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12월 11, 2019

1min3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라북도는 겨울철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시·군별로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를 선정하고, 계절관리제 기간(12-3월) 동안 청소주기 확대 및 차량속도제한 등을 통해 도로 재비산먼지를 집중관리 한다고 밝혔다.

주행차량의 타이어와 도로면의 마찰에 의해서 재비산되는 먼지로 알루미늄, 칼륨, 칼슘 등의 지각물질에 기인하는 자연적 성분과 배출가스, 타이어·브레이크 마모에 의한 카드뮴, 납, 크롬 등의 인위적 성분을 포함

도내 집중관리도로는 시·군별로 1개소 이상씩 총 26개소(111.6km)로, 청소차 1대가 1~2시간 작업할 수 있도록(5~10km 내외) 구간을 정했다.

주요 선정 기준은 통학로 등 취약계층의 이용 빈도, 도로먼지 노출 인구 등의 주변영향과 차량통행량*, 공사장 등 배출수준 등을 고려해 우심지역(hot spot)을 우선 선정했다.

< 관리강화 방안 >
집중관리도로는 계절관리기간(12월~3월) 동안 도로청소 강화, 도로주변 공사장 비산먼지 발생억제, 차량 속도제한 등을 통하여 도로의 재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 한다.

먼저, 도로청소 횟수를 매일 2~4회 이상으로 확대하고, 기온이 5℃ 이상일 경우 진공청소(분진흡입 등)와 물청소를 병행하되, 5℃ 미만일 경우에는 도로 결빙 등을 우려해 진공청소만 실시하게 된다.

또한, 도로 주변 공사장의 경우 세륜시설 운영, 공사장 주변 살수 여부 등 비산먼지 발생억제를 위한 조치사항을 확인하는 한편, 차량 속도제한의 경우‘도로교통법’ 제17조제2항에 따라 속도제한이 가능한지 검토*한 후 전북지방경찰청장과 협의하여 추진할 방침이다.

현행 도로교통법 제17조제2항은 속도제한 목적을 교통안전(위험방지 포함) 및 원활한 소통으로 한정하고 있음

이외에도, 한국환경공단에 협조를 구하여 공단 소유 이동측정차량을 활용 관내 주요 집중관리도로의 오염도 개선효과를 분석할 계획임을 밝혔다.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집중관리도로 운영이 도로 재비산먼지와 겨울철 미세먼지 저감에 크게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집중관리도로 운영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K.N.D.I. A312월 11, 2019

1min4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2019년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평창분관의 송년가족잔치가 10일 평창군 문화복지센터에서 한왕기 평창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장애인 및 가족 등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명나는 난타공연으로 송년행사를 시작하여, 평창군수 격려사, 군의회 의장의 축사와 함께 2019년을 빛낸 장애인분야의 유공자들에게 포상 등 시상식이 진행됐다.

평창군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해냄평생대학 국악과 학생들의 울림경연대회를 통해 올 한해 연습한 노력의 결실을 보여주었고, 후원금 전달, 시낭송, 합창 등 풍성한 행사 진행으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왕기 평창군수는 “장애인 복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장애인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군민이 함께 누리는 사회가 되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12월 11, 2019

42min132

오늘 독자들께 소개할 내용은 전국에서 실시되는 공연전시 정보들에 대한 내용들이다. 오늘은 총 7건을 소개한다. 참고로, 이들 데이터는 공연 마감 일자가 오늘인 데이터를 포함한다.

한국문화정보원의 공연전시 정보 조회서비스를 활용하여 상세 내역을 살펴보자. 순서는 무작위 정렬이며, 콘텐츠의 원문을 반드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란다.

하기 내용은 한국문화정보원이 배포한 자료를 토대로 작성된 것과 로봇저널리즘 신문사의 자체 기술인 ‘로봇저널리즘’ 기술을 활용하여 기사 데이터 수집, 생성, 기사 작성, 송고 등의 전 과정이 데스크(편집부)의 일체 개입 없이 자동으로 이뤄졌음을 밝힌다.

2019인권연극제 참가작 <권력에 맞서 진실을 외쳐라!> 종이로 만든 배 작품

제목: 2019인권연극제 참가작 <권력에 맞서 진실을 외쳐라!> 종이로 만든 배 작품

공연 일정(시작-종료): 2019년 12월 10일 ~ 2019년 12월 11일

장소: 서울 성북마을극장

가격: 전석 1만원

문의처: 010-3882-4324 / 010-4266-0076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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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종이로 만든 배 작품

2019 인권연극제 참가작품

 

움직이는 인권 생각하는 무대 2019 인권연극제

 

공연 개요

 

제목 : <권력에 맞서 진실을 외쳐라!_ 어둠 너머의 목소리>

: 아리엘 도르프만

번역 : 문현아

드라마터지 : 김나연

연출 : 하일호

출연 : 김보경 박경은 손인수 고윤희 정희영 주선옥 안지은

김진희 한경애 방선혜 정진명

스텝 : 피디 쭈야, 포스터/리플렛/웹자보 디자인 곽수진, 사진 루피, 오퍼 박재승

영상 이건희, 음악 이상우

일시 : 20191210~ 11

시간 : 오후 20

: 성북마을극장(성신여대입구역 부근)

가격 : 전석 1만원

문의처 : 010 3882 4324, 010 4266 0076

주관 : 2019 인권연극제 운영위원회

주최 : 종이로 만든 배

협력 : 성북마을극장

 

 

기획의도

대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의 한국초연작품

<권력에 맞서 진실을 외쳐라!> 광주공연

 

대작가 아리엘 도르프만5대륙 35개 나라의 인권운동가들을 인터뷰한 케리 케네디의 역동적인 책 진실을 외쳐라 세상을 바꿔가는 인권운동가들을 희곡화한 작품이다. 알려지지 않은 인권운동가들의 목소리에 빛을 비춘다.

 

폭력적인 권력에 굴하지 않고, 어둠 속에서도 자신의 목소리를 지켜온 인권운동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하고, 그들의 숭고한 삶을 통해서 인간의 기본 권리인 인권의 진정한 의미를 관객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한다.

 

 

 

그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신자유주의적 경쟁이 첨예화된 이 사회에서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가치 있는 삶인가?, 무엇을 위해서 살아갈 것인가?” 라는 삶의 근본적인 문제를 성찰하고자 한다.

 

2017년 서울 변방연극제에 공식참자작품으로 선정되어 첫 선을 보였다. 한국초연이다. 이후 세계 인권선언의 날을 즈음하여 서울시, 제주시 인권주간공연에 공식 초청되었다. 이전 공연의 성과와 한계를 바탕으로 작품을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2019년 고양시 시민들에게 선보이고자 한다.

 

작품에 관하여

 

<이 작품은 목소리, 전 세계 인권운동가들의 목소리에 관한작품이다.>

 

이 작품은 세계적인 작가 아리엘 도르프만이 케리 케네디의 책 권력에 맞서 진실을 외치다를 각색하여 희곡화 한 것이다. 전 세계 인권운동가들을 인터뷰한 케리 케네디의 책을 바탕으로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인권운동가들의 목소리를 들려줌으로써 부당한 권력에 맞서 진실을 외치는 것의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은, 자신의 삶을 희생해가며 부당한 권력에 맞서 인간의 진실을 외치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들의 목소리를 그 어떤 드라마적 과장 없이 들려주고자 한다. 또한 죽음의 공포 그리고 망각에 대한 두려움들과 싸워온 그들의 목소리가 어둠 속에서 빛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살펴보면서, 인권의 실제적인 내용과 의미를 되새김질 하며 그와 더불어 열악한 한국의 인권상황 속에서도 용기 있는 목소리를 내온 숨겨진 사람들의 역사를 관객들에게 제시하고자 한다.

 

시놉시스

 

전 세계, 특히 제 3세계 인권운동가들이 자신이 인권운동에 들어서게 된 동기, 인권운동을 하면서 겪었던 시련과 아픔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에게 말하고 싶은 희망과 인간의 가치를 이야기한다. 그에 반해 그들을 감시하고 억압했던 악의 존재들이 등장하여 인권운동가들의 이야기에 반론을 제시하고 조롱하고 무시하는 등 반격을 가한다. 고문과 살인의 고통 그리고 공포가 무대에 가득 드리워진다. 그러나 그에 맞서는 인권운동가들의 용기 있는 작은 목소리는 희망으로 이어지며, 무관심이라는 깜깜한 어둠을 박차고 연대의 밝은 빛으로 나아가는 발걸음은 힘차게 계속된다.

 

연출의 방향/목표

 

– <목소리, 어둠 너머 빛으로 향하는 목소리들의 행진>

 

이 작품에 소개된 인권운동가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까지는 힘겨운 결단, 즉 용기가 필요했다. 죽음의 공포와 맞서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자신의 목소리를 내자마자 거의 기적 같은 순간을 경험하게 된다. 저항의 목소리를 내자마자 폭력에 대한 공포가 사라져 간 것이다. “폭력과 공포에 맞서는 한 사람의 작은 목소리가 어떻게 많은 사람들의 외침으로 확장되어 가는가?” 그리고 그 목소리는 어떻게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는 다리가 되는가?” 하는 그 작은 기적을 무대 위에서 형상화하고자 한다.

그리고 어둠 속에서 희미하게 들리던 인권운동가들의 목소리가 빛 속으로 나아가 큰 울림이 되는 그 유구한 역사를 어둠과 빛의 싸움으로, 침묵과 외침의 투쟁으로 형상화하고자 한다.

 

– <인터뷰 형식의 무대극 혹은 다큐멘터리적인 고백을 시적 리듬으로 극화한 서사적인 정치시극>

 

이 작품은 배우들이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전 세계 인권운동가들의 목소리를 그들의 이름 그리고 그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배경으로 관객들에게 들려주는 인터뷰 형식의 무대로 공연될 것이다. 배우들은 다섯 명에서 많게는 열 명의 인권운동가 역할을 수행한다.

그러나 이 작품에서 배우들은 기존의 리얼리즘 연극무대와는 다르게 역할에 빙의하여 무대 안에 머물러 있지 않고, 빛과 어둠 사이/무대와 객석 사이에서 서사적으로 존재할 것이다. 배우들은 그 사이를 오가며 자신이 맡은 인권운동가들의 목소리를 객관화하여 관객들에게 온전히 전달하는데 집중할 것이다.

그 목소리들이 관객의 심장은 물론 두되 속으로 깊숙이 파고들기 위한 방식을 연구/실험하는 것에 배우들의 연기 목표로 삼고자 한다. 배우들의 목소리가 어느 순간에는 길게 혹은 짧게, 빠르게 혹은 느리게, 강렬하게 혹은 부드럽게 관객들에게 다가가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리듬이 생성되어 관객들에게 들려지기를 꿈꾼다. 그것은 마치 하나의 거대한 시, 노래와 같은 것이 되어 무대 안에서 공명될 것 것이다.

 

극단 소개

 

76단에서 활동하던 하일호 연출 중심으로 2008년 출발한 극단입니다. 오락 이상의 가치가 있는 작품을 무대에 올리려고 노력합니다. 연극하는 행위는 취미/취향 그리고 자아실현 그 이상입니다. , 연극은 개인을 넘어서 역사적인 범주와 만나야 하며, 그것은 곧 배우가 구도의 길 한 가운데서 몸으로 당대의 사람들과 만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극하는 행위는 배우가 종이로 만든 배를 타고 자본주의를 거슬러 오르는 행동이며, 극장은 경쟁으로 인한 고립 속에 살아가는 현 시대 사람들에게 공동체적 체험을 교류하는 기쁨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극단의 주요 작품으로 전세계 알려지지 않은 인권활동가들의 목소리를 담은 아리엘 도르프만의 <권력에 맞서 진실을 외쳐라!>, 페미니즘 연극 김나연 작가의 <그녀들의 첫날 밤>과 조남주 작가의 <현남오빠에게>, 세월호 어머니의 아픔을 담은 <내 아이에게>, 노부부의 일상을 감동적으로 풀어낸 <남아있는 나날들>, 소설입체낭독공연의 효시 <박완서의 그리움을 위하여>, 페니니즘 연극 <코카와 트리스 그리고 노비아의 첫날밤>, 세익스피어의 햄릿을 새롭게 해석한 <햄릿 : 블라인드> 등이 있습니다.

 

*으제니오 바르바(Eugenio Barba)의 책 연극인류학 종이로 만든 배에서 극단의 이름이 기원.

 

2015<내 아이에게> 광주 평화연극제 본상 광주평화연극상 수상

2016<내 아이에게> 서울연극제 연기상 수상

2016<우리 말고 또 누가 이 방에 누웠을까?> 2인극 페스티벌 연출상, 연기상

2019<403호 아가씨는 누가 죽였을까?> 대한민국연극제 서울대회

무위(無爲)

제목: 무위(無爲)

공연 일정(시작-종료): 2019년 12월 10일 ~ 2019년 12월 11일

장소: 서울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가격: R석 70,000원 / S석50,000원

문의처: 02-2263-4680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설명:

어린이뮤지컬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제목: 어린이뮤지컬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공연 일정(시작-종료): 2019년 12월 11일 ~ 2019년 12월 21일

장소: 경기 복사골문화센터

가격: 전석 13,000원

문의처: 032-320-6335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설명:

나와 다른 것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따뜻한 이야기!!

어린이 뮤지컬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고양이 \’모모\’는 우연히 아기 갈매기 \’희망\’이의 엄마가 된다.
아기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 모모는 갖은 방법을 동원하는데,

과연 고양이 \’모모\’와 아기 갈매기 \’희망이\’는 성공할 수 있을까? 

2019 전통창작음악집단 4인놀이 콘서트

제목: 2019 전통창작음악집단 4인놀이 콘서트

공연 일정(시작-종료): 2019년 12월 11일 ~ 2019년 12월 11일

장소: 서울 SAC아트홀

가격: 전석 25,000원

문의처: 070-8959-9569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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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여민락콘서트 with 웅산밴드

제목: 크리스마스 여민락콘서트 with 웅산밴드

공연 일정(시작-종료): 2019년 12월 11일 ~ 2019년 12월 11일

장소: 세종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

가격: 전석 무료 (예약수수료 1천원)

문의처: 044-850-0542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설명:

그게 뭐였지 (I Forgot to Remember to Forget)

제목: 그게 뭐였지 (I Forgot to Remember to Forget)

공연 일정(시작-종료): 2019년 12월 11일 ~ 2019년 12월 14일

장소: 서울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아트홀

가격: 전석 20,000원

문의처: 02-760-9725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설명:

제 4회 늘푸른 연극제 – 나는 그녀를 사랑했네

제목: 제 4회 늘푸른 연극제 – 나는 그녀를 사랑했네

공연 일정(시작-종료): 2019년 12월 11일 ~ 2019년 12월 15일

장소: 서울 아트원씨어터 3관

가격: 균일석 30,000원

문의처: 010-6651-2969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설명:


K.N.D.I. A312월 10, 2019

1min31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5일 선사시대로 테마거리에 위치한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 선사유적 테마존을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지난 3월 광고천재 이제석과 함께 기획한 ‘선사시대로 거리박물관’에 이어 붉은 간토기 전시물이 위치한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 거리박물관을 안내하는 스토리보드와 선사시대로 테마의 피아노 음악계단 및 랩핑계단 등 선사유적 테마존을 조성했다.

이미, 지난 3월 수많은 주민들이 오가는 진천역, 월배로 그리고 상화로 일원에 지역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가지는 우리지역의 출토유물을 테마로 전시물을 기획하여 의미있는 힐링공간으로 재창조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 5월 대구도시철도공사와 선사유적 테마존 조성.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달서구는 선사유적 테마존을 조성하고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이에 필요한 장소 및 제반시설물을 제공하기로 하면서 추진됐다.

두 기관의 상생협력으로 추진한 이번 사업을 통해 선사시대로 테마거리의 가치를 심화하는 한편,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이용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주민의 생활 속에 살아숨쉬는 달서구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두 기관이 협력하여 조성한 선사유적 테마존을 통해 2만년 전 대구의 삶터인 달서구가 우리지역의 역사의 한축임을 알리고, 대구 관광의 중심이 되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10, 2019

1min3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지역복지사업 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상금 2천만원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복지사업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복지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기반 조성과 복지수준 전반에 대한 평가 기능을 강화하여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남구는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됨으로써 전국적으로 복지행정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평가에서 남구는 희망+돌봄 네트워크 구성을 통한‘복지+건강+돌봄 동행방문 서비스’,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 프로젝트, ‘배우고GO, 나누GO, 꿈꾸고GO 학원 연계사업’등 다양한 민·관 협력 지역복지사업 운영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등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장애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과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가 융합되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찾아가 보살피는 등 주민들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고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우리 지역 안에서 주민과 함께 협력하여 추진한 사업들이 이렇게 큰상으로 평가받은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책임지고, 나누며, 보살피는 함께하는 명품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N.D.I. A312월 10, 2019

1min3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고령사회에서 치매는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이자 모두 같이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최종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더민주, 비례)은 10일 수원호텔리츠에서 열린‘2019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에 참석했다.

최종현 의원은“고령화와 더불어 치매는 환자를 돌보는 문제로 경우에 따라서는 가족 간 갈등을 넘어 가족해체까지 부를 수 있다”며“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이고 국민 25가구 중 1가구가 치매 가족인 현실에서 치매는 이제 우리사회 전체의 문제이자 모두 해결해야 과제이다”고 말했다.

최종현 의원은“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사회,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사회를 만들 때,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 생활을 보장할 수 있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역사회 치매환자 돌봄을 위한 정책개발과 예산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군 치매관리업무 담당자 및 치매안심센터 종사자 등 3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기도 시.군 치매관리사업 운영 우수기관과 기여자 표창, 시.군 우수사례 공유,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K.N.D.I. A312월 10, 2019

1min5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횡성군은 첨예한 갈등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축사 신·증축 등 축산 관련 민원해소를 위한 주민 대토론의 자리를 마련한다.

군은 9개 읍면에 전 지역에 걸쳐 축사 악취 등으로 부터 적한 환경권 보장을 요구하는 여론과 개인 생계유지 차원의 재산권 보장에 대한 양측의 주장이 서로 양립되면서 주민 간 분열과 갈등의 큰 원인이 되고 있어 이에 대한 공감과 이해의 계기마련이 시급하다는 분석이다.

최근에는 기존 가축사육제한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서라도 축사의 신·증축을 강력히 제한하자는 움직임과 더불어 양축농가에서는 축사 불허민원에 대한 소송이 제기하는 등 양측의 견해 차이를 보이고 있는 사안이다.

이에 횡성군은 오는 11일 10시 군청회의실에서 전문가, 공무원, 축산단체, 시민단체 등이 참가하는 토론회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지속적인 대화와 타협을 통해 상생을 위한 대안을 적극 모색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광식 환경산림과장은 “축산조례 개정 관련한 다양한 입장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발전된 대안을 모색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10, 2019

1min4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제주시에서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 통행에 불편을 주는 등 민원 발생의 요인이 되고 있는 불법 광고물에 대해 깨끗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고자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하고 있다.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주민등록상 제주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59.12.31일 이전 출생) 주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은 나이 제한 없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불법 광고물을 수거해 해당 읍면동에 제출하면 벽보는 장당 30원, 전단(대부명함 포함)은 장당 10원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불법 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상가 및 주택가에 무차별적으로 살포되는 대부명함 등을 즉시 수거함으로써 도시미관 개선뿐만 아니라 수거량에 따라 월 10만원 한도로 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어 저소득층 및 노인들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하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으며 ‘도심 곳곳에 무차별적으로 뿌려지는 광고물은 불법’ 이라는 사회적 공감대를 이끌어내는데도 크게 기여했다.

또한 올해부터 불법 유동광고물(현수막, 벽보, 명함 등)에 기재된 전화번호로 위반사항을 자동 반복안내 하여 불법행위 근절 및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불법광고물 자동발신 경고전화 시스템’을 도입하여 11월말 기준 1,993개의 번호에 4,986,368회의 전화발신을 했다.

제주시에서는 올해 2월부터 수거보상제를 실시한 결과 주민 2,443명이 참여해 벽보 및 전단 9,480,381건을 수거하였으며, 지금까지 98,314,000원을 지급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 사업은 11월 중순에 사업이 마감되었으나, 내년에도 사업비 1억원을 확보해 1월부터 수거보상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0년에도 제주시에서는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해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불법광고물 자동발신 경고전화 시스템 운영, 주말 불법 광고물 기동 순찰반 운영 등의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K.N.D.I. A312월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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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양동면에서는 동절기 주변 어려운 이웃 돕기를 위한 후원물품 기탁 행렬이 잇따르고 있어 그 어느때 겨울보다 따뜻한 온정이 모이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한날 한시 대한노인회 양동분회(회장 이건용)에서 라면 60박스(125만원 상당)와 대산축산농장(공동대표 박재덕, 장미경, 박세민)에서 백미 10kg 40포(110만원 상당)를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양동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대한노인회 양동분회를 대표 한 이건용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고 따뜻한 한해를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고 이어 대산축산농장 박재덕 대표는 “겨울 한파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위해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안재동 양동면장은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온정을 가득 품은 물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N.D.I. A112월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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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세종소방본부(본부장 배덕곤)가 10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재난발생 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서 시와 경찰, 군, 병원 등 23개 기관으로 구성된 긴급대응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재난안전법에서 정하는 기관별 긴급구조대응계획, 재난대비 훈련, 대응활동 임무 및 인력·장비 정보를 공유하고, 긴급구조통제단, 통합지원본부 등 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긴급구조대응계획과 관련해서는 소방본부와 세종경찰청, 보건소,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 세종시경비단,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의 기관별 임무와 역할을 발표했다.

소방본부는 각 기관에서 발표한 대응계획을 내년도 세종시 긴급구조대응계획에 포함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이날 긴급대응기관협의회 위원장으로 참석한 자리에서 “재난대응역량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협업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