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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속보 쓰는 로봇기자 출범 … 2분 간격 실시간 작동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리뉴얼 전 운영하던 로봇기자를 복구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24일,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기상청의 지진 속보를 토대로 기사를 작성하는 로봇기자를 개발, 실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로봇기자는 24일 “[지진 속보] 인천 옹진군 백령도 북동쪽 1km 지역, 규모 2.7 지진 발생” 제목으로 첫 송고를 시작했다. 해당 기사는 전날(23일) 19시 50분에 발생한 것이지만, 테스트를 거치면서 오늘(24일) 송고하게 됐다.

그러나, 앞으로는 2분 간격으로 기상청의 데이터를 확인하고, 확인 즉시 긴급 속보로 독자들에게 타전한다.

기존에는 단순히 소식만 전하는 선에서 그친 반면, 이번 로봇기자에선 실제 지진 발생 시 어떤식으로 대처를 해야 하는지 상세 매뉴얼을 기재함으로 하여금 독자들이 실제 행동에 옮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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