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2월 28, 2020

1min1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기도의회 제10대 전반기 간행물편찬위원회(위원장 문경희)는 지난 26일 경기도의회에서 2020년도 의회소식지 편집방향 및 3월호 지면구성에 관한 회의를 개최했다.

문경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2)은 “코로나19 신속대응 등 도민을 위한 경기도의회의 의정활동을 소식지에서 생생히 전달해야 한다”며 “도민들께 도움이 되는 콘텐츠 구성에도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0년 경기도의회 소식지는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디자인 요소를 강조한 편집과 지면 구성이 특징이다. 5분 자유발언에는 QR코드를 통한 동영상 시청 등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3월호는 비상대책본부 구성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도의회의 노력과 경기도자율주행센터 소개, 다산 정약용의 실학정신 등 다양한 콘텐츠가 실릴 예정이다.

경기도의회 소식지는 도의회의 주요 의정활동과 각종 정보를 도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연간 9회, 회당 10만부씩 발행할 예정이다. 구독희망 도민,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에 무료로 배부한다.

간행물편찬위원회는 도의회 간행물 발행에 관한 기본계획과 의정활동에 대해 도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편집방향 등을 조정한다. 문경희 위원장, 이필근(더불어민주당, 수원1) 부위원장, 김용찬(더불어민주당, 용인5), 문형근(더불어민주당, 안양3), 안기권(더불어민주당, 광주1) 등 의원 5명과 외부 전문인사로 정진구 한국소비자TV 부사장, 홍숙영 한세대 미디어영상광고학과 교수 등 총9명으로 구성됐다.


K.N.D.I. A32월 28, 2020

1min2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4일 하성면 마곡리 479-15번지 일원의 방치폐기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 3월 폐기물처리업체의 화재로 인해 약 7,105톤의 사업장폐기물이 방치돼 인근 주민들에게 악취, 비산먼지 등 2차 피해를 야기시켜 오던 해당 사업장에 대해 예산을 투입해 지난 2019년 12월부터 행정대집행을 실시했다.

이번 방치폐기물 행정대집행에는 약 11억 7천여 만 원이 소요됐으며, 2월 24일(완료일) 기준으로 최종 4,920.7톤(차량 369대분)의 폐기물을 소각 처리했다.

이번 김포시의 방치폐기물 처리는 시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담당자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예상보다 단기간에 처리를 완료했으며, 향후 행정대집행에 소요된 비용은 관련 법규 및 절차에 따라 토지소유자 및 행위자에게 징수할 예정이다.

채낙중 자원순환과장은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 방치폐기물이 더 이상 관내에 발생되지 않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N.D.I. A32월 28, 2020

1min1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기도가 덕정~수원 노선으로 추진 중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을 화성․오산․평택까지 연장되도록 하기 위해 3개 시와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와 화성시·평택시·오산시는 27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서철모 화성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화성․오산․평택 연장을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지자체는 GTX C노선이 화성․오산․평택으로 연장 운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는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중앙부처와 협의하고, 화성․평택․오산은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 지원과 협력을 하기로 했다. 협약서의 해석상 의견차가 있거나 추가 협의사항이 필요한 경우에는 실무협의회를 통해 조정하기로 했다.

이재명 지사는 “우리 경기도의 목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이 되는 것”이라며 “그러려면 경기 남부와 북부, 경기도의 중심과 소위 외곽 지역 간의 균형발전이 정말로 중요한 과제이고 그 중에서도 특히 교통 인프라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 인프라를 확보하는 것이 개별 시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일인데, 이해관계를 같이 하는 3개 시, 그리고 관할구역을 가지고 있는 경기도가 힘을 합쳐 국토부를 설득하고 합리적 논거를 만들어내서 빠른 시간 내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경기남부의 가장 중요한 현안 중 하나가 교통 문제”라며 “GTX가 병점과 오산을 지나 평택을 지나간다면 이들 지역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꼭 이 노선이 연장돼서 경기남부 주민들에게 큰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사님께서 각별히 협력해 가장 수요가 많은 경기남부권 교통 문제 해결의 물꼬를 터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GTX C노선은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74.2km를 오가는 노선이다. 이 중 덕정~도봉산은 경원선, 인덕원~금정은 과천선, 금정~수원은 경부선 등 기존선을 활용한다. 화성․오산·평택 연장은 수원~병점~오산~지제 29.8km로 기존 경부선을 활용하며 소요사업비는 차량반복선 1.7km 신설, 차량구입비 등 약 1,677억 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화성․오산․평택 연장 운행을 위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복선 설치를 건의했으며, 지난달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에 화성․오산․평택 연장 운행을 검토 요청한 바 있다.


K.N.D.I. A32월 28, 2020

1min1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7일 경기도, 화성시, 평택시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화성·오산·평택 연장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연장 추진을 위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청 신관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해 이재명 도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정장성 평택시장 등이 참석해 협약에 서명했다.

협약은 GTX C노선 화성 오산 평택 연장에 적극 협력하고, 경기도는 중앙부처와 협의하고 오산 화성 평택시는 기초자치단체 차원에서 지원 협력하며,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행정지원 등 제반사항을 협의한다는 내용이다.

오산시는 경기도와 화성 평택시와 협력하여 현재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경기도 덕정에서 수원 구간까지 추진 중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을 기존 경부선을 활용해 수원~병점~오산~지제구간(29.8km)까지 연장 운행하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1,677억원(차량비 779억원), 운영비는 127억원/년으로 추산되고 있다.

오산시는 화성·평택시와 함께 국토교통부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연장사업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에 반영하도록 건의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GTX C노선이 오산을 통과하면 경기남부 철도교통망이 남부광역경제권 중심도시와 원활하게 연계돼 시민들의 강남·사당권 접근성 향상과 출퇴근 교통편의성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며, “경기도, 화성시, 평택시와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N.D.I. A32월 27, 2020

1min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김인영 도의원(이천시2, 건설교통위), 성수석 도의원(이천시1, 농정해양위)은 26일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주민들에게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하는 자리를 가졌다.

김인영 도의원은 7월 개시 목표로 추진중인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추진 경과, 세부 지원기준, 만13세~만23세 대상 연간 최대 12만원 지원 등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김인영 도의원은 “자세한 신청 방법과 시기는 홈페이지, 언론보도, G-버스 TV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 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청소년 본인명의 교통카드 사용 필수, 2020년 1월 1일부터 사용분 소급 지원을 강조했다.

성수석 도의원은 “경기도 청소년 교통비 지원사업 지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이유는 도내 청소년들의 교통비 부담 완화와 더불어 소상공인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목적도 있다. 청소년들이 사업내용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널리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의회 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생활불편 등 을 수렴하고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기도의회 이천상담소(644-2543, 이천시청 1층)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K.N.D.I. A12월 27, 2020

1min1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경기외교연구포럼’(회장 정희시, 더민주, 군포2)의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연구 활동이 정책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경기도는 최근 31개 시군 공적개발사업의 허브역할을 담당할‘가칭 경기도 ODA 글로벌센터’설립 타당성 연구용역 추진 계획을 수립해 진행 중이다.

경기도 ODA 글로벌센터 설립 추진은 경기외교포럼의 연구용역 결과를 통해 제안됐고 구체화 됐다.

경기도는 아시아 ․ 아프리카 등 25개국을 대상으로 개발도상국 경제협력 및 평화협력 네트워크 조성 등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추진해왔다.

2003년부터 2019년까지 총 16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매년 ODA 사업 예산 비중이 증가하고 사업 수와 규모도 양적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진행한 ODA 사업은 그 대상국가나 범위가 제한적인 실정이다.

정희시 경기외교연구포럼회장은“경기도의 조건과 특수성을 감안한 경기도만의 특화된 ODA 사업 추진이 필요한데, 그런 의미에서 경기도 ODA 글로벌센터 추진은 ODA사업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 정책기반 구축과 관련 사업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경기도 ODA글로벌센터가 지속가능한 공적개발원조 사업 실천을 선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경기도가 전국 지자체를 선도하는 ODA사업을 활성화시킨다면 기존 국제교류 지역과의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이미지 향상에도 기여할 것이다. 아울러 ODA사업의 선진 지자체로 자리매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하는 모범적인 지방정부가 될 수 있기를 도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외교연구포럼은 2018년‘신 북방 정책과 연계된 경기도 국제교류 협력 증진방안 연구’를 통해 지방정부의 외교에 관한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경기도 ODA사업 추진성과 분석과 효율적 운영방안’을 주제로 연구용역을 추진했다.

연구는 최근 5년간 경기도가 진행한 ODA 사업의 전반적인 분석을 비롯해 중앙정부 및 타 광역 지자체의 현황과 비교․분석을 통해‘경기도형 ODA 모델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그 성과로 경기도 ODA 글로벌센터 설립이 추진됐다.

경기외교연구포럼은 경기도가 다양한 국가 및 지역과 다층적 수준에서 추진 중인 국제교류 ․ 협력 촉진 및 강화사업에 대해 경기도의회가 제도적 ․ 정책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연구 수행을 목적으로 2018년 9월 의원 11명이 결성한 도의원 연구단체다.

회원으로는 정희시 회장(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해 김현삼(더민주, 안산 7), 배수문(더민주, 과천),김장일(더민주, 비례), 최종현(더민주, 비례), 권정선(더민주, 부천 5), 오지혜(더민주, 비례), 박덕동(더민주, 광주 4), 송치용(정의당, 비례), 성수석(더민주, 이천 1), 원용희(더민주, 고양 5)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K.N.D.I. A32월 27, 2020

1min1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미리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1)은 26일 교육행정위원회 간담회실에서 경기도교육청 도서관정책과장, 마을교육공동체정책과장, 학생건강과 장학관 등 관계공무원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신학기 개학 연기에 따른 유치원·초등학교 돌봄 지원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미리 의원은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정부는 국가비상사태로 간주하여 개학을 연기했지만 맞벌이 가정 등 자녀돌봄을 필요로 하는 가정이 많아 비록 학교 개학은 연기됐어도 학교는 최선을 다해 돌봄을 지원해 도민과 짐을 나누어야 한다”고 말하고, “하지만 일부 학교에서 초등돌봄 수요를 돌봄교사나 사서의 일로 치부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경우가 보고되고 있다”며, “메르스 때에도 많은 학교가 교육공무직에게 일을 떠넘기더니 나쁜 관행을 학교가 여전히 답습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 의원은 “국가비상사태를 맞아 학교는 학교구성원 모두가 총력을 다해 학부모를 지원 해야지 학교 시설 일부만을 지정해 일부의 희생을 강요하여 지금 당장의 상황만 모면하려는 학교들은 반성해야 한다”며, “도교육청이 적극적으로 돌봄 지원 강화방안을 학교에 공문 시행할 것”을 주문했다.

보고에서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육부의 돌봄 지원 강화 지침을 그대로 학교에 공문 시행하다보니, 공문에 안전이 확보된 공간의 예시로 인용된 도서관이 마치 필수적으로 개방해야 하는 곳으로 오해하는 학교가 있는 것 같다”고 말하고, “현재 많은 수의 공공도서관이 전염을 우려해 휴관을 하고 있고, 자칫 책을 매개로 전염병 확산도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휴무기간동안 학교도서관은 휴관하도록 공문을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휴무기간동안 교원은 재택근무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돌봄 지원 강화를 위해 출근을 하는 교원도 상당수에 이른다”고 밝히고, “돌봄교실은 기존 돌봄반은 돌봄교사가 담당하지만, 휴무기간동안 추가 신청한 돌봄대상 아동은 교사가 돌보도록 각급 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다”며, “돌봄교사가 전적으로 업무를 떠안지 않고 국가비상사태에 학교가 적극 학부모를 지원할 수 있도록 지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N.D.I. A32월 27, 2020

1min1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파주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사회서비스분야 사회적경제 육성지원 사업’에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사회적 경제조직을 활용해 사회안전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선도적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며 올해 총 10개 시군구가 선정됐다.

파주시는 2019년부터 자체사업으로 추진 중인 커뮤니티 케어 ‘파주-온돌사업’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그 중 장기입원 퇴원환자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온돌케어’ 사업을 공모에 신청해 사업비 5,000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파주-온돌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얻었으며 향후에도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김영미 파주시 복지정책과장은 “공모사업 선정으로 돌볼 가족이 없어 사회적 입원을 할 수 밖에 없던 대상자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장기입원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다양한 기관들과 협업해 사업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K.N.D.I. A32월 27, 2020

1min1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7일 세이브더칠드런, 안산시그룹홈연합회와 함께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 만들기 사업은 아동을 대하는 기관 및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해 아동안전보호정책을 제도화하고 아동의 위험상황에 대한 예방 및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시장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윤화섭 안산시장, 정태영 세이브더칠드런 사무총장, 오창종 안산시그룹홈연합회장 등 기관별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은 아동학대예방 및 아동위험발생을 최소화하고 위험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할 수 있도록 아동안전보호정책을 정착과 운영, 제도화 등에 힘을 모은다.

또 지역사회 내에서 아동에게 안전한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하고 확산시켜 아동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아동권리구제 및 아동친화정책에 역점을 두고 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고 있다”며 “아동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을 통해 아동을 비롯한 안산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데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K.N.D.I. A32월 27, 2020

1min1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남동구가 2020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민.관협력으로‘참여와 나눔의 남동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구는 올해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총 1억4천1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구청장 이강호, 민간위원장 김광병)를 구심점으로 민․관 협력체계 강화, 동 협의체 운영 활성화로 지역 내 자원을 적극 발굴.연계함으로써 촘촘한 지역복지망을 구축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한 민.관 협력 역량강화사업으로 위원 역량강화 및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교육, 사회복지종사를 위한 ‘복지인 워라밸’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지역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민․관 협력 워크숍 및 구청장과 사회복지종사자와의 간담회 개최, 인천시 지역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지역복지사업으로 노인복지분과 등 8개 분과별 특화사업을 개발하고, 오는 10월 지역의 모든 사회복지기관, 시설, 단체가 참여하는 ‘남동복지한마당’ 행사를 내실 있게 준비해 기관 간 연계.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20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활성화를 위해 상․하반기 위원 역량강화 교육은 물론 5월에는 복지허브화 우수지역 벤치마킹도 추진한다. 연말에는 동 협의체의 우수사례 공유 및 전파를 위한 ‘동 협의체 우수사례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집도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우리구는 지난 1월부터 20개 동에 방문보건복지팀을 신설해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적극 시행하고 있다” 면서 “구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과 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