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1월 23, 2020

1min1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양준일이 팬들과의 감격적인 만남에 눈물을 흘렸다.

2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 2회에서는 양준일의 생애 첫 팬미팅 현장이 단독 공개된다.

팬들을 위해 귀국 후 쉴 새 없이 행사를 준비해온 양준일은 “과연 날 보러 오는 분들이 정말 계실까” 되뇌며 무대로 향했다. 그는 ‘판타지’ 노래 가사 중 ‘너를 보는 순간 판타지’를 외치며 28년 만에 팬들 앞에 섰고, 수천 명의 팬들은 떠나갈 듯한 환호와 함성으로 양준일을 반겼다.

이어 양준일은 ‘리베카’를 열창하며 본격적인 행사 시작을 알렸다. 팬들은 ‘떼창’으로 화답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양준일은 무대가 끝나고 팬들과 마주하자 끝내 눈물을 보였다. 그의 진심어린 눈물에 팬들 역시 눈물을 쏟았다는 후문.

양준일은 팬미팅 후 인터뷰를 통해 “여러분의 사랑은 내 상상보다 깊고 높다. 내가 가족들에게 해주지 못한 것들을 대한민국이 해주고 있다”며 그동안의 감사함을 전하며 못다 흘린 눈물을 쏟아냈다.

“이제는 헤어지지말자”며 28년 만에 뜨거운 재회를 한 양준일의 모습은 23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K.N.D.I. A31월 23, 2020

1min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3년 만에 더욱더 강력해져 돌아오는 ‘팬텀싱어3’에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리며 기대감을 더했다.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JTBC 예능 프로그램 ‘팬텀싱어3’(기획: 김형중 연출: 김희정 김지선)에 시즌 최다 지원자가 몰렸다. 제작진은 “지난 17일 국내 참가자 지원 접수 마감을 앞두고 지원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며, “지원자들의 열렬한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접수 마감일을 1월 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크로스오버 음악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 화제를 모았던 ‘팬텀싱어’는 시즌3를 맞이해 성악·뮤지컬·팝페라는 물론 국악·케이팝·록·재즈·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실력파 보컬리스트들과 나이와 국적을 초월한 다양한 지원자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해외에 거주하는 지원자들을 위해 시즌 최초로 글로벌 오디션을 성황리에 마쳐 기대감을 더했다. 독일 베를린을 비롯해 영국 런던,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이번 해외 오디션에는 유럽과 미주 각 지역에 있는 실력파 지원자들이 몰려 ‘팬텀싱어3’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을 무대로 활약하는 현직 오페라 가수부터 음악 유학생, 뮤지컬의 메카인 브로드웨이에서 활동하는 뮤지컬배우까지, 한층 업그레이드된 참가자들이 지원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국은 물론 유럽, 미주까지! 한층 커진 스케일과 더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다시 한번 대한민국에 듣는 음악 열풍을 몰고 올 JTBC 팬텀싱어3는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이다.


K.N.D.I. A31월 17, 2020

1min1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영화 ‘남극일기’의 숨은 제작기가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서는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간을 그린 두 영화 ‘남극일기’와 ‘아틱’을 다룬다. 이에 ‘남극일기’에서 ‘영민’ 역을 연기한 배우 박희순과 3극점 7대륙을 등정한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허영호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의 녹화에서 ‘남극일기’를 연출한 임필성 감독은 “과거 허영호 대장의 남극 횡단 도전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보고 영감을 얻었다. 팀원의 부상으로 횡단을 포기하게 된 허영호 대장이 눈물을 보여 도대체 무엇이 성공한 중년 탐험가를 울게 만드는 걸까, 힘든 도전을 하는 게 어떤 의미일까 궁금해졌다”라며 제작 계기를 밝혔다.

이어 임필성 감독은 “‘남극일기’ 제작 기간이 총 5년이나 걸렸다. 20대 후반에 시작했는데 30대 초중반이 돼서야 작품을 끝냈다. 그동안 제작사가 바뀌는 등 험난한 여정이 있었지만 배우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줬다”라며 배우들을 향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배우 박희순은 ‘남극일기’ 출연 계기에 대해 “‘남극일기’는 당시 영화계와 연극계의 주연급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영화였다. 내가 맡은 ‘영민’ 역은 많은 배우가 욕심내던 역할이었기 때문에 마다할 이유가 없었던 작품이었다”라고 밝혔다.

‘남극일기’의 제작 비하인드에 대한 토크가 이어진 가운데 임필성 감독은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은 시나리오의 구성에 많은 도움을 줬고, ‘백두산’의 이해준 감독은 시나리오의 초고를 같이 썼다”라며 도움을 줬던 감독들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에 MC 장성규는 “어벤져스를 연상케하는 제작진”이라며 감탄했다.

이에 주성철 기자는 “봉준호 감독이 워낙 그림을 잘 그리다 보니까 극 중 남극일기에 나오는 이미지를 직접 그리기도 했다”며 봉준호 감독과 임필성 감독의 끈끈한 인연을 언급했다.

어벤저스 군단이 참여한 ‘남극일기’ 제작 비하인드는 1월 19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서 확인할 수 있다.


K.N.D.I. A31월 17, 2020

1min2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가수 김재환이 tvN 토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애틋한 감정을 극대화시키는 OST를 선보인다.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측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다섯번째 OST인 김재환의 ‘어떤 날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어떤 날엔’은 지난 8회에서 윤세리(손예진 분)가 자신을 찾아온 리정혁(현빈 분)을 더 이상 위험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 모질게 내쫓으며 안타깝게 이별하는 장면에 삽입돼 깊은 울림을 준 바 있다.

최근 백예린 ‘다시 난, 여기’가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고 송가인의 가창 참여 소식이 전해지는 등 ‘사랑의 불시착’ OST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김재환의 ‘어떤 날엔’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떤 날엔’은 깊이 있는 피아노 선율과 감성적인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발라드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아파하는 리정혁과 윤세리의 마음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다. ‘그저 떠올리기만 해도 떨림을 느껴요’, ‘뭐든 다 할 듯 가쁘다가 주저앉아 눈물을 삼켜요’ 등의 절절한 가사는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느끼는 안타까운 마음을 묘사하며 그 감정을 더욱 고조시킨다.

‘어떤 날엔’ 가창을 맡은 김재환은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 한층 깊어진 감성을 뽐내 감동을 더했다. 데뷔 이후 여러 음악적 시도를 꾀하며 솔로 가수로 완벽하게 거듭난 김재환은 성숙한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호소력 짙은 발라드 곡을 완성도 있게 소화했다.

또한 ‘또 오해영’ OST 정승환 ‘너였다면’을 비롯해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OST 김나영 ‘조금 더 외로워지겠지’, ‘그녀의 사생활’ OST 하성운 ‘Think of You’ 등 인상적인 OST를 다수 발표하며 사랑받은 프로듀싱 팀 1601(정승현, 박태현)이 작곡에 참여했으며, ‘타인은 지옥이다’ OST 더로즈 ‘타인은 지옥이다’, ‘그녀의 사생활’ OST 홍대광 ‘둥둥’ 등의 노랫말을 쓴 김호경이 작사를 맡아 아름다운 작품을 탄생시켰다.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로맨스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 OST Part 5 김재환 ‘어떤 날엔’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K.N.D.I. A11월 17, 2020

1min1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뮤지션 박기영이 신곡 ‘터프 걸’(Tough girl)을 공개한다.

‘터프 걸’은 빈티지한 사운드의 시원한 기타 리프와 ‘원조 걸크러쉬’다운 강렬한 보이스의 매력이 돋보이는 곡으로 박기영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하드록 장르의 곡이다. ‘터프 걸’은 시간과 함께 익숙해져 소홀해진 마음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았다.

‘터프 걸’은 박기영이 매해 계절마다 발표하는 ‘싱 포 유’ 프로젝트의 15번째 곡이자 팬의 사연을 받아 직접 작사, 작곡해 완성한 곡이다. 사연의 주인공은 결혼 6년차 남성으로 사연과 함께 아내를 위한 곡을 박기영에게 부탁했고, 자신을 위한 곡이 아닌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곡이라는 특별한 배경과 함께 이번 곡을 작업했다. ‘터프 걸’은 지난 해 4월 열렸던 박기영의 <스튜디오 라이브> 공연에서 사연의 당사자 앞에서 처음 라이브로 공연된 바 있다.

박기영은 “정말 속이 뻥 뚫릴 만큼 시원한 곡을 선물해 드리고 싶었다”며 “연애시절 달콤한 고백과 세레나데에 콩깍지가 씌워져 장밋빛 꿈을 꾸었으나 결혼 후 조금씩 달라진 아내들의 마음에 깊이 공감을 얻게 될 곡일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박기영은 신곡 작업과 함께 지난해 11월 28일부터 시작한 뮤지컬 ‘보디가드’에 주인공으로 출연중이다. 뮤지컬 ‘보디가드’는 오는 2월 23일까지 엘지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후 박기영은 오는 4월 11일, 4월 18일 양일간 구로 디지털단지에 있는 인피니트 스튜디오에서 네 번째 <스튜디오 라이브 : 더 프라이빗 쇼> 공연 준비에 돌입한다.


K.N.D.I. A31월 15, 2020

1min4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특집 슈가맨, 양준일91.19’에서 시대를 앞서간 패셔니스타 양준일의 스타일링 비법이 공개된다.

16일 밤 11시에 첫 방송되는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는 가수 양준일의 입국부터 생애 첫 팬미팅까지 약 2주 간의 이야기를 다룬다. 프로그램의 제목에는 양준일의 데뷔년도인 1991년과 재소환 된 2019년을 기념하는 의미가 담겨있다.

양준일은 28년 만의 생애 첫 팬미팅을 준비하기 위해 의상실을 방문했다. 시종일관 해맑은 미소로 일정을 소화했던 양준일은 평소와는 다르게 진지한 모습으로 의상 체크를 시작했다. 양준일은 “(의상에) 포인트를 하나씩은 줘야한다”며, “옷은 나의 파트너”라고 자신만의 뚜렷한 패션 철학을 내비쳤다. 이어 과거 활동 당시 느낌을 재연하기 위해 액세서리는 물론 소품까지 일일이 체크하는 등 열정을 불태웠다는 후문.

이어 양준일은 ‘시대를 앞서간 패셔니스타’가 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부모님 사업을 돕기 위해 미국에서부터 옷을 공수하고 스스로 많은 의상을 맞추고 끊임없이 탈착하며 안목을 키웠다는 것.

이외에도 양준일의 팬미팅을 위해 의기투합한 과거 동료들과의 이야기 등이 공개되는 JTBC ‘특집 슈가맨, 양준일 91.19’는 16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K.N.D.I. A31월 15, 2020

1min2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유니크한 음색, 독보적인 콘셉트와 걸 크러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할시(Halsey)가 오는 5월, 단독 내한공연으로 다시 한국을 찾는다.

국내 팬들에게 할시는 체인스모커스의 ‘Closer’와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피처링 보컬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할시는 사운드클라우드, 유튜브와 텀블러 등 소셜 미디어 채널에 커버 곡과 자작곡을 게시하면서 자신의 음악을 세상에 선보이기 시작했고, 2015년에 발표한 첫 앨범

[Badlands]

가 빌보드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하면서 단숨에 팝 스타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데뷔 앨범의 성공과 더불어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The Feeling’ 피처링 참여, 이매진 드래곤스(Imagine Dragons)와 위켄드(The Weeknd) 투어 오프닝 무대 등을 통해 인기 기반을 넓혀 갔고, 2016년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와 함께 한 ‘Closer’가 빌보드 싱글 차트 12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과 함께 빌보드 뮤직 어워드 3개 부문 수상 및 세계 각국 음악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얻으면서 인지도를 더욱 공고히 했다.

2017년에 공개한 두 번째 앨범

[Hopeless Fountain Kingdom]

는 발표와 동시에 빌보드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면서 할시는 솔로 뮤지션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굳히게 된다.

연인과의 관계에서 느꼈던 여러 감정과 자전적 이야기를 솔직하고 시적인 가사로 담아낸 Now or Never, Bad at Love 등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으며 연이어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2018년에 발표한 싱글 ‘Without Me’로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하면서 솔로곡 첫 1위 기록과 함께 22주간 차트 상위권인 톱5에 머무르는 등 빅 히트를 기록하며 최고의 인기를 이어가게 된다.

오는 1월 17일에는 ‘Graveyard’, ‘Clementine’, 방탄소년단 슈가가 참여한 ‘SUGA’s Interlude’ 등 지난해 발표한 싱글들을 함께 수록된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

[Manic]

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할시는 전 세계적인 인기와 함께 국내에서는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으로 더욱 이름을 알렸다.

[MAP OF THE SOUL : PERSONA]

앨범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에 피처링 보컬로 참여하고 뮤직비디오에도 직접 출연한데 이어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합동 무대를 선보이고 지난해 방탄소년단의 파리 콘서트 무대에 깜짝 등장해 스페셜 공연을 펼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018년에는 단독 내한공연으로 처음 한국을 찾아 뛰어난 가창력과 강렬한 퍼포먼스, 적극적인 팬 서비스와 과감한 무대 매너로 공연장을 찾은 팬들을 사로잡았고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한국 팬들이 세계 최고라는 걸 잘 알고 있다.

다시 돌아오겠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는데, 2년여 만에 내한공연을 확정 지으며 다시 한 번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가지게 됐다.할시의 이번 내한공연은 2020년 5월 9일(토)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된다.

공연 티켓은 스탠딩 110,000원, 지정석-R 110,000원, 지정석-S 99,000원으로 1월 23일(목) 낮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예스24티켓 에서 판매된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 홈페이지 회원은 1월 22일(수) 낮 12시부터 1월 23일(목) 오전 8시 59분까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


K.N.D.I. A31월 15, 2020

1min21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데뷔 1년 만에 처음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팬라이브를 연다.

14일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3월 7, 8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2020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팬라이브 드림 바이 투게더를 펼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후 처음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공연형 이벤트로, 세부 내용을 포함한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할 계획이다.

작년 3월 데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대형 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2019 MGMA 남자 신인상을 시작으로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루키상,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브이 하트비트 글로벌 루키 상, 2019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인 베트남 신인상을 받았다.

또 MMA 2019 올해의 신인상, 2019 MAMA 남자 신인상과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상,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신인상, 제9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 올해의 신인상 피지컬 앨범 부문 등 데뷔 후 총 여덟 번의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휩쓸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K.N.D.I. A11월 15, 2020

1min2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올해 14주년을 맞는 EDM 페스티벌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2020(월디페)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14일 홍보사 PRM에 따르면 이번 월디페는 4월30일 프리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위크1(5월30~31일), 위크2(6월 6~7일)까지 국내 최초로 총 3주간 잠실 주경기장과 서울랜드에서 펼쳐진다. 첫 날 공연은 포뮬러 E 코리아 행사의 하나로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나머지 공연은 서울랜드에 터를 잡는다.

월디페는 작년 12만 관객을 포함 누적 관객 80만여명을 돌파했다. 지난 4년간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힘 입어 올해 공연 기간을 늘렸다. 170여팀이 출연 예정이다.

그간 오데자, 어보브 앤 비욘드, 저스티스, 아비치 등 EDM 판에서 정상급 뮤지션들이 나왔다. 올해도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했다.

월디페 제작사인 BEPC 탄젠트 김은성 대표는 “올해로 14주년을 맞이한 월디페는 기존의 틀을 깬 파격적인 3주간의 공연을 확정했다. 혁신적인 시도를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월디페 티켓 예매는 이날 오후 2시 위메프에서 단독 오픈한다.


K.N.D.I. A11월 15, 2020

1min1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국무총리 주재 제15차 학교폭력대책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1월 15일(수) ‘제4차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계획(20~24)’을 발표했다.

지난 ‘제3차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기본계획’은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확산하고 학생안전 및 상담·지원 기반을 확충하여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한 제반여건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그 결과,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들의 민감도가 높아지고 물리적 유형의 학교폭력 비중이 감소하는 성과가 있었다.

이번 제4차 기본계획은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학교문화 조성, 학교의 신뢰 제고, 가정과 사회의 역할 강화’를 목표로 5대 영역에 걸쳐 14개 추진과제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