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연탄·난방비 기부에 이어 백미 400포 통 큰 기부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지난 28일 재단법인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이사장 김성혜)에서는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들을 위해 백미 10kg 400포(12,000천 원 상당)를 양평군에 전달했다.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의 이번 백미 기부는 지난 7일 연탄 및 난방비 3,3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두 번째 동절기 이웃돕기이다.

이번 백미 400포는 양평군 내 12개 읍·면의 어려운 이웃 4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 김주탁 본부장은 “동절기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이 배불리 먹고 건강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난방비, 백미까지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양평군 또한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의 나눔 실천에 동행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찾아내고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답했다.

한편,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은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행복을 나누고자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6년도부터 매년 백미와 연탄, 난방유 ,보청기 등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9년까지 지원한 금액은 총 3억1백만원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