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1번가








Home / 전체기사 / 오피니언 / (주)뉴트리션이 경희대학교 가족회사가 되었습니다

(주)뉴트리션이 경희대학교 가족회사가 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자매지 뉴트리션 신문사에 2019년 1월 30일 송고된 바 있으며,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독자에게도 이 같은 사실을 알리기 위하여 로봇저널리즘 신문사에도 게재합니다.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를 경영하는 주식회사 뉴트리션이 경희대학교 가족회사가 되었습니다.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 가족회사 통합관리시스템 누리집에 따르면 가족회사 제도는 대학과 기업 간 맞춤형 교육 및 연구협력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공유하는 제도로, 이를 통해 대학은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완성하고, 기업은 기술경쟁력을 높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동반자적 혁신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뉴트리션과 경희대학교 양 기관은 전략적인 제휴관계를 맺고 기술개발, 연구장비의 활용, 기술과 인력교류 및 인력양성 등의 사업에 대해 상호교류 협력하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이바지할 방침입니다.

앞으로도 뉴트리션은 경희대학교를 시작으로 다양한 대학과 산학협력을 진행하여 나갈 예정입니다. 뉴트리션 정임순 대표 겸 발행인은 “경희대학교 가족회사가 돼 정말 기쁘다” 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대학과 산학협력을 체결하여 나갈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 ©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연 로봇기자 관련 안내] 본 알림은 공연 로봇 기자가 매일 새벽에 송고하는 '어떤 공연 열리나?' 에만 해당하는 내용으로, 기사 내 소개된 공연들의 제목 및 내용에 '이스케이프(\)' 처리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원문에서 명기된 문구 가운데 따옴표가 있을 경우 처리되는 것으로, 독자께선 해당 문구(이스케이프 처리)가 없다고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되며, 또한 기사 본문 가운데, 간혹 본문 글자가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당 경우는 원문 배포처에서 폰트나 배경 색상을 흰색 등으로 지정한 것으로, 독자께선 마우스 드래그를 통해 열람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댓글 폐쇄 안내] 표현의 자유는 우리 헌법 상 규정된 것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존중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정보통신망법 및 형법 등에 의한 모욕죄와 명예훼손 행위를 구성하는 댓글이 많고, 또 이러한 댓글로 인해 기사 내 소개된 당사자가 선의의 피해를 입을 수 있는 바,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댓글' 창을 폐쇄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고충처리인 안내] 이 기사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당사자가 정정 혹은 반론, 추후보도를 청구하고자 하는 경우 언제든지 (주)뉴트리션 법무팀(legal@nids.me)으로 연락주시면 확인 후 회신드리겠습니다.

Check Also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총괄 책임자의 깊은 고민

국내 유일의 로봇저널리즘 전문지인 본보의 전신은 2016년 7월 6일, 본사가 창간한 ‘로봇저널’ 신문사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