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12월 9, 2019

1min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옥천군은 민원인들에게 보다 가깝고 편리한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건강보험공단 옥천지사, 농업기술센터에 무인민원 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옥천군은 현재 옥천군청, 옥천읍, 이원면, 청산면 총 4곳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민원서류 발급의 불편과 인근 아파트 신축에 따른 민원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공공기관에 신규 발급기 2대를 추가 설치하여 원활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건강보험공단 민원실 및 농업기술센터 1층 로비에 설치되었고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해당 발급기는 가족관계 및 등기부등본을 제외한 총 77종(주민등록 등초본, 건축물대장, 국세관련증명서 등)의 민원서류 발급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화면확대, 점자 키보드, 이어폰 사용 가능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편의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신규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로 인해 행정기관과 원거리에 있는 수요층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편리한 전자 민원실 구현을 위하여 노력함으로써 군민이 행복한 더 좋은 옥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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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양구군은 최근 ‘통일백토’라는 이름으로 특허청에 상표 등록을 마쳤다.

‘통일백토’ 상표 등록은 백자 태토에 대한 수집과 연구를 집중적으로 진행 중인 양구백자박물관(이하 박물관)이 조선백자를 재현하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남과 북의 백토를 모아 적절히 배합해야 하는 것이 필수불가결의 요소이기에 이뤄지게 됐다.

조선시대에 사옹원의 광주(경기) 분원에서는 왕실의 백자를 제작하기 위해 전국의 우수한 원료를 채굴, 배합해 사용했다.

당시의 백토 생산지는 양구(강원)와 진주(경남), 선천(평북), 봉산(황해) 등이 대표적이었으며, 특히 해주의 경우에는 지방백자를 왕성하게 제작하던 생산지로 유명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에서 백자를 제작하기 위해 사용되는 백토는 거의 모두 외국에서 수입된 것들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백자 원료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연구가 시급한 상황이며, 원료 사용의 중요성과 의미를 인지하고 있는 박물관은 10여 년 전부터 우리나라 각지의 백자 원석을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또한 중국의 경덕진(景德鎭), 일본의 아리타(有田), 영국의 콘월(Cornwall), 필리핀의 밧장, 호주 등 해외 각국에 흩어진 백자의 시원 또는 백자 생산지역으로 손꼽히는 곳에서 채취한 백자 원석도 꾸준히 수집, 분석해왔다.

이런 과정을 거쳐 현재 박물관이 수집한 원료는 국내외를 망라해 총 90여 곳에 이른다.

그러나 북한의 원료들은 오랜 기간 수집대상으로는 포함됐으나 수집을 하지는 못하고 있다.

지금까지 박물관이 연구 대상으로 삼아온 북한의 원료는 황해도 해주와 봉산, 평안북도 선천, 함경북도 회령, 그리고 강원도 원산의 백토 등이다.

정두섭 박물관장은 “현재 증축공사 중인 도자역사문화실이 내년에 완공되면 지금까지 수집, 연구된 내용을 선별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라며 “남과 북의 도예가들이 만나 ‘통일백토’로 제작한 ‘통일백자’가 양구백자박물관에 전시될 수 있는 날을 상상하면서 이를 실현시킬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는 조선백자의 시원지이고, 양구백토는 조선백자의 중심’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06년 ‘방산자기박물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한 양구백자박물관은 그동안 연구와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기반시설을 위한 여러 사업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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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과일의 고장, 전국 유일의 포도.와인산업특구인 충북 영동군이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영동군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9년 지역특화발전특구 시상식 및 성과교류회’에서 영동 포도·와인산업 특구가 우수지역 특구로 선정되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94개 특구를 대상으로 추진전략, 실적, 성과 등을 제출받아 서면평가와 현지실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포도와인산업특구는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으로 와이너리 창업, 일자리창출, 관광·축제활성화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특구로 지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우수지역 특구 선정은 2010년 이후 두 번째다.

영동 포도·와인산업특구는 2005년 12월 지정된 이후 가공용 포도생산 기반육성, 포도·와인 체험관광 루트 구축, 영동 포도·와인축제 활성화의 3대 사업을 중심으로 특구를 운영해 왔다.

영동군은 소백산맥 자락에 위치하여 큰 일교차와 풍부한 일조량으로 포도재배에 최적인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비가림재배와 친환경 농법으로 당도 높고 향이 진한 최고 품질의 포도를 생산하고 있다.

여름이면 산 밑에 나지막이 엎드린 포도밭마다 때깔 좋은 포도송이가 지천이기에 영동군은 ‘포도의 고장’이라고도 불리며, 2200여 농가가 1000여㏊에서 포도를 재배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고품질 포도를 원료로 기업형 1개소와 농가형 와이너리 42개소에서 개성과 풍미 가득한 명품 영동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한국와인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포도.와인 생산을 기반으로 와이너리 육성과 포도·와인 연계 축제·관광산업을 개발해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국악와인열차, 영동와인터널 등은 운영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미 지역의 관광 마스코트로 자리잡았다.

영동포도축제와 대한민국와인축제는 해마다 성공가도를 달리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외 이미지 향상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군은 수상을 계기로 프로그램 개발 등 영동 포도·와인산업특구를 더욱 발전시켜 농업6차산업화 성공모델로 정착시킨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영동 포도·와인은 뛰어난 맛과 품질로 와인1번지, 과일의 고장 영동군 위상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라며 “포도와 와인하면 영동을 떠 올릴 수 있도록 고급화·대중화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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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충북 괴산군 대중교통 노선이 20년 만에 전면 개편된다.

군은 시내버스 노선을 내년 1월 1일부터 개편해 운행하고, 이에 앞서 한 달간 시범운행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시내버스 지선·간선 노선 통폐합 및 신설을 통해 기존 74개의 노선을 30코스 총 58개 노선(△병합노선 15개 △증회노선 29개 △감회노선 10개 △기존유지노선 4개)으로 변경해 운영한다.

학생 및 직장인의 등·하교와 출·퇴근에 지장이 없도록 버스운행시간을 조정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특히, 군은 운행노선과 운행시간 변경에 따른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변경시간표를 정류소와 차량내부, 공공장소 등에 부착하고 배부할 계획이다.

군은 또 맞춤형 버스서비스인 농촌형교통모델사업을 추진해 노선개편으로 발생하는 교통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BIS(버스정보시스템) 도입으로 이용객들에게 버스정보를 실시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노선개편은 불합리한 노선 조정을 통해 이동편리성과 접근성을 제고하고, 방문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여건 변화에 적극 대응해 군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9, 2019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충북 괴산군 감물면(면장 이규서)은 6일 출향인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고향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감물면사무소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한영희 감물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출향인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면정 주요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감물감자축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면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건의사항도 수렴했다.

이규서 감물면장은 “고향 발전을 위해 늘 애쓰고 계시는 출향인사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뜨거운 고향사랑으로 면정 발전에 큰 힘을 보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영희 감물초등학교 총동문회장은 “고향인 감물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감물면은 출향인사와의 대화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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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부천시 2019년 청소대행업체 성실이행평가 결과 강서실업이 2018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업체로 선정됐다.

시는 전문평가용역기관인 (재)한국경제행정연구원과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관내 8개 청소업체를 대상으로 주민만족도, 현장평가, 실적서류 등 3개 부문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지역주민 1,6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하고, 시민·전문가·환경단체로 구성된 평가단에서 시 전 구간에 대한 현장평가를 진행했으며 민원처리, 인력관리 등에 대한 실적서류 평가를 실시해 평가에 만전을 기했다.

평가결과 주민만족도와 현장평가 부문에서 2018년보다 점수가 다소 하락했으나 강소실업이 최우수업체로 선정됐다.

우종선 자원순환과장은 “청소업체 평가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있다. 평가점수의 일시적인 높고 낮음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평가지표 개발과 배점기준 변경 등 수준 높은 청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번 평가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6개월간 공고해 업체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청소업체에 대한 시민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평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자원순환과(032-625-3183)로 문의하면 된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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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부천시는 지난 5일 한 해 동안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시청 어울마당에서 ‘2019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 사전 행사로 1층 로비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중고 기증물품을 판매하는 소·나·기(소중한 것을 나누는 기쁨) 나눔 부스를 운영했다. 많은 시민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동참했으며 판매수익금은 취약계층을 돕는 사업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 행사장 밖에서는 자원봉사센터 20주년을 기념하는 사진 전시회가 열렸다.

기념식 본 행사는 오후 3시에 시청 어울마당에서 ‘보헤미안 싱어즈’의 특별공연으로 분위기를 한껏 달구며 시작했다. 국민운동단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 전국환경연합부천시지회 등 관내 자원봉사단체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중동점, 온세미컨덕터, 유베이스, 소풍웨딩홀, ㈜원미환경, 성광운수(유), 예손병원, 하이병원 등 관내 기업 및 기관 관계자, 개인봉사자 등 800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참석자들은 지난 20년간의 자원봉사센터 이야기가 담긴 동영상을 함께 시청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 88명에 대한 시상식을 열어 자원봉사 활동을 격려하고 지속적인 봉사참여에 대한 의지를 북돋웠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전국적으로 봉사율이 감소하는 추세인데, 부천시는 봉사자와 봉사율이 꾸준히 늘고 있어 자랑스럽다. 부천시 자원봉사 활성화는 이 자리에 계신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봉사활동 하기 좋은 부천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N.D.I. A312월 9, 2019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해남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법인(대표 윤영식)이 농촌진흥청‘2019년 수출농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신선농산물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9년 설립된 땅끝황토친환경은 2016년 식량작물 수출생산 단지조성 사업을 통해 수출 쌀 작목반을 구성하고, 수출용 쌀인‘하양가바쌀’브랜드를 개발, 지난해부터 미국으로 친환경 해남쌀을 수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미국(USDA), 할랄(JAKIM), 중국 유기재배·가공(CQC) 인증 등 국제적 규격 인증제도 획득해 수출국 다변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도 수출농업 우수사례의 상품을 전시하는 한편 중국과 베트남에 대한 수출상담 및 세미나를 통해 우리 농산물 가공 농식품에 대한 수출 홍보를 실시했다.

윤영식 대표는 “해남군과 전라남도, 농촌진흥청의 지원으로 수출쌀 전문 브랜드를 개발, 수출에 이르게 됐다”며“고품질의 해남 쌀 수출로 새로운 시장 개척을 통한 농업인 소득향상과 새로운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K.N.D.I. A312월 9, 2019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영양군 보건소(소장 장여진)는 12월 9일 제주에서 열린 전국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목적은 의료취약지 주민에게 지역보건의료기관을 중심으로 ICT를 활용한 의료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 및 지원으로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함이다.

현재 영양군 보건소는 안동의료원, 경북도립노인전문요양병원, 영남대학교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과 협약하여 원격협진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 11월 말 기준 318명의 대상자가 수혜를 받고 있다.

매번 병원에 가지 않고도 상담, 진단, 처방이 가능한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의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가까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수시로 신청 가능하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원거리 의료기관 이용에 따르는 불편함을 해소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형평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N.D.I. A312월 9, 2019

1min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재)전남여성가족재단 양성평등센터는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 현장에서 그 변화를 체감하는 교사와 함께 연극과 강의, 토론을 함께 진행하는 ‘ACTED(Act+Education)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 프로젝트는 올 상반기 청소년 대상 데이트 폭력 예방 연극 ‘다함께 차차차’ 시나리오를 개발, 공연단 연습을 시작해 10월 참여 학교 교사들의 사전 간담회로 의견을 수렴한 후 교사들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과 학교의 성평등 이슈에 대한 토론회 등으로 진행됐다.

교사 교육과 활동 후, 수능이 끝난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당 신청 학교에서 연극공연, 교육, 토론을 결합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데이트폭력 예방연극 ‘다함께 차!차!차!’는 학교에서 만연한 성차별적 상황이나 이성 관계에서 쉽게 일어날 수 있는 데이트폭력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기하는 내용이다. 이후 교육과 토론을 통해 연극 관람 후기와 실생활에서 학생들이 체감하는 성차별 요인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젝트는 지난 11월 여수정보과학고등학교와 중마고등학교를 시작으로 광영고등학교와 광양하이텍고등학교, 광양고등학교에서 운영된데 이어 9일 마지막으로 광양여자고등학교에서 실시됐다.

프로젝트 참여 학생과 담당 교사들은 “참여형 교육이 기존 일방적 강의형보다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예비사회인인 재학생이 데이트폭력과 성평등 인식을 되돌아보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전남여성가족재단은 이번 프로젝트의 평가와 공유 활동을 거쳐, 2020년에는 교사와 학생이 연극 기획에서부터 운영, 공유 활동까지 직접 진행하는 자발적 참여 프로그램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안경주 전남여성가족재단 원장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성 평등 문화·인식이 확산되고 나아가 성평등한 학교가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