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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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수원시정 소식지 ‘와글와글수원’이 2019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인쇄사외보’ 부문 기획대상을 받았다. 수원화성 화보집 ‘멋, 수원화성’은 ‘홍보물 부문’ 우수홍보물대상을 받았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등 24개 정부 부처·기관·단체가 후원하는 상이다. 올해는 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을 열고, 인쇄사보(社報), 전자사보, 홍보물을 비롯한 25개 부문과 특별부문, 외부기관, 해외상 등을 시상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응모해 ‘인쇄사보 공공부문’ 편집대상을 받은 수원시는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2012년 5월 창간된 ‘와글와글 수원’은 수원시 주요 소식을 알리는 소식지로 매달 1회 발행한다. 현재 36면을 발행한다. 시정소식 뿐 아니라 유용한 생활정보, 수원의 역사·문화·일자리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86호를 발행했다. 시각장애인을 배려해 점자책과 음성책도 발행한다.

또 ‘수원시 카카오톡’을 활용해 매달 45만여 명에게 모바일 소식지를 전달한다. 수원시와 카톡 친구가 되면 ‘와글와글 수원’을 받아볼 수 있다.

‘멋, 수원화성’은 수원화성 화보집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았다. 수원화성 성곽과 주요 시설물, 수원의 자연, 도시 등을 촬영한 사진을 수록했다.

김타균 수원시 홍보기획관은 “‘와글와글 수원’은 수원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을 시민들에게 들려주는, 반가운 이웃 같은 소식지”라며 “시민들이 기다리는 소식지가 될 수 있도록,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겨운 내용을 담겠다”고 말했다.

‘와글와글수원’ 구독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031-228-3677), 전자우편(jjoobin@korea.kr)으로 신청하면 된다. 무료로 구독할 수 있다. 수원시 전자책 자료홍보관 홈페이지(http://news.suwon.go.kr/ebook)에서도 볼 수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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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80세 이상 어르신으로 구성된 상면 태봉리 아랫벌 마을 노인회에서 공병을 수집해 모은 돈으로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를 따듯하게 만들었다.

지난 12월 6일 변영순 회장 및 김성원 전 노인회장 외 18명의 어르신들은 마을 대청소 중에 수거한 공병 등 재활용품을 처분하여 얻은 121,000원(일십이만일천원)의 돈을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가평군의회 최정용 부의장(상면·조종면)에게 전달했다.

최정용 부의장은 ‘아랫벌 마을 노인회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은 복지정책과에 전달하고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잘 쓰이도록 독려하겠다.’고 하였으며 군의회차원에서도 추운겨울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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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박근철 위원장(더민주, 의왕1)이 6일(금)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에서 의정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박근철 위원장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으로써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 과 ‘경기도 이.통장 활동 지원 조례 제정안’ , ‘경기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행기관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마련하였으며,

또한, 경기도 자치경찰제 준비를 위해 구성된 ‘경기도 자치 경찰제 시행준비 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위원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전국 최대 지방자치단체인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자치분권을 선도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완전하고 완벽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체육 청소년연맹이 주관하는 2019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은 대한민국의 교육, 문화, 체육, 환경 등 사회 각 분야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매년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문화 부문(배우 이영하, 방송인 박수홍 등), 체육 부문(한국권투위원회 회장 홍수환, 대한축구협회 전무 홍명보 등), 의정 부문(국회의원 신동근 등), 교육 부문(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 하윤수 등)에서 54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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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승희 경기도의원(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6일 경기여성연대 주관으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2019년 경기도민 정책축제 나의 경기도 정책토론회’에서 경기도 여성청소년의 생리보편지급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박옥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의 축사로 토론회가 시작되었으며, 기조 강연자 및 4명의 토론 패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회가 진행됐다.

토론회 좌장인 전승희 의원은 ‘여성청소년 위생용품의 보편적 지급 통한 복지지향 촉구’ 란 주제로 기조발제자로 나서 “여성 청소년의 경우 안심하고 생리할 권리가 건강권 및 학습권과도 맞닿아 있으며, 저소득층에 대한 선별적 지원으로 인식되지 않도록 전체 여성청소년에 대한 보편적 복지의 대상으로 생필품인 생리대를 지급할 필요성이 있다”며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또한“현재 여가부가 시행하고 있는 생리대 선별지급 제도의 한계를 지적하고, 저소득층 복지를 넘어선 보편적 인권의 차원에서 생리대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확대할 것을 촉구하며 보편적 복지의 대상으로 접근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기조 강연에 이어, 왕성옥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최종미 여주시의회 의원, 최미정 경기여성연대 성평등위원장 등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을 통해 경기도에 거주하는 여성 청소년들의 기본권이 확대되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정책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한편 전 의원은 현재 입법예고되어 오는 17일에 상임위에서 심의 예정인 ‘경기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조례안’제정을 통해 보편적 복지로 지원할 방법 및 시책마련을 위해 계속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며 계획을 밝혔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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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도의회 총무담당관실(총무담당관 김애숙)은 지난 7일 제주시 에 소재한 성지요양원에서 연말을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도의회 총무담당관실 직원들은 상반기에 장애인 복지시설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였는가 하면 이번 연말에는 요양원을 방문하여 급식 재료 다듬기, 생필품 전달 등 사랑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김애숙 총무담당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 갈 것이라고 밝혔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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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기도는 ‘2019년도 지역복지사업평가’ 희망복지지원단 운영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2019년 복지행정상’ 최우수상과 2,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평가를 실시, 12개 분야에 걸쳐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결과, 도는 도내 31개 시.군 및 61개 지역복지 민간네트워크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과 함께 ‘민관공동 사례관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업무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운영 등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희망복지지원단 운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에 따라 도는 지난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도는 시.군.구 분야 평가에서도 양평군이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부분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13개 상을 휩쓸어 총 상금 3억1,500만원을 받는 성과를 올렸다.

앞으로도 도는 31개 시군과 함께 민관협력 전달체계를 기반으로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종구 도 복지정책과장은 “지역복지사업평가 최우수기관 선정은 도내 시·군 및 읍·면·동, 민간 네트워크팀에서 활동하는 전담팀원과 명예사회복지 공무원 등 주민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외받는 도민이 없는 촘촘한 경기복지 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N.D.I. A312월 9, 2019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 주관으로 실시한 2019년 ‘깨끗한 경기만들기’ 시·군종합평가에서 1그룹(인구 50만이상) 내 1위로 “최우수” 시로 선정돼 1억 5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는다고 밝혔다.

‘깨끗한 경기만들기’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올해 최초 시행된 평가로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수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6대 분야(생활, 도로, 하천, 산림, 농지, 해양) 15개 지표를 평가했다.

성남시는 쓰레기 불법행위(무단 투기, 불법 소각 등)근절을 위한 노력도, 시민 정화활동 실적,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 도로·산림·하천(선택지표) 정화활동 실적 등 모든 평가 항목을 촘촘하게 준비한 결과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1그룹(수원,고양, 용인, 성남 등 10개 도시) 내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성남시 관계자는 ‘깨끗한 경기·성남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준 지역 주민, 동 행정복지센터, 협조 부서의 관심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성남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N.D.I. A112월 9, 2019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충남도가 올해 역점을 둔 주요 정책에 대한 도민 만족도가 2011년 조사 실시 이래 최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도는 지난 10∼11월 주요 정책 고객을 대상으로 ‘2019년 직무성과 계약 과제 도민 만족도 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각 부서가 올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핵심 업무를 선정해 연초 성과 계약을 체결한 101개 과제의 고객 4007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모바일 설문 방식으로 △정책 인지도 △필요성 △효과성 △소통노력도 △투명성 △전반적 만족도 등 8개 항목에 대해 종합 조사했다.

설문 결과, 종합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83.38점을 기록해 지난해 대비 1.31점이 향상됐다.

종합 만족도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과제는 96.00점을 획득한 ‘산지조직화 및 광역 유통·판매망 확대’로, 각자 출하하던 농산물을 생산부터 유통 과정까지 시·군과 도 단위로 통합해 농업인의 소득을 높인 점이 긍정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고품질 지적·공간정보 제공과 도민 삶의 질 향상(95.61점) △건설공사 집행률 제고 및 만족도 향상(94.35점) △소방현장 전문가 양성(93.93점) △재난현장 지원체계 강화(93.90점)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세부 항목에서는 복지 분야의 과제가 타 과제보다 홍보성·필요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번 조사를 통해 제안 받은 도민 의견을 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과제 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민선7기 2년차 도정 성과에 대한 도민들의 긍정 평가가 반영된 것”이라며 “‘복지수도 충남”을 지향하는 도정 방향과 도민의 정책 수요가 일치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관점에서 정책을 점검하고, 서비스 전달 체계를 개선하는 등 수요자 요구에 집중해 도민 만족도를 지속 향상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이번 조사 결과를 4급 이상 관리자의 성과 연봉을 결정하는 직무성과 평가에 활용할 계획이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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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수원시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2019 복지행정상’에서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대상,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9일 세종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가 복지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전국지방자치단체의 지역복지사업을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하는 것이다.

수원시는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대상으로 기관표창과 포상금 4000만 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상으로 기관표창과 포상금 2000만 원을 받았다.

수원시의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계획은 지역주민욕구에 대응하여 과학적 근거 기반 한 계획 수립,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통한 동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사각지대 발굴, 학생들의 어려움 해결과 자아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학교사회복지사업 확대 운영’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은 민·관이 함께 탄탄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확대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수원시는 지난해 7월 관내 모든 동(洞)에 ‘맞춤형복지’ 전담팀을 설치하고, 사례관리사, 직업상담사와 같은 복지 담당 인력을 늘리는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추진 체계를 완비했다.

시상식에 함께 한 조청식 수원시 제1부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현장에서 묵묵히 수고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수원시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면서 “지역실정에 맞는 복지시책을 지속해서 연구·발굴해 탄탄한 사회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부문에서 2013년 대상, 2015~2016년 우수상, 2017년 최우수상, 2018년 우수상, 2019년 대상을 받았다. 또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부문에서 2017년 우수상, 2018년 대상, 2019년 우수상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K.N.D.I. A112월 9, 2019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용인시는 5일 보건복지부가 서울 마포구 K-BIZ 중소기업 DMC에서 개최한 2019년도 자활현장과 함께하는 성과공유 기념행사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다.

정부는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저소득층의 자활사업 참여.성공률, 지자체 특화사업, 고용-복지 연계, 자산형상 통장지원 사업 가입률, 자활기금사업 실적 등을 기준으로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시는 이번에 용인지역자활센터 건립을 비롯해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자활기금사업을 촉진시킨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날 이와 별개로 시 자활담당 공무원 정은섭 실무관(7급)과 조미숙 자립지원 직업상담사, 김양희 지역자활센터 실장이 지역의 자활사업을 위해 협력한 공로로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들은 저소득층의 취.창업을 지원하고 자활사업단을 확대한 점, 자활사업단(기업)이 성공하도록 자활기금을 지원한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자활사업에 참여한 포곡읍 김영숙씨가 ‘자활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라는 주제의 수기로 자활성공수기 우수상과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 단순한 지원을 하는 것에서 나아가 스스로 경제활동을 하도록 돕고 꾸준히 뒷받침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과 일자리 연계로 저소득 이웃의 자립 기반을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