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 소개

뉴트리션 미디어그룹이 운영하는 국내 최초의 로봇저널리즘 전문지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를 방문하여 주신 누리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로봇저널리즘 신문사의 역사는 깊습니다.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2016년 3월 30일, 뉴트리션 미디어그룹(주식회사 뉴트리션)이 창간한 ‘로봇저널(대구, 아00197)’ 의 창간 목적, 이념, 운영 방안을 온전히 계승하고 있습니다.

로봇저널은 창간 초기 많은 언론으로부터 주목을 받았습니다. 먼저 2016년 7월 6일, IT 전문지 <블로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로봇저널리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후, 같은 달 30일 <프라임경제>와 인터뷰를 나눴고, “[인터뷰] ‘로봇저널리즘의 가능성을 예견하다’ 조석진 로봇저널 대표” 제하의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게다가 2016년 8월 25일 <미디어오늘>이 주최한 2016년 저널리즘의 미래 컨퍼런스-스토리텔링의 진화에서 로봇 저널리즘이 실제로 구현되는 과정과 저널리즘 관점에서의 우려지점을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그러고 난 뒤, 내부 사정으로 <로봇저널>은 자체 폐간됐습니다.

그러나, 무수히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타 업계는 전문지가 탄생하지만 로봇저널리즘 분야는 전문지가 탄생하지 않아 결국 <로봇저널리즘 신문사>가 로봇저널의 창간 목적, 이념, 운영 방안을 온전히 승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로봇저널리즘 신문사가 발행하는 내용은 로봇저널리즘 관련 업계 소식, 기획, 오피니언, 로봇저널리즘 발행 기사(로봇기자) 등입니다. 그러나, 많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렇다 할 업계가 없는 상황이라, 자연스럽게 업계 소식을 전하기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업계가 어느 정도 정착될 때까지, 자체 기술로 구현한 로봇저널리즘 발행 기사(로봇 기자)와 종합뉴스 위주로 운영에 들어갈 방침입니다.

최근 들어 로봇저널리즘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도 많습니다. 이에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도 로봇저널리즘이 언제쯤이면 언론계에 정착될지조차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 그때가 도래한다면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로봇저널리즘 분야의 전문지로서 업계와 누리꾼들을 대상으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임을 확신합니다.

2019년 8월
뉴트리션 미디어그룹

바이라인(Byline) 안내

본보는 desk, kndi_a1, kndi_a2, kndi_a3 등 총 4개의 바이라인을 사용하여 기사를 송고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개인마다 부여된 일련의 고유번호(필명)으로 활동하며, 로봇저널리즘 신문사가 발행하는 기사와 관련하여, 법적 분쟁이 야기될 경우 그 모든 책임은 취재 기자가 아닌, 언론사 자체가 진다는 뜻에서 이 같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어뷰징 등을 통해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행하여 지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그러한 목적이었다면 소위 ‘온라인 뉴스팀’ 등의 바이라인을 사용하였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