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312월 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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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12월 6일(금), 대전 과학벨트 거점지구 조성현장(유성구 둔곡)과 중이온가속기 구축 현장(유성구 신동)을 방문하여 현장 연구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연구현장과의 소통행보를 이어나갔다.

이날 방문 시 개최된 최기영 장관과 중이온가속기구축사업단(이하‘사업단’) 연구자들과의 간담회에서는 현장의 많은 연구자가 참석하였으며,개발과정에서 나오는 시행착오와 일정지연에 따른 외부의 우려, 비판에 대한 연구자들의 심리적인 압박감 및 애로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솔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최기영 장관은 현장 연구자들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말고 현재 자리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 이후, 최기영 장관은 가속장치 성능시험 현장과 가속기동 터널 내 가속장치 설치현장 등을 둘러보고, 그 간의 성과 및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중이온가속기구축사업은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년 개발에 착수해 21년 말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세계 최초로 IF방식과 ISOL방식을 결합한 융합형으로 설계되어, 완공 이후에는 국내는 물론이고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기초과학계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중이온가속기는 국내의 타 가속기들과는 달리 초전도 가속기술을 활용하여 그동안 국내 연구시설의 미비로 만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희귀동위원소를 생성할 수 있고,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들이 이를 활용하여 연구를 수행할 수 있다.

현재 70.1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장치구축의 경우, 가속기터널에 가속모듈 설치작업이 착수되는 등 본격적인 설치.시운전 단계로 진입하였으며,핵심장치인 가속장치 개발은 현재, 저에너지 구간 가속장치의목표 성능 구현에 성공하여 본제품의 양산과 설치가 진행 중이며, 개발 중에 있는 고에너지 구간 가속장치는 성능시험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전 세계적으로 초전도가속모듈을 직접 설계.제작하여 자체 시험시설로 성능 검증까지 할 수 있는 나라는 한국을 포함해8개 국에 불과하여, 이는 국내 가속기 기술력이 세계적 수준임을 의미한다.

시설건설의 경우, 60.8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전체 11개동에 대해서 내년도 완공을 앞두고 있다.

초전도조립동, SRF시험동, 중앙제어센터등은 이미 완공되어 현재 사용 중에 있으며, 메인 건물에 해당하는 가속기동도 상당부분 완료되어 장치설치가 가능한 수준으로 기반시설이 갖추어져 있는 상태이다.

또한, 방사선발생장치 사용허가에 대해서도 작년에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허가를 받은 상황이며 시설검사는 시설 완공 및 장치설치가 완료된 구역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사업단 관계자는, “사업 일정에 일부 지연요소들이 있으나, 현재 장치 본제품 제작에 탄력이 붙은 상황으로 일정에 대해서는 향후 공정단축을 통해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고 어려운 고비도 만나겠지만 사업단은 지금까지처럼 최선을 다해 극복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기영 장관은 “일정도 촉박하고 여러 가지로 어렵겠지만 지금처럼 사업단 연구자들이 굳은 결의를 가지고 다 같이 합심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잘 마무리될 것으로 믿는다.”라고 사업단에 대한 신뢰를 표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K.N.D.I. A312월 9, 2019

1min1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드론 자체 중량 12kg 기준의 단순 무게 중심의 기체신고, 자격기준 및 비행승인을‘위험도·성능 기반 안전관리 체계’ 로 개편하는 방안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중량 및 위험도·사용빈도를 감안하여 분류기준을 재정비하고, 특히, 12kg 이하의 기체에 대하여 기체신고·조종자격 기준을 세분화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위험도·성능 기반 안전관리 체계’ 개선 시행을 위해‘항공안전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면밀히 검토 중에 있으며, 정부 입법 절차에 따라 연내에 입법예고를 추진하여 안전관리 강화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드론 비행안전정보 제공을 위해 누구나 쉽게 드론 비행금지구역 및 비행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 “Ready to Fly”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드론 비행 전 동 어플을 이용해 조종자 준수사항 및 위치별 공역·기상·비행허가 소관기관 정보 등을 확인하여 의도치 않은 불법 드론 비행 방지 및 안전한 드론 비행에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K.N.D.I. A312월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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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수원시 농업기술센터는 16일까지 지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2019년산 벼·감자 우량 보급 종자’ 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공급하는 종자는 종자산업법에 따라 ‘종자검사’, ‘발아율’, ‘순도검사’ 등 검사규격에 합격한 우량 종자인 정부 보급종이다. 벼 3개 품종 1만 6260kg, 감자 7660kg을 농업인들에게 공급한다.

벼 종자는 수원 지역 토양에 적합한 고시히카리(조생종), 삼광, 추청(중만생종) 총 3개 품종이다. 쌀의 질이 좋고 순도가 높으며 밥맛이 좋아 소비자들이 선호한다. 벼 종자 공급 가격은 추후에 통보할 예정이다.

감자는 봄 재배용으로,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미감자를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 가격은 20kg당 3만 2960원이다.

종자를 공급받으려면 해당 지역 영농회장에게 1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청한 종자는 내년 3월 말까지 지역 농협에서 배부한다.

신청 수량이 공급량보다 많으면 수원시에 거주하면서 농장이 수원에 있는 농업인에게 우선 공급한다. 또 종자를 공급받은 지 오래된 농가에 우선 공급한다.


K.N.D.I. A112월 5, 2019

1min1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파주시는 AI, 구제역 등 겨울철 발병 가능성이 높은 가축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면역력 증진효과가 있는 효묘균을 보급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가축전염병에 대해 국민의 관심이 커진 만큼 가축질병 면역력 증가를 위해 겨울철 유용미생물인 효모균을 공급하기로 계획했다. 파주시 친환경 미생물배양실은 친환경적인 도농환경을 만들기 위해 농축산농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종류의 유용미생물을 무상공급하고 있다.

농업인을 대상으로 병해충 방지용 고초균과 작물의 생장을 돕는 광합성균 등을 보급하고 있으며, 축산농가 대상으로 가축 분뇨 악취저감용 광합성균, 면역력 증진을 위한 유산균을 공급하고 있다.

공급미생물인 효모균은 액상형태로 공급할 계획이며 공급을 희망하는 경우 미생물을 담을 수 있는 용기를 준비해 방문하면 된다. 공급일시는 매주 월,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보급기간은 12월 5일부터 내년 2월 경까지 보급할 계획이나 올겨울 수요량을 판단해 효묘균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경우 추가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미생물배양실 북부지소를 개소한 만큼 다양한 분야로 미생물 적용방법을 고려해 친환경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원예특작팀(031-940-4912)으로 문의하면 된다.


K.N.D.I. A112월 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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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가상화시스템 3단계 구축 성과 및 결과 공유를 위해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보고회는 정보시스템 운영·관리 담당자, 사업수행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사업 설명을 듣고 클라우드 운영환경에 대한 정보시스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정보자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을 표준화하기 위해 서버, 스토리지(저장소)등 정보자원에 가상화 기술을 적용해 업무부하량에 따라 정보자원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시는 정보자원 공동 활용을 위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단계별로 클라우드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016년 클라우드컴퓨팅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2017년 1단계 구축, 2018년 2단계 구축에 이어 올해 3단계 구축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당초 계획보다 조기 구축하게 됐다.

구축 완료에 따라 시는 토지정보과 등 6개소 전산실을 정보통신과 전산실로 통합했고, 68대 개별 서버를 클라우드 서버 14대로 이관했다.

시는 위치 및 정보자원 통합으로 서버와 부대시설 유지관리비 연간 5천만 원, 신규 13개 업무 도입 기준으로 자원 구매비용 9천100만 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으며, 전기사용량 감소로 매년 5천만 원 상당의 요금을 절약해 그린 IT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

또 단순 정보자원 통합이 아닌 정보시스템 표준운영플랫폼을 구축해 공개 소프트웨어를 우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고가의 외국산 상용제품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정보시스템 운영관리체계를 확립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사업은 완료됐지만 앞으로 추가되는 시스템 또한 클라우드 정보시스템으로 통합해 업무 효율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속적으로 정보자원을 재활용하고 예산을 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7년 클라우드 산업발전 유공 공공부문(행정기관)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K.N.D.I. A112월 5, 2019

1min2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오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4일간 온 가족이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요 기술인 가상.증강.혼합현실을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2019 국립대구과학관 가상현실·증강현실(VR.AR)특별전’ 과 ‘2019 증강현실.혼합현실 테크위크(2019 AR.MR Tech Week, 현실이 된 상상, 눈앞에 펼쳐지다)’ 를 과학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

먼저 ‘2019 국립대구과학관 가상현실·증강현실(VR.AR) 특별전’ 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국립대구과학관, 대구·경북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전국 과학관 순회 전시’의 네 번째 특별전이다.

이번 전시에는 국내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업인 ㈜프리즘미디어, ㈜푸딩, ㈜에이알미디어웍스, ㈜디지엔터테인먼트, ㈜아이디컴, ㈜리앤팍스, ㈜오썸피아 및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대구·경북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가 참여해 교육,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형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콘텐츠를 선보이며 관람객은 이를 통해 가상 및 증강현실 체험과 함께 최신 기술 동향을 알아볼 수 있다.

같은 기간에 열리는 또 다른 행사인 ‘2019 증강현실.혼합현실 테크위크(AR.MR Tech Week)’ 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구시가 주최하고 국립대구과학관과 (재)대구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산업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현실이 된 상상, 눈앞에 펼쳐지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이 행사에서는 가상현실, 증강현실 뿐만 아니라 혼합현실(MR) 분야의 기술도 체험해볼 수 있다. 플레이존, 테크존, 에듀존으로 구성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가상.증강.혼합현실 콘텐츠를 마련했다.

먼저 ‘플레이존’에서는 실내 체육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는 ‘혼합현실 체육콘텐츠 10종’,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증강현실 놀이기구 ‘스캠프(SCAMP)’, 프로야구 선수들이 직접 훈련에 사용하기도 하는 ‘혼합현실 배팅훈련기’, 사격느낌이 실제와 거의 비슷한 ‘혼합현실 사격시스템’ 등이 마련돼 온 가족이 직접 체험하며 최신 가상.혼합현실을 경험해볼 수 있다.

‘테크존’에서는 영화 및 게임동영상 등에 사용되는 ‘3차원(3D)모션캡쳐’ 기술 시연, 에프(F)-16 시뮬레이터, 전술훈련 시뮬레이터 등 군사용 브이아르(VR)와 게임연동 ‘브이아르(VR) 홈트레이닝 키트’, 버추얼 유튜버 ‘트루디’가 시연될 예정이다.

‘에듀존’에서는 혼합현실을 이용한 교육콘텐츠로 구성돼 브이아르(VR)로봇 교육 교재, 증강현실 영어지도, 브이아르(VR)영어 교실 등 유익한 교육 콘텐츠가 전시된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줄만 잘서도 경품이 펑펑 쏟아지는 오엑스(OX)퀴즈과학 상상쇼’가 진행돼 푸짐한 경품과 함께 과학상식을 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9 국립대구과학관 가상현실·증강현실(VR.AR)특별전’과 ‘2019 증강현실.혼합현실 테크위크(AR.MR Tech Week)’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K.N.D.I. A312월 5, 2019

1min1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두철언)는 지난 3일 농업단체장, 농업인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안전성분석실 개소식을 가졌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부터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인 PLS(Positive List System)를 전 농산물에 확대 시행하고 있다.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는 국내 사용등록 또는 잔류허용기준이 설정된 농약 이외에 등록되지 않은 농약은 원칙적으로 사용을 금지하는 제도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PLS시행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2018년 9월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한 농산물안전성분석실 공모사업에 경기도에서는 처음으로 선정돼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설치했다.

분석실은 235㎡ 규모로, 정밀분석실, ICP룸, 시료보관실 등 10개실로 구성돼있으며, 잔류농약 320종 분석 및 연간 1,000여 건의 분석이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로컬푸드, 학교급식 및 친환경인증 농가를 우선으로 하고 일반 농가로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농업인에겐 안전한 농산물 생산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소비자에겐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이 함께 하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N.D.I. A312월 5, 2019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양평군 품목별농업인연구모임인 쌀사랑연구회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주최 하는 제2회

[참드림]

쌀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더불어 우수 연구회 운영상을 동시에 수상 하여 양평쌀의 우수성을 입증 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우영)가 육성하고 있는 품목별농업인연구모임인 ‘양평 군쌀사랑연구회’ 가 2019년 제2회

[참드림]

쌀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품평회에서는 완전미 비율, 밥맛, 소비자 기호도등을 평가하여 경기도 최고 품질쌀을 평가하는 품평회로써 품평회 대상은 경기미를 대표하는 밥맛좋은 쌀로 평가되는 대회이다.

‘양평군쌀사랑연구회’ 는 2019년 양평을 대표하는 최고품질쌀을 생산하는데 역점 을 두고 있으며, 이에 적합한 참드림쌀을 도입하여 재배면적을 확대하고 생산하여 양평대표쌀로써 자리매김 하고자 했다. 참드림쌀은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품종으로써 최근 5년간 밥맛 테스트에서 매년 최고 밥맛을 자랑하는 품질로써 경기미 대표품종이다.

특히 ‘양평군쌀사랑연구회’ 는 올해 참드림쌀 재배면적을 260ha 를 재배하여 추청을 대체할수 있는 품종으로 자리매김을 시작하였으며, 2020년도에는 500ha이상을 재배하여 고품질 양평쌀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자 회원모두 결의를 다지고 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장(이상호)은 참드림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농업기술지도와 고품질의 종자를 공급하여 참드림재배 면적 확대에 노력을 해줄 것을 당부하고 한해 동안 고생한 쌀사랑연구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양평군친환경농업 발전을 위하여 다시 한번 더 노력 해줄 것을 당부 드렸다.


K.N.D.I. A112월 4, 2019

1min11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 이하 ‘연구재단’)은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12월 수상자로충북대학교 의과대학 박종혁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연구개발 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연구개발자를 매월 1명씩 선정하여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을 수여하는 시상이다.

과기정통부와 연구재단은 박종혁 교수가 고령화 시대 사회의 보편적 문제로 대두된 장애인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과학적 연구방법을 개발하고 보건의료 정책의 토대를 마련한 공로를 높이 샀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12월 3일은 UN이 정한 세계 장애인의 날이다. 과학기술인인 동시에 시각장애인으로 사회역학 및 공중보건, 장애인건강 연구를 통해 장애인 건강권과 의료접근성 관련법을 제안하고 정책 방안을 제시해 온 박 교수의 12월 과학기술인상 수상 소식이 더욱 뜻깊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고령사회에서 장애 문제는 더 커지고 있지만, 장애인 건강연구는 과학적 근거가 미진하여 향후 세계적 주요 연구주제라고 지목한 바 있다.

일례로 여성에게 네 번째로 흔한 암종인 자궁경부암은 조기발견을 위한 검진제도 도입 후 발생률과 사망률이 감소했다. 하지만 여성장애인의 검진 수검률이 낮아 맞춤형 의료정책 수립이 필요하지만 이를 위한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상황이었다.

연구팀은 빅데이터를 통해 장애 유무에 따른 비장애인과 장애인의 수검률 격차를 규명하고자 국민건강보험 암검진 자료와 장애등록자료를 연계해 2006년부터 2015년까지 10년 동안의 장애인 암검진 수검률을 장애유형과 중등도별로 분석했다.

연령을 표준화해 자궁경부암 검진 수검률을 보았을 때 비장애인의 수검률은 21.6%에서 53.5%로 31.9%증가하였지만, 장애인의 수검률은 20.8%에서42.1%로 증가하는 것에 그쳤다.

장애인의 수검률은 비장애인의 71% 수준이었으며, 중증장애인의 경우 42% 정도에 불과했다. 특히 자폐 장애(6%), 지적 장애(25%), 뇌병변 장애(31%), 요루/장루 장애(36%), 정신 장애(43%)를 가진 장애인들은 특히 낮은 경향을 보였다.

연구팀은 통계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이 이용 가능한 검진시설과 장비의 확충, 의료진을 위한 장애인 검진 수가 인상 등 제도적.정책적 지원 방향을 제안했다.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미국 임상종양학회지(Journal of clinical oncology)’ 2018년 11월호에 게재됐다.

박종혁 교수는 “고령사회의 장애문제는 재활과 복지 중심의 사회과학적 접근과 함께 의생명과학적 접근을 통한 종합적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라면서“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해 장애의과학, 보건장애학의 학문적 가치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K.N.D.I. A312월 4, 2019

1min1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2월 2일 시 공무원이 직무발명 통해 특허청 특허받은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기술로 로열티 3천만 원을 세수 확보했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지난 11월 공동 개발업체 제이컴모빌피아와 체결한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 고도화 사업의 지식재산권 특허기술 업무협약과 통상실시권 계약으로 로열티 3천만 원을 세외수입 확보하게 됐다.

오산시는 2020년부터 매출실적에 따라 매년 경상실시료 4% 수익 받게 된다.

최문식 징수과장은 “공무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하나로 큰 금액의 세수가 확충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창의행정을 통해 자주재원 확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PS위치기반 빅데이터 영치시스템’은 오산시 징수과에서 근무하는 손창완 주무관이 발명한 시스템으로 징수체납차량 GPS 적발위치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차량 경로와 출현위치를 예측해 체납자를 적발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확대 적용할 경우 전국적 추적관리도 가능한 지능 기술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인공지능 IT 시스템이다.

오산시는 시스템 상용화 및 표준화 기반을 다져 전국 250개 지방자치단체와 경찰청, 도로공사 등으로 확대해 세외수입을 증대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