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1월 23, 2020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해남 우슬벌이 동계전지훈련팀의 열기로 뜨겁다.

해남군에서는 지난 19일부터 2월 7일까지 20일간 해남우슬체육관에서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동계전지훈련이 열리고 있다.

김창곤 상비군 감독과 선수 등 총 50여명으로 구성된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전지훈련팀은 미래 국가대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설 연휴도 잊고 혹독한 훈련 프로그램에 맞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앞서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는 17개 펜싱팀, 140여명이 우슬펜싱경기장에서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한 바 있다.

해남군은 국가대표 박경두 선수를 포함한 6명의 선수로 구성된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펜싱전용경기장과 우슬체육관 등 대규모 대회가 가능한 시설이 잘 갖춰져 매년 전국단위 펜싱대회가 열리는 펜싱 종목의 명문고장이다.

또한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올해도 펜싱종목 21개팀 160여명, 연인원 1,270여명의 선수들이 해남에서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선수단은 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해남의 관광지를 탐방하는 한편 다가오는 29일에는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재능기부와 함께 봉사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해남군은 국가대표 상비군팀에게 전지훈련 기간 동안 우슬체육관 무료 대관 및 버스지원 등 훈련기간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해남군은 올 동계기간동안 15종목 290팀, 4,000명의 동계전지훈련팀을 유치할 계획으로, 지금까지 2,000여명의 선수들이 해남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K.N.D.I. A11월 23, 2020

1min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광양시청 볼링팀 최복음 선수가 지난 16일~21일 6일간 용인 레드힐 볼링경기장에서 펼쳐진 ‘2020 볼링 국가대표 선발 결승전’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아쉽게도 함께 출전한 신승현(31) 선수는 국가대표 상비군에 만족해야 했다.

최복음(33) 코치 겸 선수는 2019년 전국체육대회와 천안실업볼링대회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작년 한 해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한 자타공인 볼링 국내 1인자다.

이춘수 볼링팀 감독은 “열심히 훈련한 선수들이 모두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면 하는 기대를 했는데 최복음 선수만이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아쉽게 생각한다”며, “올해에도 열심히 훈련하여 광양시를 널리 알리는 계기를 만들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우리 시 볼링팀이 국내 최고의 팀인 만큼 국가를 대표한다는 각오로 모든 경기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며, 이번 국가 대표선발전에서 아쉽게 탈락한 선수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올 한 해 더욱 열심히 기량을 닦아 내년에는 우리 시 모든 선수가 광양시와 대한민국을 빛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K.N.D.I. A11월 23, 2020

1min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문화체육시설사업소장은 김영만 군위군수를 대신해 1월21일(화) 삼국유사군위야구장을 방문해 동계전지훈련중인 청담중학교(경기도 평택시) 이호근 감독을 비롯한 야구부원 및 학부모들을 격려했다.

인사말에서 “우리나라 야구의 미래를 짊어질 선수들의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 방문을 환영하며 훈련 기간중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전지훈련 기간(15일간)동안 부상 없이 기량을 한껏 끌어 올려 가시기 바란다.”고 격려 했다.

또한 군위군소프트볼협회 이우선대표는 선수들이 훈련기간중 체력을 향상할수 있도록 군위국민체육센터 이용권(수영장 및 헬스장)지원을 약속했다.

삼국유사군위야구장은 인조잔디정규구장 1면, 심판실, 기록실등 모든 시설을 완벽히 갖추었으며, 정규구장은 2018년 개장후 야구동호인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선수단 유치가 숙박.외식.관광업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K.N.D.I. A31월 23, 2020

1min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김학범 감독이 호주전에 나설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남자대표팀은 22일 밤 10시 15분(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 탐마사트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20 AFC U-23 챔피언십 준결승전을 치른다. 이 경기에서 승리해 결승에 진출하면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다.

한국은 호주를 상대로 4-2-3-1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오세훈(상주상무)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고, 2선에는 김대원, 정승원(이상 대구FC), 엄원상(광주FC)이 자리한다. 중원은 김동현(성남FC)과 원두재(울산현대)가 지키고, 수비라인은 강윤성(제주유나이티드), 이상민(울산현대), 정태욱(대구FC), 이유현(전남드래곤즈)이 구성한다. 골키퍼는 송범근(전북현대)이 맡는다.


K.N.D.I. A31월 23, 2020

1min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2020 U리그 권역 추첨이 완료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22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0 U리그 대표자회의 및 권역 추첨을 실시했다. 올해 U리그는 총 82개 팀이 참가해 9권역으로 나뉘어 권역리그를 치른 뒤 상위 32개 팀이 왕중왕전에 진출하게 된다. 작년까지 참가했던 한국골프대, 신경대, 유원대가 불참하는 반면 경일대, 구미대가 신규 참가한다.

9개 팀씩 묶인 1권역부터 8권역은 팀당 16경기를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치르며 권역별 1~3위 팀이 왕중왕전에 직행하고, 권역별 4위 팀 중 성적 상위 4개 팀이 왕중왕전 진출권을 얻는다. 10개 팀이 묶인 9권역은 팀당 18경기를 치르며 1~4위가 왕중왕전에 진출한다.

권역 추첨을 앞두고 조긍연 KFA 대회위원장은 “일선에서 고생하는 대학 지도자들을 한자리에서 뵙게 돼 반갑다. 올해 U리그에서도 각자 목표로 한 성과를 달성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첨 결과 지난해 U리그 왕중왕전 챔피언 중앙대가 속한 2권역에는 수도권의 강팀들이 집중됐다. 2008년 원년 우승팀 경희대, 2014년 우승팀 광운대를 비롯해 전통의 강호인 한양대, 아주대까지 포함됐다. 여기에 최근 각종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인천대까지 포진해 왕중왕전 진출팀을 예측하기 어렵게 됐다.

2015년과 2018년 왕중왕전을 석권하며 대학 무대의 신흥 강호로 떠오른 용인대가 속한 7권역도 만만치 않다. 2009년 우승팀 단국대, 2013년 우승팀 영남대를 비롯해 안익수 감독이 지휘봉을 잡으며 끈끈한 조직력을 자랑하는 선문대가 치열한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지난해 왕중왕전 준우승팀 상지대는 1권역에서 청주대, 건국대 등과 맞대결하게 됐다. 나란히 왕중왕전 2회 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는 연세대와 고려대는 각각 3권역과 4권역에서 수도권 팀들과 경쟁을 벌인다.

2020 U리그 권역 추첨 결과

1권역 : 세경대, 강동대, 청주대, 송호대, 한라대, 상지대, 건국대, 가톨릭관동대, 상지영서대

2권역 : 경희대, 서울한국열린사이버대, 아주대, 인천대, 광운대, 제주국제대, 한양대, 중앙대, 예원예술대

3권역 : 연세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KC대, 여주대, 칼빈대, 순복음총회신학교, 성균관대, 홍익대, 동국대

4권역 : 서울사이버한국외국어대, 서울디지털대, 서정대, 명지대, 고려대, 국제사이버대, 숭실대, 동원대, 서울대

5권역 : 원광대, 조선이공대, 동신대, 전남과학대, 전주기전대, 호원대, 군장대, 동강대, 한려대

6권역 : 호남대, 남부대, 초당대, 광주대, 세한대, 전주대, 조선대, 우석대, 목포과학대

7권역 : 단국대, 한남대, 수원대, 경기대, 배재대, 선문대, 중원대, 영남대, 용인대

8권역 : 위덕대, 문경대, 김천대, 한국국제대, 울산대, 김해대, 동의대, 경주대, 경일대

9권역 : 동아대, 부산외국어대, 동양대, 대구예술대, 인제대, 안동과학대, 수성대, 동원과학기술대, 대구대, 구미대


K.N.D.I. A11월 22, 2020

1min1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한국초등배구연맹이 주최하고 옥천군배구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가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옥천체육센터 외 보조경기장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배구 꿈나무들의 큰 잔치인 이번 대회에 전년도 대회보다 9개팀이 많은 38개팀(남자부 24팀, 여자부 14팀) 8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다.

남자부 우승팀은 강원 율곡초등학교가 차지했으며 부산 금명초등학교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 우승은 강원 남산초등학교가 준우승은 서울 수유초등학교에 돌아갔다.

옥천군은 전국각지에서 모인 배구 꿈나무들이 실력과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참가팀의 식사, 숙박 등 기본적인 환경조성에 힘썼다.

향후에도 각종대회 선수단 방문 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아이스포츠 티비를 통해 네이버에 실시간으로 경기 진행상황이 생중계되어 학부모와 배구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옥천군 관계자는 “5일간 개최된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먼 길을 마다않고 와주신 전국 배구초등학교 선수단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K.N.D.I. A11월 22, 2020

1min1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예천군은 지난 17일 대한육상연맹을 방문해 다양한 육상 인프라를 갖춘 ‘육상훈련의 메카’의 이점을 부각시키면서 적극적인 육상대회 유치 및 전지훈련을 요청했다.

이날 권용준 체육사업소장을 포함한 스포츠마케팅팀은 기존 육상 훈련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 유일의 육상전용 돔 훈련장을 갖추고 있어 많은 육상인들로부터 국내 최고의 훈련 시설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시설의 장점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대회 유치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김돈순 대한육상연맹 사무처장은 “국내 유일 육상전용 돔 훈련장으로 최고 훈련시설을 갖춘 예천에 각종 육상대회를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 결과 예천군은 금년 국내 최대 규모인 ‘제48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를 비롯한 전국 및 도 단위 육상대회 8개를 유치하는 성과를 이뤘다.

지난해도 2019 경북소년체육대회 육상대회를 시작으로 제48회 춘계 전국 중고 육상경기대회, 전국 실업육상경기선수권 대회, 도 교육감배 초중 구간 마라톤대회, 제5회 도효자배 전국 중고 마라톤대회 등 10개 대회를 유치해 5,800여명(연인원 19,000명)이 우리 지역을 찾아온 바 있다.

특히, 육상대회 유치 및 진지훈련으로 지역을 찾는 육상선수단이 급증하면서지역 체육발전은 물론 선수 1인당 체재비 목적으로 10만원 상당의 비용을 지출하는 것으로 파악돼식당, 숙박업소, 자영업자 등 소비 활동이 내수 경기 진작으로 이어져 지역경기에 활력을 불어 넣을 뿐 아니라 예천이라는 지역브랜드 가치 상승 등 경제적 파급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전 행정력을 동원해 각종 체육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지역경기 활성화와 체육 웅군으로서 예천군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상 전지훈련을 위해 지난 3일부터 2월 1일까지 육상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80여명에 이어 올해 25개 팀 4,700여명이 육상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예천군을 찾아와 땀을 흘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지훈련지로 각광 받고 있는 이곳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K.N.D.I. A31월 22, 2020

1min1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송진우 한화이글스 코치가 증평초등학교의 야구 유망주 강대호(12세, 남)·인호(10세, 남) 형제의 1일 코치를 자처하고 나섰다.

송 코치는 22일 청주시 흥덕구 송정동 청주 한국 폴리텍대학 캠퍼스를 찾아 모교 후배인 강씨 형제를 격려하고 코치했다.

이번 만남은 증평군의회 장천배 의장이 성사시켰다.

장 의장은 강씨 형제가 평소 제일 존경하는 야구 선수로 송 코치를 꼽으며 만나고 싶어한다는 소식을 듣고 평소 친분이 있던 송 코치에게 연락했다.

이에 송 코치는 해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곧바로 훈련장을 찾았다.

강대호·인호 형제는 “송진우 선수에게 직접 지도를 받은 것이 꿈만 같다”며, “송진우 코치처럼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훌륭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대호·인호 형제는 각종 리틀야구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미래 메이저리거를 꿈꾸고 있다.

송진우 코치는 증평초등학교를 졸업, 1989년 빙그레이글스에 입단하며 프로야구선수로 활약했다.

2009년 은퇴 후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한화이글스 코치, KBS N 해설위원을 거친 뒤 2018년부터 다시 한화이글스 코치를 맡고 있다.


K.N.D.I. A31월 22, 2020

1min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세계무술연맹(총재 정화태)은 국제 기사 네트워크 확보를 목적으로 세계기사연맹(회장 김영섭)과 21일 충주시 세계무술공원 귀빈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세계무술연맹은 충주세계무술축제를 주관하며 대한민국과 전 세계 46개국 67개 무술단체들이 모여 전통무술 보존활동을 전개하는 국제민간기구이다.

전 세계 72개국의 기사단체를 회원으로 하는 세계기사연맹은 유네스코가 우선 사업으로 추진하는 전통스포츠경기(TSG) 의 중요 부분인 세계기사단체의 대표주자이다.

서서 활을 쏘거나 달리는 말 위에서 활을 쏘아 과녁을 맞추는 기사(騎射, Horseback Archery)문화는 고구려시대 무용총에서 찾아볼 수 있는 우리의 오래된 문화유산이면서 중앙아시아 등 유목국가의 대표적 문화유산이기도 하다.

이날 협약 주요내용은 △TSG(기사)에 관한 정보 및 자료의 수집, 교환 · 전파 지원, 네트워크 강화 협력 △기사에 관한 국제대회, 세미나와 학술회의 등 행사 관련 친선방문 및 상호지원 △유네스코 TSG에 관한 해외 기사 활동 정보 공유 및 공동추진 등이다.

양해각서 체결로 전 세계 다양한 무술회원단체들을 기반으로 향후 유네스코 전통스포츠 경기 활동에 주도적인 참여를 모색해온 세계무술연맹은 전 세계 기사 네트워크까지 마련하게 됨으로써 유네스코 TSG활동을 주도해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윤정훈 세계무술연맹 사무총장은 “전 세계 기사단체를 회원으로 하는 세계기사연맹과의 엽무협약을 통해 세계무술연맹은 유네스코 TSG사업을 이끌 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갖추게 되었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지닌 기능적 역할분담을 통해 국제 TSG활동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총재 정화태)은 국제 기사 네트워크 확보를 목적으로 세계기사연맹(회장 김영섭)과 21일 충주시 세계무술공원 귀빈실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세계무술연맹은 충주세계무술축제를 주관하며 대한민국과 전 세계 46개국 67개 무술단체들이 모여 전통무술 보존활동을 전개하는 국제민간기구이다.

전 세계 72개국의 기사단체를 회원으로 하는 세계기사연맹은 유네스코가 우선 사업으로 추진하는 전통스포츠경기(TSG) 의 중요 부분인 세계기사단체의 대표주자이다.

서서 활을 쏘거나 달리는 말 위에서 활을 쏘아 과녁을 맞추는 기사(騎射, Horseback Archery)문화는 고구려시대 무용총에서 찾아볼 수 있는 우리의 오래된 문화유산이면서 중앙아시아 등 유목국가의 대표적 문화유산이기도 하다.

이날 협약 주요내용은 △TSG(기사)에 관한 정보 및 자료의 수집, 교환 · 전파 지원, 네트워크 강화 협력 △기사에 관한 국제대회, 세미나와 학술회의 등 행사 관련 친선방문 및 상호지원 △유네스코 TSG에 관한 해외 기사 활동 정보 공유 및 공동추진 등이다.

양해각서 체결로 전 세계 다양한 무술회원단체들을 기반으로 향후 유네스코 전통스포츠 경기 활동에 주도적인 참여를 모색해온 세계무술연맹은 전 세계 기사 네트워크까지 마련하게 됨으로써 유네스코 TSG활동을 주도해갈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

윤정훈 세계무술연맹 사무총장은 “전 세계 기사단체를 회원으로 하는 세계기사연맹과의 엽무협약을 통해 세계무술연맹은 유네스코 TSG사업을 이끌 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갖추게 되었다”며, “앞으로 양 기관이 지닌 기능적 역할분담을 통해 국제 TSG활동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N.D.I. A11월 22, 2020

1min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평택시티즌FC(구 평택시민축구단)가 2020시즌 개막을 앞두고 플러즈 스포츠(PLUSSZ)와 공식 용품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발표했다.

공식 용품 파트너십 계약은 평택 소사벌레포츠타운 내 평택시티즌FC 사무실에서 플러즈 스포츠(이하 플러즈) 정영철 대표이사와 평택시티즌FC 윤상철 감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트너십 계약이 체결됐다.

평택시티즌FC와 공식 용품 파트너십 체결한 플러즈는 2010년도에 설립된 커스텀 스포츠 의류 전문 생산 업체이다. 또한 전문 디자이너가 직접 팀을 이뤄 디자인을 담당하여 진행하고 승화 전사 방식을 통해 제작되므로 원하는 디자인 및 색상의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이 가능한 회사이기도 하다. 모든 공정을 자체적으로 생산할 뿐만 아니라 인증받은 효성의 기능성 원단을 사용하여 땀 배출이 원활하고 언제든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회사이기도 하다.

플러즈 정영철 대표이사는 “우선 평택시티즌FC와 새로운 인연이 되어 매우 기쁘고 축구 선수들이 더 좋은 재질의 유니폼을 입음으로써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임할 때 상쾌한 마음으로 축구하길 원하며 좋은 재질의 유니폼과 훈련복 등을 공급함으로써 축구선수 및 축구인들에게 공헌하고 싶다.”라는 소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