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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지] 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 6살이 됐다.

본보 자매지인 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이 26일 자로 창간 6주년을 맞이했다.

다음은 창간사 전문이다.

2013년 08월 26일
교육전문지로 출범했던
뉴트리션 신문사가

2019년 08월 26일이 되면
이제 세상에 태어난 지
6살이 됩니다.

지난 6년이라는 시간은
뉴트리션 신문사에게 있어
절대 적은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6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포털 뉴스 제휴를 시작으로,
각종 매체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고,
의미 있는 기획 기사들도 보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교육전문지로는 유일하게
로봇저널리즘을 도입하고

데이터저널리즘을 기반으로 한
기획 기사도 송고했습니다.

또, 저작권OK도 받았고,
콘텐츠품질인증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이제 뉴트리션 신문사는
어느 정도 입지가 굳어졌습니다.

하지만 뉴트리션 신문사는
언론계에서 말하는 ‘성공’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것은 네이버, 다음의
뉴스 제휴입니다.

당초,
뉴트리션 신문사는
더 많은 독자들을
만나기 위해

네이버와 다음과
뉴스 제휴를
추진했습니다.

그러나,
시도할 때마다
각종 이유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가운데,
뉴트리션 신문사는
문뜩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미 독자들은 SNS와 유튜브로
모두 넘어간 상태이고,

더욱이 단순히 ‘검색 제휴’를
하더라도 결국 독자가
특정 키워드로 검색을 하지 않으면

독자에게 우리의 기사가
노출될 수 없고,

노출을 위해 어뷰징 행위를
할 수밖에 없다”

이에 뉴트리션 신문사는
더 이상 포털 네이버와 다음의
뉴스제휴평가위 심사에
도전하지 않으며,

자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포털이 아니더라도
독자와 소통만 된다면
충분하다는 것이
뉴트리션 신문사의 판단입니다.

뉴트리션 신문사는
10년, 20년, 100년
독자 여러분의 곁에서

독자와 함께
이 세상을 기록하여
후대에 물려줄 것입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에서
언론기관으로 활동하는
뉴트리션 신문사가
다해야 할 소임입니다.

2019. 08 . 15.

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 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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