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312월 26, 2019

1min4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12월 26일 06시부터 대구·충남·충북·세종에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이에 따라 해당 시·도는 26일 06시부터 21시까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충남·충북·세종은 25일에 이어 2일 연속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것이며, 대구는 1일차 시행이다.

4개 시·도는 오늘(12월 25일) 0∼16시까지 초미세먼지(PM2.5)의 일평균 농도가 50㎍/㎥ 초과했고, 내일도 50㎍/㎥ 초과가 예상되어 발령기준을 충족했다.

상저감조치 발령지역에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충북 제외*)과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시행된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을 위반할 경우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되나, 저공해조치 이행차량·장애인 차량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해당여부는 전화상담소(1833-7435)와 케이티(KT 114), 누리집(emissiongrade.mecar.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발령지역에 위치한 민간기업과 행정·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대형사업장 및 공사장에서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석유화학 및 정제공장, 시멘트제조공장 등 미세먼지 다량배출 사업장(19개)과 폐기물소각장·하수처리장과 같은 공공사업장은 조업시간 변경, 가동률 조정 또는 효율개선 등의 조치를 하여야 한다.

또한, 건설공사장에서는 공사시간 변경·조정, 살수차 운영, 방진덮개 복포 등 날림먼지 억제조치를 해야 한다.

비상저감조치 대상 사업장과 공사장에서 이를 위반할 경우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의무적용대상은 아니나 환경부와 자발적 협약을 맺은 충북·충남·대구 소재 9개 사업장 등도 자체적인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겨울철 전력수급 및 석탄발전 감축대책에 따라 내일(12월 26일) 전국 단위로는 총 8기의 석탄발전에 대한 가동정지와 총 49기의 석탄발전에 대한 상한제약(80% 출력제한)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된 충남 지역은 석탄발전 5기* 가동정지 및 25기 상한제약 시행 등 전체(30기) 석탄발전에 대한 감축운영을 실시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점검·단속도 지속할 예정이다.

각 시도는 사업장, 공사장 등을 대상으로 자체적인 점검·단속을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비상저감조치 발령지역을 관할하는 금강유역환경청과 원주·대구지방환경청에서는 산업단지 등 사업장 밀집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K.N.D.I. A312월 26, 2019

1min3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한·일·중 3국의 정상과 총리는 20주년 기념행사 차 두보초당을 방문하여, 두보의 시 구절을 3개 국어로 읊는 한중일 어린이들과 기념 촬영을 가졌다.

20주년 사진 전시관을 둘러보는 내내 문 대통령과 리 총리는 계속 미소 띠며 설명을 청취했다.

이후, 3국 관계를 의미하는 기념식수에서 사진 촬영을 가진 후 리커창 총리는 “이 나무가 영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26, 2019

1min5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2020 AFC U-23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한국 U-22 남자대표팀(감독 김학범) 22명의 소집 명단을 발표됐다.

골문은 송범근(전북현대)을 필두로 김학범 감독의 꾸준한 부름을 받은 안준수(가고시마 유나이티드)와 안찬기(인천대)가 지킨다. 수비진에는 강윤성(제주유나이티드), 정태욱(대구FC)과 FC서울에 새 둥지를 튼 김진야, 울산현대에서 일본으로 임대 중인 이상민(V-바렌 나가사키) 등 지난 두바이컵에서 손발을 맞춘 선수들이 포함됐다.

미드필드에는 지난 AFC U-23 챔피언십 예선 3경기 동안 6골을 터트린 이동경(울산현대)과 K리그2 MVP 이동준(부산아이파크), 대구FC 듀오 김대원과 정승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독일 SC 프라이부르크의 정우영과 팀의 살림꾼인 김진규(부산아이파크), 맹성웅(FC안양)도 함께한다.

공격수 자리에는 K리그2 베스트 일레븐 공격수 부문에 선정된 조규성(FC안양)과 최근 상주상무로 적을 옮긴 오세훈이 대회에 참가한다.

2020 AFC U-23 챔피언십은 최대 23명의 명단을 제출 할 수 있다. 남은 한 자리는 해외리그 소속 선수 차출 협의 상황에 따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최종 명단 제출 마감일은 29일이다.

2020 AFC U-23 챔피언십은 내년 도쿄에서 열릴 올림픽의 최종예선을 겸한다. 올림픽 개최국인 일본을 제외하고, 챔피언십 상위 3개 팀이(일본이 3위내 입상 시 4위까지) 도쿄 올림픽 진출 자격을 얻는다.

24일(화) 강릉에서 소집훈련을 마친 대표팀은 잠시 휴식을 가진 뒤, 28일(토) 인천공항을 통해 말레이시아로 출국한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본선 진출국인 사우디, 호주와 두차례 비공개 연습경기를 치른 후, 내년 5일(일) 조별예선 1차전 개최지인 태국 송클라에 입성한다.


K.N.D.I. A112월 26, 2019

1min5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포천시는 오는 2020년 대진대학교와 함께 포천시민 대상 편입학지역인재장학제도를 신설·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년 대진대학교 편입학지역인재장학제도는 지난 10월 30일 포천시와 대진대학교가 체결한 ‘포천시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포천시민에게 전문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편입학지역인재장학제도 신청 대상은 대진대학교 일반편입학 지원자 중 포천시 소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원자 본인이 1년 이상 포천시에 거주하고 있거나 부모가 계속하여 3년 이상 포천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자다. 편입학생에게는 4학기 수업료 70%가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편입학 원서접수 기간은 2020년 1월 3일부터 1월 6일까지며, 입학 및 상담 문의는 대진대학교(☎031-539-1234)에서 받는다.


K.N.D.I. A312월 24, 2019

1min7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올해 처음 시행한 ‘아픈아이 병원 동행서비스 사업’이서울시 자치구 우수 행정사례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시가 주관한 자치구 우수 행정사례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 자치구가 추진한 우수 사례를 공유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시상은 최근 3년 이내 추진했거나 현재 추진 중인 행정 사례를 위원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평가했다. 심사 기준은 ▲창의성 ▲실용성 ▲효용성 ▲확산가능성 ▲민관협치.협업이다.

구가 시행한 아픈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는 맞벌이 등으로 아이의 병원진료 동행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를 위한 것으로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다. 만 5세이상 아동부터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무료로 이용가능하나 병원비 및 약값은 본인부담이다. 현재까지 서비스 인원은 352명으로 하루에 한 번꼴로 이용했다.

서비스 내용을 살펴보면 부모의 전화 한통이면 간호지식을 갖춘 돌봄 선생님이 아이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전용 차량으로 아이와 병원까지 동행한다. 의사의 처방에 알맞은 내복약 복용 내용을 확인하고 부모가 지정한 곳으로의 아동 귀가를 도와준다. 아울러 진료 결과는 문자메시지로 알려주어 부모의 안심(安心)과 아동의 안전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맞춤형 돌봄 구축에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한편, 구는 보다 체계적인 아동 건강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픈 아이를 직접 돌봐주는 ’건강 돌봄센터’ 조성을 추진 중이다. 돌봄센터는 감기, 아토피, 골절 등 등교가 어려운 초등학생에 대해 간호사가 상주하면서 보건소 등과 연계해 환아의 상태를 수시로 살피고 식사도 챙겨주는 등 집과 같은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아이가 아플 때, 바로 달려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부모 마음을 배려한 정책”이라면서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24, 2019

1min7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12월 16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관내 예비 초등 4학년에서 중등 2학년 학생(현재 초등3학년 ~ 중학교 1년생)을 대상으로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의 일환인 ‘음악 멘토링’ 의 2020년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시흥행복교육 원클릭시스템(https://happyedu.siheung.go.kr)의 ‘기타사업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등 16종의 악기별로 총 72명을 모집한다. 2월초 지원자를 대상으로 오디션 및 구술 면접을 실시해 최종 참가학생을 선발한다. 악기는 참여자가 준비해야 하며, 오보에, 호른, 트럼본, 더블베이스, 타악기 등 구입이 어려운 악기는 1년 간 무상으로 대여한다.

2013년부터 진행해온 시흥시-서울대 교육협력사업 ‘음악 멘토링’ 은 서울대 음대 전공 학부생 멘토 14명이 매주 토요일 연간 총 32회 시흥을 방문, 악기별로 개인 교습 및 합주를 지도하는 멘토링 사업이다. 서울대를 방문해 서울대 교수의 지도교육(마스터 클래스)과 한 해 동안 쌓은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연말 수료식 공연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흥시 관계자는 “서울대 음대생의 멘토링을 통한 음악적 소양과 문화에 대한 이해력을 높일 뿐 아니라 합주를 통해 ‘함께하는 공동체 의식’의 인성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본 프로그램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K.N.D.I. A312월 24, 2019

1min6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2018년과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정부의 옥외광고물 업무 평가에서 대통령상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울산 중구가 2020년에도 간판개선사업에 나선다.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0년 간판개선 시범 공모사업에 반구동 일원 화합로 간판개선사업이 최종 선정돼 1월부터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12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간판개선사업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37개 지자체가 신청해 중구를 비롯해 모두 29개 지자체가 대상지에 포함됐다.

중구는 앞서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연속 간판개선사업에 공모신청해 선정됨으로써 태화동과 중앙길, 문화의거리 일원의 노후·불량 간판을 정비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중구의 관문 가운데 하나인 학성교 주변의 노후·불법 간판의 정비로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지역 특성과 업소의 개성을 살린 간판설치로 가로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상지는 중울산농협반구지점 앞부터 학성교 입구까지 600m 구간으로, 국비 2억원과 시비 1억원, 구비 1억1,000만원 등 전체 4억1,000만원으로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

중구는 대상지 내 37개 건물, 89개 업소의 노후간판을 철거하고, 지역·업소별 특성을 살려 주변환경과 조화로운 간판을 디자인해 설치할 계획이다.

앞서 중구는 지난 7월 주민과 공무원, 서비스디자이너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을 구성, 5차례 운영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간판 디자인 콘셉트를 울산동백, 학성, 나룻배로 설정했다.

중구는 2020년 1월 대상지역을 정비시범구역으로 지정한 뒤 업소별로 1개의 간판에 대한 디자인개발과 실시설계 용역을 상반기에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본격적으로 간판을 설치해 12월 말까지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간판개선사업을 빠른 시일 내 완료해 개선된 가로환경 속에서 지역의 상권 활성화가 이뤄 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화합로의 상징성을 최대한 살리고 주변경관과 조화로운 간판을 디자인함으로써 중구 관문지역인 화합로가 새롭게 정비되면 가로환경이 대폭 개선돼 관문지역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주변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17, 2019

1min5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태한)는 16일 오전 11시 충청권 4개 시.도 의료지도의사 공동운영을 위한 대전소방본부와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 협의회 대전지회와 의료지도의사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충청권 지회는 병원 전 단계 선진 응급의료체계 확립을 목적으로‘의료지도의사 인력풀’을 관리하고 충청권 소방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 의료지도의사를 배치하여 질병상담, 구급대원 현장 응급처치에 대한 의료지도를 실시한다.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협의회 대전지회장 홍성엽 교수(대전성모 병원 전문의)는 “대전소방본부와 상시 긴밀한 업무협의로 병원 전 단계 공백 없는 응급의료지도를 통하여 국민들에게 양질의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K.N.D.I. A312월 11, 2019

1min10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시는 2020년 주거급여 지원액을 기준중위소득 기준을 44%에서 45%로 인상하고 임차가구에 대한 임차료는 ‘19년도 대비 7.5% , 수선유지급여는 21% 인상하여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주거급여는 주거가 불안정한 저소득층에게 소득 ? 주거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임차료 또는 본인 소유의 집인 경우 수선유지급여(집수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주시의 경우 9,400가구를 지원하고 있다.

임차급여는 가구소득인정액 및 가구원 수별로 기준임대료 내에서 지원이 되며 1인가구 15.8만원, 2인가구 17.4만원, 3인가구 20.9만원, 4인가구 23.9만원으로 2019년 대비 7.5% 인상하여 지원한다.

자가 가구는 주택노후도에 따라 경보수(457만원/3년주기), 중보수(849만원/5년주기), 대보수(1,241만원/7년주기)로 구분하여 수선유지급여(집수리)를 지원하며 2019년 대비 21% 인상됐다.

또한 주거약자용 편의시설 설치비용을 장애인가구인 경우 380만원, 고령의 가구인 경우 50만원 한도 내에서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

주거급여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상시 접수 중이며, 신청 후 재산, 소득 및 주택조사를 통해 지원 대상으로 보장결정이 되면 매월 20일 급여를 받을 수 있다.

제주시 최원철 주택과장은 주거급여 수급자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하고 홍보 현수막, 홍보 리플릿 배부 등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으나 아직도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은 언제라도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주거급여 신청을 하도록 당부했다.


K.N.D.I. A312월 11, 2019

1min9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대덕구(구청장 박정현)가 대덕혁신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청소년의 공감대 형성과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한 ‘청소년 기자단’을 구성하고, 지난달 30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기자단은 대덕구 총17곳의 중·고등학교 학생 중 교육혁신 및 구정 전반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가진 청소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청소년 대상 홍보, 추진 사업 모니터링, 신규 사업 아이디어 제안 등에 역할읠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내년도 혁신교육지구 주요 사업 및 기자단 역할 교육, 구청장과의 대화의 시간 등과 함께 대덕구의 교육정책과 기자단의 활동방향에 관한 청소년들의 열띤 토론과 공유로 마무리됐다.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청소년 기자단의 출범을 통해 우리 대덕의 미래이자 혁신교육지구의 가장 중요한 주체인 청소년들과 함께 대덕의 마을교육공동체가 한층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 행복이음 혁신교육지구 사업은 모두의 삶을 존중하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목표로 혁신교육지구 내실화, 마을교육 활성화,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과정 운영, 청소년 자치활동 활성화, 청소년 진로교육사업 확대라는 5대 전략을 통해 가고 싶은 학교, 머물고 싶은 마을, 행복한 마을교육 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