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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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9일(월) 오후 1시 10분 아모르컨벤션웨딩 4층 컨벤션홀에서 ‘2019 행복나눔 교육복지사업 성과나눔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올해 강원도 교육복지사업을 정리하고 사례를 나누는 자리로, 학교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350여명이 참여한다.

‘행복나눔 교육복지사업’이란 가정-학교-지역사회가 협력하여 소득격차나 사회·문화적 배경과 관계없이 한 사람으로서 존엄성을 가지고 살아가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최근 학교에서의 교육복지 역할이 커지는 가운데, 어려운 환경에 놓인 학생을 돕기 위해 교육복지사를 비롯해 담임교사, 가정, 지역기관 등이 함께 하는 연계 지원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감 격려사 ,공로자 시상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기관이 함께하는 이야기 한마당 ,한국전통예술단 ‘아울’의 힐링 공연 등을 운영한다.

도교육청 김흥식 학생지원과장은 “교육복지는 이제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전인적인 성장을 지원해야 한다”며 “도교육청은 생활교육, 기초학력, 상담, 복지를 연계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교육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의 행복나눔 교육복지사업에는 도내 197개 학교와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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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부천시는 지난 5일 부천대학교에서 제6기 주택·도시분야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교육은 도시재생의 이해 및 주민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씩 12주 과정으로 진행했으며 4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식에는 수료생, 지역주민,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부천시 도시재생 추진현황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부천시 김우용 도시재생과장의 강의도 함께 진행했다.

김우용 도시재생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할 예정이며, 도시재생대학을 계기로 더 많은 주민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부천시는 2017년 제1기 도시재생대학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총 6회에 걸쳐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해 23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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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부천시가 9일부터 2020년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180명을 모집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활동, 학습지원, 급식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여성가족부와 부천시가 지원하고 관내 청소년시설 5개소(산울림청소년수련관, 소사청소년수련관,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송내동청소년문화의집,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영어, 수학 등의 학습과 뉴스포츠, 목공, 미디어, 음악, 미술 등 전문체험은 물론 종합건강검진, 귀가차량을 지원한다. 주말에는 야외현장체험, 예술·문화공연, 직업체험 등의 활동을 하고 캠프, 부모교육, 특강, 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모집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 학생이다. 학기 중에는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운영하고 방학 기간에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다.

취약계층 청소년이 우선 모집대상이며, 모집 정원(180명)이 마감될 때까지 맞벌이 가정 등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과 지역사회(학교, 주민센터 등)에서 추천한 청소년을 선발한다.

신청은 수급자·차상위·한부모·맞벌이가정 등의 자격요건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해 청소년시설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부천시 아동청소년과(032-625-3924) 또는 부천시 콜센터(032-320-3000)로 하면 된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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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연서중학교(교장 안병화)는 연서중 학생선수 레슬링 팀이 교육부 주최 ‘제4회 스포츠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에 참가하여 교육콘텐츠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학교운동부 최초의 팀’이 됐다고 9일 밝혔다.

최상근 학교운동부 지도자와 연서중 레슬링부 학생들은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레슬링 활동을 연구하던 중 상대 신체에 부착된 밴드를 많이 떼는 선수가 승리하는 방법의 ‘밴드 레슬링’을 고안해 냈다.

이‘밴드 레슬링’을 공모 주제로 ‘제4회 스포츠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예선에 참가해 200개 팀 중 본선 27개 팀에 선정되며 교육콘텐츠 분야에서 1위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안병화 교장은 “진정한 엘리트 체육의 방향을 제시한 고귀한 활동이자 결과”라며, “연서중 레슬링 팀은 스포츠 활동에 접근하는 형태를 다양화하는데 노력하여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학생 선수들이 키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서중 레슬링 팀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여 3개의 메달을 획득한 학교운동부로, 단일학교로는 세종시에서 가장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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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덕송초등학교병설유치원(유치원장 김성순)은 2019년 12월 6일 유아들과 함께 여러 가지 겨울나기 방법을 알아보며 김장을 체험한다.

직접 경험을 통해 오감으로 체험하며 배우는 유아들의 발달 특성상 이번 김장체험은 선조들의 추운 겨울을 지내는 지혜를 알아보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다. 또한 김치를 좋아하지 않는 유아들이 김치와 친근해지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김장체험은 먼저 김장을 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고 친환경 농산믈로 마련된 김장에 필요한 재료들을 살펴보면서 시작한다. 각 재료들의 효능과 쓰임새등 특징을 알아보고 재료들이 함께 어우러져 맛을 내는 과정을 관찰하며 절인 배추에 유아들이 직접 속을 넣어본다. 직접 만든 김치는 찐고구마와 함께 맛보는 시간을 갖고 각자 속을 넣은 배추는 집에 가져가 가족과 함께 나누어 먹어볼 예정이다.

김장체험을 앞둔 김○○ 원아는 “매운 김치는 못 먹었었는데 엄마와 함께 김치를 만들어보고 먹어봤더니 정말 맛있었어요. 이번에 만든 김치는 더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김장체험에 큰 기대를 나타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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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신)은 12월 6일(금)과 7일(토) 2일간 학교폭력 위기 상황 직전으로 어려움에 처한 학교현장의 지원 요구에 적극적으로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학교와 협의하며 지원했다.

사안은 관내 모 초등학교 2학년 교실에서 발생했다. 학급 또래들 간 어울리는 과정에서 사소한 다툼이 학부모들 간 감정싸움으로 번지기 직전의 상황에 처한 것이다.

해당 학교는 동부교육지원청 민주시민교육과에 도움을 요청했다. 해당 과에서는 즉시, 과장을 비롯한 생활교육팀 장학사, 전문상담사 등이 학급 위기 상황에 대한 지원을 위한 긴급회의를 실시했다. 그 결과 해당 학급 학생들에게는 저학년 학생들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장난과 폭력의 불명확한 경계를 세울 수 있는 도란도란 프로그램을 제공했고, 학부모의 이해와 협력을 이끄는 학부모 교육을 제안하고, 전문강사 인력을 추천했다. 이에 학교는 학교 생활교육위원회를 통해 지원청 제안을 검토한 후, 최종적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6일(금)에는 2시간 동안 교실 민주주의를 주제로 학습연구년 중인 교사 안미영을 강사로 해당 학급에 지원하여 ‘나, 너, 함께 존중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학생들과 마음 공감하기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학부모가 함께 해야 학교폭력 예방 등 생활교육이 효과가 있다는 철학으로 7일(토)에는 2시간 동안 해당 학급 학부모를 대상으로 ‘나의 자녀에서 우리의 자녀로, 학부모 공동체 세우기’를 주제로 학부모 교육을 실시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장난이라도 친구 기분을 나쁘게 하면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앞으로는 친구가 싫다고 하면 장난을 멈추겠다.“고 말했다. 학부모 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애들 싸움이 어른 싸움 된다는 말이 남 일처럼 느끼고 있었는데 자칫 우리에게도 실제로 일어날 뻔한 상황이었지만, 교육청과 학교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덕에 모두 함께 우리 반 모든 자녀를 키운다는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뿌듯해 했다.

장영신 교육장은 “요즘 학교현장이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대한 지나친 의존으로 인해 학교폭력에 대한 처벌 중심의 대책은 현장을 바꾸지 못한다는 회의적인 시각까지 존재하는 것이 사실이다”고 말하며 “이번에 위기 직전의 학교현장이 적극적으로 지원청에 도움을 요청하고, 이에 지원청은 함께 고민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 이는 곧, 지원청과 학교가 협력 체제를 구축해 선생님, 학생, 학부모, 지원청 모두가 함께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학교현장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 양상은 어느 하나 같은 사안이 없을 정도로 천차만별이다. 이에 학교현장은 관련 법, 학부모, 학생 사이에서 휘청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위기 상황 속에서 이번 사례는 지원청과 학교가 함께 나아가야 하는 하나의 긍정적 방향을 제시했다고 할 수 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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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12월 6일(금)~7일(토) 여수 오션힐에서 1박2일로 민주시민교육, 학생자치, 노동인권교육 담당자 및 참여희망 교원.시민 80여 명을 대상으로 ‘2019 민주시민교육 컨퍼런스 및 담당자 연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첫날 ‘문화와 인권 2019’이라는 주제로 박구용 교수(전남대학교)의 민주시민교육 관련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정유숙 교사(세종시 소담초)의 ‘학교, 시민의 요람’이라는 주제로 학생자치와 학교자치 활성화 사례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컨퍼런스는 3개의 세션으로 운영이 됐으며, 각 세션은 민주시민교육과 세계시민교육, 학생자치를 통한 사회참여 활성화, 노동인권교육의 활성화 방안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광주지역만의 특색 있는 민주시민교육, 학생자치, 노동인권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되었으며, ‘더불어 살아가는 정의로운 민주시민 육성’을 위해 교원과 시민이 함께 모여 열띤 토론을 통해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세션별로 협의된 내용을 전체 모임을 통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 다른 세션의 결과를 공유하기도 했다.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오경미 과장은 “이번 2019 민주시민교육 컨퍼런스 및 담당자 연수를 통해 민주시민교육, 학생자치, 노동인권교육에 대한 교원의 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각각의 세션을 통해 도출된 방안들이 학교 현장에서 잘 어우러져 의향의 고장인 광주만의 특색 있는 민주시민교육 모델을 만들고 정착시킬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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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영송학교(교장 강권식)는 지난 12월 5일(목)영농조합법인 Joybio와 현장실습(직업교육) 업무 협약을 맺었다.

Joybio 영농조합법인과 제주영송학교 상호간의 협력에 관한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이를 성실하게 준수할 것을 목적으로 한 이번 협약으로 제주영송학교는 우수한 학생을 양성하여 Joybio 영농조합법인에 지원하고 Joybio 영농조합법인은 학생들의 직무기능을 지도하는 등 상호 협력하기 위한 사항들을 협약했다.

학교관계자는“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영송학교와 Joybio 영농조합법인은 장애학생의 진로 및 직업교육 관련 정보지원, 교육지원, 취업지원 등을 수행하여 장애학생의 진로 및 직업교육에 기여하고 제주영송학교의 전공과 및 고등학교 과정의 학생을 Joybio 영농조합법인에서 추천받아 작업능력과 흥미를 고려하여 적절한 작업현장에 배치하고 직무기능과 직무태도를 익히는 현장실습의 토대를 마련하였다”라고 전했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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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용인시 수지구는 5일 수지농협에서 관내 9개동 주민자치위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방재정을 주제로 한 특강, 소통과 공감능력 향상을 위한 레크레이션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구는 주민자치센터 발전에 기여한 주민자치위원, 주민자치센터 강사 등 27명에는 용인시장, 용인시의회 의장상을 수여했다.

박순구 수지구 주민자치연합회장은“특강으로 시의 예산이 주민들에게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평소에 함께하지 못하는 각 동 주민자치위원, 강사님들과 올 한해를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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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외도초등학교(교장 이금남)의 달빛바람 오케스트라는 지난 12월 5일(목) 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2011년에 창단되어 많은 무대를 거치며 조금씩 성장한 외도 달빛바람 오케스트라는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그동안 열심히 연습한 연주곡을 선보이며 관객들과 음악적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정기연주회는 다양한 연주곡과 찬조공연을 포함하여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Cheerful March, Amor Fati, Overture Jubiloso 3곡을 연주했다.

2부에서는 정기연주회를 더욱 빛내주기 위해 방송댄스 동아리의 댄스 공연, 풍물 공연, 바이얼린 앙상블, 합창단의 멋진 공연이 더해졌고 오케스트라 색소폰 앙상블의 Nella Fantasia, Ob-la-di, Ob-la-da 연주도 많은 박수를 받았다. 3부에서는 영화 라이언킹의 OST를 편곡한 The Lion King과 Where Eagles Soar를 연주했다.

특히 라이언킹의 연주는 익숙한 멜로디로 관객과 하나되는 무대였다. 정기연주회 마지막에는 신입단원들과 출연했던 모든 학생들이 함께 교가를 제창했다.

학교관계자는“한 해동안 열심히 연습한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열정과 노력이 정기연주회 무대에서 빛이 나고 이를 통해 단원들과 관객 모두 아름다운 하모니로 하나가 되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많은 외도초 학생들이 오케스트라 연주 및 관람을 통해 음악적 감수성을 풍부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