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3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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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라남도는 6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최하고, 71개국 주한외국대사와 주한외국공관 관계자, 외교부 문화외교국장, 시도 국제관계대사, 지자체 국제행사홍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하는 제10회 주한외국공관 초청간담회에서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를 펼쳤다.

2020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오채찬란 모노크롬’이라는 주제로 2020년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개월간 목포 문화예술회관과 진도 운림산방 일원에서 펼쳐진다.

참여 작가는 한국, 중국, 일본, 프랑스 등 15개국 160여 명이 전시에 참여해 수묵의 전통성과 현대적 창조성이 융합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전라남도에서는 수묵의 맥이 이어지고 있는 예향 전남의 자연환경과 수묵을 이해하기 쉽게 시각적 이미지로 소개해 참석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또한, 도시재생과 연계된 전시관 연출과 수묵달빛 패션쇼, 수묵영화제 등 관람객 참여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라남도는 이번 국제행사 홍보를 시작으로 중국, 대만 등 아시아 국가와 미주, 유럽 등 여행업계에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해 수묵비엔날레와 연계한 여행 상품 개발로 외국인 관람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또한, 국내 관람객 유치를 위해 교육청, 군부대, 미술대학, 기업, 각종 행사장 등을 방문하거나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김성훈 사무국장은 “행사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의 편의와 볼거리 제공을 위해 각종 홍보물 다국어 제작과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묵비엔날레사무국에서는 홈페이지 리뉴얼 구축과 편리한 전시환경 조성 및 작품설명 스마트폰 앱 개발 등 국제행사로서 손색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K.N.D.I. A1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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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목포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년도 하반기 시민감사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민감사관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 날 간담회에서는 우수활동 감사관에 대한 표창과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특히, 이 자리에서 시민감사관들은 사업 추진 시 법규와 지침의 정확한 준수, 친절한 민원인 응대, 시민 입장에서 업무처리, 한 발 빠른 선제적인 업무대응 등을 강조하였으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강력한 청렴도 향상 대책 마련도 요구했다.

올 한 해 동안 시민감사관들은 시민 불편사항 및 불합리한 제도 19건을 발굴해 개선을 제안하고, 건설공사 기동감찰 현장 점검에도 참여하는 등 시정 발전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시는 내년에도 시민감사관들이 시민 불편·불만사항, 공직자 부조리와 비위, 불친절 행위 등을 근절하는데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각종 감사 및 조사 참여를 보장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시민감사관들의 민생관련 제보와 의견을 적극 시정에 반영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받아 시민과 소통하는 행정으로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해 8월 공개모집을 통해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11개 분야 전문가 13명과 반부패의식을 갖춘 일반시민 9명 등 총 22명을 시민감사관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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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과천시가 ‘사람 중심 에너지 자족도시 과천’이라는 에너지 비전을 세우고, 10개의 핵심 사업을 중점과제로 추진한다.

과천시는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 에너지 위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천시 에너지자립 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015년 파리에서 개최된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자국 총회에서 온실가스 감축 협정 체결에 따른 의무이행과 현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에너지 자립에 대한 역할이 강조됨에 따라 올해 8월 에너지 자립 실행계획 용역을 발주했다.

과천시는 정부의 에너지정책 및 경기도 에너지비전 2030과 연계해 지역적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계획을 수립했으며, 이 과정에서 시민 및 관계 전문가들로부터 분야별 자문 의견을 반영했다.

시는 에너지자립률 20% 달성을 목표로 에너지 비전과 목표를 시민과 공유하고, 제로에너지건축 의무화 등 10개 핵심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과천시 에너지 정책의 밑그림을 완성했다. 계획된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시민 중심의 에너지 자족도시 과천을 만들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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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의정부시(시장 안병용)와 의정부경량전철(주)은 의정부경전철 운영과 관련, 폭설 등 동절기 자연재난으로 인한 운행중단 사태 등 긴급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비상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12월 한 달간 총 3회에 걸쳐, 폭설 및 한파로 인해 경전철 주행로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 시 승객 안전 확보와 신속한 대응을 통해 빠른 운행 재개를 구현하는 내용으로 진행한다.

종합관제실 및 현장 운영요원, 기술요원, 관제시스템 등 인적요소와 물리적 요소를 결합한 이번 훈련은 신속한 복구 대응체계 구축과 관리운영 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경전철 이용환경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현 안전교통건설국장은 “동절기 경전철 운영과 관련하여 더욱 철저한 시설관리를 통해 정상 기능 유지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설정해 실전적 훈련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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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급격한 인구감소 위기를 대비하여 지역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발굴하기 위하여 ‘2019년 강원도 인구정책 우수시책 경진대회’ 를 오는 12월 6일 14시, 강원도청 신관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강원도가 이번 경진대회를 마련하게 된 이유는, 2018년 말 기준으로 전국 합계출산율이 0.98명이고, 강원도는 이보다는 높지만 1.07명이었고, 또한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시군이 12개 시군, 이중에 지방소멸위기지역에 들어간 시군이 10개 시군이나 된다.

올해 들어, 정부가 출산장려정책에서 삶의 질 제고 정책으로 전환했음에도 불구하고, 저출생과 인구 문제가 너무나 다양한 이유에 기인하고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법이 되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아무리 강력하고 촘촘한 정책을 만든다고 해도, 지역별 특성을 다 반영하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 시군별 특수성을감안한 우수 시책을 발굴하기 위하여 이번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오늘 발표할 시책들은 지난 11월에 강원도 인구정책조정회의에서 1차 서면평가를 거쳐서 제안한 총 15개 시군 중에 6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오늘은 심사위원 3명이 사업의 효과성, 창의성, 전파성, 발표력 등을 토대로 최종 심사하며, 최우수상 1, 우수상 2, 장려상 3개 시군이 선정될 예정이다. 각각 시상금도 걸려 있다.

김민재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은 “오늘 발표할 시책 이외에도 우리 지역에 어떤 정책이 더 필요한지 적극적으로 발굴해 줬으면 하고, 인구감소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현재, 정부와 지자체가 지혜와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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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동두천시지회(회장 이계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1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14개 단체 30여 명의 회원들이 2019년 펼쳤던 폭력예방 캠페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양성평등 기념식 등 그동안 사업을 마무리하며, 성찰과 다짐으로 2020년 활발한 활동의 결의를 다졌다.

또한, 이날 회의에는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안희남 센터장 및 관계자가 참석해, 동두천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여성단체와 체결했다.

이계순 회장은 “저출산 고령화가 심각한 요즘, 1인 세대 증가와 고독사가 매년 늘어가는 사회 현상이 안타깝다.” 며, “2020년에는 여성단체에서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생명을 존중하는 활동을 적극 지원 하는 한편, 지역 내 110개소 경로당에 찾아가는 힐링 봉사를 펼치겠다.” 는 계획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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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동두천시(시장 최용덕)가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매년 평균 200건 이상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통해 이번 동절기에도 보일러, 연탄난로, 방풍 등의 난방작업이 이어져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사업인 공공근로사업과 연계하여, 보일러, 도배, 미장, 목공 등 전반적인 기술이 있는 공공근로자 4명을 사랑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단으로 구성하고, 저소득층의 소규모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동시에 주민 복지에서도 성과를 얻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올해도 우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고, 우리시는 앞으로도 주변에 어렵고 소외된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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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관할해역 천부지층분포도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국립해양조사원(원장 홍래형)은 지난 8월 착수한 동해중부 연안에 대한 천부지층탐사(淺部地層探査) 현장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영해외측을 대상으로 제작한 국가해양기본도*와 연안해역조사를 통해 취득한 천부지층자료의 통합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통합천부지층분포도는 2015년 안면도 부근부터 시작하여 2023년까지 전 해역에 대한 천부지층분포도 도면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국가해양기본도: 해저지형도, 천부지층분포도, 중력이상도, 지자기전자력 이상도 4개의 도면을 한조로 하여 1:50만, 1:25만 도엽으로 총 80도엽으로 구성됨

** 천부지층분포도: 해저표층 퇴적물의 형상 및 구조 등을 그 분포 범위에 따라 표시한 도면으로, 해저면으로부터 수십m까지 지층특성 조사

특이사항으로는 속초 남동쪽 10km 해역에 존재하는 해저협곡(수심 80m~700m, 길이 23km, 폭 300m~1.5km)에 대한 탐사 결과, 장기간에 걸쳐 퇴적현상이 일어난 지형이 침식에 의해 해저협곡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협곡의 중간부에는 경사면에서 붕괴되어 나온 퇴적물이 쌓인 것으로 보이는 결과를 취득했다.

국립해양조사원에서는 올해 조사된 동해중부 해역 이외에도 영해내측과 외측사이에 미조사된 서해중부, 제주도 해역을 대상으로 2023년까지 보완 조사를 추진하여, 관할해역 천부지층분포도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홍래형 국립해양조사원장 “우리나라 전 관할 해역에 대한 천부지층분포도를 완성하여, 관련분야 연구지원과 골재채취, 해저공사, 해양정책을 지원하는 데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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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어려운 가정 환경의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업이 내년에도 추진된다.

춘천시정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연말까지 상시로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생리대)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복지급여 수급자며 출생년도 기준 만 11세에서 만 18세까지(2020년 기준 2002년~2009년도 출생자)의 여성 청소년이다.

신청은 청소년 본인 또는 청소년을 부양하는 분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사이트(http://www.bokjiro.go.kr)에 접속해 하면 된다.

대상자 중 2019년도에 신청한 대상자는 자격 기준에 대한 변동이 없으면 다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대상자는 바우처 카드에 포인트로 월 1만500원(연 12만6,000원)을 지원하며 해당 카드를 이용해 바우처 가맹점에서 보건위생물품(생리대)을 구매하면 된다.

올해 발급된 바우처 카드 중 남은 포인트는 내년 1월 1일자로 소멸되는 만큼 잔여 포인트가 있는 대상자는 연내에 반드시 사용해야 된다.

한편 올해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생리대) 지원 사업 신청자는 8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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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일 제주 도내 30개 평생교육기관과 함께 우수사례 공유 및 평생교육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19년 평생교육 지원사업 성과 공유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올해 우수사업 발표 및 전문가 강평이 이어져 평생교육기관 간 정보교류의 장 및 도민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자리였다.

우수사례로는 발달장애가족을 위한 숲체험 가족 프로그램, 발달·지체 장애인 대상 목공·도예체험 프로그램,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글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 3개 기관이 선정되어 교육 전과 후의 변화된 대상자들의 모습을 발견하는 성과를 나타냈다.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한글 및 한국문화·풍습 교육은 다문화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에 비해 상대적으로 횟수 등은 적지만, 한국생활 정착과 한국 이미지 향상 제고에 실효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발달장애인 단체의 숲 체험 가족 프로그램은 발달장애 아동의 사회성 발달, 체력향상 및 정서 치유활동에 도움을 주어 올 해 발달장애 아동 207가족이 참여했다.

발달·지체 장애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비누공예·바리스타·원예 등의 직업재활 프로그램은 올해만 7명이 취업하는 등 긍정적 성과를 보였다.

제주특별자치도 허법률 특별자치행정국장은 “내년부터는 평생교육 사업비 예산 확충, 평생교육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 평생교육장학진흥원 독립 청사 확보 등이 계획되어 있다”며 “도민을 위한 평생교육 사업의 체계적인 기틀 확립에 더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