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31월 23, 2020

1min1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특별자치도는‘투자유치 및 관광개발을 통한 양질의 고용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정착’에 중점을 두고 2020년도 투자정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투자유치 대상 국가 다변화 및 성장유망 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외국인직접투자(FDI) 1.5억불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ICT·BT 산업, 신재생에너지 등 성장 유망산업을 중점 유치산업으로 선정해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해외 투자유치도 아시아를 포함해서 국가별 다양한 국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관광개발사업 경우는 개발사업 심의를 강화하고, 도민 고용 및 지역 건설업체 참여 등 승인조건 이행여부에 대한 분기별 점검·공표 등 개발사업장에 대한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검증된 양질의 개발사업에 도민고용 80%, 지역건설업체 참여 50% 이상, 지역농수축산물 구매 등 투자자와 지역이 상생하는 개발로 제주경제 성장을 견인한다.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이거나 공사 중인 개발사업장은 모두 60개소로, 지금까지 1만170명(도민 7,396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투자진흥지구는 세금감면 등 인센티브를 받는 사업장인 만큼 사업기간 내 계획된 투자가 이루어 져 일자리 창출 등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집중적 관리를 강화하고,

투자 및 고용 실적 미진사업장에 대해서는 기간연장 불허 등 패널티를 부여와 지정해제 등 엄격한 관리를 통해 실질적인 투자와 고용창출로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강영돈 관광국장은 “올해 제주경제 전망이 밝지는 않지만, 투자유치와 관광개발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역할을 다하고 도민 모두 공존하는 제주경제 성장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N.D.I. A31월 23, 2020

1min1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를 홍콩으로 5년간 2천만불 상당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제주돼지고기 해외시장의 대규모화의 새 장을 열게 되었다고 밝혔다.

금번 수출 계약식은 2020년 1월 23일 16시 제주특별자치도 백록홀에서 수입업체인 펑다그룹과 제주도 업체인 영농조합법인탐라인, 그리고 행정, 수출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금번 홍콩‘제주돼지고기’ 수출 계약은 월 400두(30톤) 규모로 5년간 홍콩으로 수출하게 되며 총 1,800톤, 240억 수출 경제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기존 홍콩대상 제주 돼지고기 수출량의 25배 물량으로 대폭 증가하게 된다.

제주 수출가공업체인 ‘영농조합법인탐라인’ 에서 최근 중국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홍콩 내 중국본토 공급 돈육시장 축소 동향 흐름과 함께 청정 제주에서 생산되는 제주 돼지고기의 경쟁력을 적극 활용하여 홍콩 돼지고기 시장 판로확대를 위해 노력해 온 결과이다.

홍콩 수입업체와 끊임없는 테스트수출(1.2톤) 및 현지인 대상 시식회, 박람회 참석, 제주고기 전담 판매장 개장 등 홍콩 현지 판촉기반 확충을 추진하여 세계인이 모이는 홍콩시장에 최초로 대규모 제주 돼지고기 수출시장을 확보하게 된 것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산 축산물의 지속적인 수출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제주산 축산물 수출 확대 및 제주의 청정 이미지 제고를 위한 현지 마케팅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수출입 관련 업체 등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홍콩 및 그 외 국가에 대한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수출 물량 및 품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병화 제주특별자치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홍콩 돼지고기 해외수출은 규모화된 물량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판로 개척한 사례로 지금까지 제주산 축산물이 수출되는 사례 중 최근 들어 가장 큰 규모의 수출 계약이다”며 “제주 양돈산업 경쟁력 제고에 따른 축산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제주산 명품 돼지고기를 세계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K.N.D.I. A11월 23, 2020

1min1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시에서는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자 중 출산(출산예정 포함) 및 사망한 대상자에게 지원되는 해산.장제급여 단가 인상으로 작년보다 상향하여 지원한다.

해산급여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임산부가 출산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 60만원에서 올해 70만원으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장제급여는 기초생활수급자가 사망한 경우 장례를 하는데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 75만원에서 올해 80만원으로 확대하여 지원한다.

지원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대상자는 주소지의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지원 신청서와 함께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되며, 해산.장제급여는 출산 및 사망발생시 적기에 지급할 수 있도록 연중 수시로 신청을 받고 있다.

제주시는 2019년 기초생활수급자 432명(해산 25명.장제407명)에게 317백만 원의 급여를 지원하였으며, 올해는 예산 383백만 원을 확보하여 확대 지원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기초생활수급자가 출산 및 사망 시 지원을 확대 실시하여 수급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생활안정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N.D.I. A11월 23, 2020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안성시는 2020년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한 ‘체납자 실태조사원’51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안성시민으로,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오는 29일부터 31일 사이에 안성시청 세무과 9번 창구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제출된 서류의 심사를 거쳐 면접 후 다음달 2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며 안성시 홈페이지에 게재 및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채용되는 실태조사원의 근무기간은 3월 2일부터 12월 20일 까지로 일정기간 교육수료 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유선독려 또는 자택과 사업장 현지실사를 통하여 실태조사 및 납부안내를 전담하게 된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지방자치 구현에 있어 꼭 필요한 우리시 자주재원으로, 이번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실태조사원 채용을 통하여 납세자의 체납액 징수뿐만 아니라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에게 복지 및 일자리를 적극 연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anseong.go.kr) 공고문 또는 세무과 징수팀(678-2342), 세외수입 징수팀(678-2402)로 문의하면 된다.


K.N.D.I. A11월 23, 2020

1min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교통이 불편하고, 의료 접근도가 떨어지는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드림 건강버스’를 운영한다.

‘행복드림 건강버스’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체성분 분석, 골밀도 측정과 함께 결과에 따른 개별 상담, 심뇌혈관질환과 구강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보건 교육을 병행하는 시스템으로 주 2회(월, 수) 운영한다.

2월 중에는 대덕면, 원곡면, 삼죽면, 서운면 소재 6개소 경로당.마을회관에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버스 운행을 희망하는 마을에서는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이 밖에도, 보건지소.진료소에서는 ‘찾아가는 건강사랑방’을 운영, 관할지역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건강 측정과 결과 상담 및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담당자는 “의료 취약지역 시민들에게 찾아가는 보건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 형평성 제고와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업 관련 문의는 보건소 건강증진과(☎678-5752) 또는 관할 보건지소.진료소로 하면 된다.


K.N.D.I. A11월 23, 2020

1min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속초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 및 보증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이차보전금 4억5천만원을 확보하여 18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며, 사업자가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금리 중 2.5%를 2년간 지원해 준다.

융자지원 한도액은 신청기업의 최근 2년간 평균 연간매출액 범위이며 제조업체는 3억원, 비제조업체는 7천만원, 매출 증빙 불가업체는 3천만원 이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3억원 대출의 경우 2년간 1천5백만원, 7천만원 대출의 경우 3백5십만원을 총 이자로 지원받게 된다.

올해 새로이 도입한 사항으로는 서민금융인 햇살론을 이용하는 사업자에 대해서도 사업의지와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자지원 대상에 포함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추가 지원시책으로 담보력이 부족해 사업자금을 마련하지 못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속초시가 담보력을 마련해 주는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전격 실시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2억원을 출연했으며 출연금의 15배인 총 30억원의 범위내에서 업체당 5천만원까지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특례보증을 신청하고자 하는 소상공인이 속초시청 일자리경제과에 방문하여 특례보증을 신청하면 시에서 추천하고 강원신용보증재단에서 심사 후 보증서를 발급하게 된다.

속초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지원과 특례보증을 동시에 중복 신청이 가능하니 사업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은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라며, 신청절차나 방법에 대해서는 일자리경제과 경제정책팀(639-2352)에서 상세히 안내해 드린다고 전했다.


K.N.D.I. A11월 23, 2020

1min1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익산시가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0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바우처사업으로 이용자가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하여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다.

올해 모집하는 서비스는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시장형),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 아동정서지원서비스, 노인맞춤형운동서비스(수중운동), EYE1004건강두드림서비스(안마), 임산부토닥토닥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등 총 13개 서비스이며 모집인원은 860명이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은 후 익산시에 등록된 70여개의 기관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금액은 월 12~20만원이며, 금액의 60~90%는 바우처카드에 지원되고, 차액은 본인 부담이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의사진단서나 추천서 등 서비스별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K.N.D.I. A31월 23, 2020

1min1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근로자의 복지향상 및 기업의 생산성 증대 등 기업하기 좋은 시흥시 조성을 위해 오는 2월 11일까지 ‘2020년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사업’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시흥시 관내 중소기업의 기업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근로환경 개선, 작업환경 개선, 지식산업센터 개선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근로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300명 미만 시흥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화장실, 식당, 기숙사, 샤워실, 휴게실 등의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한다.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종업원 50명 미만 시흥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작업공간의 바닥, 천정, 벽면, LED조명, 적재대, 환기 집진장치 등 작업환경 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

지식산업센터 개선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 지식산업센터 내 식당, 화장실, 휴게실, 샤워실, 세탁실, 주차장(주차설비 포함) 등 공공시설물의 설치 및 개.보수를 지원한다.

시흥시는 1월 28일부터 2월 11일까지 신청서류를 접수하고, 현장실태 조사 및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최종 선정되면 총 사업비의 60%,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10인 미만 영세기업은 자부담율을 10% 낮춰 70%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흥시청 홈페이지(http://www.siheung.go.kr)의 ‘고시/공고’ 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기업지원과 기업민원팀(시흥시 시청로 20, 본관4층 기업지원과)으로 직접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기업민원팀(031-310-6094)로 문의하면 된다.


K.N.D.I. A11월 23, 2020

1min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2020년 1월 1일부터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방법이 지자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원주시가 개정된 신고납부제도 및 납부편의제도 알리기에 나섰다.

그동안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와 함께 세무서에 신고·납부해 왔으나 올해부터 소득세는 세무서에, 지방소득세는 지자체에 각각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

이에 납세자 혼란 및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무서나 시청 어느 곳을 방문하더라도 지방소득세 신고가 가능하도록 납세편의제도가 신설됐다.

특히, 인터넷으로 신고할 경우 홈택스에서 소득세 신고 후 클릭 한 번으로 위택스로 바로 연결돼 추가 작성 없이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납세지와 무관하게 전국 모든 지자체에서 지방소득세 신고·납부가 가능해져 납세자 편의가 더욱 증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인수 세무과장은 “달라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제도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납세자의 혼란을 사전에 방지하고, 다양한 납부편의제도를 통해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N.D.I. A11월 23, 2020

1min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카드 사용조차 쉽지 않았던 전통시장의 설 명절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의 전통시장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지역화폐 간편 결제까지 가능해 전통시장을 외면했던 젊은 층이 몰려들고 있다.

지역화폐 ‘시루’를 운영하는 시흥시는 지난해 2월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스마트폰 QR 간편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시루’를 전국 최초로 도입하며 특히 관내 전통시장 가맹점에 집중적으로 적용을 완료했다.

소비자 입장에선 앱만 깔면 즉시 사용이 가능하고, 가맹점은 카드수수료와 별도의 단말기 없이 QR코드 스티커만 붙여놓으면 정산까지 가능한 높은 편의성이 입소문을 타면서 모바일시루는 빠르게 정착하여 설 대목 전통시장 매출 향상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지난 21일 시흥시 삼미전통시장을 찾은 이수정씨(23세·시흥시 대야동)는 “모바일시루는 스마트폰으로 결제를 하니 지갑이 필요 없어 좋다”며 “가끔 시장에 놀러왔는데 가게마다 모바일시루를 환영해 더 자주 찾게 된다”고 말했다.

삼미전통시장 박춘기 상인회장은 “모바일시루가 유통되기 시작하면서 젊은 층의 소비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간편 결제까지 가능한 시흥의 전통시장은 전국 모든 시장 중에서 가장 스마트한 시장일 것”이라고 자랑했다.

이처럼 설 대목을 맞아 전통시장을 웃게 만드는 모바일시루는 올해 현재 61억 원이 판매된 전체 시루 매출 중 44억 원(72%)을 차지하며 상품권형 시루 판매 실적 17억 원을 크게 뛰어넘고 있다.

현재 시흥시 내 전통시장 중 삼미전통시장과 오이도전통수산시장 내 모든 상점들에서 모바일시루 결제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