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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1월 20일(수)부터 내년 2월 19일(수)까지 ‘2020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을 추진한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내 저소득 주민 지원을 위한 재원을 확보하고, 기부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민·관 공동협력사업이다.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구는 사업 기간 동안 복지지원과에 성금 · 품 접수창구를 마련하고, 종로구 모금전용 접수계좌 (우리은행 015-176590-13-536)를 개설해 운영한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으로 모인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주민의 생계비, 의료비, 응급구호비 지원 등에 연중 사용되며, 쌀 · 김치 등 성품은 저소득 주민이나 복지시설에 전달된다.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원하는 기부자는 성금의 경우 현금 기탁서와 입금증을, 성품의 경우 현물지정기탁서와 환가증빙자료 등을 제출하면 된다. 사업과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은 종로구청 복지지원과(02-2148-2514)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종 구청장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 내 복지를 향상하고, 민과 관이 함께하는 바람직한 이웃돕기 방식을 정착하기 위해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몸도 마음도 추운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종로구는 지난 해 11월부터 올 2월까지 진행한 ‘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약 7억 4천만 원의 성금과 6억 7천만 원 상당의 성품 등 총 14억 1천만 원을 모금했으며, 지난 3월 우수 후원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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