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여러분께 드리는 편지]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별도 매체소개서를 제작하지 않고 본 신문사 소개 페이지에 모든 내용을 수록하여 누구나 환경의 제한을 받지 않고 로봇저널리즘 신문사에 대해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로봇저널리즘 신문사(Robot Journalism News Paper)는 국내 최초의 ‘로봇저널리즘 전문지’ 입니다.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2016년 3월 30일, (주) 뉴트리션이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창간한 <로봇저널(대구 아00197)의 창간 목적, 이념, 운영 방안을 온전히 계승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뉴트리션은 각종 이유로 <로봇저널>에 대한 폐업을 돌입했지만, ‘로봇저널리즘’ 에 대한 관심은 포기하지 못하고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로봇저널리즘에 대한 관심이 점차 대두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로봇저널리즘 전문지’ 가 탄생하지 않음에 따라 결국 주식회사 뉴트리션이 이사회 결의를 통해 <로봇저널>의 창간 목적, 이념, 운영 방안을 계승하는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를 창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과거 사용했던 <로봇저널>이라는 제호를 사용하지 아니하고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라는 제호를 사용하게 된 배경에는 여러 측면이 있지만 대외적으로 ‘로봇저널리즘 전문지’ 라는 사실을 공표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창간 이후 성과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로봇저널> 발행 당시 GitHub를 통해 국내 최초의 로봇저널리즘 개발 소스를 ‘MIT라이센스’ 로 무상 배포함은 물론, 유데미를 통해 로봇저널리즘 제작 강의도 제작해 현재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로봇저널리즘 신문사가 개발 소스와 강의를 무료로 배포하는 이유는 “‘선구자’ 가 자료를 독점하면 그 시장의 성장은 매우 느릴 수 밖에 없다” 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이에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개발 소스와 강의를 무료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2019년 2월 14일 기준 총 143명의 수강생이 로봇저널리즘 개발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2015년 당시보다 2019년 현재 언론계를 비롯한 다양한 위치에서 로봇저널리즘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고 있음을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느끼고 있습니다.

로봇저널리즘의 기획/연재기사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국내 최초의 로봇저널리즘 전문지’ 라는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기획 기사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대외적 공개를 기준으로 국내 최초의 ‘로봇저널리즘 실험실‘ 에 대한 소식을 기획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더욱 다양한 분야의 기사를 다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로봇저널리즘 전문지 위상에 걸맞는 ‘로봇저널리즘 기술’

통상적으로 언론사들은 자신이 속한 분야에 대한 기사를 다루는데, 이 과정에서 실제 기술이 아닌 ‘이론’ 을 다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여기서 더 나아가 실제 로봇저널리즘을 자체 기술로 개발하고 실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이론’ 과 ‘기술’ 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입니다.

현재까지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 지진 로봇저널리즘 △ 로또 당첨번호 로봇저널리즘 △ 미세먼지 인포그래픽 △ 청와대 브리핑 △ 대통령 연설문 등의 로봇저널리즘을 탄생시키고 운영 중에 있습니다.

이 중 로또 당첨번호는 국내 언론계에서 일부 언론들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에 매주 주말 ‘로또 당첨번호’ 가 등재된다는 이유로 어뷰징 기사를 통해 수익 창출을 시도하고 있어 이러한 언론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개발하였습니다.

또 미세먼지 인포그래픽 로봇저널리즘은 로봇저널리즘이 단순 ‘텍스트’ 로 구성된 기사만 작성할 수 있는 게 아닌, 인간의 개입 없이 실시간으로 ‘인포그래픽’ 을 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제작됐습니다.

이외에도 지진 로봇 저널리즘은 기상청의 데이터를 토대로 가장 많은 내용을 담은 상태에서 가장 빠르게 송고할 수 있는 환경 구축을 통해 더 이상 단순 보도의 경우 인간 기자가 아닌 로봇저널리즘이 수행할 수 있으며 인간 기자는 저널리즘 원칙에 입각한 기사 생산에 힘써야 한다는 사실을 알리고자 기획하였습니다.

한편 로봇저널리즘 신문사의 ‘신념’ 은 “불가능은 없다. 더욱 다양한 로봇저널리즘을 개발 및 연구하여 업계 발전에 이바지하자” 입니다. 이 신념을 지키기 위해 더욱 다양한 로봇저널리즘 개발에 정진하겠습니다.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국내 각종 포털에도 기사를 공급할 방침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로봇저널리즘 신문사의 활약을 지켜봐 주시고, 또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식회사 뉴트리션에서의 분사 계획

로봇저널리즘 신문사는 현재 2019년 기준 창간 6주년을 맞이하는 종합인터넷신문 <뉴트리션> 신문사를 운영하는 법인인 (주) 뉴트리션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로봇저널리즘 신문사가 조금 더 발전하면 주식회사 뉴트리션에서 분사하여 별도 법인으로 운영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의 투자 또한 환영합니다. 언제든지 문의(concert@rbjnns.kr)주시기 바랍니다.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인터넷신문사업’ 등록증

로봇저널리즘 신문사 기사 공급처 현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