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12월 6, 2019

1min4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부천FC1995 사회공헌활동 Red Hands의 12월 프로젝트 ‘K리그 투게더 X 부천FC1995’가 부천 원미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시작했다.

지난 4일(수) 오후 부천 원미지역아동센터 학생 30명이 부천종합운동장 내 풋살장을 찾았다. 학생들은 전문 레크레이션 강사의 안내에 따라 몸풀기부터 시작했다. 이 후 두 팀으로 나뉘어 본격적인 미니 운동회가 진행됐다. 골대에 짐볼넣기 운동을 시작으로 낙하산 달리기, 기차협동달리기 등의 단체운동을 진행했다. 이후 모양판 뒤집기와 훌라후프 돌리기, 이어달리기와 줄다리기 그리고 마지막 20분 미니축구 등 총 8가지의 프로그램로 알차게 미니운동회를 진행했다.

부천FC1995는 하루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체육활동을 진행했고 팀 대결을 통해 협동심과 책임감을 전달했다. 무엇보다 음악과 레크레이션이 함께해 실제 운동회처럼 아이들이 활발히 참가했다.

원미지역아동센터 한매억 시설장은 “인생은 만남이다 라고 했듯이 부천FC와의 따뜻한 만남이 정기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축구를 좋아하는 아동들이 많이 행복하고 꿈도 이루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천FC1995 김성남 단장은 “날은 춥지만 남녀 학생들이 이렇게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하루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리그 투게더 X 부천FC1995’는 다음주 부천노인복지회관, 부천상록학교 그리고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을 방문하며 건강과 나눔의 가치를 전달한다.


K.N.D.I. A112월 6, 2019

1min3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예천군은 4일 오후 4시 예천군 문화회관에서 양파.마늘 재배농가, 농협, 농업인 조직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마늘 의무자조금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의무자조금 설명회는 농림축산식품부 . 경상북도 . 예천군 주관으로 양파와 마늘 2개 품목 1,000㎡이상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2020년부터 조성되는 양파.마늘 의무자조금 안내와 회원가입 신청.접수를 위한 지침 등을 설명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대표적인 양념채소인 양파.마늘의 의무자조금 설치로 재배농가들의 안정적인 생산과 소비 촉진이 가능하게 됐다.”고 하며, “경쟁력 있는 품목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관내 재배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자조금”이란 농업인 스스로 농산물의 소비촉진, 품질향상, 자율적인 수급조절 등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 운영하는 자금으로 양파.마늘 재배농가가 납부한 자조금과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보조금으로 운영되며, 현재 농축산물 자조금 제도는 임의 16개. 의무 11개로 총 27개 품목으로 운영되고 있다.


K.N.D.I. A312월 6, 2019

1min3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예천군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김영규)는 11월 5일 오전 10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바르게살기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총회 및 건전생활실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식전행사인 건전생활실천 교육 강연회에서는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 라는 주제로 김학동 예천군수의 특강이 있었다.

또한, 본 행사에서는 임현엽 여성회장의 행동강령 낭독과 바르게 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50명의 유공회원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김영규 협의회장은 “건강한 가정, 행복한 사회, 지역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펼쳐나가겠다”면서, “앞으로 군민들을 위한 초청 강연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진실·질서·화합 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진실하고 친절한 손님맞이,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질서의식,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로 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실천해 나갈 때 우리 예천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자리 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K.N.D.I. A112월 6, 2019

1min2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예천군이 2019년도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시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4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경상북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 정신과 이념이 담긴 6개분야 17개항목 28개 지표에 따라 1년 동안 추진한 새마을운동 성과를 평가해 시상한 것으로, 예천군은 2002년부터 18년 연속으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으며, 이는 민ㆍ관이 협력해 이룬 쾌거로 평가된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깨끗한 우리 마을 만들기를 위해 추진한 환경정화활동, 자원재활용품 수집운동,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운동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예천군이 추진한 이웃사랑 실천운동,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발적인 캠페인 실시 등 주민 결집력 강화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구현을 추진한 우수시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앞으로도 예천군 새마을회와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사회.경제.문화.환경.지구촌 공동체운동 등을 적극 추진하는 21세기 새마을운동을 선도하고, 예천 발전을 앞장 서 이끌어가는 단체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K.N.D.I. A312월 6, 2019

1min1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주시 만성지구 전주지방법원에서 부동산관련 민원을 처리한 시민들은 앞으로 별도의 행정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취·등록세 자진신고 등 세무·지적업무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이는 전주시가 만성동 법조타운 시대를 맞아 새로 개청한 전주지방법원 신청사 내 현장민원실을 마련하고, 부동산 등기 One-Stop 통합서비스를 제공키로 했기 때문이다.

시는 전주지방법원의 만성지구 이전과 발맞워 법원민원TF팀(팀장1, 팀원3)을 신설하고 전주지방법원 개청일인 지난 2일부터 신청사에서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전주지방법원 현장민원실은 법원 신청사 민원동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주시 법원민원TF팀 3명과 완주군에서도 2명이 파견돼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주시·완주군 통합 현장민원실로 운영된다.

현장민원실에서는 부동산 취·등록세 자진신고 ,부동산 거래신고 ,검인 등의 민원을 처리할 수 있다. 또 지난 2006년부터 법원에 설치·운영중인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주민등록등·초본 등의 민원서류도 발급 받을 수 있다.

단, 부동산 취·등록세 감면·비과세 및 도급건축물 신·증축 자진신고의 경우, 종전대로 구청 세무과에서 업무를 처리해야 한다.

시는 이번 전주지법 신청사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세무, 지적업무 처리도 가능해짐에 따라 선진 법원 민원 서비스 구현에 한발 더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전주지방법원은 신청사 개청 전 방문 민원인의 행정편의를 위해 전주시와 완주군에 현장 이동민원실 설치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완산·덕진구청 민원실에서 처리하고 있는 부동산 관련 세무·지적민원 업무 일부를 현장민원실에서 제공키로 결정하고 TF팀을 구성·파견하게 됐다.

전주시 기획조정국 관계자는 “전주지법 신청사내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부동산 등기 업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이라며 “처리가능한 업무와 신청사 이전 안내를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행정편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N.D.I. A112월 6, 2019

1min1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12월 4일 오후 3시 봉화군 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5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찾아가는 한글교실 수료식을 개최하여 수료증 수여, 소감문 발표,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찾아가는 한글교실은 2015년부터 봉화군에서 운영하는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금년까지 5년째 봉화군노인복지관에서 주관하여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어도 기회를 갖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맞춤형 한글수업 이외에도 캘리그라피,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는 봉화읍 내성3리, 봉성면 봉성2리, 소천면 분천4리, 명호면 풍호2리 어르신들이 선정되어 넘치는 열정으로 50명의 어르신이 수료증을 받았다.

이 날 소감 발표를 한 수강생은 “뒤늦게 한글을 깨쳤지만 이제 사랑하는 가족, 고마운 사람에게 편지도 써주고 문자도 보낼 수 있다.” 라며, “이렇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 봉화군과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엄태항 군수는 “배움의 기회를 놓치신 어르신들께서 이렇게 학사모를 쓰고 수료하신데 대하여 존경을 표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세상에 당당하게 나아가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N.D.I. A112월 6, 2019

1min17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유네스코가 지정한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고창 소주를 전국 GS편의점 1만1500개 점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5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부터 고창서해안복분자주(대표 송지훈)가 ‘청정 고창소주’에 이어 쌀로 만든 두 번째 증류주인 ‘꽃빛서리’가 국내 소비자가 2500원에 입점 판매된다.

중소기업으로는 최초로 증류주를 대량으로 전국 편의점에 최초 입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꽃빛서리’는 투명한 창에 꽃처럼 서리가 내린 모양에서 영감을 얻어 지어진 이름으로 깨끗하고 맑은 고창 소주의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용량은 360ml로 일반 소주와 동일하며, 알코올 도수 17.2도이다. 일반적으로는 보관의 용이성을 위해 건조된 꽃이 사용되지만, 직접 채취한 국화꽃 등 20가지의 생화를 사용하여 쌀과 함께 발효시켜 깔끔한 맛을 극대화했다.

고창서해안복분자주는 복분자주 ‘선운’로 2003년 대통령 선물, 2005년 APEC 공식 만찬주로 명성을 얻고 있다.

송지훈 대표는 “앞으로 소주 시장에서 ‘꽃빛서리’도 숙취 없는 술로 자리매김해 다양한 소비층에 다가가고, 건전한 음주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지역 명품 소주가 전국으로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마케팅 지원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N.D.I. A312월 6, 2019

1min2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2월 4일 신세계백화점 의정부점에서 2019년도 마지막 찾아가는 납세자 공감의 날을 운영했다.

송호윤 의정부시 마을세무사,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시 소속 변호사와 함께 참여하는 찾아가는 납세자 공감의 날은 시민들이 세금과 법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세무사 또는 변호사 등 전문가를 찾아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전문가가 시민을 직접 찾아가 진행한다.

지난 5월부터 의정부 지하상가를 시작으로, 벌써 여섯 번째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세무(국세, 지방세), 법률 분야로 구분하여 신세계 백화점 의정부점에 입주된 상점주와 이용객 등을 현장 접수 받아 무료 상담 서비스를 진행했다.

정승우 자치행정국장은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찾아가는 납세자 공감의 날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해소해 나가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시는 내년부터 제3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좀 더 지속성 있는 상담을 위하여 장소를 한 곳으로 지정하여 진행할 계획이다.


K.N.D.I. A112월 6, 2019

1min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12월 5일 관내 사회복무요원들을 대상으로 민방위교육장에서 복무교육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제6회 사회복무요원의 날을 기념하여, 행정 및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140여 명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 양성평등 향상 교육, 복무관리 규정 교육을 추진했다. 또한 성실히 복무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청취하는 등 간담회를 통해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 진작의 기회를 제공했다.

최규석 안전총괄과장은 “올 한해도 성실하게 복무해 준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소통의 시간 마련 등 사기 진작과 성실 복무를 유도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N.D.I. A312월 6, 2019

1min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김옥례)은 2019년 12월4일부터 2회에 걸쳐 사립학교행정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직무능력 향상 및 업무 전문성 신장을 위해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법인 및 학교회계 예·결산, 법인 업무 및 감사사례 등 직무에 필요한 교육과 계약실무에 대한 국가계약법의 주요내용과 입찰제도, 인사·복무, 급여실무 등 일선학교에서 어려움을 격는 실무분야들에 대한 과정을 개설하여 사립학교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용재 총무부장은 “이번 연수과정을 통해 사립학교 행정담당자의 직무능력을 함양하여 사학행정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