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저널리즘 신문사=김지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발언했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양우입니다.

‘제22회 서울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 펜싱선수권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회를 준비해주신 대한펜싱협회 최신원 회장님과

국제펜싱연맹을 비롯한 대회 조직위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인 선수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적인 선수들과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포함해

약 50여 국가에서 33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합니다.

대회 전통과 명성에 걸맞은 뛰어난 경기력으로

국내외 펜싱 팬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재미를

선사해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선수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열정과 도전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펜싱은 고대 로마의 검술로 시작해서

유럽 귀족들의 교양스포츠가 되었고,

지금은 세계인들의 사랑받는 스포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새로운 인기스포츠로 성장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선수 여러분,

이번 2019 서울SK텔레콤 국제그랑프리 펜싱선수권대회에서

페어플레이를 통해, 여러분이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아가 이곳 서울에서 국가의 경계를 넘어

서로간의 우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펜싱은 정직과 판단력과 용기와 승복과 배려의 경기입니다.

저는 오늘밤 여러분들이 선사하는

펜싱의 감동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njoy this moment & God bless all of you!

Thank you!

감사합니다!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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