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4월 3, 2020

1min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해남군(명현관)이 군내 모든 진출입자에 대한 누수없는 발열검사로 코로나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해남군은 최근 외국 입국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연달아 발생함에 따라 지난달 31일부터 국도 13호선에 도로발열검사소를 설치하고, 해남으로 진입하는 모든 차량 탑승객에 대한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 결과 37.5℃이상의 고열자는 현장에서 즉시 선별진료소로 안내해 검진과 검체채취 후 자가격리 등 안전 조치하고 있다. 특히 군은 이동식 열화상카메라와 비접촉식 체온계 등 최신 기기를 확보해 접촉에 따른 불쾌감을 줄이고, 많은 이들의 체온을 한번에 측정해 발열검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버스터미널과 여객선 터미널에도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도로발열검사에서 제외된 모든 승객들의 승하차시 발열검사로 외부 유입에 의한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1월 30일부터 해남 버스터미널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발열검사를 시작한 이래 군 청사를 비롯한 해남버스터미널, 우수영 여객선 터미널, 군 청사 등 공공기관, 관광지, 병원 등 총 14개소에서 발열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이중, 삼중의 촘촘한 발열검사를 통해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결과 해남군에는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나 의심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명현관 군수는 “도로발열검사소 설치로 교통정체 등 다소간 불편이 있으리라 여겨진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임을 널리 양해해 주시고, 해당 진입로가 아닌 곳을 통해 군내로 유입되더라도 주요 거점마다 발열검사가 이뤄지고 있으므로 불안감을 덜어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K.N.D.I. A34월 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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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저출산‧고령화 시대 태아 및 영유아의 미래 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임산부 및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교육과 함께 보충식품을 지원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하고 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

대상자는 관내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80% 이하의 임산부(임신부, 출산부 수유부)및 66개월 미만 영유아로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에 선정된다.

사업기간 동안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6개월 동안 보충식품(쌀, 감자, 애호박, 달걀, 우유 등) 패키지가 월 1~2회 각 가정에 배송되며, 정기적인 영양 평가 및 영양교육을 통해 맞춤형 영양관리가 이루어진다.

제공된 보충식품을 활용해 가정에서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고 대상자의 영양 상태를 모니터링해 올바른 식생활 관리 및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대상자의 영양위험요인을 개선하고 영양관리 자가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임산부나 영유아 부모님들이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K.N.D.I. A14월 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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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광양시보건소가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중 건강위험도가 높은 집중관리군 대상자 110명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지원했다.

시보건소는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해 왔으나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서비스를 잠정 중단하고, 전담인력을 꾸려 유선으로 코로나 예방 안전수칙을 전달하고 약물 복용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한 취약계층 대상자는 “마스크 배부를 위해 오랜만에 방문건강관리 직원들을 만나 반가웠다”며,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보건소는 오는 4월 둘째 주 정기관리군 대상자 중 건강위험도에 따라 400명을 선발하여 추가적으로 마스크를 지원할 계획이다.


K.N.D.I. A14월 3, 2020

1mi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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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광양시는 만 7세 미만 아동수당 수급 가구에 4월 중 아동양육 한시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한시지원금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양육 가구에 아동돌봄 쿠폰을 지급하는 국비 사업으로, 지난 3월 17일 추경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시행이 확정됐다.

지원대상은 2020년 3월 기준 아동수당 수급 아동이며, 1인당 40만 원 상당의 돌봄 포인트로 지원할 계획이다.

돌봄포인트는 아동 보호자의 90% 이상이 보유하고 있는 아이행복카드(보육료), 국민행복카드(임신·출산)에 포인트로 지급하고, 보호자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MMS를 통한 안내와 본인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한다.

또한 카드 미보유자는 복지로(사이트, 앱)나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기프트카드를 신청하면 주소지로 등기 발송된다.

돌봄포인트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전라남도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단,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쇼핑몰, 대형전자판매점, 유흥업소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김민영 아동친화도시과장은 “긴급돌봄 발생 등으로 경제적 부담이 늘어난 아동양육 가구에 돌봄쿠폰을 지원함으로써 양육부담 경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속하게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N.D.I. A14월 3, 2020

1min2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고양시 3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A씨는 고양시 일산동구 사리현동 사리현사거리 근처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으로, 지난 4월 2일 태국에서 귀국했다.

A씨는 귀국 직후인 오전 9시 킨텍스 캠핑장 임시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오후 6시 40분 최종 확진판정 받았다. 인천공항으로 입국 후 공항버스(7400번)로 킨텍스 선별진료소로 이동했고, 검사 후 본인의 의사에 따라 고양시 제공 셔틀버스로 귀가했다.

A씨는 입국 시부터 자가격리자로 분류돼 관리 받았고, 상시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으로, 킨텍스 캠핑장과 자택 등에 대한 방역소독은 끝마친 상태다.


K.N.D.I. A14월 3, 2020

1min21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봄을 맞아 지난 3월 2일부터 4월 2일까지 우포늪과 토평천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한 달간 집중적으로 실시해 쓰레기 45톤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에는 우포늪 관리단 4명이 지난 3월 2일 부터 매일 수거를 했으며, 지난 3월 23일에는 생태관광과 직원과 ㈔창녕우포생태관광협회 등 32명이 참여해 겨우내 묵은 쓰레기 6톤을 수거한 바 있다.

우포늪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는 주로 낚시꾼들이 버리고 간 생활쓰레기와 농민들의 영농활동 후 버려진 폐자재 등이다.

군은 우포늪 인근 토평천 등에 다량의 쓰레기로 인한 수질오염과 경관 훼손을 예방하기 위해 매년 집중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추진하지 못했던 봄맞이 정화활동과 병행해 우포늪으로 유입되는 주요 하천에 인접한 읍면도 함께 동참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포늪과 토평천 등 우포늪으로 유입되는 지류하천의 풀이 자라기 전인 4월 중순까지 집중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차단을 위하여 우포늪 야외화장실 8개소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매주 2회 이상 방역 등 화장실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한정우 군수는 “봄맞이 야외 상춘객이 증가하고 있다”며, “우포늪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청정 창녕이미지 제고를 위해 쓰레기 수거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깨끗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N.D.I. A34월 3, 2020

1min2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2일 관내 호텔 소노캄고양(본부장 이병천)과 안심숙소 이용 업무 협약을 체결해 해외입국자 가족들을 대상으로 안심숙소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4월 1일부터 내·외국인, 지역에 관계없이 모든 해외 입국자들에 대해 2주간 자가 격리가 의무화됨에 따른 것이다.

시는 해외입국자 가족의 2차 감염 예방을 위해 입국자를 본인 집에 자가 격리하고 가족들은 다른 숙소를 이용하게 해 실질적인 자가 격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고양시 관내 특급 호텔인 소노캄고양의 숙박료가 정가 대비 최대 80%가 할인된다.

시 관계자는 “해외유입 관리의 핵심은 해외 입국자의 자가격리지만, 입국자를 임시생활시설에 수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고 일반 숙박시설을 활용하는 데는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현실적인 어려움이 크다”며 안심숙소 시행 이유를 설명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방심하면 작은 구멍에 둑이 무너질 수 있다”며 “해외 입국자는 더 철저한 자가격리로, 시민 모두는 훨씬 더 강력한 사회적·물리적 거리두기로 추가적인 지역사회 감염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양시는 4월1일부터 킨텍스 캠핑장을 활용해 모든 해외입국자들에게 의무검사를 실시하는 ′워킹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K.N.D.I. A34월 3, 2020

1min2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미국에서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고양시민이 2일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고양시민으로는 29번째 확진자다.

확진자 A씨는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신원당(어울림)마을 6단지에 주소를 둔 20대 여성으로, 실제 생활권은 서울 강남구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15일 해외공연을 마치고 입국해 일상생활을 하던 중 3월 27일 증상이 발현돼 4월 1일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이튿날 2일 확진결과를 받았다.

강남구보건소는 A씨의 상세이동경로를 역학조사 중이다.

고양시덕양구보건소는 성사동에 거주하는 A씨의 부모를 자가격리하고 검체를 채취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거주지에 대해 방역 조치했다.

접촉자에 대해서는 동선별 역학조사한 후 접촉자 분류와 자가격리 조치할 예정이다. A씨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이송돼 치료중이다.


K.N.D.I. A34월 3, 2020

1min11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사업에 대한 지역개발부하량 무료 컨설팅을 운영한다.

현행 수질오염총량제관리제도에 따르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사업’의 경우 사업을 추진하는 민원인이 배출부하량을 산정해 지역개발부하량을 할당 받아야 한다.

특히, 배출부하량 산정방법의 전문성과 복잡성, 절차 등의 어려움으로 별도의 환경컨설팅업체가 용역을 대행함에 따라 비용 등 사업자의 부담의 가중돼 왔다.

시는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사업을 추진하는 민원인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담당 공무원이 직접 건축계획에 따른 계획세대수와 오수처리경로 등을 토대로 지역개발부하량 산정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에, 사업자는 배출부하량 산정을 위해 환경컨설팅업체에 용역을 의뢰해 산정한 산정내역서를 시에 제출하는 기존 방식에서 건축계획서를 시에 제출하면 돼 산정 비용 등의 부담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 지원을 통해 지역개발부하량 산정에 어려움을 겪는 민원인의 시간과 비용 등의 부담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컨설팅 실시에 따른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시청 건축민원 담당 부서와 건축사무실 등에 사업설명서와 브로셔를 배포하는 등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K.N.D.I. A14월 3, 2020

1min1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세광데코(대표 윤수헌)는 지난 2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사용해달라며 방역기금(100만원) 및 항균필터 4박스(180만원 상당)를 포천시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박윤국 포천시장, ㈜세광데코 윤수헌 대표, 서울매일 김성철 기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윤수헌 대표는 “코로나19로 관내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힘든 시기 함께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후원해 주신 ㈜세광데코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