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4월 7, 2020

1min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익산시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위원장 임탁균)는 7일에 민관협력으로 남중동 저장강박증 가구의 주택 대보수 작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보수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 가구로서 정부의 복지서비스를 받고 있지만, 저장강박증 질환 때문에 폐품과 의류를 집안에 수년 간 쌓아놓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마당부터 방안까지 폐품이 쌓여있어 발 디딜 틈이 없고 주방의 음식물에서는 썩은 음식으로 악취가 심하게 진동해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

이에 따라 익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3월 초 복지정책과, 주택과, 남중동행정복지센터 등과 함께 긴급 회의를 실시하고 해당 가족을 설득해 3월 말 자원봉사자의 참여하에 1차로 주택 내 쓰레기 1톤을 청소자원과에서 수거토록 했다.

그 후 4월 초, 2차로 주택과의 긴급 요청에 따라 LH 집수리 사업에 착수해 도배와 장판, 단열공사 및 부엌 싱크대 교체작업등을 실시했다.

특히 협의체 회원인 ㈜예나 김영준 대표의 민간후원으로 주방의 노후된 보일러를 새 제품으로 교체 설치했다.

㈜예나 김영준 대표는 싱크대업체 모임에서 어려운 가족의 집 보수 작업에 후원자로서 참여하여 새로운 가정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었다.

임탁균 위원장은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저장강박증 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이 가구를 끝으로 총 7가구에 걸쳐서 잘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유사 사업을 체계적으로 잘 정착시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에 나은정 복지정책과장은 “익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9개월 동안 실시한 민관협조가 잘 이루어져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결실을 맺게되어 감사하다.”고 답했다.


K.N.D.I. A14월 7, 2020

1min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원주시 아우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어린이와 작은 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작은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의 문화 예술 접근성 향상 및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작은도서관을 주체로 매달 마지막 주 하루를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전문 예술가가 참여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하반기인 7월부터 11월 사이에 태장도서관에서 음악 활동, 인형극 공연, 풀피리 체험, 판화 만들기 등이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관심 증대 및 욕구 충족과 함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K.N.D.I. A14월 7, 2020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맞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실시 중인 시의 방역조치를 늘리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7일 밝혔다.

정부는 지역사회 감염 등을 위해 이달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했으나, 해외 유입자 증가 등의 영향으로 이달 19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을 연장했다.

안산시는 이에 따라 기존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연장, 교회와 체육시설, 유흥업소 등 운영자제 및 방역수칙 준수 요청과 시설점검도 연장 실시한다.

아울러 고위험 집단인 요양병원, 정신병원, 종교시설 등의 방역책임자 지정 등 집단 방역체계 구축과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유증상자 발생 초기부터 조기에 찾아내는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는데 총력을 다한다.

특히 최근 늘어난 해외유입자의 코로나19 확진과 관련,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안전보호앱 모니터링 등을 통한 자가격리자 관리를 철저히 한다.

이와 함께 지난달 12일부터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외국인지원본부를 통해 시민과 사업주를 위한 방역물품 무상지원을 통해 시민의 자율 방역을 돕고 있다.

현재까지 방역물품 무상지원 사업을 통해 소독용 분무기 2천800대를 지원했으며, 59톤의 소독약을 9천명의 시민에게 제공해 집과 가게에서 자발적인 방역을 하도록 도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시민들이 겪는 피로감과 무력감, 경제적· 정신적 고통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통해 코로나19가 종식돼야 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시민들이 언제든 주변을 소독할 수 있도록 방역물품의 무상지원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N.D.I. A14월 7, 2020

1min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익산시가 7일부터 기업 맞춤형 익산 쌀 생산단지 종자 165톤으로 CJ(씨제이), ㈜하림 등에 공급할 원료곡 생산에 본격 돌입한다.

시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0일까지 기업 맞춤형 익산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을 신청 받았으며, 단지 여건과 볏짚 시용 여부 등 엄격한 현장 심사를 거쳐 3월 27일에 1,580여 농가가 참여하는 2,700ha 면적을 선정했다.

기업 맞춤형 익산 쌀 생산단지는 탑마루 쌀 생산단지 650ha, CJ 가공용 쌀 생산단지 1,700ha, 하림 즉석밥 가공용 쌀 생산단지 350ha로 구성된다.

종자부터 수확까지 재배관리 매뉴얼에 따라 철저한 품질관리가 이루어지고, 이렇게 생산된 고품질 원료곡 20,800여 톤을 대기업에 공급하며 360억원 정도의 경제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집단 교육이 어려운 관계로 7일에 생산단지 대표 농가 및 경영체 관계자에게 재배관리 요령 및 보조금 집행 관련 유의사항 등을 집중 실시했다. .

익산시 관계자는“고령화, 맞벌이 증가 등 사회 트렌드 변화에 따라 즉석밥 시장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즉석밥 시장이 더 확대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이에 잘 대응하여 익산 쌀 소비촉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N.D.I. A14월 7, 2020

1min11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원주시는 2020년 윤달을 맞아 개장유골 화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용자 편의를 위해 오는 4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현재 하루 5구인 개장유골 화장을 10구로 확대 실시한다.

개장유골 화장은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15일 전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윤달 기간(5. 23. ~ 6. 20.)에 한해 1개월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K.N.D.I. A34월 7, 2020

1min1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박정현 부여군수가 최근 규암 모 교회 신도들로부터 우려되는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해당 교회 교인들과 지역에 대한 철저한 방역추진 방침을 밝혔다.

박 군수는 3일 오전 부여군청에서 출입기자단과 가진 코로나19 관련 긴급 브리핑에서 “오늘까지 규암성결교회 교0인 중 코로나 19 확진자가 3명이 추가로 발생하여 지금까지 확진자로 판정받은 사람은 모두 10명”이며 “3월 22일 예배에 참석한 190명의 교인들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2일 확진된 8번, 9번 확진자는 전수조사 중에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10번 확진자는 9번 확진자의 딸로서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당일 검사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8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는 4명이며 가족인 남편은 4월 1일 부인과 함께 검사를 받았고 검사결과는 음성”이며 “9번 확진자는 모두 7명의 밀접접촉자가 확인되어 이들은 어제부터 자가격리 조치에 들어갔고, 9번 확진자 딸인 10번 확진자는 현재 역학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 군수는 일각에서 제기하는 교회 신도들로부터의 소규모 집단감염 가능성에 대해 “2번 확진자와 당일 예배에 참석하지 않은 교인들에 대해서도 내일까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검사대상자는 지금까지 검사를 받은 189명을 포함해 모두 350여명이며 교회 측과 협력하여 한 명도 빠짐없이 검사가 이루어지도록 설득하는 한편, 필요시에는 강제검사도 고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확진자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보다 광범위한 방역망을 구축하여 2차 접촉자는 물론, 3차 접촉자까지도 관리할 계획”이라면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특히 종교시설, PC방, 실내 체육시설 등 고위험 다중이용시설은 필요한 경우 강력한 행정명령을 통해서라도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박정현 군수는 “군민 여러분께 불안과 우려를 끼친 점에 대해 군수로서 책임감을 통감하며 열, 오한, 근육통 등 감기, 독감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병의원을 방문하지 마시고 반드시 보건소에 전화로 먼저 상담하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하고, 지역 종교계 지도자들에게도 “집회 등 모임을 통해 소규모 집단감염 사태로 확대될 수 있으므로 더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K.N.D.I. A14월 7, 2020

1min11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익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동물용 의약품 허가와 해외 수출 시 필요한 시험 등을 지원하는‘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대상지로 최종 확정되어 국비 125억원을 확보했다.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평가센터’(이하 센터)는 농식품부의 ‘수출주도형 동물용의약품 산업 발전대책’에 따라 구축되는 국제적 수준의 동물용의약품 전문 우수실험실운영기준(GLP) 충족하는 시설로서 동물용의약품 품목 허가시 안전성 및 유효성, 시험성적의 신뢰성등을 확보하여 제품개발과 품질개선에 필요한 동물약품 시험기관이다.

현재 국내에는 동물용의약품의 동물 임상시험을 위한 GLP 수준의 시험기관이 전무한 상태이다.

따라서 세계적으로 강화되는 동물용의약품 효능·안전성 기준에 부합하며 수출 활성화를 위한 국제수준의 GLP 인증 시험실시기관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2018년 12월 전라북도 자체 기본계획 수립 이후 도와 익산시는 농림부에 사업 필요성 설득하고 국가 예산 확보에 노력하는등 발빠르게 대처하며 올해 농식품부 신규예산에 반영토록 한 바 있다.

그리하여 올해 3월 전국광역자치단체 단수 후보 공모 방식에 따라 익산시를 기반으로 한 전라북도와 안동시를 기반으로 한 경상북도의 치열한 유치 경합 끝에 익산시가 최종 선정 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올해 실시 설계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250억원이 투입되는 센터는 월성동의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부지 내에 위치하며, 국비 125억원 외에 지방비 125억원에 대해서는 전라북도와 익산시가 공동 분담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그동안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의 활용과 운영에 많은 어려움 있었으나, 우리 시에 국제적 수준의 전문시험 기관인‘동물용의약품 효능·평가센터’공모선정을 계기로 가축질병의 기초기전 연구 활성화와 우수한 품질의 동물용의약품 생산 및 수출경쟁력을 견인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완공 후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와 협동연구를 통해 일자리 창출등 성장동력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는 2007년 1월 전북대학교 동물난치병연구소로 설립인가를 받아 2014년 7월 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로 개소하였으며, 2015년 이후 설치류, 중소동물, 대동물 등 모든 실험동물에 대해 고위험 병원체 실험 가능한 생물안전 3등급 시설(ABL)을 갖추고 해당 실험공간을 인증받은 전문 연구기관이다.


K.N.D.I. A34월 7, 2020

1min1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영도구보건소는 지난해 제정된 영도구 아토피 질환 예방관리 및 지원조례를 근거로 올해부터 건강보험가입자 중 기준 중위소득 50%이하의 차상위계층과 기초생활수급대상자 중 19세 미만 환아에 아토피·천식 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영도구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만 19세 미만 중 아토피피부염(L20.0~20.9), 기관지천식(J45~J56) 질병코드로 진단받은 환아로, 올해 1월 1일 이후 발생한 치료비(진료비, 약제비) 중 급여 본인부담금을 1인당 연간 20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비급여인 대체식품, 보습제, 한약, 소모품 등은 제외한다.

신청방법은 영도구보건소를 방문하여 △진료확인서 △의료비 영수증 △진료비상세내역서 △차상위계층 및 수급자 등 취약계층 증명서류 △주민등록등본을 제출하면 된다.

영도구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해 안심학교(어린이집·유치원 포함 초·중·고등학교)를 선정해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아이들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증상 완화를 위한 보습제 제공 및 알레르기 검사 시행을 지원하고 있다.


K.N.D.I. A14월 7, 2020

1min11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미국에서 입국한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춘천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7명으로 늘었다.

춘천시정부는 미국에서 입국한 김모(여·30대·석사동 애막골길 단독주택)씨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정부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일 오후 3시 3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 후 부모 자가용을 이용해 춘천으로 이동했다.

이후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춘천에 도착한 후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실시했으며 5일 오후 3시 자차로 춘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를 채취했다.

춘천시보건소는 6일 오전 9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체를 의뢰했으며 같은 날 오후 7시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코로나19 양성 통보를 받았다.

현재 김씨는 원주의료원 코호트 격리실에 입원중이며 김씨와 함께 입국한 김씨의 남편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

또 시정부는 확진자 자택과 주변 일대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K.N.D.I. A14월 7, 2020

1min11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코로나19로 군민들의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해 아동양육 가구에 한해 한시적으로 7억 4천만원 규모의‘아동돌봄쿠폰’을 4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아동돌봄쿠폰 지급대상은 2020년 3월 기준 만7세 미만의 아동수당 수급대상자 1,830여명으로, 1인당 40만원(4개월분) 상당을 정부지원카드인 아이(국민)행복카드를 통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형태로 지급한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4월 3일부터 문자메시지로 아이(국민)행복카드 보유여부 및 보유카드 정보를 지급대상 아동 보호자에게 우선 안내하고, 기존 카드 소지 가구는 별도 신청 절차없이 개별 문자 안내 후 카드 포인트를 지급받는다.

정부지원 카드를 보유하지 않은 가구는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기프트 카드를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된 카드는 신청 시에 작성한 주소지로 배송된다.

기프트 카드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기능이 없으며 아동 1인당 40만원이 입금된 별도의 선불카드이다.
그리고 아동양육시설 등에 보호되고 있는 아동들에게는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현금으로 지원한다.

아이돌봄쿠폰은 현금처럼 충남도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 보호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쇼핑몰 등 일부 매장에서의 사용은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아이돌봄쿠폰 사업이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사회 분위기에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고, 아동을 양육하는 가구의 경제적 부담이 완화되도록 보건복지부에서 시스템이 마련되는 대로 최대한 신속히 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