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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3개 로봇기자 공식 운영 돌입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그래픽(인포)으로 송고하는 로봇기자
고속도로 공사·도로 차단 일정 송고하는 로봇기자
전국 공연 알려주는 로봇기자

21일,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자체 기술로 구현한 로봇저널리즘 3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기준,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그래픽(인포)으로 송고하는 로봇기자 △ 고속도로 공사·도로 차단 일정 송고하는 로봇기자 △ 전국 공연 알려주는 로봇기자 등 3개의 로봇기자를 운영하고 있다. 상세 내용은 아래 관련 기사를 참조하면 된다.

: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그래픽(인포)으로 송고하는 로봇기자

: 고속도로 공사·도로 차단 일정 송고하는 로봇기자

: 전국 공연 알려주는 로봇기자

한편, 이들 3개의 로봇기자가 매일, 매월, 1년에 총 생산하는 기사 수는 얼마나 될까?

먼저,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그래픽(인포)으로 송고하는 로봇기자는 매시간(1시간)마다 작동하고 있다.

다음으로 고속도로 공사·도로 차단 일정 송고하는 로봇기자와 전국 공연 알려주는 로봇기자는 매일 새벽에 1회에 한해 작동한다.

즉, 고속도로 교통상황의 경우 매일 24건의 기사가 송고되고, 고속도로 공사·도로 차단 일정과 전국 공연 알려주는 로봇기자는 매일 2건의 기사를 발행한다. 3개의 로봇기자가 하루 생산하는 총 기사 수는 26건인 셈이다.

결과적으로, 매월 780건(로봇기자는 공휴일이 없기에 30일로 계산)의 기사를 생산하고, 1년에 9천 360개의 기사를 생산할 예정이다. 이는 사람이 발행할 수 없는 수치로서, 앞으로 로봇저널리즘으로 작성 가능한 분야는 로봇기자에게 맡기고, 인간 기자는 저널리즘 원칙에 입각한 취재를 해야 한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관계자는 “우리 신문사는 현재 3개의 로봇기자를 출범시켰다” 면서 “앞으로도 더 다양한 로봇기자를 출범시킬 것” 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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