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34월 3, 2020

1min2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정읍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아동 양육 가구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시적으로 ‘아동 돌봄 쿠폰’을 지급한다.

아동 돌봄 쿠폰은 아동수당을 받는 만 7세 미만의 아동을 둔 가정에 1인 40만 원 상당의 상품권 등을 국비(16억여 원)로 지급하는 긴급지원사업이다.

지급대상은 2020년 3월 기준 만 7세 미만(2013. 4월 ~ 2020. 3월생) 아동수당 지급대상자로 약 4,074명의 아동이 해당된다.

만약 2020년 1~3월 출생했지만 수당을 신청하지 못했거나 일정 기간 해외 체류 등으로 아동수당을 받지 못한 가구는 대상자에서 제외되므로 현재까지 아동수당을 신청하지 않은 가구는 주민센터에서 아동수당과 돌봄 쿠폰을 신청하면 된다.

돌봄 쿠폰 지급방식은 현재 각 가정에서 보유하고 있는 전자 바우처카드(국민행복카드, 아이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이다.

바우처카드를 보유하고 있는 가정은 별도의 신청 없이 각 카드사에서 6일 발송하는 ‘신청 동의’ 문자에 동의해주면 자동 신청된다.

바우처카드 미보유 대상 가구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거주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정읍사랑 상품권(모바일)으로 별도 신청해야 한다.

이후 각 가정에서는 12월 말까지 40만 원을 현금처럼 사용하면 되고 기간이 지나면 사용할 수 없으니 유념해야 한다.

시는 4월 중 일괄 지급할 계획이며 사용자의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읍시 전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유흥주점 등 일부 매장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아동돌봄쿠폰 지급을 통해 아동을 양육하는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소비심리가 완화되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N.D.I. A14월 3, 2020

1min1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홍성군이 2019 회계연도 통합결산(예산·재무회계)에 대한 결산검사를 오는 4월 3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결산검사는 홍성군의회가 위촉한 검사위원이 결산보고서를 지방의회에 제출하기 전에 회계검사를 실시하는 것으로 향후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의 근거가 된다.

이번 결산검사에는 홍성군의회 장재석 의원이 대표위원으로 선임됐으며 이은길, 이청영 전직 공무원이 결산검사위원으로 참여한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세입ㆍ세출의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예산집행의 적법성ㆍ적정성과 재정운영의 효율성ㆍ합리성 등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검사한다.

결산검사 종료 후 위원들은 결산검사 의견서를 홍성군수에게 10일 내 제출하고, 홍성군수는 검토의견서와 결산서를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한다.

홍성군 관계자는 “우리군 재정이 더욱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위원들의 꼼꼼한 결산 검사를 부탁드리며 시정사항과 함께 개선방안을 제시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2020년도 제1차 정례회시 의회 승인을 받을 예정이며, 승인 후 5일 이내에 충남도지사에게 보고 및 고시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K.N.D.I. A14월 3, 2020

1min3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예산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및 근로자, 소상공인 등의 어려움 해결을 위한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먼저 군은 실직 또는 무급휴직·휴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용직, 특수근무형태근로자 또는 프리랜서 등 경제위기에 취약한 계층에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고자 도비 5억원과 군비 5억원 등 10억원을 확보해 군민 1000명에게 긴급 생계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 19확산으로 2월 또는 3월중 실직한 근로자, 무급휴직·휴업·폐업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등이며, 2020년 1월 31일 이전부터 예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 해당하는 군민으로 가구당 1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학생 또는 정부나 도, 군에서 별도 지원을 받는 자는 지원이 제한되며,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중 비교적 업황이 양호한 택배기사, 퀵서비스 기사 및 2020년 1월 31일 이전 월 10일미만 일한 기타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도 지원에서 제외된다.

또한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소상공인에게 긴급 생활안정자금 42억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지원되는 소상공인은 2019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이며 2020년 3월 카드매출액이 전년 3월보다 20% 이상 감소한 곳으로, 미등록사업자, 법인사업자, 확진자 발생일(2월 1일 기준)이후 개업자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소상공인 생활안정자금 지원은 업체 대표자의 주민등록주소지에서 신청이 가능하고 관련서류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소상공인입증서류(소상공확인서,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하는 영업장 가입자별 부과현황, 보험자격득실확인서 중 한 가지 제출),이다.

연매출액 확인서류는 일반사업자는 2019년 부가가치세공급가액증명원, 부가가치세면세사업자는 2019년 면세사업자수입금액증명원, 간이과제사업자는 사업자등록증사본, 매출 20%감소 확인서류(카드사나 VAN사를 통한 매출액, POS로 확인된 매출액, 기타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및 기타 구비서류(대표자 주민등록초본, 대표자 통장사본, 개인정보 제공동의서) 등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면 된다.

특히 군은 세무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급하는 제출서류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원대상자는 입증서류를 구비하고 4월 24일까지 예산공설운동장 생활체육관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고, 세부 지원내용 및 기준은 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근로자 긴급 생활안전자금은 경제과 일자리팀(041-339-6294), 소상공인 생활안정자금은 경제과 경제팀(041-339-6291∼2)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실직 또는 무급휴직으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이번 지원사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긴급 생활안정자금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관련조례 정비 및 단기일자리 사업으로 22명을 채용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신속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N.D.I. A34월 3, 2020

1min3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4월 6일부터 5월 8일까지 ‘코로나19 소상공인 및 실직자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사업장 대표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한다.

충남도와 도내 시군이 함께 코로나19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격고 있는 소상공인과 실직자 등에게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소상공인은 전년도(2019년) 연 매출액 3억원 이하이면서 전년도 3월 매출액과 대비 올해 3월 매출액 감소가 20%이상인 경우이다.

신청자격은 충남도내 영업장을 두고 충남도내 주소지를 공고일 현재 두고 있어야 하며 해당 시군 주소지에 신청하면 된다.

다만, 도내 영업장과 대표자 주소지가 다른 경우는 대표자 주소지로 신청해야 하며, 화물업체의 경우는 차량등록지 관할 시군에 신청해야 한다.

실직자(프리랜서, 방과후 교사, 특수고용근로자 포함)는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이며, 올해 2월 또는 3월 실직근로자와 무급휴업·휴직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다만, 학생, 코로나19 정부지원 혜택가구나 긴급복지지원대상자, 생계급여수급자, 구직급여(실업급여)수급자, 정부·지자체 근로대가 받는 자(공공근로, 지역공동체사업, 산불감시원, 교통단속 등), 노동부 특별지원 받는 자, 그 외 코로나19로 특별지원을 받는 자(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 버스택시 생활안정자금)와 업황이 양호한 업종 등은 제외된다.

시는 관내 소상공인 12,600여명, 실직자 5,000여명이 혜택을 받을 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이번 긴급 생활안정자금지원은 지원조건에 부합하는 대상자가 기간 내 신청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당장 생계에 막대한 영향을 받는 소상공인과 실직자를 우선적으로 핀셋 지원해 민생을 안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K.N.D.I. A14월 3, 2020

1min3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천안시 서북구(구청장 이재영)는 불당동 소재 충남경제종합지원센터 1층 로비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센터건물 8층에 입주해 있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천안·아산센터는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금애로 해소를 위해 초저금리 긴급대출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대출신청을 위해 필요한 심사서류 미비 또는 오류 등으로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 1일 500여명씩 방문하는 소상공인들의 불편이 초래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서북구는 지난 1일 충남경제종합지원센터 1층 로비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속히 설치해 대출 신청서류 접수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켜 소상공인의 불편을 완화하고, 가까이에서 보다 빠른 시민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로 주변 기관·단체의 업무 관련 서류필요시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단순 민원서류를 쉽고 빠르게 발급받을 수 있어 행정력 낭비 제거와 시민 민원편의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남경제종합지원센터에는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해 근로복지공단 천안지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천안·아산센터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 천안출장소, 충남북부상공회소 등 18개 기관·단체가 입주해 있으며 주변에 농협중앙회 천안시지회 등 금융기관이 소재하고 있다.

불당동 충남경제종합지원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08:00~18:30까지 이용가능하며 인감·가족관계증명 관련 서류를 제외한 주민등록등·초본 등 총 65종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천안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장소 및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 홈페이지(http://www.cheona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N.D.I. A14월 3, 2020

1min1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강원도가 소상공인들에게 지원하기로 한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을 집행하기 위해 양구군은 1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29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지원금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신청은 대표자의 주민등록 주소가 있는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양구군은 많은 소상공인들이 신청기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홈페이지와 통행량이 많은 5일장 앞, 정림교 사거리, 용하1교차로 등에 있는 전광판에 이를 홍보하고 있다.

강원도가 지원하는 긴급 생활안정지원금은 연매출 1억 원 미만이고 상시근로자가 5인 미만(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광업은 10인 미만)인 소상공인에게 지원된다.

특히, 올해 2월 29일 이전에 사업자등록과 영업을 개시하고, 양구군에 거주하는 소상공인만 지원이 가능하다.

그러나 정부 및 강원도 취약계층 생활안정자금 지원대상자(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와 같은 세대원인 소상공인, 기초연금·장애인연금·한부모가족·실업급여·경력단절여성·청년구직활동 대상자가 지원금을 신청하는 소상공인과 동일인일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유흥업소 및 도박·향락·투기 등 불건전 업종 등도 지원이 되지 않는 업종이다.

지원 금액은 40만 원이며,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지원금은 대상자가 결정된 후 개별적으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지되며, 5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K.N.D.I. A14월 3, 2020

1min1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무안군은 지난 1일 전라남도 주관 ‘2019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공구매’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의 제품 구매실적에 대해 전년대비 구매액 신장률과 구매율 신장률 항목을 대상으로 평가 하였으며 평가 결과 무안군은 2018년 구매액 4억1500만원, 2019년 구매액 11억6500만원으로 전년대비 구매액이 181%로 타시군보다 월등히 높은 구매실적 성과를 거둬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1,000여명에게 무료공연, 저소득층 집수리, 농산물 기부 등 5600만원 상당의 지역사회 공헌을 실시했다.

현재 무안군 사회적경제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 10개, 마을기업 9개, 사회적협동조합 3개 등 총 22개이며 군은 이들에 대해 매년 일자리창출사업 인건비(전문인력), 시설비, 제품개발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4억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앞으로 “청년형 마을기업”을 육성해 청년마을기업이 마을 주민들과 공동체를 이뤄 상생할수 있도록 청년창업지원등을 통해 청년마을기업 확산에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K.N.D.I. A14월 3, 2020

1min1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광주광역시는 6일부터 2020년도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7기 사업을 시작한다.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7기 사업은 당초 3월에 추진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등을 감안해 한 달 연기해 시행된다.

이번 사업에는 310개 사업장에 528명의 청년들이 참여한다. 특히 지연된 일정을 감안해 1일 근무시간을 4시간에서 6시간30분으로 조정하고, 7월까지 4개월 간 근무한다.

또 직무에 대한 적응과 참여하는 청년 간 교류를 위해 사업장에 배치하기 전에 진행해온 공통교육은 취소하고, 일경험 기간 중에 별도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광주시는 지난해까지는 시청 1층 시민홀에서 ‘드림만남의 날’을 개최하고 청년과 사업장이 만나 매칭하도록 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화상면접 등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지난 3월16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된 화상면접에는 총 2487명의 청년이 참여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 직무대리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 상황으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청년들의 불안한 상황을 일부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은 청년의 장기 미취업 상태를 방지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청년 일자리 디딤돌 사업이다.


K.N.D.I. A34월 3, 2020

1min1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광주광역시는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 구현을 위한 광주광역시 인공지능 산업 산학연협의회’ 발대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가졌다.

협의회는 광주시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주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인공지능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민간주도로 조직한 협의체다.

최근 광주로 이전한 인코어드P&P, 티맥스소프트, 솔트룩스와 관내 인공지능 분야 기업체,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지역 내 인공지능 관련 기업체·지역대학·연구기관 등 21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앞으로 회원사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인공지능 산업 경쟁력 확보, 연구교류를 통한 인공지능 기술 개발 촉진 및 상용화 추진, 인공지능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연구 등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산업에 발맞춰 민간부분에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임종석 광주테크노파크 인공지능기술지원센터장의 광주 인공지능 산업 현황보고, 인공지능 기업 지원정책 제언과 인공지능 산업발전을 위한 대응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했다.

임종석 센터장은 “유기적인 산학연 협력체계가 미국 실리콘밸리의 에코시스템을 만들었던 것과 같이 기업과 도시가 더불어 성장하는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하기 위한 산업정책연구를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 기업 기술수요를 중심으로 기업·대학·연구기관·지자체가 공동으로 참여해 연구개발(R&D), 기술사업화, 지역인재 육성 등에 상호협력하고 기업하기 좋은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융합공간·시설환경을 조성, 공동 장비 활용, 기업애로기술 자문 등 산학연 협력체계를 만들어 광주시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만들기 정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광주시는 지난 1월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비전과 추진전략 발표와 인공지능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시작으로 관련 기관과 기업이 광주 이전을 확정하거나 문의해 오는 등 성공적인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앞서 나가고 있다.

앞으로 모든 산업과 연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될 인공지능 기술 개발과 협업을 희망하는 기업과 지역 연구기관, 대학 등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세부적인 과제 발굴, 기술개발 및 이전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광주는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등 지역산업과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있으므로 오늘 발족한 ‘인공지능 산업 산학연협의회’가 미래의 인공지능 산업을 주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N.D.I. A14월 3, 2020

1min1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아동 양육가구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동돌봄쿠폰’을 4월 중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동 수당을 받는 만 7세 미만의 자녀를 둔 가구에 아동 1인당 4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1회 국비로 긴급 지원하는 한시 사업이다.

지원혜택 대상은 3월 말 아동수당을 받는 2만 6천 세대 3만 3천여 명의 아동으로 전자상품권(돌봄포인트)으로 지급하며 대상자의 90%이상이 보유한 정부지원 카드인 아이행복카드‧국민행복카드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카드포인트를 자동으로 제공한다.

카드 소지자는 별도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없이 문자(LMS)발송을 통한 안내와 본인 동의 등 절차를 비대면으로 진행해 신속·정확하게 지급받을 수 있다.

카드 미소지자는 복지로 사이트나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고 기프트카드로 지급되며 카드는 주소지로 배송된다.

돌봄포인트는 경기도 내에서 사용 가능하며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 일부 매장에서의 사용은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청 아동청년과 및 아동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