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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공연 알려주는 로봇기자 공식 출범

국내 최초 로봇저널리즘 전문지인 본보는 한국문화정보원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매일 새벽에 전국에 어떠한 공연이 열리는 지에 대해 기사로 알려주는 로봇저널리즘(로봇기자)을 개발했다.

개발 이후, 어제(20일) “[20일, 어떤 공연 열리나?] [부천문화재단] 동화속 공주스토리 어린이뮤지컬 <프린세스 마리> 등 3건” 제목의 기사 첫 송고를 시작으로, 오늘(21일) “[21일, 어떤 공연 열리나?] 2019 라벨라 그랜드 오페라 갈라콘서트 등 4건” 제목의 기사도 정상적으로 송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해당 로봇 기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 기사 데이터 수집 △ 생성 △ 기사 작성 △ 송고 등의 전 과정에서 데스크의 개입은 일체 없으며, 로봇 기자 스스로 가치 판단을 통해 적절한 제목을 뽑아낸다.

당해 로봇기자는 매일 1개씩 작성하여, 매월 30개 정도의 기사를 작성할 예정으로, 1년에 총 360개의 기사를 생산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기사의 품질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 공연 제목 △ 일정(시작~종료) △ 장소 △ 가격 △ 문의처 △ 사이트주소(링크) △ 설명 등 독자가 당해 공연을 접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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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로봇기자 관련 안내] 본 알림은 공연 로봇 기자가 매일 새벽에 송고하는 '어떤 공연 열리나?' 에만 해당하는 내용으로, 기사 내 소개된 공연들의 제목 및 내용에 '이스케이프(\)' 처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원문에서 명기된 문구 가운데 따옴표가 있을 경우 처리되는 것으로, 독자께선 해당 문구(이스케이프 처리)가 없다고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되며, 또한 기사 본문 가운데, 간혹 본문 글자가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당 경우는 원문 배포처에서 폰트나 배경 색상을 흰색 등으로 지정한 것으로, 독자께선 마우스 드래그를 통해 열람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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