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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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2019 이천마장도서관 시민작가 양성 프로젝트인‘나도 작가되기’ 프로젝트가 10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면서 11명의 신인 작가를 배출해냈다. 지난 6일 신인작가들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출판기념회가 마장도서관에서 개최됐다.

권영일 이천시 복지문화국장을 비롯해 신인 작가들의 가족 친지들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교사앙상블, 평일초등학교 김진수 교사의 축하공연으로 한층 풍성한 출판기념회가 됐다. 출판기념회는 작가들의 소감 발표 및 작품 소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10개월간 ‘치열한 글쓰기’와 ‘퇴고라는 힘겨운 과정’을 겪어낸 그들은 감동과 뿌듯함이 섞인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책은 강신희 <하필 자란 곳이 뚝섬>, 권좌실 <내 이름은 권좌실>, 길은정 <이 책 시댁이 안 봤음 좋겠다>, 김윤희 <오롯이 나로 살기>, 김지원 , 신삼순 <엄마가 일하는 이유>, 장한별 <안녕, 나의 취향!>, 전관철 <안티포디안윙>, 황선숙 <서른여섯, 나와 사랑에 빠지다>, 백지은 <별 것도 아닌 게 별게 되는 건 쉬워>(출간 예정), 정보영 <다행히 죽지 않고 서른이 되었다>(출간 예정) 이다. 위 11권의 책은 이천시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에 비치되어 도서관 이용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마장도서관 <나도 작가되기>에 참여한 한 신인작가는 “글쓰기를 통해 움츠러든 열정이 깨어났으며 마음의 병이 치유됐고, 삶의 의미를 재조명하면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자기 역사 쓰기를 통해 삶의 결을 고르게 다듬어 나가기를 바라고, 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이 용기내서 한 권의 책이 되는 일에 도전해 봤으면 좋겠다”며 “2020년 마장도서관에서 시작하는 또 하나의 새로운 프로젝트 우리동네 사람책 사업을 통해 사람 중심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새로운 도서관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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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초겨울의 쓸쓸함을 달래줄 힐링과 낭만의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양산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둘레길 걷기축제는 ‘Good Air City(맑은 공기 모범도시) 선정 1주년을 기념하여 영동군이 주최·주관하고 (사)세계맑은공기연맹과 (사)한국공기청정협회 후원으로 이뤄졌다.

500여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 등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보녀 천혜의 절경과 맑은 공기를 만끽했다.

지난 11월 한국관광공사가 영화, 드라마 속 걷기여행길로 선정한 바 있는 6km 코스의 금강둘레길을 걸으며, ‘소나기’와‘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촬영지를 찾아 사진에 담는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군 관계자는 “푸른하늘과 맑은공기가 어우러진 특별한 행사였다”라며 “언제든 이곳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을 찾아 특별한 정취와 낭만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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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여수시는 오는 15일 오후 5시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2019 여수영재교육원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과 여수영재교육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휘자 ‘아드리엘 김’과 지역 예술영재 100명이 무대를 꾸민다.

이날 공연자들은 ‘열정! 시그니처, 클래식을 담다’라는 주제로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 브람스 하이든 주제에 의한 변주곡, 프로코피에프 로미오와 줄리엣, 마르퀴즈 단존 No.2 등을 연주한다.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안호영(여수고 3) 군과 조민주(여양고 2) 양은 월튼 비올라 협주곡과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을 여수영재교육원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관람료는 무료며, 자세한 내용은 여수교육지원청(690-5527)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이번 연주회에 많은 시민의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영재교육원은 지역 음악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매주 토요일 예울마루에서 예술영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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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예산군 최초의 치어리딩팀 ‘티나’가 오는 12월 14일 오후 4시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제1회 발표회를 개최한다.

티나는 관내 미취학, 초등학교, 중학교, 성인까지 약 10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치어리딩은 성장기 필요한 운동에너지와 멋진 퍼포먼스를 배우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스포츠다.

티나는 군 내외 주요행사 등 응원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나 달려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치어리딩 발표회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제1회 발표회는 티나팀 1, 2기 치어리딩공연을 비롯해 팀 소속 어린이 장기자랑, 티나맘’s 치어리딩 공연, 대전치어리딩협회 챔피언팀 스턴트치어리딩 축하공연, 선문대학교 신이데아 치어리딩팀 공연, 소프라노 색소폰 연주자 데니양 축하공연, 관내 한국무용전공, 현대무용전공 청소년의 축하공연 등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나 모든 공연자들이 후원금을 모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에 기부할 예정이다.

오성이 티나 회장은 “이번 치어리딩발표회를 통해 청소년은 물론 예산군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건강한 에너지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티나 오성이 회장(010-9348-7611) 또는 고하나 총무(010-4039-7082)에게 문의하면 된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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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청사 내 Gallery영통 1층과 2층에서 30일까지 각기 다른 주제의 작품전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관람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1층에서는 뜨레보태니컬아트의 ‘색연필 꽃그림으로 만나는 도심 속 식물산책’을 주제로 색연필로 그린 보태니컬아트 작품 30점이 전시된다.

뜨레보태니컬아트는 출산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힘이 되고자 모인 엄마들이 이뤄낸 단체로 교재연구와 출판, 재능기부를 통한 인재양성 등 지역사회연계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다.

한편 2층에서는 청해 박오서 작가의 ‘유희적 창(昌)과 시(翅)의 응축’회화전이 열린다.

박오서 작가는 심향 박승무 화백에게 사사한 후 20여 년 간 한국화가로 활동한 중견작가로 최근에는 도자미술작가로도 활동범위를 넓혀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가 수많은 야생화를 가꾸며 느꼈던 감성을 현대적인 조형미로 표현한 석채화 20점이 소개된다.

석채화란 가공한 돌가루를 이용해 독특한 질감을 표현하는 그림을 말한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올해 마지막 Gallery영통 전시회를 많은 분들께서 즐겨주시기 바란다.

내년에도 재능있는 아마추어 작가 및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구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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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용인시 죽전도서관은 5일 1층 로비에 낡은 책 1천여권을 쌓아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높이 2.5m, 지름 1.5m인 이 책트리는 도서관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직접 한 권씩 책을 쌓고 죽전도서관 특화 장서인 외국어도서로 표면을 장식해 만들었다.

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책트리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산타모자도 비치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보거나 빌릴 때만 찾는 도서관을 넘어서 시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여유를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죽전도서관은 연말연시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즐기도록 13일 ‘신데렐라와 크리스마스’ 영어뮤지컬 공연과 20일 나만의 독서달력 만들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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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한 해 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선미, 이하 노인복지관)은 지난 3일, 한 해 동안 복지관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행복으로 피어나는 밤’을 개최했다.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250여명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크리아츠 앙상블의 정통 클래식공연으로 행사의 문을 열었으며, 기념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우수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표창 수여식, 2019년 노인복지관 운영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복지관 직원이 준비한 공연으로 행사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식전 부대행사로는 포토존 사진촬영, 도예공방·마을공방 작품전시, 핸드드립체험, 우드아트체험, 천연핫팩만들기가 진행되었으며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시간이 됐다.

이선미 시흥시 노인종합복지관장은 “관심과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가 있어 2019년 노인복지관과 어르신이 행복했다”며 “2020년에도 어르신들의 신나고 건강한 노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시장 표창 4명, 시의원 표창 3명, 관장상 19명 총 26명이 우수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표창을 수상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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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7회 봉화예술제’ 및‘제6회 청량산 김생 서예·문인화 대전’ 이 지난 12월 5일(목) 오후 6시 30분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 지역문화예술 관계자 및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본 행사는 (사)한국국악협회 봉화지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예술인상 및 공로패 수여, 봉화예술인 선발 결선, 축하공연,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알찬 공연 구성으로 참여 관객들로 하여금 호응을 자아냈다.

한편 김생·서예 문인화 대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봉화군청 내 솔향갤러리에서 12월 18일까지 전시 될 예정이며, 이번 작품전에는 수상작 뿐만 아니라 봉화예총 산하 단체인 문인협회, 사진작가협회, 미술협회 회원들이 송년을 기념하여 출품한 시화, 사진, 그림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정해수 한국예총 봉화지회장은 “봉화예술제가 우리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을 이해하는 장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인들이 화합하고 교류하여 우리군의 문화예술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군민들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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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금산군은 5일 금산인삼관 1층 회의실에서 금산축제관광재단 이사회를 통해 제39회 금산인삼축제 개최시기를 추석연휴와 가을 날씨, 인삼수확시기, 타 축제기간, 주민참여 등 요소를 고심한 끝에 2020년 10월9일부터 18일까지로 확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올해 제38회 금산인삼축제에 대한 평가분석이 있었다. △건강 체험의 확대와 가족형 차별화 콘텐츠 개발 △동선을 고려한 알찬 행사장 구성 △민·관의 전략적 홍보·마케팅 △자원봉사자의 축적된 역량으로 관람객 98만 7000여명, 지역경제파급효과 1068억 원 등 역대 최대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다.

개선해야 할 문제점으로 △외지상인 입점으로 인한 축제 이미지 저하 △축제음식의 획일화 △관람객 편의도모를 위한 화장실과 휴게시설 부족 △청년·청소년층의 참여 부족 등이 지적됐다.

내년도 축제에 대한 논의에서는 △읍. 면 길놀이 시간대 조정 △인삼약초시장 차 없는 거리 조성 △행사장 내 먹거리 다양화 △축제 수익창출 방안 등 축제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문정우 축제재단 이사장은 “여러 악조건으로 방문객 저조를 우려했으나 온 군민의 힘으로 국민건강축제의 진가를 보여줬다.”며 “올해 축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개선사항은 면밀히 검토해 대한민국 대표 산업형 축제의 명성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제39회 금산인삼축제의 개최기간이 확정됨에 따라 체험이벤트를 중심으로 신규 콘텐츠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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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학교 오케스트라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10일 오후 4시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학교 내 마을학교 오케스트라 연합발표회’ 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는 관내 6개 초등학교 오케스트라가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중원초등학교 중원국악관현악단 ▲상월초등학교 두드림 타악기 오케스트라 ▲수암초등학교 오케스트라 ▲덕암초등학교 오케스트라 ▲청원초등학교 오케스트라 ▲ 신상계초등학교 드림윈드 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학교 교사로 구성된 빅밴드 ‘골드윈드 앙상블’의 축하공연도 함께 열린다.

학교 내 마을학교 사업은 구가 관내 학교에 예산을 지원해 교과과정 외에 문화, 예술, 체육 분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생과 학부모, 나아가 지역주민이 함께 운영하는 마을학교이다. 구는 올해 관내 68개 학교 156개 사업에 5억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관내 20개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내 마을학교 오케스트라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잠재된 예술적 감성과 재능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단원들 간 소통과 배려를 통해 협력적 인성을 길러주고 있다.

또한 매년 마을에서 소년소녀 가장 돕기 자선연주회, 병원 위문공연 등 재능기부를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구는 마을이 배움터가 되고 주민 모두가 선생님이 되는 학교 밖 마을학교를 운영한다. 주민공모형 마을학교, 지역커뮤니티형 마을학교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학교, 가정이 함께 하는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학교 내 마을학교 오케스트라 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이 재능과 끼를 발휘하고 자긍심을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다양한 마을학교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