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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상전망 전해주는 로봇기자 ‘첫 송고’ 시작

국내 최초 로봇저널리즘 신문사인 본보는 △ 교통상황 그래픽 로봇기자 △ 고속도로 공사 현황 로봇기자 △ 전국 공연 소식 로봇기자 등에 이어 이번에는 전국의 기상전망을 독자에게 알려주는 로봇기자를 개발하고, 23일 “[08월 23일] 오전 6시 기준 ‘전국 기상 전망’ 한눈에 보기” 제목으로 첫 송고를 시작했다.

이 로봇기자는 매일 오전 6시 30분과 오후 6시 30분, 각각 1회씩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로봇기자가 불러오는 데이터는 기상청의 자료인데, 기상청의 자료는 오전 6시, 오후 6시에 업데이트 된다. 하지만, 간혹 시스템 장애로 인해 데이터가 불러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여러 변수가 있어 6시가 아닌 6시 30분에 작동토록 한 것이다.

해당 기사에는 전국, 강원, 서울, 인천, 경기, 충북, 대전, 세종, 충남, 전북, 광주, 전남,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 제주도 등에 대한 기상 전망이 담겼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기상전망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고, 여기에 더해 뉴스레터 혹은 카카오톡 등 메신저를 통한 전달 기술을 결합한다면 개인별 맞춤형으로 뉴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로봇기자 개발 및 출범을 통해 로봇저널리즘 신문사가 운영하는 로봇 기자는 총 4개이며, 이들 로봇기자는 매일 28꼭지, 매월 840꼭지, 1년 1만 80꼭지를 송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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