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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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연서중학교(교장 안병화)는 연서중 학생선수 레슬링 팀이 교육부 주최 ‘제4회 스포츠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에 참가하여 교육콘텐츠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학교운동부 최초의 팀’이 됐다고 9일 밝혔다.

최상근 학교운동부 지도자와 연서중 레슬링부 학생들은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레슬링 활동을 연구하던 중 상대 신체에 부착된 밴드를 많이 떼는 선수가 승리하는 방법의 ‘밴드 레슬링’을 고안해 냈다.

이‘밴드 레슬링’을 공모 주제로 ‘제4회 스포츠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 예선에 참가해 200개 팀 중 본선 27개 팀에 선정되며 교육콘텐츠 분야에서 1위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안병화 교장은 “진정한 엘리트 체육의 방향을 제시한 고귀한 활동이자 결과”라며, “연서중 레슬링 팀은 스포츠 활동에 접근하는 형태를 다양화하는데 노력하여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학생 선수들이 키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서중 레슬링 팀은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여 3개의 메달을 획득한 학교운동부로, 단일학교로는 세종시에서 가장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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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여수시는 오는 15일 오후 5시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2019 여수영재교육원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전라남도여수교육지원청과 여수영재교육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휘자 ‘아드리엘 김’과 지역 예술영재 100명이 무대를 꾸민다.

이날 공연자들은 ‘열정! 시그니처, 클래식을 담다’라는 주제로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 브람스 하이든 주제에 의한 변주곡, 프로코피에프 로미오와 줄리엣, 마르퀴즈 단존 No.2 등을 연주한다.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안호영(여수고 3) 군과 조민주(여양고 2) 양은 월튼 비올라 협주곡과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을 여수영재교육원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관람료는 무료며, 자세한 내용은 여수교육지원청(690-5527)에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 아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이번 연주회에 많은 시민의 성원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수영재교육원은 지역 음악 인재 발굴.육성을 위해 매주 토요일 예울마루에서 예술영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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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증평군 여성취업지원센터가 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주고 있다.

증평군은 여성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올해 총 270명(10월 말 기준)의 여성에게 새 일자리를 안겼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취업자 중 61%(166명)가 상용직 일자리를 찾아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종별로는 제조업이 196명(72%)으로 가장 많았고 서비스업이 54명(21%), 사무직이 20명(7%)인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지역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여성회관 3층에 여성취업지원센터를 마련하고 다양한 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자기분석, 생애목표설정, 취업시장 이해, 직업의식, 면접법 등의 취업준비교육을 실시했다.

또 기업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업무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역 내 기업과 연계한 교육을 펼쳤다.

전산회계 2급, FAT 2급, ITQ(엑셀) 등 자격증 취득 교육을 2개월(4.1.~6.7.) 간 운영한 결과 수료생 18명 중 11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밖에도 5차례에 걸친 구인구직 만남의 날과 8차례의 이동상담 등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취업알선 뿐 아니라 취업자의 사후관리까지 신경쓰며 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다리 역할을 해 나갈 것”라고 말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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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단장 윤은옥)이 6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50여명의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민참여단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올해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활동영상 시청과 활동성과 발표, 2020년도 시민참여단 활동 계획 및 활성화 방안 토론으로 진행됐다.

올해 시민참여단은 불법촬영 걱정 없는 안심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공중화장실과 목욕탕 등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기기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참여단은 정책, 모니터링, 홍보 모듬 등 3개 분과로 나눠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한 결과 190개소가 넘는 공공시설을 꼼꼼하게 점검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정미용 여성청소년과장은 “올 한 해 동안 활약해 주신 시민참여단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불법촬영점검과 모니터링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친화적 관점의 주민불편사항을 발굴하는 등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여성친화도시 충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7월 발족한 시민참여단은 현재 2기까지 결성됐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 발굴과 정책 제안을 비롯해 공공시설 불법촬영기기 점검, 생활 속 불편사항 모니터링, 충주시 축제 홍보와 더불어 시민 의견 조사 등의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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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청사 내 Gallery영통 1층과 2층에서 30일까지 각기 다른 주제의 작품전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관람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1층에서는 뜨레보태니컬아트의 ‘색연필 꽃그림으로 만나는 도심 속 식물산책’을 주제로 색연필로 그린 보태니컬아트 작품 30점이 전시된다.

뜨레보태니컬아트는 출산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힘이 되고자 모인 엄마들이 이뤄낸 단체로 교재연구와 출판, 재능기부를 통한 인재양성 등 지역사회연계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다.

한편 2층에서는 청해 박오서 작가의 ‘유희적 창(昌)과 시(翅)의 응축’회화전이 열린다.

박오서 작가는 심향 박승무 화백에게 사사한 후 20여 년 간 한국화가로 활동한 중견작가로 최근에는 도자미술작가로도 활동범위를 넓혀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작가가 수많은 야생화를 가꾸며 느꼈던 감성을 현대적인 조형미로 표현한 석채화 20점이 소개된다.

석채화란 가공한 돌가루를 이용해 독특한 질감을 표현하는 그림을 말한다.

송영완 영통구청장은 “올해 마지막 Gallery영통 전시회를 많은 분들께서 즐겨주시기 바란다.

내년에도 재능있는 아마추어 작가 및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구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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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수원시가 ‘세계 반부패의 날’을 맞아 9일 시청 본관·별관 로비에서 ‘반부패·청렴실천 캠페인’을 열고, 공직자들에게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청했다.

세계 반부패의 날(12월 9일)은 유엔(UN)이 뇌물, 횡령, 사기 등 부패 행위를 척결하기 위해 2003년에 제정한 날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감사관 직원들은 출근하는 공직자들에게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이하 청탁금지법)에 대한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건네며 세계 반부패의 날을 알렸다.

수원시 관계자는 “모든 공직자가 적극적으로 청렴을 실천하길 바란다”며 “지속해서 청렴 활동을 추진해 부패 없는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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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대기유해물질 분석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0년 1월 1일부터 대기환경보전법이 대폭 개정, 시행됨에 따라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시설에 대한 검사를 강화·확대 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대기오염물질은 대기오염의 원인으로 인정된 가스나 입자상물질로, 현재 일반대기오염물질과 특정대기유해물질로 구분해 관리하고 있다.

이번 시행되는 개정안은 11종의 일반대기오염물질 중에서 ‘브롬 및 그 화합물’을 제외하고 먼지 등 10종의 배출허용기준이 현행보다 평균 30% 강화된다.

아울러, ‘크롬 및 그 화합물’등 13종의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허용기준이 현행 기준보다 평균 33% 강화되고, 테트라클로로에틸렌 등 8종의 특정대기유해물질 배출허용기준이 신설된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고성능 액체크로마토그래프를 확보해 대기오염물질 검사를 강화했고, 내년에는 기체크로마토그래프 질량분석기 등 5종의 검사 장비를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내년 상반기 중 검사장비가 확보되면 기존 26종의 검사에서 일반대기오염물질 11종, 특정대기유해물질 22종을 포함해 모두 33종의 대기오염물질 검사가 가능해진다.

□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대기질 개선에 대한 시민의 요구가 증가하는 만큼 사업장은 앞으로 확대될 대기오염물질의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연구원은 사업장에 대한 대기오염물질 검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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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7회 봉화예술제’ 및‘제6회 청량산 김생 서예·문인화 대전’ 이 지난 12월 5일(목) 오후 6시 30분 봉화군청소년센터에서 지역문화예술 관계자 및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본 행사는 (사)한국국악협회 봉화지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예술인상 및 공로패 수여, 봉화예술인 선발 결선, 축하공연, 시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알찬 공연 구성으로 참여 관객들로 하여금 호응을 자아냈다.

한편 김생·서예 문인화 대전에 출품된 작품들은 봉화군청 내 솔향갤러리에서 12월 18일까지 전시 될 예정이며, 이번 작품전에는 수상작 뿐만 아니라 봉화예총 산하 단체인 문인협회, 사진작가협회, 미술협회 회원들이 송년을 기념하여 출품한 시화, 사진, 그림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한다.

정해수 한국예총 봉화지회장은 “봉화예술제가 우리 지역민들의 문화예술을 이해하는 장이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예술인들이 화합하고 교류하여 우리군의 문화예술이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군민들의 문화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주신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군에서도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N.D.I. A1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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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음성군에서 나눔문화 확산 열풍이 불고 있다.

군은 취약계층의 사각지대 없는 복지지원을 위해 공공복지서비스 지원을 비롯, 충 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으로 국민들이 솔선참여하는 민간 복지자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년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기부금품 모금액은 7억 1천만 원으로 올해는 이 를 훨씬 상회한 금액이 모금될 것으로 보인다.

나눔문화 확산의 원동력은 민간참여가 활성화되고 행정기관이 지역사회의 복지욕 구와 기부자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데 있다.

군 희망복지지원단과 읍·면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해 복지대상자의 질병, 주 소득자 사망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기부금품을 적재적소에 연결함으로써 사각지대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기부금품이 전달된 후에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발급되는 기부금영수증과 별개로 기부자에게 그 결과를 통보해 신뢰 있는 기부금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받은 기부금품을 단순히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기부금품을 활용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적장애인 교양프로그램 운영, 취약계층 해충방제 사업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복지사업을 수 행해 기부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기부자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나눔문화 분위기 조성도 높은 기부참여에 크게 기여했다.

군은 기부자의 선행을 언론보도, 음성군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널리 알려왔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나눔문화 확산 사업인 ‘보담보담’ 운영을 통해 기부금품 뿐만 아니라 재능기부자의 선행도 음성소식지 보담보담 홍보란을 통해 적극 알리고 있다.

보담보담 홍보란에는 6월부터 12월까지 71건의 선행이 게재됐으며, 29점의 사진 이 4차례 군청 및 터미널 등에 전시됐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사회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우리 이웃들의 어려움도 점차 다양 해져 민·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음성군은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음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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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도의회 연구모임인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대표 좌남수 의원, 한경·추자)은 제주해양수산정책포럼(대표 김석종 교수)과 공동으로 6일 오후 3시부터 메종글래드제주호텔 2층 제이드홀에서 “제주바다자치는 어려운가? – 시행방안에 대하여- 세부적인 발제와 토론을 개최했다.

본 행사는 전년도 제1회에 이어 올해 제2회로 동일한 주제로 문제제기와 시행방안 모색 등 점차 체계적인 논의를 추진하고 있다. 공동워크숍에서 주제로 하는 바다자치는 제주의 경우 각종 어업분쟁(선망, 안강망, 통발 등)과 자원고갈을 유발시키고 있다는 현실을 개선하고자 하는 방안을 찾기 위함이다.

제주의 경우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간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을 개정하면서 제주도 주변해역의 조업구역 조정에 대한 문제가 최대 쟁점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토론을 통해 향후 수산자원관리법 등 바다자치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고 수산자원을 지역별로 관리하는 방안 제시 등 다양한 발표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