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312월 9, 2019

1min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의 도시 봄내(春川)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가 진행된다.

춘천시정부는 ‘물의 도시 기본구상과 타당성 조사 용역’을 9일 착수한다고 밝혔다.

8,100만원이 투입되는 이번 용역은 물의 도시 예정지에 대한 현황 조사 및 분석을 하고 개발방향, 경제적.기술적 타당성 등을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역 범위는 근화동.사농동.신매리.금산리 4개 권역으로 면적은 약 93만5,000㎡이다.

물의 도시는 20년에 걸쳐 의암호 일대를 문화와 예술, 자연경관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먼저 근화동 일대에는 4~5성급 호텔과 중소규모 컨벤션 센터, 공연장, 판매시설 등을 도입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춘천~속초간 동서고속화철도사업과 연계한 역세권역 일대를 춘천의 대표 물의 도시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사농동 일대에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에 걸맞게 어린이 종합타운을 계획한다.

어린이 종합타운에는 어린이 교육시설은 물론 체험시설, 놀이시설 등을 도입한다.

또 신매리 일대에는 공공 휴양공간인 역사공원이 조성된다.

역사공원 조성지는 1650년에 설립돼 신숭겸, 신흠 등 옛 선현이 배향된 도포서원이 있었던 곳이다.

시정부는 지역의 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도포서원 추정지 일대를 역사공원으로 조성하고 전통문화 체험공간, 전통정원, 편의시설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금산리 일대에는 옹기.도예 공방, 문화예술가 오두막, 매화거리 등을 조성해 문화예술타운으로 만든다.

이를 위해 지난 5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주민들도 해당 사업 추진을 찬성하는 분위기다.

시정부 관계자는 “의암호 주변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다양한 역사적 자원이 많은데 비해 문화·관광 인프라는 턱 없이 부족했다”며 “물의 도시 봄내 조성 사업을 통해 의암호 일대를 문화·예술·관광 공간으로 조성하여 춘천의 신성장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K.N.D.I. A312월 9, 2019

1min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일 칠성면 소재 농업연구소에서 이차영 군수, 신동운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배추 재배농가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배추 실증시험 결과 평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2월 농촌진흥청과 ‘괴산군 배추 품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이상기후 대응과 함께 괴산시골절임배추에 적합한 신품종 육성을 목표로 공동연구를 진행해오고 있다.

군에 따르면 실증시험조합 품종 중 5종의 우수 조합을 선발한 뒤 지난달 열린 ‘괴산김장축제’ 당시 관람객 800여 명을 대상으로 관능평가를 실시한 결과, 신품종 ‘괴산 1번’(가칭)이 가장 우수한 품종으로 뽑혔다.

‘괴산 1번’은 지난해 실시한 식미평가회에서 배추의 결구 모양, 단맛과 아삭한 식감 등으로 옛날배추의 향수를 불러일으켜 호평을 받았던 품종이다.

군은 이번 평가회를 계기로 괴산시골절임배추로 적합한 우수 조합을 선발해 통상실시권을 체결하고, 향후 종자 채종과 농가 실증시험재배를 거쳐 내년 괴산김장축제에서 소비자 반응 조사 및 평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괴산시골절임배추에 적합한 우수품종을 선발해 빠른 시일 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라며, “신품종 보급은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괴산배추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9, 2019

1min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봉화군(군수 엄태항)과 ㈜퀸즈(대표 박철웅)는 12월 6일 오후 2시 봉화군청 소회의실에서 ㈜퀸즈의 봉화지역 신규투자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봉화군수, ㈜퀸즈 박철웅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업무관련 부서장 및 퀸즈 직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한 ㈜퀸즈는 작년에 폐업한 봉화2농공단지내 ㈜티앤솔라를 인수한 기업체로, 부지면적 8,120㎡에 건축연면적 4,344㎡의 규모로 섬유제품 제조공장(생리대 생산) 건립 등 신소재 개발 및 생산단지로 구축할 계획이다.

최근 봉화지역은 인구감소와 지역경기 침체, 기업유치의 어려움 속에서 군의 존폐위기가 대두되는 가운데, 이러한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업투자유치 등 행정력을 총 결집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기에 ㈜퀸즈가 2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45명의 직원을 신규고용하겠다는 투자계획은 단비가 아닐 수가 없다.

엄태항 군수는 “(주)퀸즈는 나노멤브레인 섬유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본 협약체결을 계기로 ㈜퀸즈의 봉화군 신규투자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공장이 가동되면 봉화지역의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N.D.I. A312월 9, 2019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예천군은 예천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아세안 최대 수출시장으로 부상한 베트남의 호찌민과 하노이의 대형 유통점에서 홍보판촉 행사를 가졌다.

금년 사과 과잉생산으로 현지 가격이 폭락하여 군이 이번 해외시장 개척에 직접 나섰으며, 유통마케팅 박근노 팀장과 능금농협 관계자 등 4명은 한국 과일의 주요 소비시장이자 베트남 경제중심지인 호찌민에서 고급 슈퍼마켓 프로모션을 통해 예천 사과의 프리미엄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 예천사과 판매는 5톤이며 금년 말까지 25톤, 1억 3천만 원을 수출할 계획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이 매우 높아 앞으로 지속적으로 수출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예천사과는 해발 300m이상의 소백산맥 중산간지의 일교차가 큰 곳에서 재배되어 육질이 치밀하고 당도가 높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김학동 군수는“금년도 사과가 과잉생산이 되어 예년에 비해 가격이 크게 하락하여 생산 농가가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며, “이런 어려운 시기에 이번 베트남 판촉 행사가 무엇보다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9, 2019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한국전력공사와 전방위적으로 협업한 결과 예천읍 중앙로와 시장로 0.7km 구간에 대해 한전의 2020년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예천군과 한전은 총 사업비 23억 원에 대해 사업비를 50%씩 부담해 추진하게 되었고 특히, 지자체 전액 부담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예천군 재정 부담도 줄일 수 있는 성과를 거둔 사례로 평가된다.

‘전선지중화사업’은 해당 구간의 전주와 통신주를 제거하고 전선과 각종 통신선을 지하에 매설하는 사업으로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보행자의 안전 확보는 물론 시가지 미관 역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사업기간 중 차도와 보행자도로의 굴착으로 인한 불편에 대해 지역 주민 및 상인들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고 불편 및 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읍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예천읍 시가지 구간에 대해 단계적으로 전선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K.N.D.I. A112월 9, 2019

1min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예산군이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과 지역축제 활성화 등 관광분야에 큰 성과를 거두며 2019년 명실상부한 산업형 관광도시로서의 기반 마련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군은 지난 4월 6일 국내 최장 402m의 예당호 출렁다리를 개통했으며, 12월 6일 기준 예당호 출렁다리 방문객 수는 모두 282만여명으로 이는 지난해 군을 찾은 전체 방문객 수인 245만명을 웃도는 수치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개통 5일만에 10만명, 26일만에 50만명, 51일만에 100만명, 139일만에 200만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군은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체류형 명품 관광도시 조성을 진행 중이다.

출렁다리 개통 이전의 예당호는 관광지임에도 정적인 상태에 머물러 있어 보다 역동적인 관광지가 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으며, 군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상징적인 랜드마크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출렁다리가 세워졌다.

예당호 출렁다리에 단기간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었던 것은 타 지역 출렁다리와 비교할 수 없는 국내 최장 현수교이자 부잔교가 함께 있으며, 문화광장의 벽수와 폭포수, 야간경관, 황새알과 사과 조형물, 주변 조각공원 등 아기자기한 조형물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졌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더불어 예당저수지 주변 풍광과 접근성이 좋아 주말 나들이 코스로 적합하고 어린이, 어르신 등 모든 연령층과 가족 단위 여행객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보행시설인 점이 주효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올 한 해 예당호 출렁다리는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미군부대 군인과 가족 200명을 비롯해 중국 농업관계자들과 파워블로거 ‘왕홍’, 중국 북경 교육관계단 관계자 100명 등 해외 관광객들도 잇따라 방문하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출렁다리 방문객 280만명 돌파는 지난 한 해 예당관광지 전체 관광객인 20만명을 14배 이상 웃도는 수치이며, 이와 함께 11월 말 기준 관내 주요 관광지 17개소의 전체 관광객이 529만명에 근접해 예당호 출렁다리가 관광객 유입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 한 해 관내 주요관광지별로는 △수덕사 96만명 △스플라스 리솜 34만명 △예산황새공원 9만명 △세심천 온천 26만명 △아그로랜드 11만명 △수암산 20만명 △가야산 14만명 △윤봉길의사기념관 1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지난해에 비해 올해 방문객 수가 수덕사는 47%, 예산황새공원은 200%, 수암산은 51% 각각 증가했으며, 관내 전체 관광지 방문객 수 역시 지난해 대비 1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예당호 출렁다리는 관광객 증가뿐만 아니라 관내 주요관광지 인근 음식점과 상점의 매출 증가에도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으며, 출렁다리 인근에 설치된 농·특산물 판매장의 총 수익도 약 10억원에 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효과를 함께 거두는데 기여했다.

군은 출렁다리 개통을 계기로 관광객이 잠시 머물다 가는 관광지가 아닌 체류하는 관광지로 발전시키고, 다채로운 아이템을 개발하는 등 명품 산업형 관광도시를 만들어가겠다는 비전을 수립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예당호 주변 자원을 연계하는 느린호수길을 조성하고 숙박, 레저, 휴양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시설을 조성 중이며, 예당호 물넘이 주변에 2만5000㎡규모의 생태 수변공원을 조성하고 예당호 관광권개발계획의 연계로 지역발전까지 도모할 수 있도록 내수면 마리나 항만계획을 추진함과 동시에 출렁다리와 연계한 사계절 음악조경분수대와 주차장 신규 설치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군은 올해 2019 의좋은 형제 여름축제와 처음으로 열린 예산황새축제, 제3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제16회 예산황토사과축제 등 다양한 지역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관광도시로의 면모를 전국에 알렸다.

먼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린 의좋은 형제 여름축제는 가족 사랑의 의미를 부각하면서 어린이들은 물론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1회 예산황새축제는 황새와 반딧불이를 직접 보고 느끼는 생태형 문화축제를 표방해 6000여명의 전국 단위 방문객이 찾아오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국화’와 장터를 대표하는 먹거리 ‘국밥’, ‘국수’를 주제로 한 제3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27만5000명의 관람객과 14억원의 매출 달성 등 큰 성공을 거뒀다.

아울러 올해부터 장소를 예산역전시장으로 옮겨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제16회 예산황토사과축제는 예산 10경 중 하나이자 대표 특산물인 예산황토사과의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는 축제로 4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이처럼 군은 올 한 해 출렁다리와 다채로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산업형 관광도시’로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 4월에는 479억원이 투자되는 내포보부상촌을 개관하고 170억원이 투자되는 추사서예창의마을 조성사업 또한 내년 실시설계를 완료해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또 봉수산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에 60억원을 투자해 추진 중인 곤충생태관과 산림휴양인프라 구축사업도 내년 상반기 중 마무리할 계획이며, 황새공원과 의좋은형제공원 역시 출렁다리와 연계하는 관광지로 더욱 활성화 할 예정이다.

황선봉 군수는 “올 한 해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를 비롯한 관내 여러 관광지와 지역축제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예산군이 보다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명품 산업형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N.D.I. A312월 9, 2019

1min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치아결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부담금 부담으로 틀니. 임플란트 진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0년 1월부터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사업대상자는 이천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 및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이며 지원 내용은 부분틀니, 완전틀니, 임플란트(2개), 비급여 부분인 지대치는 2개까지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시술 종료 후 60일 이내에 진료비 내역서와 영수증 등을 구비하여 읍 .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저소득 어르신 틀니. 임플란트 본인부담금 지원’ 사업 시행으로 이천시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영위 하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K.N.D.I. A312월 9, 2019

1min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천시가 추진 중인 “영천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충북개발공사의 공공임대주택 사업 참여로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제천시는 5일 오후 시청 정책회의실에서 ‘영천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임대주택건립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상천 제천시장과 이상철 충북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및 도시재생 총괄코디네이터 및 주민협의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식에서는 윤이순 도시재생과장의 영천동 뉴딜사업 및 공공임대주택 사업 개요 및 협약 주요내용 설명에 이어 양 기관장이 협약서에 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천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제천시 영천동 철도관사 주변지역의 낙후된 주거 밀집지역 생활환경 개선과 노후된 도시 기반시설 정비를 위하여 2018년 8월 국토부로부터 실행계획을 승인받아 추진 중으로,

총 4개 분야 21개 사업에 총 83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3년 동안 추진하는 사업이다.

제천시는 그 동안 폐허상태로 방치되었던 철도 옆 영천동 철도관사 20동을 2018년 말부터 철거를 시작하여 올해 5월 완료하였으며,

철거가 완료된 부지에 사업비 22억을 투입하여 임대료가 저렴한 공공임대주택 19호를 건립하기로 하고 금번에 충북개발공사와 사업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상천 시장은 “영천동 공공임대주택 건립사업이 충북개발공사와의 첫 작품인 만큼 반드시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멋진 작품으로 만들어 질수 있도록 양 기관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공임대주택 건립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핵심사업으로서 충북개발공사의 사업 참여는 영천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영천 8,9통 지역은 시멘트 산업과 석탄산업의 하향으로 마을이 급속히 쇠퇴된 지역으로 이번 공공임대주택 건립으로 다시 마을이 활기를 띌 것으로 예상되어 앞으로 추진결과가 기대된다.


K.N.D.I. A312월 9, 2019

1min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이천시가 도자산업을 발전시키고 활성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도예인 및 관광, 홍보, 마케팅, 언론, 교수, 큐레이터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토론회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엄태준 이천시장을 비롯한 이천시의회 서학원 의원, 이천시 이대직 부시장,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 이성민 분원장, 한국도자재단 황형석 경영기획팀장, 도예인, 관광, 홍보, 언론, 대학교수, 규레이터, 예스파크 마을대표, 사기막골 도예촌 상인회 대표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여러 활성화 방안들이 제시됐다.

특히 이천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자도시로서, 이천도자산업이 대한민국 도자산업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 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천시 도자산업의 현주소를 되짚어 보고 도자산업의 침체된 원인을 분석하여 이천시의 도자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실제적인 방안이 무엇인지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자리가 마련된 것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토론회에서“이천의 도자기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특산품인 만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노력들은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해 전통도자와 현대도자가 융화되어 변화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으로 시대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서 침체된 도자시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며 “이러한 토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우리시 정책들을 공유하면서 현안사항들은 여러 전문가들과 논의하는 자리로 만들 것이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한 참가자는 “이천시와 이천의 도예인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이천도자기의 명성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들을 스스로 찾아보고 어려운점들은 지금처럼 전문가들과 토론회의 장을 통해 해결해 나갈 수 있다면 이천도자기는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문화유산이자 세계가 부러워하는 도자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도자산업이 활성화되기 위해 교육기관 육성과 홍보, 마케팅을 통한 활성화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도자산업은 문화예술관광자원의 일부분으로 미래세대의 먹거리 육성산업이 될 것이며, 이러한 산업의 육성이야 말로 지방분권과 같은 새로운 시대적 변화에 대응 할 수 있는 정책으로, 누가 먼저 선제적으로 대응하느냐가 지방분권 시대에 맞춰 지방자치단체의 성장 동력으로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본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된 도자산업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좋은 의견들을 내 놓으며 이천시가 고민하고 있는 도자산업의 현주소와 발전방안이 무엇인지를 되짚어 보는 자리였다”며 “이천시의 도자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K.N.D.I. A112월 9, 2019

1min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수원시가 4~7일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베트남 호치민 종합 박람회’에 참가한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개척을 지원해 참가 업체들이 148만 9000달러(17억 7000여만 원)에 이르는 수출 상담 실적을 거두는 데 일조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나노렉스(미세먼지 방지 마스크), 넥서스텍(유무선 통신기기), 디지털메이커스(전력변환장치), 에그레이(아기 띠, 힙시트), 엠바이옴(에코코팅, 공기청정기), 홈워터(부식 억제 장치) 등 수원시 중소기업 6개사가 참가했다.

수원시는 ‘수원시관’을 운영하며, 참가 기업들에 부스 임차비·운송비·통역 등을 지원했다. 6개 기업은 수원시관에서 제품을 알리고, 수출 상담을 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호치민 종합박람회는 베트남 남부 최대 종합소비재 박람회다. 전 세계 20개국 750개 기업이 참가하고, 1만 2000여 명이 참관했다.

원영덕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은 “동남아시아에 한류열풍이 불면서 한국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관내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