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D.I. A32월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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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장성군은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이달 2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은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에 안착할 수 있도록,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업의 신청자격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거나 채용된 청년이 근속하고 있는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관내 중소기업이다. 비영리법인 및 단체도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으로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 대상기업 요건을 충족하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청년은 현재 전남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관내 중소기업에 취업한 자로, 대학 재학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방송통신 ‧ 사이버 ‧ 야간학교에 재학 중인 자 및 졸업 예정자는 참여 가능).

청년 근속장려금 대상기업에 확정되면 1년차에 청년 300만원 기업 200만원, 2년차에 청년 300만원 기업 150만원, 3년차에 청년 400만원 기업 150만원, 4년차에는 청년에게 500만원이 지급돼, 청년 취업자 한 명당 최대 2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장성지역 청년들이 기업에서 장기근속할 수 있도록 추가예산을 확보해 지원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히며 관내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지난 2010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온 장성군은 올해 청년 근속장려금 대상자 17명을 모집한다.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장성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N.D.I. A12월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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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장성군이 지역 농업인의 작업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해 새롭게 실시한 ‘임대농기계 택배 서비스’를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

군은 임대농기계 이용률을 높이고 농기계 운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임대농기계 택배 서비스’를 추진하고, 운반에 따른 농가의 경비부담을 줄이기 위해 운반료의 일정 금액도 지원한다고 밝혔다.

임대농기계를 운반할 화물차량이 없고 주민등록상 주소와 경작지가 장성군에 있는 농업인이 서비스 대상이며, 택배 신청이 가능한 농기계는 퇴비살포기와 사각결속기를 제외한 전 기종이다.

임대농기계 택배 서비스 희망 농업인은 임대농기계 사용 3일 전, 사용자 본인이 농업기술센터 본소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예약해야 한다. 이후 농업기술센터 본소를 방문하여 임대계약서를 작성하고, 임대료와 운송료를 납부 후 농기계 이용법 및 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신청 절차가 완료되면 출고된 농기계를 작업장소 인근의 차량 진입 가능 지역에서 받아볼 수 있다.

지난해 48 농가가 보행관리기, 농용굴삭기, 승용제초기 등의 임대농기계를 택배로 받아보았다.

군 관계자는 “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저속 농기계의 도로 주행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농업인의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장성군은 현재 3개 권역별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2009년에 문을 연 농업기술센터 본소는 83종의 농기계 391대를 보유하여 운영 중이며, 2016년에 개소한 서부분소는 70종 238대, 2017년에 개소한 북부분소는 54종 139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K.N.D.I. A12월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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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이 나이에 걸음 연습하는 게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서툴러도 재미있고, 새로운 도전 그 자체가 즐거움이에요.”

고창문화의전당 교육실. 레드카펫이 깔리고 빠른 비트의 음악이 흘러나온다. 모델로 거듭나기 위해서 혹독한 교육을 받고 있는 어르신들이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백발의 한 노신사는 “내 나이가 일흔인데, 멋 내기 딱 좋은 나이다”고 활짝 웃음 지었다.

고창군 관내 50대 이상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전문 시니어 모델교육’이 이달부터 시작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년을 상징하는 주름은 생의 훈장과 같은 것이라며 더 이상 생물학적 시계에 갇히기를 거부하며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는 이들이 늘고 있다.

고창군 시니어모델 교육은 지역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고창시니어클럽이 맡아 고창문화의전당 교육실에서 오는 4월까지 진행된다.

미소 짓는 법부터 기본워킹, 무대매너 등 전문 모델이 갖춰야 할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다.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과 개성을 극대화해 모델 지망생의 재능과 열정을 키우는데 중점을 둔다.

15명의 참여 어르신들은 2개월 과정 수료 후 활력 넘치는 전문 시니어모델로 지역축제는 물론, 전국의 패션쇼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고창시니어클럽 관계자는 “나이를 아랑곳 하지 않고 꿈과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삶을 활기차게 가꾸어 가는 시니어 모델들의 모습에서 강한 자신감과 의욕이 흘러 넘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편안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발굴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K.N.D.I. A12월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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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2020년도 지방공무원 신규 충원계획에 따라 총 32,042명의 지방공무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주로 소방.사회복지.생활안전 등 주민 삶의 질과 밀접한 현장중심의 신규 인력 수요, 베이비붐 세대 퇴직 및 일․가정 양립문화 확산에 따른 육아휴직 등의 증가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직종별, 시도별, 직렬별 선발규모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직종별로는 일반직 25,651명이며, 특정직 4,776명, 임기제 1,546명,별정직 27명, 전문경력관 42명을 선발한다.
*일반직 : 25,651명(7급 749명, 8ܯ급 24,232명, 연구·지도직 670명)
*특정직 : 4,776명(소방직 4,771명, 자치경찰 5명)

시.도별로는 경기도(7,136명), 서울(3,292명), 경북(2,828명), 전남(2,410명), 경남(2,403명) 순이다.

직렬별로는 부족한 현장인력 충원을 위해 소방직 4,771명,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등으로 사회복지직 2,632명, 방문간호·치매안심센터 등을 위한 보건 및 간호직 1,574명 등을 선발할 계획이다.

이러한 신규 인력은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26,686명(83.3%),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5,356명(16.7%)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통합 실현 및 공직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장애인, 저소득층, 고졸(예정)자 등의 선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장애인 구분모집은 7.9급 시험을 대상으로 법정 의무고용비율(3.4%) 보다 높은 1,399명(5.6%), 저소득층 구분모집은 9급 시험을 대상으로 법정 의무고용비율(2%) 보다 높은 812명(3.8%)을 선발할 예정이며,

9급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대상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올해 331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2020년 공채 필기시험은 9급은 6월 13일(토), 7급은 10월 17일(토) 실시하며, 시.도별 선발인원 등 구체적인 사항은 지방자치단체 누리집 및 자치 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2021년부터 9급은 5월중, 7급은 8월중으로 필기시험 일정이 변경되고, 전국 동시에 실시되는 공채와 경채의 중복접수도 제한된다.

7급 공채 필기시험(연구·지도직 공채 포함)의 경우 1차 필수과목 중 영어와 한국사 과목이 2021년부터 각각 능력검정시험으로 대체될 예정이며, 올해부터 9급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대상 경력경쟁임용시험은, 2018년부터 고교에 적용되고 있는 2015년 교육과정이 반영되어 출제된다.

이재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주민 접점의 현장·생활 중심의 공무원 채용을 확대하여 국민들이 체감하는 대민 서비스를 향상시키고 유능한 인재 발굴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K.N.D.I. A32월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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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고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변덕스런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 직원이 총출동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달 말까지 이상기후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장을 포함한 전 직원이 현장활동을 진행한다.

현장활동에선 월동작물과 평년보다 2.8도 높은 온도와 잦은 강수로 인해 웃자란 보리, 밀, 마늘, 양파, 등 겨울작물의 과습피해 예방교육과 외래해충 월동율을 조사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이상 기후변화에 대응한 농업기술 상담은 물론 현장에서 해답을 제공하는 해결사로서 고창군 농업발전에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14개 읍면상담소를 운영하며 14개조를 구성하여 개별 및 마을 단위로 이번 달 28일까지 14일간 운영한다.


K.N.D.I. A32월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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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19일(수) 전북선관위 회의실에서 (사)대한제과협회 전북도지회, ㈜전북연합신문과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아름다운 선거 실현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협약단체는 총선에서 전북선관위와 협업으로 유권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공명선거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사)대한제과협회 전북도지회는 선거를 주제로 한 투표빵․참참이과자 등을 디자인하고 개발하여 이를 전시․판매함으로써 유권자 친화형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전북연합신문은 유권자 공연․공명선거 결의․가두행진 등 올바른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공명선거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전북연합신문은 이미 2014년부터 매년 유권자를 대상으로 각종 선거 캠페인을 펼치는 활동을 해왔다.

전북선관위는 선거라는 축제를 펼치면서 선관위가 아닌 다른 단체가 주체가 돼 아름다운 선거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한다는 점에서 협업의 의미가 있다며, 3~4월중 예정되어 있는 다양한 홍보행사에 유권자들이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K.N.D.I. A32월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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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고흥군(군수 송귀근)이 귀향청년의 일자리와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해 올해 「내사랑 고흥기금」을 30억 추가 조성, 총 90억원을 확보하여 정책 운영에 7억 4,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귀향청년 초기 정착 플랫폼 마련을 위한 「내사랑 고흥기금」은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오는 2022년까지 100억원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으며, 올해 30억원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청년층 유입 극대화의 견고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사랑 고흥기금」 계속사업은 ▲귀향 청년 U-turn 정착금 지원(1,000만원) ▲귀향 청년 빈집 수리비 지원(1,000만원) ▲귀향 청년 주택 화재 보험료 지원(20만원)이며,

신규로 ▲청년부부 U-turn 정착 플러스 장려금 지원(1,500만원)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문화생활 인프라 지원(고흥탐방) ▲청년유턴 고향사랑 사관학교 운영 등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시책을 발굴하여 지역 출신 청년유입을 위한 지원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내 사랑 고흥기금의 내실 있는 운용을 통해 고흥군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층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청년들이 고흥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실정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시책도 지속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대도시 청년인구 유입과 귀향 고흥 3000호 달성을 위해 재경・ 재부산 향우회 등 5개 출향향우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하여 청년U-turn 정책 간담회 및 농촌체험 팸투어를 추진하는 등 청년층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N.D.I. A12월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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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전주시가 대학 개강시기에 맞춰 중국에서 입국한 학생들이 대거 입국하는 공항에서부터 이동 과정, 숙소 생활에 이르기까지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 감염을 차단하는데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시는 19일 김승수 시장과 완산·덕진구청장, 실·국장, 과장, 35개 동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에서 입국한 학생과 지역사회 보호를 위한 ‘긴급 지원 대책회의’를 가졌다.

시는 학생들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공항 대기소를 설치키로 했다. 또 대학들과 함께 중국에서 입국하는 학생들에 대한 공항에서 거주지까지의 이동 대책을 공동 추진하고, 영상회의 시스템 구축 및 공동 상황실 운영 등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할 계획이다.

나아가 시는 학생들이 거주하게 될 대학 기숙사와 대학가 원룸 등에 대한 상시적인 보호체계를 갖춰 코로나19가 지역사회와 대학가에 유입되지 않도록 원천 차단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학생들의 거주지와 임시로 생활할 수 있은 원룸 등 임차시설을 파악하고, 학생에 대한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 감염 확산을 차단하는데 집중키로 했다.

이와 관련 시는 이날 김 시장과 김선희 전북대 교학부총장과 김갑룡 전주대 교육부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갖고 중국에서 입국한 학생들에 대한 보호대책에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4일 전주지역 대학들과 긴급회의를 가진 뒤 중국에서 입국한 학생에 대한 밀도 높은 관리를 위해 핫라인을 구축했으며, 많은 중국 학생들이 거주하는 대학가 주변 등에 대해서는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방역물품도 지원하고 있다. 또 중국인들이 병원 등 코로나19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중국어 상담안내서비스(063-281-2988)를 제공하고, 중국어 가능 인력을 확보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수칙, 검사방법 등을 안내하고 있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대학과의 유기적인 협조로 중국에서 입국한 학생들의 보호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큰 꿈을 품고 전주에 온 학생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상처받지 않도록 따뜻하고 사려 깊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국에서 온 학생들은 현재 전북대와 전주대, 전주비전대 등 3개 대학에 1890명이 재학 중으로, 현재 1000여명 정도가 중국에 체류하고 있다. 이들은 개강을 앞둔 이달 말 대거 입국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K.N.D.I. A32월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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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고흥군(군수 송귀근)은‘2020 고흥 방문의 해’ 를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규모 고흥여행 SNS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2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10개월간 3차로 나눠 실시되는데 고흥군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자가 고흥의 유명관광지와 숨은 명소, 축제 등 구석구석을 돌아본 후, 현장에서 찍은 관광영상이나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고 고흥관광 홈페이지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영상과 사진 분야별 내․외부 전문가로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주제 적합성, 작품성, 대중성, 활용성 등을 평가해 5월, 9월, 11월 총 3회에 300여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상금은 총 4,140만원으로 관광영상 분야는 대상 100만원, 최우수상 70만원 등 1,680만원과 관광사진 분야는 대상 7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등 2,460만원이며 시상금은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위해 고흥군민은 고흥사랑 상품권으로, 관외 수상자는 온누리 상품권이 각각 지급된다.

수상작은 고흥관광 홈페이지, 관광블로그 등에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고흥관광 홈페이지
( http://tour.goheung.go.kr)를 참고하거나 군 관광과 관광마케팅팀(☏061-830-5446)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 관계자는 “2020 고흥방문의 해를 맞아 SNS 공모전 외에도 관광객 유치전략으로 관광지 입장료 할인, 숙박업소 요금 할인, 경품제공 이벤트, 고흥-여수간 연륙연도교를 경유하는 시티버스 운행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금년을 고흥관광 발전의 획기적인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