지역 발달장애인을 위한 ‘이음터’장애인직업적응훈련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권영화 의장, 이병배 부의장, 정장선 평택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 후에는 관계자들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며 운영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이번 기부 성금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수상금(100만원)을 전액 전달한 것이라고 밝혔다.


K.N.D.I. A3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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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안양시의회(의장 김선화)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22일 관내 복지시설 4곳(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 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 와청소년지역아동센터, 한무리지역아동센터)을 대상으로 위문을 실시했다.

이날 방문은 의장을 비롯하여 부의장, 상임위원장과 해당 지역의원들이 동참하여 시설 생활자들에게 따뜻한 설 인사와 희망을 건네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선화 의장은 “소외될 수 있는 장애인, 아동·청소년들을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격려와 설 위문품을 건네고 싶었다며, 다소 힘든 시기임에도 밝게 만두를 빚는 아이들과 잠시나마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의회에서는 매년 연말연시 설과 추석 등이 되면 관내의 복지시설을 방문해 사회로부터 소외된 시설 생활자들을 위문 격려함으로써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K.N.D.I. A3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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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23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에 나서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

이관수 의장을 비롯한 강남구 의원들은 관내 전통시장인 논현동 영동시장, 역삼동 도곡시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준비한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생선 등 제수용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들과 덕담을 나누었다.

이관수 의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강남 구민들께서도 값싸고 인심 좋은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N.D.I. A1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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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라남도의회 박진권 의원(더불어 민주당, 고흥1)은 22일 소록도 해록예술회가 주관하는‘황혼의 빛’작품전에 초청되어 소록도 주민들의 인권과 생명의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해록예술회는 한국ㆍ서양화, 서예, 음악 등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가진 소록도 주민들이 결성한 소록도 최초의 예술단체로 올해로 여섯 번째 작품전을 열고 있다

이날 박진권 의원은“소록도는 오랜 세월 소외된 곳으로 우리 한센인의 애환이 서린 곳이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작품전을 통해 주민과 공감하고 소통함으로 한센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사랑과 치유의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황혼의 빛’작품전은 고흥 남포미술관에서 1월 22일부터 3월 8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K.N.D.I. A3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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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김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순천5)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22일 순천시에 소재한 성산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성산요양원’은 무의탁 노인요양시설로 가난하고 소외되며 의지할 곳 없는 어르신들에게 안정되고 편안한 노후 생활을 위해 설립된 시설이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올해도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 드리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정성으로 어르신들을 보살펴 주는 자원봉사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희 부위원장은“매년 뵐 때 마다 홀로 입소해 계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마음이 무겁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주민을 먼저 보듬는 의정활동으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희 의원은 제11대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부위원장,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성실히 의정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K.N.D.I. A11월 23, 2020

1min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남도의회 민병대의원은 22일 설 명절을 맞아 여수시 소재 ‘석창지역아동센터’ 등 복지시설 7곳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펼쳤다.

이번 위문에는 전남도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장승규)이 함께 참여하여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이날 민병대 의원과 장승규 노동조합위원장은 아동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아이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는지 살펴보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라면․화장지 등의 물품을 전달했다.

여수석창지역아동센터는 수급자·다문화·다자녀 가구 등 상대적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방과 후 인성 및 학습교육을 하는 공간으로 현재 35명이 이용하고 있다.

민병대 의원은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들을 항상 사랑과 정성으로 돌봐주는 센터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지역사회에서 어린이가 지속적인 사랑 속에서 바르게 자라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K.N.D.I. A11월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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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동두천예총은 지난 21일 동두천 시민회관 세미나실에서 동두천시의 예술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고자, ‘2020 경자년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최용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예총 회원 등 주요 인사 50여 명이 참석했다.

동두천예총은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나눔 문화 프로그램인 ‘착한일터’ 가입식을 함께 진행했다.

박장성 동두천예총회장은 “2020년은 동두천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희망이 가득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