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12월 6, 2019

1min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파주시는 지난 9월~10월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대한 지원책으로 2020년 재산세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이번 재산세 감면은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 제4항에 의거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가축전염병 확산 등 피해로 감면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지방의회의 의결을 얻어 지방세인 재산세를 감면하여 주는 것으로 제213회 정례회 안건으로 제출돼 원안가결 됐다.

감면 내용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이후 살처분·예방수매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축사용 건축물 및 부속토지에 대해 2020년도 7월 건축물 및 9월 토지분 재산세를 면제하는 것이다. 이에 감면세액 규모는 약 100개 농가에 2천 2백여만 원으로 추산된다.

시는 재입식 시기가 정해지지 않은 만큼 지방세 특례에 따른 감면 적용기간을 명확히 하기 위해 2020년분 재산세로 한정해 감면한다고 밝혔으며 폐업이나 축종 변경 등의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재입식 시기가 늦어져 축산농가의 피해가 가중될 때에는 추가 감면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K.N.D.I. A3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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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천안역지하도상가 회의실 대관 이용률이 3.5배 상승하며 천안역지하도상가가 점차 활성화되고 있다.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원식)은 운영 중인 천안역지하도상가의 이용률 제고를 위해 지난해 천안시 지원으로 기존 노후화된 회의실을 리모델링하며 무료로 개방했다.

그 결과 내부 행사시 사용되거나 실제 사용률이 저조했던 회의실 대관에 높은 관심이 쏟아져 대관 이용률이 3.5배 상승했다.

지하도상가 회의실은 총 3개의 회의실로 분할됐다. 스마트보드(전자칠판), 매직글라스, 빔프로젝트 등 최신장비를 갖추고 있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대관신청은 전화(041-529-5154) 또는 선착순으로 방문 접수하며, 천안시민 또는 천안시 소재지 단체만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이원식 이사장은 “지방공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공단 편의시설을 무료개방하게 됐으며, 회의실을 이용으로 지하도상가는 물론 주변 상가와 원도심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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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파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산업단지인 탄현산단 내 기반시설의 인수인계 및 선유산단 어린이집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연내 마무리한다.

탄현산업단지는 2005년 3월 준공된 이후 상·하수도, 가로등을 자체 관리해 오던 중 지난 8월 현장간담회에서 유지보수에 관한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이에 시는 공공목적의 기반시설임을 감안해 입주기업협의회로부터 시설물을 기부채납 받아 사후관리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달 중 상수도 공사가 완료되면 일괄 인수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또한, 선유산단 근린공원 내 공동직장 어린이집 신축공사 추진에 따라 선유산업단지협의회에서는 어린이집 진입도로 개설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고 근로자 복지증진과 입주기업의 고용안정 차원에서 진입도로 개설을 추진했다.

진입도로는 연장 45m, 폭 6m로 도로포장 외에도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미끄럼방지포장, 안전난간 등 안전시설을 반영했으며 올해 12월 중순에 준공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기업 SOS 해결을 통해 기업 부담은 덜고 기업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나호준 파주시 지역발전과장은 “앞으로도 수시로 입주기업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해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N.D.I. A112월 6, 2019

1min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스테이트스트리트은행, 뉴욕멜론은행 등 해외 금융기관과 에스케이증권에 이어 우리은행이 국내 금융기관 중 두 번째로 전주사무소를 여는 등 러시가 이어지면서 전북혁신도시의 금융생태계 조성과 금융중심지 지정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우리은행 전주사무소는 국내 국민연금 수탁은행 중 지방사무소 최초 개소라는 의미를 갖고 있어 앞으로 다른 금융기관의 추가 이전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5일 우리은행이 전주시 만성동 청목빌딩에 자산수탁 전주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우리은행 정채봉 수석부행장, 최홍식 기관그룹장, 고영배 신탁연금그룹장 등 경영진이 참석했다.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우범기 정무부지사, 김양원 전주 부시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기금운용본부와 자산 수탁 밀착서비스를 위해 전주사무소를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기금운용본부와의 접근성 개선 및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자산수탁 등 업무지원이 가능한 환경 구축을 통해 지역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소식을 통해 12. 4일 에스케이증권 프론티어 오피스에 이어 국내 금융기관의 전북혁신도시 사무소 개소의 두 번째 사례로서 전북혁신도시에 금융생태계가 조성됨을 확인하는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우리은행은 총자산 357조 2,210억원의 전국 1,000여개 영업점을 갖춘 대형은행으로 “우리나라 1등 은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딩뱅크”비전을 실천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과는 2018년 3월부터 주거래은행 계약을 체결하여 국민연금의 연금보험료 수납 및 연금급여 지급, 본부의 자금관리, 운용자금 결제 등의 업무를 맡고 있으며, 국내 주식투자자산을 보관·관리하는 수탁은행의 업무도 맡고 있다.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우리은행 전주사무소 개소는 국민연금공단과 우리은행간의 오랜 협력관계를 재확인하고 한 단계 더 진전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한다. 더불어, 우리은행이 국내 수탁은행으로는 처음으로 전주에 사무소를 개소한 것은 전북혁신도시가 제3금융도시로 발전하는 밑거름을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범기 전라북도 정무부지사는 “금융기관이 연이어 자발적으로 이전하면서 글로벌 자산운용 특화 혁신금융중심지의 금융생태계 모형이 갖춰지고 있어 의미가 새롭다”며 “국민연금공단에서 금융기관 유치와 전문인력양성을 담당하고, 전북도·전주시·완주군이 인프라 확보를 위하여 매진하고 있으므로 2023년까지 금융센터를 건립하도록 더욱 속도감 있게 행정절차를 추진하여 금융타운을 차질없이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K.N.D.I. A112월 6, 2019

1min1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북도, 지역 대표 상품 및 전국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선정된 ‘2020년 전라북도지사인증상품’ 33개에 대해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12월 5일(목) 품질이 우수하고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선정된 “2020년 도지사인증상품 ”에 대해 전라북도 정무부지사와 인증상품 선정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인증상품은 도지사인증상품의 브랜드 이미지와 대외경쟁력을 갖추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우수한 상품을 선정하기 위해 숙고 한 결과 “농축수산물 분야 8개, 전통가공식품 분야 19개, 공산품 분야 6개 등 총 33개 상품 ”이 선정되었으며 인증기간은 2020. 1월부터 2022. 12월까지 3년이라고 말했다.

도는 지난 6월 14일 도지사인증상품 선정관리위원회 1차 회의를 통해 선정기준을 확정하였고 7월 1일에 선정 계획을 공고하여, 시·군으로부터 신청 추천된 46개 상품에 대하여 신청자격의 적격여부 및 품질인증, 매출액 등의 정량평가를 실시한 후, 2차 선정관리위원회 심사를 통해 총 43개 상품을 현지실사 대상으로 정하였으며,

또한, 9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6주간의 현지실사를 통해 상품경쟁력 및 시장반응, 기업경영인의 기업관 및 의지, 시설 및 위생환경, 적정 원재료 사용 여부 등을 조사하는 등 면밀한 검증과 심사 평가를 통해 “2020년 도지사인증상품 ”이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전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기업 대표들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면서 “ 인증서에는 기업이 생산하는 상품이 전북을 대표하는 상품이며, 전라북도지사가 품질을 보증한다 ” 는 뜻이 담겨 있다고 전하며,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열쇠는 소비자와의 건전한 신뢰 형성으로, 도지사 인증상품 제이비마크가 기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기업에서도 일자리 창출로 전북 경제 키우기에 함께 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인증기간 3년 동안 전주 롯데백화점, 한옥마을,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수도권 용인점의 전라북도 우수상품관 4개소 입점 및 지역별 특판행사 등의 브랜드 홍보와 마케팅 지원을 받으며, 전문기관 등을 통한 품질검사와 시설 및 위생환경 등의 지속인 사후관리를 통해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통한 우리도의 대표상품으로 육성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K.N.D.I. A112월 6, 2019

1min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박준배 김제시장이 김제시 청년창업가‘아리(All-Re)’사업장을 격려 방문,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인구 감소로 창업하기 어려운 현실에서도 지역에 애착을 갖고‘아리’사업으로 창업한 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진 이날 방문에서 박준배 시장은 “경제가 어려운 이 시기에 남다른 창의력과 아이디어로 창업한 여러분의 도전정신을 응원한다”며 “미래를 향한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김제시 청년창업의 꽃을 활짝 피워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계속해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지역에서 성장한 청년들이 관내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1월에 창업한 공감브레인 상담센터 임국환(36) 대표는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창업에 대한 꿈을 김제시의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실현시킬 수 있었다”며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요모조모상점 고예은(30) 대표는 “온라인 아동복 쇼핑몰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하는 데 김제시의 지원사업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작지만 김제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9년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아리’(All-Re)’사업은 ‘모든 것(All)을 다시, 새롭게(Re)’ 시작하자는 의지를 담은 김제시 사업명으로 전북 최대 규모의 청년창업가 26팀 32명을 선정, 총사업비 6억5천만 원을 투입하여 추진 중인 사업이다.


K.N.D.I. A112월 6, 2019

1min11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라북도는 5일(목)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태권도원 민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태권도원 민자유치위원회’를 개최했다.

총 14명으로 구성된 민자유치위원회에는 도시계획 등 부동산 개발 전문가, 기업대표 및 호텔.관광개발 전문가 등 10명의 외부 전문가와 전북도,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 관계자가 위원으로 참여했다.

올해 위원회에서 논의된 태권도원 민자지구는 예상 사업비 1,066억원 규모로 투자자 제안방식의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이며, 호텔, 콘도 등 체류형 휴양시설을 비롯하여 태권도원과 연계된 건강.레포츠 시설을 민간자본으로 유치하는 사업이다.

이번 위원회는 세계 8천만 태권도인의 성지인 무주 태권도원 민자지구내 민간투자 유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에서는 최용범 행정부지사(위원장)가 올해 11월에 새롭게 구성된 위촉직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태권도원 민자지구 및 태권도원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실시하여 태권도원에 대한 위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또한, 도는 민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부동산 박람회 참석, 현장 투자설명회 개최 및 개별 기업 투자자 면담을 실시하는 등 금년도에 진행된 민자유치 추진상황을 설명했다.

실제, 도는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 등에 따른 민간투자가 어려운 실정을 감안하여 일괄 개발방식에서 일괄 또는 부분 개발방식으로 사업방식을 변경하고, 민자지구내 일부 지역에 대해 도로.어드벤쳐 시설 설치 등 일부 사업을 공영개발로 추진하는 등 민자지구내 사업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최용범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날 위원회에서 “금년도 새롭게 구성된 외부전문가와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 등 관련기관과 협력을 통해 투자설명회를 지속 개최하고, 보조금 등 투자인센티브 및 국도30호선 정비 등 태권도원 접근성 개선을 적극 홍보하여 민자지구내 투자유치가 이루어져 태권도원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민자유치위원회 및 외부 전문가가 자문한 국내외 부동산 투자동향, 태권도원 활성화 및 민간자본 유치방안 등에 대해 내년도 민자유치 방안 수립에 적극 반영하여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유치 활동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K.N.D.I. A1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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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라북도는 12월 5일 도청에서 2020년 상반기(1~2월) 대학생 공기관 직무인턴 선발위원회를 개최해 직무인턴 130명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도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국내 대학 또는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 총 766명이 지원서를 제출하여 5.5 : 1의 평균경쟁률을 보였다.

선발절차는 1차로 서류심사(11.27.)를 통해 자격요건 및 기본소양 적격여부를 심사하고 2차로 선발위원회(12.5.)에서 공개추첨을 통해 직무인터 130명을 최종 선발했다.

도는 이번 직무인턴 선발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1차 서류로 지원동기, 직무인턴 중 배우거나 경험하고자 하는 사항 등을 담은 자기소개서를 반영하여 직무인턴을 단순 아르바이트가 아닌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프로그램으로서의 의미를 부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직무인턴들은 12월 30일에 있을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여 인턴 근무요령과 멘토와의 만남, 사업운영 일정 등에 대한 사전교육(OT)을 받은 후 2020년 1월 6일부터 2월 21일까지 7주 33일간 도내 국가기관과 연구 및 출연기관, 전북도 직속기관 및 출연기관에 배치되어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이에 앞서, 이들은 12월 13일까지 참여확약서를 메일로 제출하여야 하며, 미제출자가 발생할 경우 예비선발자 순으로 직무인턴에 참여하게 된다.

전북도는 이들에게 연구기관의 연구자료 조사 및 실험 보조, 행정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부여해 이들이 실질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도는 직무인턴마다 멘토링(mentoring:경험자와 초심자 매칭 상담과 조언)프로그램으로 근무기관 멘토가 배정되어 취업경험과 직장경험을 공유하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도는 2020년부터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인턴근무 시작 전.중.후 세 번의 교육을 이수하여야만 인턴십 이수자로 인정토록 하고, 근무기관 멘토와의 1:1 멘토링을 강화함으로써 취업역량 증진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서의 제 기능을 발휘토록 한다는 구상이다.

나석훈 일자리경제국장은 “전국 여러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우리지역 대학생들이 방학동안 지역연고 공기관에서 직무인턴을 수행하면서 취업준비와 애향심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면서 “우리 도는 청년들이 언제든 돌아올 수 있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여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전북도에서만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내에 소재한 국가기관과 도 출연기관 등에 대학생들을 배치하여 인턴십을 수행토록 해 각 기관에 대한 도내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취업역량을 높이자는 취지와 함께 국가기관 등의 지역 연고 친밀감 제고의 가교역할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K.N.D.I. A1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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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인천 동구 송림동 37-10번지 일원상에 공사 중인 대헌학교뒤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지구주민 우선공급을 위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내고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대헌학교뒤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2018년 2월 착공하여 2021년 6월 준공 예정이며, 39,095.2㎡ 부지에 건축되는 주택은 59㎡(A, B, C), 74㎡(A) 4가지 타입으로 7개동 최고 29층 920세대가 공급 될 예정이다.

이번 입주자 모집 공고는 사업지구에 거주했던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원주민 우선 공급분이며 신청기간은 2019.12.9.부터 2019.12.11.까지로 견본주택에서 현장 접수하고, 잔여세대 일반분양은 2020년 이후 분양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정비기반시설을 개선하고 공동이용시설을 확충하여 주거환경을 정비·개량하는 사업으로, 그 동안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지속적인 인구 유출이 있던 동구에 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N.D.I. A112월 6, 2019

1min1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인천 남동구 남촌동은 지난 4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하반기 소규모 재생사업의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했으며, 1차 서면평가 및 2차 발표평가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전국 60개의 광역ㆍ기초지자체 선정 사업 중 인천시는 남동구 남촌동 1곳이 최종 선정됐다.

남촌동은 그동안 도시개발에서 소외 되어 지역을 발전시킬 기회 또한 부족했다. 때마침 다시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소규모 재생사업이라는 기회를 맞았고, 남촌동 주민들이 간절히 원했던 사업이었던 만큼 주민대표를 포함한 남촌동 주민협의체가 사업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한 노력 끝에 이룬 결과다. 이에 따라, 남촌동 354번지 일원은 2020년 1월부터 1년간 소규모 재생사업이 추진 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1억원으로 국비50%, 지방비50%이고 주요 사업내용은 두부협동조합 운영, 마을 축제 개최, 마을소식지 발간 등으로 향후 지역 도시재생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마을기업(CRC) 구축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날 선정 결과 소식을 들은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적극 참여한 남촌동 주민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남촌동은 비교적 생활 인프라가 부족한 만큼 이번 재생사업을 통해 지역이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역량을 강화하여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 이라며, “남촌동은 1년간 주민협의체와 관계공무원들이 협력하여 도시재생 뉴딜사업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