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31월 22, 2020

1min1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전국 사업체의 정보화 현황을 조사한 ‘2019년 정보화통계조사’와 ‘최근 5년간의 정보화통계조사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정보화통계조사는 우리나라 사업체의 정보화 현황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전국 사업체(약 402만 개 중 14,000개 표본)를 대상으로 매년 전년도 말 기준의 정보화 이용 수준을 조사하는 국가승인통계이다.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4차산업혁명의 주요 기술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신기술 이용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기술 이용은 ‘지능정보사회 종합대책(’16.12월)’ , ‘4차 산업혁명 대응계획(17.11월)’ 등의 정책 수립 이후인 17년을 기점으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4~18년 5년간 추이를 살펴보면 250인 이상 대규모 사업체를 중심으로 신기술 이용률이 급격히 증가하였고, 향후에는 신기술 확산 정책 등의 영향으로 중.소규모 사업체의 이용률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물인터넷 이용률은 18년 기준 3.2%이지만, 10인 이상 사업체 기준으로는 ’14년 1.1%에서 18년 13.8%로 약 13배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클라우드 이용률은 18년 기준 6.4%로서, 10인 이상 사업체 기준으로는 ’14년 12.9%에서 18년 22.7%로 약 2배 증가했다.

빅데이터 이용률은 18년 기준 1.7%이며, 10인 이상 사업체 기준으로는 ’14년 3.3%에서 18년 7.7%로 약 2배 증가했다.

올해 1월9일 데이터 3법의 통과로 데이터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빅데이터 이용률도 앞으로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공지능 이용률은 18년 기준 0.6%에 불과하나, 10인 이상 사업체 기준으로는 ’16년 0.5%에서 18년 2.1%로최근 3년간 약 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AI 경제 활성화 계획(19.1월)’ , ‘AI 국가전략(19.12월)’ 등 인공지능 생태계 기반 마련 및 활용 확대를 위한 범정부적인 정책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만큼 인공지능 이용률도 향후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 사용 증가로 모바일에 기반한 정보화 운영 환경과 모바일 플랫폼을 활용한 비즈니스 활동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넷 접속도 모바일을 활용한 접속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고, 웹사이트 운영 형태도 PC 기반 웹사이트는 감소하는 반면, 모바일 웹, SNS, 모바일 앱을 활용한 웹사이트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관은 “최근 5년간의 정보화 이용 수준의 추이를 보면 정보화 수준이 가장 낮았던 ‘소규모 사업체(종사자 5인미만)’도 대부분의 조사항목에서 평균 수준으로 향상되는 둥 우리나라 산업 전반에 정보화가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는 유의미한 분석결과가 나왔다.”라고 하면서,

“올해부터는 정보통신기술(ICT) 강국인 우리나라의 위상을 제대로 측정할 수 있도록 정보화통계조사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기구 조사기준을 고려한 조사방식으로 대폭 개선하는 등 정보화통계조사가정보기술(IT)강국을 넘어 인공지능(AI)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는 국가정보화 정책의 기초 인프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K.N.D.I. A11월 21, 2020

1min1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는 2020년 1월 21일, 지난해 운영한 심사위원회의 심사결과와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의 사전동의 의견을 종합하여,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3개사의 법인 합병 및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에 대한 최다액출자자 변경 건에 대해 조건을 부과하여 허가·승인했다.

과기정통부는 금번 합병 건이 미디어 기업의 대형화, 인터넷동영상서비스(OTT)의 부상 등으로 대표되는 시장환경 변화에 대한 사업자의 자발적인 구조조정 노력인 만큼, 최종 허가‧승인을 통해 국내 미디어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심사과정에서 공정경쟁, 이용자 편익, 지역성 강화, 고용 안정 등에 대하여 조건을 부과함으로써 IPTV사업자의 SO 합병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한편,

콘텐츠 투자, 상생 협력 등에 관한 조건 부과를 통해미디어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K.N.D.I. A11월 21, 2020

1min1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20년도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계획’(2019년 12월 30일 공표)에 따라 오는 2월 3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전년보다 5,000명이 늘어난 4만 명(14.3% 증가)이 혜택을 받게 됐다.

18년부터 이용자 폭주로 도입했던 온라인 추첨방식은 사라지고, 지난해 5월 대상자 선정의 형평성 개선 요구를 반영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도개선 방안’을 금년도에 새롭게 적용한다.

주요 개선방안은 .개인과 단체를 명시.구분 .이용실적을 반영한 선정기준 적용 .미사용 금액을 활용한 수혜인원 확대 .산림복지전문업과 연계한 이용 활성화 .이용권 신청서류 간소화 등 편의개선이다.

올해의 선정방식은 지난 3년간 수요결과를 고려하고, 신체의 불편 정도 및 소득 수준, 과거 선정되었던 횟수와 경험 등을 종합하여 생애 처음 신청자가 최우선적으로 혜택 받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형평성이 강화된다.

신청 방식도 온라인 신청 시‘행정정보 공동이용시스템’ 활용 등에 동의하고 신분증 사본을 이미지로 제출하면 별도 서류 제출이 필요 없도록 간소화 시켰다.

이외에도 장애인 전용차량, 단체버스 등의 이동수단 지원과 생활권 인근에서 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산림복지전문업과 연계한 숲 체험교육 지원도 확대한다.

19년도까지 우리은행 기프트 카드 형태로 제공되었던 이용권 금액 발급.운영 서비스 금융회사는 이번에 신한카드사로 변경됐다.

이에,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대상자로 선정된 신한카드(신용/체크) 소지자의 경우 이용권 금액이 자동 충전되어 3일 이내에 사용할 수 있으나, 신한카드가 없는 대상자는 카드발급의 별도 절차가 필요하다.

2016년 처음 시행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도는 그동안 3만1000명이 증가되었으며, 대다수 이용자가 높은 만족도와 재이용 의향이 높다.

이용권은 2월 3일부터 2월 29일까지 www.forestcard.or.kr 또는 우편(산림복지진흥원 바우처 담당자 앞)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용권에 선정된 자는 올해 10월 말까지 자연휴양림, 숲체원, 치유의 숲 등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된 190여개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숙박, 프로그램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바우처 전용 콜센터(1544-3228)에서 이용 상담이 가능하다.

이미라 산림복지국장은 “기존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그동안 소외되었던 생애 처음 신청자가 최우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형평성을 높였다”라며, “앞으로도 공정성을 높이고, 수준 높은 시설과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포용적인 산림복지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N.D.I. A11월 20, 2020

1min2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대구시는 지능형민원상담시스템 ‘뚜봇’을 사람 형태를 지닌 민원안내도우미 로봇으로 개발 완료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일 오후2시 대구시청 종합민원실에서 휴머노이드 현장시연 보고회를 갖는다.

대구시 휴머노이드 민원상담 로봇 탄생은 인공지능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첨단정보기술활용 공공서비스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2016년에 구축돼 2017년부터 시민 맞춤형으로 시정상담을 수행해오고 있는 뚜봇과 연계해 대구시청 종합민원실 현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민원안내도우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개발됐다.

인터넷과 모바일 등 스마트화된 사물인터넷(ICT) 기술이 기반된, 사용하기 쉬운 지능형 상담정보제공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구글 음성기능을 도입해 음성대화가 가능하도록 처리했다.
그러나, 아직 사람마다 독특한 음원 데이터가 충분하지 못해 민원인 질의에 대한 로봇의 의도이해 등 음성인식 처리기술이 조금 낮을 수 있지만 공공서비스 분야에 있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시범적용이라는 의미에 힘을 싣고 있다.

뚜봇에게서 태어난 휴머노이드 로봇은 종합민원실에 배치해 여권을 포함한 행정안내, 청사 및 창구안내, 주차안내 등을 서비스한다.

2010년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유치하고 2017년 로봇산업 클러스터 기반조성사업을 완료한 대구시가 휴머노이드 민원안내도우미를 전국 최초로 선보임으로써 로봇산업 선도도시로서 다시한번 자리매김 한 것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앞으로 다양한 음성 등 시정업무의 많은 데이터를 입력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이 손쉽고 편리한 인공지능 로봇의 서비스를 제공 받을수 있도록 지속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넷과 모바일 웹기반인 뚜봇은 8개 민원유형에 대해 음성대화, 민원신고, 조회 등의 기능을 포함한 상담을 24시간 365일 시민들에게 자동 상담을 하고 있다.


K.N.D.I. A31월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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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한 독거노인 안전관리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독거어르신 안전관리 솔루션(IoT)사업’은 독거노인 가정에 IoT기기를 설치해 노인의 움직임, 실내온도, 조도, 습도, 화재, 가스 등을 감지한 후, 이 데이터들을 생활지원사의 스마트폰 앱으로 전송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한다.

일정시간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아 이상 징후가 의심될 경우 담당 생활지원사가 즉시 독거노인 가정에 연락하거나 방문해 위기상황에 대응한다. 또한 IoT기기에 수집된 온도, 습도, 조도 등의 정보는 한파나 폭염을 대비하는 냉·난방용품과 기타 복지자원을 나눠줄 때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복지지원서비스 제공을 꾀한다.

송파구의 경우 2017년 서울시의 사업 시범 자치구로 선정되면서 독거노인 84가구에 IoT기기를 설치했다. 이후 점차 확대해 현재는 125명이 IoT활용 안전관리 서비스를 받고 있다.

여기에 올해 상반기에 65명을 추가해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 제공을 요청하는 독거노인이나 생활지원사가 지원이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올해 상반기 추가 혜택 대상자로 선정할 계획이다. 다만 질병이 있는 경우 서비스 제공 우선 대상으로 선정할 수 있다. 관심있는 구민은 송파구 어르신복지과(02-2147-2920)에 문의하면 된다.

송파구는 효과적인 사업 확대를 위해 21일 생활지원사 및 전담사회복지사로 신규 채용된 인력 116명을 대상으로 IoT사업 및 기기사용법에 대해 교육할 계획이다.

현재 송파구는 독거노인을 포함해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안부확인, 생활교육뿐 아니라 병원동행 및 가사지원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면서 돌봄이 필요한 고령 및 독거어르신이 급증하고 있다”며 “첨단 기술을 적극적으로 행정에 적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K.N.D.I. A31월 20, 2020

1min14
실감형 3D VR 사이버전시관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직무대리 최호권)은 글로벌프론티어사업 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및 고려대학교 8년간의 연구개발(R&D)사업 성과물인 ‘3차원(3D) 공간리모델링’ 기술을 적용하여, 국내 최초 온라인 인터렉티브 체험형 가상전시관을1월 2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핵심기술인 ‘3차원(3D) 공간 리모델링’이란, 전용 3D스캐너를 탑재한 로봇이 실내공간을 고속스캔한 후에 인공지능(AI)이 3차원 지도를 자동 생성하는 방식으로 실제 공간을 가상현실화하는 국내 신기술이다. 또한, 해당 기술은 현재 국내·외 40개 이상의 특허가 출원된 핵심 원천 기술이다.

과천과학관은 체험·해설적 요소가 많은 한국과학문명관(전시품 93개, 2,440㎡)을 대상으로 7개월간 협력사((주)티랩스 및 에스피테크놀러지(주))와 함께 ‘실감형 3차원(3D) 가상현실(VR) 사이버전시관’을 신규 구축했다.

단순 제자리 관람만 가능한 기존 사이버전시관(파노라마 또는 360° VR)과 달리 전체구역을 상·하·좌·우 제한없는 자유로운 세부이동 및 시야전환이 가능하며, 캐릭터가이드(7개), 가상현실(VR) 입체 전시품(14개), 영상콘텐츠(11개) 재생기능을 도입하여 더욱 생동감 넘치는 입체 가상전시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추후 과천과학관은 홈페이지 등을 활용하여 만족도 설문조사 등 고객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타 전시관의 추진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현수 국립과천과학관 고객서비스과장은 “실감형3차원(3D) 가상현실(VR) 사이버전시관을 통해 컴퓨터(PC)·모바일에서 이용 가능한 과학체험의 장을 마련하여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관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지역 주민에게 전시관 사전관람 효과를 제공하여 지역적 불평등을 해소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21일부터 본격운영 되는 ‘실감형 3차원(3D) 가상현실(VR) 사이버전시관(한국과학문명관)’은 과천과학관 홈페이지의 사이버전시관 코너(https://www.sciencecenter.go.kr/cyber/webvr/museum_2019/viewer.html)에 접속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체험·이용해 볼 수 있다.


K.N.D.I. A31월 20, 2020

1min1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전국 최초로 IoT를 활용한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

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여성가구를 노린 강력 범죄를 예방하고 주거안전에 대한 불안감 등을 해소하고자 주택 외부지역에 치중된 안전서비스를 개선, 주택 내부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 안전환경을 조성한다.

구축에 나선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플랫폼’은 출입문 도어락에 IoT를 접목, 스마트폰을 활용한 범죄 예방 시스템이다.

이는 개인 인증을 통한 도어락 개폐로 비인가자 접근 원천 차단, 비인가자 접근 등 위험 상황 시 지정보호자 호출, 통합관제센터, 112, 119 등 관련기관 비상 호출을 통한 긴급출동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시는 범죄예방 플랫폼 아이디어를 통해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해 관내 14,000여 1인 여성가구 중 차상위계층 50가구에 우선 시범 적용 후 서비스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주거 안전 확보와 신속 대응 등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양주경찰서, 양주소방서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시민안전 5대 연계서비스’와 연계해 상시 긴급 출장 태세를 확립하는 등 사회안전망 강화를 통해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1인 여성가구 범죄예방 플랫폼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는 각종 안전서비스와 연계해 현장중심의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이 우선인 안전도시, 여성친화의 살기 좋은 감동양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N.D.I. A11월 17, 2020

1min16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기상청(청장 김종석)은 KAIST(총장 신성철)과 1월 17일(금), ‘알파웨더 개발 및 기상 분야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기상 분야 ,인공지능 기술 공동 개발 ,인공지능 전문가 양성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자료 공유, 인공지능 전문기술 자문 및 관련 연구에 관한 협업, 인공지능 연구결과 및 학술교류를 위한 협력방안 수립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상청과 KAIST는 각 기관이 가진 역량과 자원을 바탕으로, 기상 분야에서의 글로벌 인공지능(AI)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국립기상과학원은 지난해 7월 벤처형 조직으로 인공지능예보연구팀을 신설하여 ‘알파웨더’ 개발에 착수했다.

알파웨더 개발은 예보관이 객관적 의사결정을 신속하고 정확히 할 수 있도록 매일 2.2TB 이상씩 증가하고 있는 기상데이터를 지능적으로 통합하고 정밀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지난 100여 년간의 한반도와 전 세계 기상.기후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기상청과 선도적인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카이스트의 업무협약을 통해, 급변하는 기후변화시대의 기상예보 불확실성을 줄이고 기상 분야에서 인공지능 강국으로 가는 시작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K.N.D.I. A31월 17, 2020

1min1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상북도 기능경기위원회(위원장 이철우)가 2020년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를 4월6일(월)부터 10일(금)까지(5일간) 구미시 등 6개시·군(예정)에서 개최한다.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는 지역의 우수한 숙련기술인들을 발굴.표창함으로써 숙련기술인의 사기진작과 기능수준의 향상 및 지역 내 기술.기능개발 촉진을 위하여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금년도 참가신청은 1월 20일(월)부터 2월4일(화)까지 10일간 인터넷

[http://meister.hrdkorea.or.kr]

을 통하여 접수하며, 참가자격은 국제기능올림픽대회 또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여 입상한 사실이 없는 경상북도민(6개월 거주)은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다.

단,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 중 국가대표선수로 참가가능 연령이 초과하지 아니하고 국가대표선수로 선발되지 않은 사람은 가능

대회 직종별 입상자(1, 2, 3위)는 경상북도기능경기위원회 위원장이 추천하여 오는 9월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상북도대표 선수로 참가 하게 되며, 국가기술자격법이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 기능사 자격을 받을 수 있으며, 산업기사 해당종목의 응시자격을 부여 받을 수 있다.


K.N.D.I. A11월 17, 2020

1min2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VR(가상현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주민들에게 첨단 기술을 직접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스마트시티 구로’도 널리 알리기 위해 VR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17일 밝혔다.

‘VR 체험 프로그램’은 신도림역에 위치한 ‘스마트 구로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체험 내용은 ▶지진.태풍 대응 훈련 ▶소화기.제세동기 사용법 ▶자연 속 휴식과 극지.심해 탐험 ▶3차원 드로잉 ▶범죄사건 해결 등 19종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구는 이 중 2종의 콘텐츠를 선정해 주기적으로 교체 운영하며 보다 다양한 체험이 가능토록 할 방침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홍보관을 방문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스마트 구로 홍보관’에서는 구로구가 추진하는 각종 스마트 도시 사업도 살펴볼 수 있다. 지난해 9월 개관한 홍보관은 스마트 도시 시민상황실, 디지털 트윈, 게이트비전, 스마트 오피스, 디지털 갤러리 등으로 꾸며져 있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별도의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스마트 구로 홍보관을 찾아 VR 체험을 즐기고 미래 도시의 모습도 만나 보시길 바란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