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16월 1, 2020

1min1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1일 자체 추진 중인‘IT공유경제 클라우드 팩스 서비스’가 행정안전부의‘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0년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을 위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자 혁신사례 444개 중 1차 외부전문가 심사로 44개를 선정했다. 이어 2차로 대국민 온라인심사 및 사용기관 현장검증을 통해 3차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21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7월부터는 주민생활 혁신 확산사업 모델로서 전국 지자체로 확산 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행정안전부에서 공모를 통해 선발된 기관에 제공 된다.

이번 우수사례로 선정된 구리시‘IT공유경제 클라우드 팩스 서비스’는 공유 정보자원을 구축하여 공공분야의 기계팩스를 인터넷 기반의 클라우드 팩스로 전환 보급하고, 중복 발생하는 통신요금, 운영비 등의 예산을 절감하는 한편 관리 인력을 일원화하여 낭비요인을 개선했다.

또한, 정보시스템 공유자원을 이용하여 클라우드 팩스 서비스를 민간분야로 확대하고자 2019년 7월 조례를 제정하여 법적근거를 마련했다. 지난 해 8월 부터 올해 5월 현재까지 소상공인 등 130개소에 보급하여 사회적 약자와 협력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IT공유경제 클라우드 팩스 서비스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적극 행정의 결실로서, 앞으로도‘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비전인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지난해에도‘IT공유경제 클라우드 팩스 서비스’가 정보통신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K.N.D.I. A36월 1, 2020

1min10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용덕)는 동두천시 시장실에서 동두천시 강원도민회에서 준비한 이웃돕기 생필품 나눔키트 34박스(100만원 상당)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동두천시 강원도민회 이갑규 회장은 “우리 강원도민회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서로를 위하고 돕고자 하는 마음들이 있어, 그래도 살맛나는 세상이다. 힘을 모아 잘 이겨내자.” 고 소감을 전했다.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안녕, 동두천!~굿바이코로나! 나만의 이웃사랑 나눔키트(선물상자)로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도웁시다.’ 자원봉사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자원봉사 단체 및 기관에서 500박스가 넘는 나눔키트 물품이 모였다.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사라질 때까지, 착한 나눔키트 기부 릴레이는 계속될 예정이다.


K.N.D.I. A36월 1, 2020

1min15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서울시가 ‘서울형 그린뉴딜’ 추진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서울시는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분야인 건물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한국에너지공단과 1일(월) 서울시청에서 ‘그린뉴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건물부문은 서울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의 68%를 차지해 배출 비중이 가장 높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제로에너지건물 확대 등 건물 에너지 이용효율 향상, 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그린 일자리 창출 등 기후위기 대응과 경제회복을 위한 그린뉴딜 추진 방안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신축 공공건물 등 제로에너지건물 도입·확산 ▲에너지다소비 건물 관리 강화 ▲기존 건물 에너지 이용효율 개선 ▲서울시 태양광 실증단지 운영 참여 및 태양광 보급 확산 ▲에너지신산업 지원 등 관련 산업 육성 등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서울시가 신축하는 공공건물 중 상징성 높은 건물을 선정해 건축과정부터 제로에너지건물 컨설팅을 진행하고, 서울시는 이를 바탕으로 민간분야로 제로에너지 건물을 확산한다.

서울지역 에너지 사용량의 약 13%를 차지(18년 기준)하는 대학, 병원, 백화점 등 470여개 에너지다소비 건물의 에너지원단위(건물 바닥 단위면적당 에너지사용량) 수준을 평가하여 미흡한 건물에 대해서는 기술지도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노후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진단을 실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의 EERS1) 제도를 활용하여 LED, 엘리베이터 회생제동장치, 변압기 등 민간건물의 고효율 설비 교체비용을 지원한다.

서울시가 구축 중인 태양광 신기술 실증단지 운영에 참여, 관련 기업에서 개발 중인 태양광 제품의 효율 등을 성능 검증하고 우수제품에 대한 상용화를 지원하여 태양광발전시설 보급을 촉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력사업 추진을 통한 에너지신산업 등 관련 산업을 육성 및 지원할 계획이며 “마곡 플러스 에너지타운” 조성사업이 2020년 지역에너지신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서울시와 한국에너지공단, 민간기업이 공동 참여 중에 있다.

서울시는 한국에너지공단과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제로에너지건물 확대와 건물온실가스 총량제 도입, 태양광 확대 보급 등 그린뉴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다.

서울시는 올해 시가 발주하는 연면적 1000㎡ 이상 공공건물의 제로에너지건축을 의무화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소규모 공공건물과 민간건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올 하반기에 건물온실가스 총량제 시행방안 연구를 시행하여 공공건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 후, 에너지사용량이 많은 공공건물부터 건물온실가스 총량제를 시행, 단계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다.

아울러, 발전용 태양광시설에만 지원하던 서울형 발전차액 지원제도(서울형 FIT)를 적정 발전량 계측시설을 갖춘 자가용 태양광발전시설까지 확대함으로써 민간의 태양광 발전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

아울러, 서울시는 ‘서울형 그린뉴딜’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관련 제도 개선책, 민간 지원책 등을 적극 발굴해 연내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형 뉴딜의 주요 방안인 그린 뉴딜 정책이 서울의 선진 사례와 보완책 등을 통해 전국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그린뉴딜 시책 추진을 통하여 코로나19로 위축된 경제 활성화는 물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추진 중인 ‘온실가스 넷 제로(NET ZERO)’에 기여하는 등 일거양득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효과가 큰 건설산업 분야와 태양광 등 신재생 산업분야를 병행·결합 추진함으로써 온실가스 배출와 미세먼지 농도를 저감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코로나 극복 과정에서 서울시 방역모델이 전세계의 표준이 되었듯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속에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경제·환경 표준 모델을 발굴하고 추진해야 한다. 서울시는 그동안 ‘원전하나줄이기’ , ‘태양의도시, 서울’ 을 통하여 도시의 에너지정책을 선도해 왔다. 한국에너지공단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온실가스 주요 배출원인 건물의 혁신적인 에너지 사용 감축을 기대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는 그린뉴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K.N.D.I. A36월 1, 2020

1min9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병무청(청장 모종화)은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0년도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 및 사진’ 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책임을 다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의 우수 미담사례를 발굴하여 국민에게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사람과 복무기관 담당자, 병무청 복무지도관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복무 중 겪은 일화나 미담사례 등 체험수기와 생생한 사회복무 현장이 담긴 사진을 복무기관 또는 관할 지방병무청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병무청 누리집(www.mma.go.kr)과 사회복무포털(sbm.mma.go.kr)에 공지되어 있다.

응모된 작품은 심사기준에 따라 체험수기는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입선 18편을 선정하고, 사진전에서는 우수상 1편, 입선 9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장려상 10만원 등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자는 오는 10월에 병무청 누리집에 공지되며,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도 안내된다.

한편, 최우수작은 샌드아트(sand art) 영상으로 촬영되어 국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그 외 수상작은 2020년 사회복무요원 체험수기집 ‘젊음, 향기로 피어나다‘ 전자책(e-book)에 수록된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노력이 널리 전파되어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이 높아지고 긍정적 이미지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K.N.D.I. A36월 1, 2020

1min1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2020년 3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6월 1일부터 22일까지, 22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년기본소득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100만원(분기 25만원)을 지원하는 경기도형 기본소득 제도로, 대상은 경기도 내 3년 이상 연속 거주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이력이 있으며, 현재 동두천시에 주소를 둔 만 24세의 청년이다.

2020년 3분기 신청접수 대상은 95년 7월 2일생부터 96년 7월 1일생까지로, 신청기간 중에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온라인(http://apply.jobaba.net)에 주소이력이 나온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하여 신청해야하며, 우편접수는 불가하다.

이번 3분기 신청은 2분기로 종료된 95년 4월 2일생부터 95년 7월 1일생도 예외적 소급신청이 가능하며, 3분기 지급대상으로 선정된 자에 대해서는 7월 10일 이후 지역화폐(동두천사랑카드)를 순차적 교부한다.

기타 자세한 안내사항은 동두천시 홈페이지 및 복지정책과(☎860-2214), 8개 동 행정복지센터, 경기 콜센터(☎031-120)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K.N.D.I. A36월 1, 2020

1min8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도시재생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실현가능한 도시재생계획 수립을 위한 2020년 상반기 도시재생대학을 지난 5월 28일 개강했다. 수강대상은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인 생연2동·중앙동 일원 거주자 및 주민협의체 회원 등이며, 지난 5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수강생을 모집해, 총 56명이 수강신청했다.

특히,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추세를 고려해, 방역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에 철저를 기하고, 수업 시작 전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코로나19 위생수칙 준수하여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수강생이 한꺼번에 모이는 집단교육 대신 각 분과별(문화체육과, 주거지정비, 상권활성화, 사회적경제과) 10명 내외 소규모 교육으로, 5월 28일부터 7월 2일까지 주 1회씩, 총 6회 운영한다.

한편,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에서는 각 분과별 교육 진행방법 및 시간 등을 수강생에게 자세히 공지하고, 도시재생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수원의정연구원 김도영 위원의 특강이 진행됐다.

류재암 도시재생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이번 도시재생대학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교육이 지역사회 공동체 강화 및 주민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K.N.D.I. A36월 1, 2020

1min12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익산역 철도 소음으로 60년 넘게 피해를 겪어온 전라북도 익산시 창인동 2가 주민 숙원사업이 국민권익위원회의 중재로 해결됐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29일 오후 3시 한국철도공사 전라북도본부에서 주민들과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권태성 부위원장 주재로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익산역 인근 철도 소음 피해 해소 대책을 마련했다.

현재 익산역을 지나는 열차는 호남선·군산선(1912년 개통), 호남고속선(2015년 개통)으로 주말을 포함해 하루 평균 약 274회가 편성돼 있고 오후 8시 이후 야간에도 56회 이상 운행된다.

1960년대 조성된 익산시 창인동 2가 마을은 익산역 철로에서 불과 30m 떨어져 있지만 노후화된 벽돌담만 설치돼 있어 마을 주민들은 60년 넘게 철도소음으로 고통 받아왔다.

열차가 출발·정차할 때 발생하는 엔진음, 마찰음 등은 주민들의 육아와 수면 등 평온한 일상생활을 방해했고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했다. 특히 피로를 풀어야 할 야간이나 주말에도 계속되는 철도 소음은 주민들의 심신을 지치게 했다.

상황이 이러자 주민들은 하나 둘씩 마을을 떠났고 60년 이상 마을을 지켜온 대표 A씨는 마을이 쇠락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수차례 관계기관에 방음벽 설치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올해 1월 국민권익위에 집단민원을 제기했다.

국민권익위는 실무협의와 현장조사를 거쳐 최종 중재안을 마련해 29일 한국철도공사 전라북도본부에서 현장조정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중재에 앞서 국민권익위는 창인동 2가 주민들의 철도 소음 피해를 막기 위해 방음벽 설치뿐만 아니라 익산역 인근 열차 운행 시 주의를 기울이는 노력, 완충녹지공간에 방음 효과가 있는 나무의 식재·관리 등 다각적 대책이 수립돼야 함을 강조했다.

이에 따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노후화된 벽돌담을 철거하고 내년 12월까지 방음벽을 설치하기로 했다.

한국철도공사는 규정 속도 준수와 급가속·급감속 자제 등 열차 운행에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기로 했다.

익산시는 철로와 마을 사이 완충녹지공간에 방음효과가 있는 나무를 식재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국민권익위 권태성 부위원장은 “이번 중재를 통해 오랜 세월 철도 소음 피해를 겪으면서도 창인동 2가 마을을 애정으로 지켜온 주민들의 숙원이 해소되고 주민들이 보다 평온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기관 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고충민원을 적극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K.N.D.I. A16월 1, 2020

1min13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서울시는 혁신기술‧기업을 대상으로 지하철, 도로, 학교 등 각종 시설물과 현장에서 최장 1년간 테스트할 기회와 최대 5억원의 실증 사업비를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서울 사업에 참여할 기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실증 후에는 결과를 평가하고 ‘실증 확인서’를 발급해 기업에서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레퍼런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근 2년 간 서울시는 총 39개(18년 12개, 19년 27개)의 혁신기술을 선정해 시정 현장 실증 기회를 제공하고 155억 원(18년 55억 원, 19년 100억 원)의 실증 비용을 지원했다.

올해는 현재까지 부정주차 단속하는 인공지능, 수질 모니터링을 위한 스마트센서, 화재 시 피난구 유도등 등 5건(R&D지원형 4건, 기회제공형 1건)의 혁신 기술이 선정되어 최장 1년간 실증에 들어간다.

지자체 최초로 시작해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는 테스트베드 서울은 크게 2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실증장소, 비용을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만 참여가 가능한 ①R&D 지원형과 비용지원 없이 실증 장소만 제공하는 방식으로 대기업‧중견기업도 참여가 가능한 ②기회 제공형이 있다.

시는 올해부터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기술의 실증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정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공지능, 드론, 로봇 등의 기술을 사전에 조사해 총 20건의 수요과제를 ‘신기술접수소’(www.seoul-tech.com)에 6월 1일(월) 공개한다.

기존에는 기업이 기술이 적용 가능한 서울시 부서, 현장을 스스로 조사해 실증을 제안해야 했다. 올해부터는 수요 기관이 필요한 혁신 기술을 공개해 이에 맞는 기업이 지원하는 방식을 추가해 기술 적용성은 높이고, 테스트베드를 위한 심사기간도 기존의 8주에서 6주로 약 2주 이상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추가된 방식인 수요과제의 경우 ‘R&D지원형’은 1건만 선정하고 ‘기회제공형’은 수요기관이 실증을 수용할 수 있는 범위에서 개수 제한 없이 선정한다.

또한, ‘테스트베드 서울’에 참여하는 기업의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실증 기간 동안 상시 컨설팅도 신설, 지원한다. 기업에 단순히 실증 기회 제공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증 기업에 기술·마케팅·투자 등 200명 내외의 ‘혁신기술 지원단’과 연계해 분야별 맞춤형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여 실증 제품·서비스의 사업화를 전폭 지원한다.

서울시는 ▲IT ▲로봇·드론 ▲블록체인·핀테크 ▲마케팅·투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풀로 구성된 200명 내외의 ‘혁신기술 지원단’을 통해 기업이 실증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뿐만 아니라 기술성 향상, 판로개척 방안, 투자유치 등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여 기업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김의승 경제정책실장은 “‘테스트베드 서울’은 혁신 기업이 성장해 서울의 성장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가진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기업의 부담을 낮추도록 사업을 재정비했다. 교통, 안전, 복지 등 서울의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기술을 발굴하고,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 기업에게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N.D.I. A16월 1, 2020

1min14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양평군 지평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진수, 부녀회장 이미란) 는 지난 6월 1일 송현리, 월산리, 옥현리 일원에서 토종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식물 제거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이른 새벽부터 지평면 새마을 남․여 협의회 30여명은 가시박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진수 새마을 협의회장은 “가시박의 가장 좋은 퇴치방법으로 5~6월 처음 올라올 때 여러 차례 뽑아줘야 하며, 낫으로 자르면 죽지 않고 새 덩굴만 나오게 되어 효과가 없다며 지속적으로 외래식물의 뿌리가 뽑힐 때까지 활동할 것이다“ 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평면에서는 생태교란 야생식물 서식지를 조사한 결과 11곳을 파악하여 매년 지역내 단체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외래식물 제거활동을 펼치고 있다.


K.N.D.I. A36월 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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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양평군에서는 코로나19 장기간 지속에 따라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마음건강지침 웹포스터와 카드뉴스(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 제작)를 관련기관에 배부하고 “코로나19로부터 군민의 마음건강을 위한 7가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에 대한 군민들의 과도한 불안과 스트레스 예방을 위하여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심리지원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누구나 혼자 감당하기 힘든 심리적 상황이며 언제든지 이야기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주간에는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09:00~18:00/☎031-771-3521/773-1331)로, 야간에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365일 24시간/☎1577-0199)를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