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개최 공연 소식 모음] 프로젝트 'S' 제1회 정기연주회 등 8건

전국에서 실시되는 공연전시 정보들을 모았다. 총 8건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들 데이터는 공연 마감 일자가 오늘인 데이터를 포함하며, 한국문화정보원의 공연전시 정보 조회서비스를 활용하여 작성됐음을 밝힌다.

이 기사는 로봇기자클라우드플랫폼 유한책임회사가 공급한 로봇저널리즘(로봇기사)으로, 문의(정정, 수정, 삭제)는 ‘help@korea.gyeonggi.kr’ 로 보내주시기 바란다.

Ingenuous genius 오세열 개인전

제목: Ingenuous genius 오세열 개인전

공연 일정(시작-종료): 2020년 10월 07일 ~ 2020년 11월 13일

장소: 서울 갤러리조은

가격: 무료

문의처: 02-790-5889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Ingenuous genius 오세열 개인전

제목: Ingenuous genius 오세열 개인전

공연 일정(시작-종료): 2020년 10월 07일 ~ 2020년 11월 13일

장소: 갤러리조은

가격: 무료

문의처: 02-790-5889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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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조은 107()부터 1113()까지

Ingenuous genius갤러리 이전 기념 오세열 특별전() 개최

 

갤러리조은이 2016년 개관 이래 자리했던 유엔빌리지길을 떠나 한강진역과 맞닿은 이태원로에 새 둥지를 튼다. 갤러리 이전 기념으로 개최되는 오세열 특별전() ‘Ingenuous genius’ 전시에는 신작 17점과 구작 4, 21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현재 프랑스 파리의 바지우 갤러리(Gallery Vazieux)에서 개최되고 있는 오세열 초대전과 동시에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바지우 갤러리는 프랑스 미술계에서 아시아 추상 미술을 선도적으로 알려온 곳이다.

 

순수함과 묵직함의 만남, 그 어드메에서의 기억

 

오세열 작가의 작품은 유년 시절의 그림일기나 칠판낙서를 연상케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밀도 있는 작품 안에서 느껴지는 천진난만함은 아이 같은 어른이라고 불리는 작가의 내면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러나 아이의 낙서 같은 선 뒤에 펼쳐진 단색 배경에는 세월의 흔적을 품은 지층처럼 층층이 쌓인 묵직함이 존재한다.

오세열 작가의 독특한 마티에르는 그의 전 작품을 관통하는 정체성이다. 아사천 위에 끊임없이 덧칠하고 긁어낸 물감들은 하나의 색이지만 하나의 색이 아니다. 반복된 덧칠과 긁어냄의 작업으로 생성된 색깔들은 캔버스 위에서 일렁이며 다채로운 너울을 만들어낸다. 하나의 색도 닳고 헤졌다가 어느 순간 빼꼼하니 선명하게 다가온다. 한 번의 덧칠과 한 번의 긁음마다 제 본연의 개성을 드러내는 다채로운 색감들은 마법처럼 관객을 기억의 어딘가로 인도한다. 작가의 반복적인 작업이 본인의 내면을 성찰하는 작업이었듯, 그의 작업에서 비롯된 색의 물결은 보는 이의 내면 깊은 곳에 가라앉은 순수함을 응시하게 하는 힘이 있다. 자칫 한없이 무거워질 법한 시선을 반전시키는 건 어딘가에서 툭 튀어나온 듯한 오브제들이다. 생생한 색깔의 아기자기한 오브제들의 등장은 마치 어이, 거기 어른 너무 심각해지지 말라구!”라고 말하는 듯 캔버스 위에 앙증맞게 자리하여, 겹겹이 쌓인 삶의 층위 속 사라진 어린아이의 시선을 끄집어낸다. 그의 작품과 마주했을 때 한순간 묵직하다가도 아련한 그리움에 애틋하게 웃을 수 있는 건 바로 이런 이유일 것이다.

 

 

 

작품을 관통하는 자유로움과 천재적 순수성

 

오세열 작가의 빛바랜듯한 캔버스는 마치 시골 분교 속 낡은 칠판 같다. 오래된 기억처럼 닳은 듯한 화면에 낙서인 것 마냥 자유로이 펼쳐진 선, 숫자, , 사람, 의미 없는 듯한 단어들은 기교도 없고 꾸밈도 없지만, 담백하고 진솔하다.

그의 작품 속에서 삶이란 목적을 모른 채 반복되는 숫자와도 같고 기억이란 그 위에 쨍하니 등장하는 꽃 한 송이와 같다.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일상이라도 오롯하게 피어난 순간이 있고, 그 순간을 진솔하게 마주하는 것은 관객의 몫으로 남겨두었다.

그렇게 지나간 기억과 마주하는 는 무슨 표정을 짓고 있는지 어디를 보고 있는지 알 수 없다. 그 표정을 찾는 것도, 바라보는 곳을 찾는 것도 온전히 관객에게 맡겼다. 열린 결말을 선물하는 극작가처럼 오세열은 관객들에게 열린 감상을 허용한다. 작품의 시작부터 끝까지 온전히 자유롭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관통한다. 그의 작품이 국내외 일반 대중부터 평단까지 두루 사랑받는 것은 캔버스에 온전히 놓인 이런 천재적인 순수성 때문일 것이다.

 

갤러리조은 서인애 큐레이터는 이번에 이전한 한강진역은 이태원의 자유분방함부터 리움미술관의 정결함까지 넓은 문화의 층위를 포용하는 지역이다. 오세열 작가의 작품은 지극히 자유로우면서도 그 순수함으로 내면의 정결함을 응시하게 하는 힘이 있다. 새로 옮긴 장소와 더없이 어울리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107()부터 1113()일까지 열리는 ‘Ingenuous genius’() 에서 관람객 모두 풍요로운 사색의 시간을 갖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관람객들의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전시장 내에서는 반드시 마스크 착용 및 비치된 손 소독제 활용을 적극 권하며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국내외의 고객들을 위해 ARTSY, 카카오톡 채널,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 온라인 뷰잉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 마스터 시리즈 Ⅱ <백건우와 슈만>

제목: 더 마스터 시리즈 Ⅱ <백건우와 슈만>

공연 일정(시작-종료): 2020년 11월 13일 ~ 2020년 11월 13일

장소: 인천 인천서구문화회관

가격: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문의처: 032-579-1150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2020 인간전 Human Art Festival 3부

제목: 2020 인간전 Human Art Festival 3부

공연 일정(시작-종료): 2020년 11월 13일 ~ 2020년 12월 20일

장소: 정문규미술관

가격: 5,000원

문의처: 032-881-2753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설명:

정문규 미술관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에 있는 사립 미술관이다.

아름다운 바닷가의 풍경과 어우러진 미술관은 대부도 해양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문화적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설립자인 정문규의 60년 작품 생활의 결과물인 700여 점을 교체 전시하며, 다른 작가들의 단체전 및 기획전, 월 1회 음악 연주회를 통하여 지역 주민과 관람객들에게 예술과 문화와의 거리를 좁히는데 많은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 기획초대전 '인간전 2020'은 1980년도에 시작해 이어온 전시로 인간 군상의 고찰을 다룬 올해 전시는 인간을 대상으로 작업해 온 총 74명의 작가들을 선정하여 6개월에 걸쳐 1, 2, 3부로 나누어 전시된다.

 

전시정보
 
■ 전 시 명: 인간전 Human Art Festival 2020 3부 “사람 X 사람…상처와 치유“
■ 전시기간: 2020. 10. 28  –  12. 20 
■ 전시장소: 정문규미술관(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153-9)
■ 참여작가: 감성빈, 기옥란, 김득영, 김보미, 김성진, 김진남, 노진아, 박항률, 송동영, 신영훈, 심우채, 유현경, 윤시현, 이상원, 이호련, 이효연, 임남훈,  정중원, 정해광, 채한리, 최수앙, 한담
■ 주최·주관: 정문규미술관
■ 후    원: 경기도, 안산시,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한국미술협회, 월간아티스트 
■ 문    의: 정문규미술관 032-881-2753
 
전시소개
2020년 정문규미술관 기획초대전 <人間展 2020>은 1982년 “인간11人展”으로 시작하여 당시 화단의 엄청난 주목을 받았었던 전시에 그 뿌리를 두었다. 총 3부로 진행되는 이번전시는 오는 6월부터 1부로 시작하여 이제 올해 마지막 전시를 앞두고 있다.

10월 28일부터 시작되는 3부에는 인간을 대상으로 현대의 삶을 자각하는 그들의 정신과 그 속에서의 갈등과 압박 그리고 상처받은 인간의 치유를 목적으로 작품 활동을 전개하는 작가들을 중심으로 초대하여 전시하게 되었다.

3부는 1, 2부와는 달리 신진작가들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감성빈, 기옥란, 김득영, 김보미, 김성진, 김진남, 노진아, 박항률, 송동영, 신영훈, 심우채, 유현경, 윤시현, 이상원, 이호련, 이효연, 임남훈, 정중원, 정해광, 채한리, 최수앙, 한담 총22명의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특별전 기획으로 미술관 연주회를 전시실에서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이 연주회는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시작하였으며 코로나로 인해 힘들었던 시간을 보상한 듯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문의 : 032-881-2753(정문규미술관)

미술주간 혜택  – 입장료 3,000원 할인

<챠큭, 챠큭챠큭 #2. 버려진 것들에 대하여>

제목: <챠큭, 챠큭챠큭 #2. 버려진 것들에 대하여>

공연 일정(시작-종료): 2020년 11월 13일 ~ 2020년 11월 22일

장소: 서울 여행자극장

가격: 30,000원

문의처: 010-5879-9714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팔도보부상

제목: 팔도보부상

공연 일정(시작-종료): 2020년 11월 13일 ~ 2020년 11월 14일

장소: 드림아트센터

가격: 일반 30000 / 국가유공자, 장애인,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단체할인 15000 / 예술인 패스 소지자, 대학생, 외국인 21000

문의처: 010-7427-2510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설명:

 

2020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 선정작

재담소리극
팔도보부상

일시 : 2020년 11월 13일(금) 오후 8시
                   14일(토) 오후 4시
장소 : 드림아트센터 3관

주최 : 보부상즈
주관 : 안해본소리 프로덕션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출연 : 여성룡 박인선

연주 : 타무라료 박성도 상흠

제작 : 작 김헌기 연출 김서진 무대디자인 이민영
      조명감독 노명준 음향감독 임채동 무대감독 성동한
      영상 노효경 사진 윤관희 홍보물 디자인 홍석민 기획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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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넘어 대한제국에 이르기까지,
당대를 휘어잡았던 명창이자 재담꾼 '박춘재'의 재담과 소리를 재해석하다.
재담소리극 <팔도보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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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 줄 알았으면 장사나 할걸.”
 “야, 우리도 장사하고 있는 거야”

          들쳐멘 보따리 풀어, 음악과 춤 풀어놓는 두 보부상의 이야기

 

[프로그램]

1. 동행
 : 보따리를 짊어진 보부상 ‘룡’과 ‘선’이 우연히 만나 수다를 떨며 보따리를 살짝 풀어낸다.

2. 개넋두리
 : 룡이 보따리에서 꺼낸 첫 번째 이야기
  “아이고. 들어오라는 조상은 안 들어오시고, 돌아가신 개가 들어오셨습니까?”

3. 각색장사치
 : 예나 지금이나, 장사하려면 일단 노래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꾀어야 하는데!
  이 시대 서울 장사치들의 맛깔나는 노래를 들어보자.
  “계란이 왔어요. 싱싱한 계란이 왔어요.”

4. 장님 이야기
 : 이번에는 ‘선’이 꺼낸 이야기보따리,
  “이놈아 이건 백 년 전에 서울 장님이 우는 소리여.”

5. 도깨비 이야기
 : 노래로도 춤으로도 먹고살기 힘든 이 시절.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은 순간,
   이걸 팔아 말아?
   “금은보화 으싸으싸 나는부자 으싸으싸“

 

 

[보부상즈 소개]

전통연희를 학습하여 타악과 노래, 창작을 겸하고 있는 경기소리꾼 여성룡 그리고 국가무형문화재 제34호 강령탈춤 이수자로, 탈춤을 기반으로 연희 전반의 창작 작업을 지속하고 있는 박인선으로 구성된, 안해본소리 프로덕션 소속 첫 듀오.
다른 건 모르겠고 일단 하고 싶은 노래와 춤 마음대로 해보자는 일념 하나로 뭉친 이 남매, 보따리 가득 음악과 춤 챙겨 담은 보부상이 되어 오늘도 길을 나선다.

 

 

[티켓 안내]

티켓 : 30,000원
예매 : 문화N티켓 www.culture.go.kr/ticket
문의 :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안해본소리

[할인 안내]
50% (15,000원) : 국가유공자, 장애인, 경로우대(만 65세 이상), 단체할인(10인 이상)
30% (20,000원) : 예술인(국악인/예술인 패스 소지자), 대학생, 청소년, 외국인

※ 예매 후 현장에서 티켓 수령 시 할인 증빙서류 지참, 미지참 시 차액 지불.
※ 모든 할인은 본인에 한해 1인 1매 적용. 중복 할인 불가.

 

모두를 위한 코로나19 예방수칙

1. 입장 시 체온을 측정합니다. (37.5℃ 이상 입장 불가)
2. 문진표 작성을 위해 여유 있게 도착해주세요.
3. 공연장 내 스텝과 관객 모두 마스크 착용은 필수입니다.
4. 공연장 입장 시 손 소독은 필수입니다.
5. 거리두기를 위해 좌석 띄어 앉기를 실시하오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서수진아쟁발표회

제목: 서수진아쟁발표회

공연 일정(시작-종료): 2020년 11월 13일 ~ 2020년 11월 13일

장소: 우진문화공간

가격: 1만원

문의처: 063-272-7223

사이트주소: 클릭(새창)

설명:

서수진 아쟁 발표회

2020년 11월 13(금) PM. 7시30분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

 

주최_우진문화재단
_전주시

공연문의 063)272-7223

예매처_문화N티켓, 문화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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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문화재단의 우리소리 우리가락1995년 시작되어 20여년의 연륜을 쌓아온 우리 지역 대표 기획공연입니다. 젊은 예술가들에게 창작발표의 기회를 제공하되 공정하고 투명한 사업추진을 위해 경쟁개념의 선발방식을 채택해왔습니다.

2020 우리소리 우리가락의 공연자들 역시 지난해 공연계획 공모심사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젊은 공연예술가들이 간섭없이 자신의 창작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는 무대, 우진이 꿈꾸는 무대입니다.

흥타령
흥타령은 애절한 느낌을 지닌 형식의 노래로 주로 임에 대한 그리움을 주제로
하고있다. 12박 느린 중모리 장단에 육자배기토리의 구성으로 되어 있으며
남도민요가 가지고 있는 음악적 특징을 가장 많이 느낄 수 있는 민요로
손꼽힌다.
소리 김정훈
아쟁 서수진
장단 김한샘

서용석류 아쟁산조 – 긴산조
서용석 명인은 중요 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고법 기능 보유자인 정철호
명인에게 진양 12장단, 중모리 18장단, 중중모리 18장단, 자진모리 50장단을
전수 받았다.
이후 전수받은 산조가락 위에 본인의 가락을 얹어 서용석류 아쟁산조를
완성하였다.
서용석 명인은 서용석류 아쟁산조가 가진 극적 표현력과 탁월한 시김새를
호괘하고 선이 굵은 표현력으로 풀어냈다. 애절함과 감정의 농도가 짙어 매우
격정적이며 특히 남도음악 특유의 농밀하고 끈끈한 성음이 매우 잘 표현되어
있어 판소리에 가장 가까운 산조라는 평을 받는다.
아쟁 서수진
장단 김한샘

 

시나위 합주
시나위는 무속음악 전통에서 나오는 기악곡으로 통상적으로 “민속 기악합주”
를 의미한다.
현재 가장 많이 연주되는 시나위는 남도 무속에 뿌리를 둔 남도 시나위로 떠는
음, 꺾는 음 등의 격렬한 표현이 많고 계면조의 슬픈 느낌이 강하게 표현되어
주어진 장단 틀 안에서 자유로운 선율 연주로 즉흥성을 유발한다.
아쟁 서수진
대금 박신의
가야금 장삼수
장단 김한샘
징 김정훈

아쟁 서수진 프로필
한국전통문화고등학교 졸업
전북대학교 한국음악학과 졸업
전주시립국악단 김일구류 아쟁산조 협연
전북도립국악원 김일구류 아쟁산조 협연
안산시립국악단 김일구류 아쟁산조 협연
광주빛고을국악제전 일반부 기악 대상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청춘가악 협연
전주세계소리축제 서수진 아쟁 콘서트
전라도의 춤, 전라도의 가락
(허튼가락-경계를허물다) “산조의밤”독주
국립극장 여우락 Festival 아는노래뎐 초청연주
국립국악원 기획공연 목요풍류 선정연주
창작음악그룹 가악프로젝트 동인

프로젝트 'S' 제1회 정기연주회

제목: 프로젝트 'S' 제1회 정기연주회

공연 일정(시작-종료): 2020년 11월 13일 ~ 2020년 11월 13일

장소: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가격: 전석 2만원

문의처: www.twopicks.co.kr 02)441-5876

사이트주소: 클릭(새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